저는 스물두살 여자구요. 제목에서와 같이 장거리까지는 아니구요. 왕복 4시간 정도의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직장인이여서 평일에 잠깐 얼굴볼때는 학생인 제가 남자친구 직장있는 곳까지 갑니다. 교통비는 이번에 올라서 왕복 5천원 정도 나오구요. 근데 학생인 저도 부담이 되더군요.. 한달에 교통비가 학교까지 다니느라 십만원정도가 나옵니다. 여기서부터 뭔가 부담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친구한테도 교통비가 부담된다구 말하였구 남자친구는 2만원 정도 보태주었습니다. 2만원 정도 보태주어 8만원만 내도 되는데 알바비 십만원 정도에 용돈 합하면 제 식비내면 딱이더군요.. 여유돈이 하나두 없어요. 이렇게 교통비가 부담이 되다보니 만나는 횟수도 고려해 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여태까지 일년정도 제가 직장있는 곳까지 왔으면 한번쯤은 절 보러 저희 집까지 와줄수는 없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한번 말했더니 저희집 오면 차가 끊긴다네요.. 차가 끊길 시간은 절대 아니거든요.. 물론 남자친구가 집에가면 열두시 넘겠지만요. 근데 보통 친구들 만나면 늦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가 한번 집에 와달라고 했다가 틀어져서 구질구질하게 돈얘기도 해버리고 멀리사는 사람 싫다고 가까이 사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까지 얘기했네요. 그냥 답답해서 쓰는데요..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 그냥조연 몇자만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저는 스물두살 여자구요. 제목에서와 같이 장거리까지는 아니구요.
왕복 4시간 정도의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직장인이여서 평일에 잠깐 얼굴볼때는
학생인 제가 남자친구 직장있는 곳까지 갑니다.
교통비는 이번에 올라서 왕복 5천원 정도 나오구요.
근데 학생인 저도 부담이 되더군요.. 한달에 교통비가 학교까지 다니느라
십만원정도가 나옵니다. 여기서부터 뭔가 부담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친구한테도 교통비가 부담된다구 말하였구 남자친구는 2만원 정도
보태주었습니다. 2만원 정도 보태주어 8만원만 내도 되는데 알바비 십만원
정도에 용돈 합하면 제 식비내면 딱이더군요.. 여유돈이 하나두 없어요.
이렇게 교통비가 부담이 되다보니 만나는 횟수도 고려해 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여태까지 일년정도 제가 직장있는 곳까지 왔으면 한번쯤은 절 보러
저희 집까지 와줄수는 없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한번 말했더니
저희집 오면 차가 끊긴다네요.. 차가 끊길 시간은 절대 아니거든요..
물론 남자친구가 집에가면 열두시 넘겠지만요.
근데 보통 친구들 만나면 늦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가 한번 집에 와달라고 했다가 틀어져서 구질구질하게 돈얘기도 해버리고
멀리사는 사람 싫다고 가까이 사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까지 얘기했네요.
그냥 답답해서 쓰는데요..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 그냥조연 몇자만 적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