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난 산이와 잠깐이나마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던 펫시터 입니다.
산이를 응원하고 격려해주셨던 많은 분들이 모아주신 성금으로 짧은 시간이나마
정성껏 치료를 받고 떠날 수 있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산이는 언제까지나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을 것이며,
저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고이고이 되새겨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산이의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치료비를 모두 부담하여 주신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문의 결과, 협회 비용이 아닌 자비로 부담해주신 것이라 합니다.)
산이 보호자 분께서 치료비 모금 활동을 하시고, 이를 진행하는 과정(잔액 청산까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고,
오해를 불어 일으킬 만한 내용이 있기에,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적게 되었습니다.
우선, 산이 치료비로 책정되어 모금의 기준이 된
하루 치료비 10만원 * 30일 = 300만원/1달
이것은 모금활동 하기 전날,
즉 산이가 심장사상충 검사 키트 결과 약한 양성반응이 나온 후에 주인분께서 상당한 비용을 들여 치료할 의사가 있는지를 물어보는 과정에서 저희(펫시터)가 대략적으로 산출한 기준입니다.
산이는 심장사상충을 치료하기 위한 체력이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하여,
2주 동안 집중 회복기간을 포함하여 대략 300만원을 책정하였던 것이고,
그 당시 모금활동이 아닌 주인분의 사비로 부담할 것이라 말씀하셨기에 최대치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만약,
모금활동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여기저기 문의를 하여 조금 더 정확한 금액을 알아봤을 텐데, 그 때 당시 그러한 말씀이 없었기에,
그 정도의 비용을 부담할 생각을 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모금활동 공지에 이러한 자세한 내용이 누락되어,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서 많이 의아해 하셨을 것 같아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모금활동 글에 심장사상충 말기라고 적혀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와 주인분간의 오해로 생긴 것으로, 많은 오해가 생긴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산이가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에서 입원하여 2일간 치료를 받다가 별이 되어 떠났습니다.
주인분께 정확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지만, 고통을 줄여준다는 말씀에서 안락사를 선택했던 것 같아 보입니다.
고비에 고비를 이겨내고 있는 산이가 힘든 몸을 이끌고 여러 검사를 하였는데,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에서는 심장사상충은 음성 판정, 홍역(디스템퍼)은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심장사상충의 경우,
검사 키트를 이용하여 그 결과 약하지만 양성이 나왔기에 저희가 매일 통원치료하며 다닌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분께서 서울대학교 수의사님께 들은 이야기로는 국내에서 사용하는 심장사상충 검사키트 3개 중 1개가 그러한 약한 양성반응으로 오진이 나온다고 들었다고 합니다.
산이 주인분께서는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 저희가 이용하는 동물병원에 피해가 가게 된다고 걱정을 하시던데, 약한 양성반응이 나온 상황에서 검사 키트의 신뢰성을 논하기 보다는 치료를 먼저 서두르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시,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산이의 상태에 맞추어 유충치료 약만 투여하여 경과를 지켜보았으며, 무리한 치료를 실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못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홍역,
즉 디스템퍼는 산이가 동물보호소에서 나와 서울지역의 동물병원에서 주인분께서 직접 검사하셨을 때, 음성 판정으로 나왔고, 그에 대한 검사결과를 저희 또한 확인하였습니다.
모금이 모이기 전 부담되는 비용문제로 인하여 서울지역 동물병원에서 검사한 부분을 제외하고
저희가 다니는 동물병원에서 기타 검사를 하게 되었고, 심장사상충 양성을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템퍼의 경우,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일반 키트 검사로는 50%의 확률 밖에 가지지 않습니다.
음성 판정이 나오면 넘어가는 것이고, 양성 판정이 나오면 영양주사를 맞으며 스스로 이겨낼 힘을 길러주는 치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다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혈액샘플을 채취하여 정밀 검사가 가능한 지정 기관에 보내 1~2일 정도 걸려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 또한 혈액 내의 각종 수치를 보고 수의사가 판단하는 것이라, 100% 확신을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가장 신뢰하는 방법이 대표적인 증상을 확인하는 것인데,
디스템퍼의 증상으로는 코에 콧물이 하얗게 덮여 굳고, 발바닥 굳은 살 부분 또한 각화되어 딱딱해 집니다.
또 체온이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되는데, 산이가 저희 집에서 통원치료를 하는 동안 이러한 증상을 확인되지 않았었습니다. (수의사님께서도 이 부분을 염두하시고 진료하셨고, 저희도 매일 같이 확인한 부분입니다.)
산이의 사망일은 11월 27일이며, 홍역에 대한 이야기는 29일 새벽 1시 30분에 들었고,(2일 경과)
그 당시 산이가 온지 10일이 된 시점에,
디스템퍼 잠복기간인 5~7일이 경과할 동안 몸 상태가 나빠지는 애견들이 없었기에,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의 오진 및 모금활동에 부담을 느끼는 주인분의 책임 전가라고 당시 생각하였습니다.
