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연합수료식 사상최대 60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이번에 신천지수료식에 참석하게 되었답니다.
신천지연합수료식에 외국분들도 많이 보이는군요!! 진리는 통하는가봐요
신천지연합수료식에서 수료생들이 만든 카드섹션모습입니다.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신천지연합수료식에서 말씀을 전하고 계시는 신천지총회장 이만희총회장님의 모습입니다.
신천지연합수료식에서 수료소감문을 발표하고 계신 조이리 수료생입니다.
소감문 내용도 첨부합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20일 여의도. 코끝을 에어 낼 듯한 추위였다. 차갑게 부는 강바람 때문인지 감색 수료복을 차려입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돌았다. 그 역시 수료복 차림이었다. 사회인으로 발을 내딛기 바로 직전, 설렘을 안고 대학 졸업식에 참여한 학생처럼 그도 두근거렸다.
이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94기 수료식이 거행됐다. 6개월간 선교센터 과정을 통해 말씀을 배운 서울·경기 연합 교육생 6000여 명 가운데 조이 리(Joy Lee) 씨도 함께했다.
리 씨는 지난해 8월 이전만 하더라도 미국에서 상담 사역을 해왔다. 미국에서만 10년째, 총 14년간 상담 사역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랬던 그가 기성 교회를 뒤로하고 신천지에 왔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공허했습니다. 심령을 치료한다고 했지만 상대방은 그때뿐,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없었습니다. ‘내 안에 생명수 같은 말씀이 없는데 무엇으로 심령을 치료할 것인가. 지금과 같은 하나님의 목자로 있어도 될까’ 하는 고민이 계속됐습니다.”
리 씨뿐만 아니라 선교사인 남편, 신학생인 아들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말씀다운 말씀을 듣고 싶었다. 하지만 도움받을 곳은 없었다. 기대했던 담임목사의 주일 설교는 세상 교훈이나 유명인의 말을 인용할 뿐 하나님의 말씀은 없었다.
리 씨는 자신을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지난해 8월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 사역을 잠시 내려놓을 정도로 말씀을 구하고 싶었다. 하지만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의 소개로 만난 전도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성경공부를 하게 됐다. 초면에 장장 4시간이나 성경 이야기만 나눴다. 짐승의 씨, 사람의 씨, 계시록 18장의 귀신의 처소…. 무엇보다 ‘참 하나님’이란 말에 눈이 번쩍 뜨였다.
신학대에서 성경을 배우고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발견하지 못했던 참 하나님을 불과 4시간 만에 찾았기 때문이다. “이 좋은 말씀을 혼자만 배울 수 없었습니다. 신학대에 다니는 아들에게 말씀을 배울 것을 권했습니다. 당시 아들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며 산에 들어가 기도하겠다고 했거든요. 애꿎은 산으로 아들을 보내는 대신 좋은 강사님 한 분을 연결해 줬습니다.”
엄마와 마찬가지로 ‘참 하나님’을 찾은 아들은 성경공부에 응했다. 그 결과 리 씨와 함께 수료하게 됐다. 그리고 선교사인 남편은 지난 9월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증거되는 말씀을 듣고 “이것이 진리다. 참으로 총회장님은 약속의 목자이며, 모든 목자가 이렇게 가르쳐야 한다”고 했단다.
리 씨가 모든 것을 버리고 신천지에 나올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그는 ‘말씀과 회개’ 덕분이라고 말한다.
“아무것도 없는 빈 우물 같은 영혼으로 제가 감히 무엇을 전하고 치유한다고 상담 사역을 해왔는지, 그간 사역자로서 무엇을 전파해 왔는지를 돌아보니 두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천지를 오해해 마음으로 핍박하며 성도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정말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기성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목자로 일하면서 비진리로 교인들에게 잘못된 것을 먹여온 것, 성도들이 말씀에 무지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 모두가 목자들의 책임”이라면서 “전무후무한 계시의 말씀을 모두가 다 와서 보고 들어야 한다. 더는 무지와 욕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쓴소리를 마다치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이 신천지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기다려준 신천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에서 수료식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조이 리 씨뿐만 아니라 어떠한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버티겠다는 6000여 명의 수료생. 그들은 생명수의 말씀을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뛴다.
나꼼수가 열린 여의도공원에서 신천지연합수료식이 있었네요
나꼼수가 열린 여의도공원에서 신천지연합수료식이 있었네요
서울여의도공원에서 신천지연합수료식이 개최되었었죠!
오늘 다시한번 신천지연합수료식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신천지연합수료식이 열린 여의도공원 앞에 사진이네요~~ 예쁜 자전거 두대가 놓여있어요^^
신천지연합수료식이 열린 여의도공원을 하늘에서 찍은 모습이예요 인산인해가 따로 없네요
신천지연합수료식 축하공연입니다. 멋진 하늘의 예술가들입니다.
신천지연합수료식 사상최대 60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이번에 신천지수료식에 참석하게 되었답니다.
신천지연합수료식에 외국분들도 많이 보이는군요!! 진리는 통하는가봐요
신천지연합수료식에서 수료생들이 만든 카드섹션모습입니다.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신천지연합수료식에서 말씀을 전하고 계시는 신천지총회장 이만희총회장님의 모습입니다.
신천지연합수료식에서 수료소감문을 발표하고 계신 조이리 수료생입니다.
소감문 내용도 첨부합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20일 여의도. 코끝을 에어 낼 듯한 추위였다. 차갑게 부는 강바람 때문인지 감색 수료복을 차려입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돌았다. 그 역시 수료복 차림이었다. 사회인으로 발을 내딛기 바로 직전, 설렘을 안고 대학 졸업식에 참여한 학생처럼 그도 두근거렸다.
이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94기 수료식이 거행됐다. 6개월간 선교센터 과정을 통해 말씀을 배운 서울·경기 연합 교육생 6000여 명 가운데 조이 리(Joy Lee) 씨도 함께했다.
리 씨는 지난해 8월 이전만 하더라도 미국에서 상담 사역을 해왔다. 미국에서만 10년째, 총 14년간 상담 사역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랬던 그가 기성 교회를 뒤로하고 신천지에 왔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공허했습니다. 심령을 치료한다고 했지만 상대방은 그때뿐,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없었습니다. ‘내 안에 생명수 같은 말씀이 없는데 무엇으로 심령을 치료할 것인가. 지금과 같은 하나님의 목자로 있어도 될까’ 하는 고민이 계속됐습니다.”
리 씨뿐만 아니라 선교사인 남편, 신학생인 아들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말씀다운 말씀을 듣고 싶었다. 하지만 도움받을 곳은 없었다. 기대했던 담임목사의 주일 설교는 세상 교훈이나 유명인의 말을 인용할 뿐 하나님의 말씀은 없었다.
리 씨는 자신을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지난해 8월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 사역을 잠시 내려놓을 정도로 말씀을 구하고 싶었다. 하지만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의 소개로 만난 전도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성경공부를 하게 됐다. 초면에 장장 4시간이나 성경 이야기만 나눴다. 짐승의 씨, 사람의 씨, 계시록 18장의 귀신의 처소…. 무엇보다 ‘참 하나님’이란 말에 눈이 번쩍 뜨였다.
신학대에서 성경을 배우고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발견하지 못했던 참 하나님을 불과 4시간 만에 찾았기 때문이다. “이 좋은 말씀을 혼자만 배울 수 없었습니다. 신학대에 다니는 아들에게 말씀을 배울 것을 권했습니다. 당시 아들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며 산에 들어가 기도하겠다고 했거든요. 애꿎은 산으로 아들을 보내는 대신 좋은 강사님 한 분을 연결해 줬습니다.”
엄마와 마찬가지로 ‘참 하나님’을 찾은 아들은 성경공부에 응했다. 그 결과 리 씨와 함께 수료하게 됐다. 그리고 선교사인 남편은 지난 9월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증거되는 말씀을 듣고 “이것이 진리다. 참으로 총회장님은 약속의 목자이며, 모든 목자가 이렇게 가르쳐야 한다”고 했단다.
리 씨가 모든 것을 버리고 신천지에 나올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그는 ‘말씀과 회개’ 덕분이라고 말한다.
“아무것도 없는 빈 우물 같은 영혼으로 제가 감히 무엇을 전하고 치유한다고 상담 사역을 해왔는지, 그간 사역자로서 무엇을 전파해 왔는지를 돌아보니 두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천지를 오해해 마음으로 핍박하며 성도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정말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기성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목자로 일하면서 비진리로 교인들에게 잘못된 것을 먹여온 것, 성도들이 말씀에 무지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 모두가 목자들의 책임”이라면서 “전무후무한 계시의 말씀을 모두가 다 와서 보고 들어야 한다. 더는 무지와 욕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쓴소리를 마다치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이 신천지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기다려준 신천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에서 수료식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조이 리 씨뿐만 아니라 어떠한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버티겠다는 6000여 명의 수료생. 그들은 생명수의 말씀을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뛴다.
신천지연합수료식 잘보셨나요??
여러분들도 신천지연합수료식에 참석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신천지에 오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나셔서 꼬~~옥 수료식에 참석하시는 귀한 성도님들 되시길 바랄께요
신천지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그러나 닫히기 전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