여러 수의사님께도 상담전화 드려 물어보았는데, 대표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디스템퍼를 의심하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주인분께서 양성 반응이 2번 연속 나왔다고, 자세한 내용을 12월 1일 저녁에서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주인분의 의사를 무시하고 펫시터 일을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1달 동안 다른 애견들 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있고,
모두 다 검사를 하여 결과를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동물사랑실천협회 지부장이란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온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저희를 믿고 맡겨주시고, 애견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책임감 없이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
말씀드렸지만, 주인분께서는 요구 하는데로 하지 않으면 모든 사실을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오해가 분명 생길 것 같아 사실적인 부분만 감정 없이 올려드리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다니는 동물병원에 1일 주인분께서 찾아가셔서 모든 영수증 내역을 받아가셨다고 합니다.
별이 된 산이 펫시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난 산이와 잠깐이나마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던 펫시터 입니다.
산이를 응원하고 격려해주셨던 많은 분들이 모아주신 성금으로 짧은 시간이나마
정성껏 치료를 받고 떠날 수 있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산이는 언제까지나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을 것이며,
저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고이고이 되새겨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산이의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치료비를 모두 부담하여 주신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문의 결과, 협회 비용이 아닌 자비로 부담해주신 것이라 합니다.)
산이 보호자 분께서 치료비 모금 활동을 하시고, 이를 진행하는 과정(잔액 청산까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고,
오해를 불어 일으킬 만한 내용이 있기에,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적게 되었습니다.
우선, 산이 치료비로 책정되어 모금의 기준이 된
하루 치료비 10만원 * 30일 = 300만원/1달
이것은 모금활동 하기 전날,
즉 산이가 심장사상충 검사 키트 결과 약한 양성반응이 나온 후에 주인분께서 상당한 비용을 들여 치료할 의사가 있는지를 물어보는 과정에서 저희(펫시터)가 대략적으로 산출한 기준입니다.
산이는 심장사상충을 치료하기 위한 체력이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하여,
2주 동안 집중 회복기간을 포함하여 대략 300만원을 책정하였던 것이고,
그 당시 모금활동이 아닌 주인분의 사비로 부담할 것이라 말씀하셨기에 최대치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만약,
모금활동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여기저기 문의를 하여 조금 더 정확한 금액을 알아봤을 텐데, 그 때 당시 그러한 말씀이 없었기에,
그 정도의 비용을 부담할 생각을 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모금활동 공지에 이러한 자세한 내용이 누락되어,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서 많이 의아해 하셨을 것 같아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모금활동 글에 심장사상충 말기라고 적혀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와 주인분간의 오해로 생긴 것으로, 많은 오해가 생긴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산이가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에서 입원하여 2일간 치료를 받다가 별이 되어 떠났습니다.
주인분께 정확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지만, 고통을 줄여준다는 말씀에서 안락사를 선택했던 것 같아 보입니다.
고비에 고비를 이겨내고 있는 산이가 힘든 몸을 이끌고 여러 검사를 하였는데,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에서는 심장사상충은 음성 판정, 홍역(디스템퍼)은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심장사상충의 경우,
검사 키트를 이용하여 그 결과 약하지만 양성이 나왔기에 저희가 매일 통원치료하며 다닌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분께서 서울대학교 수의사님께 들은 이야기로는 국내에서 사용하는 심장사상충 검사키트 3개 중 1개가 그러한 약한 양성반응으로 오진이 나온다고 들었다고 합니다.
산이 주인분께서는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 저희가 이용하는 동물병원에 피해가 가게 된다고 걱정을 하시던데, 약한 양성반응이 나온 상황에서 검사 키트의 신뢰성을 논하기 보다는 치료를 먼저 서두르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시,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산이의 상태에 맞추어 유충치료 약만 투여하여 경과를 지켜보았으며, 무리한 치료를 실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못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홍역,
즉 디스템퍼는 산이가 동물보호소에서 나와 서울지역의 동물병원에서 주인분께서 직접 검사하셨을 때, 음성 판정으로 나왔고, 그에 대한 검사결과를 저희 또한 확인하였습니다.
모금이 모이기 전 부담되는 비용문제로 인하여 서울지역 동물병원에서 검사한 부분을 제외하고
저희가 다니는 동물병원에서 기타 검사를 하게 되었고, 심장사상충 양성을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템퍼의 경우,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일반 키트 검사로는 50%의 확률 밖에 가지지 않습니다.
음성 판정이 나오면 넘어가는 것이고, 양성 판정이 나오면 영양주사를 맞으며 스스로 이겨낼 힘을 길러주는 치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다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혈액샘플을 채취하여 정밀 검사가 가능한 지정 기관에 보내 1~2일 정도 걸려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 또한 혈액 내의 각종 수치를 보고 수의사가 판단하는 것이라, 100% 확신을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가장 신뢰하는 방법이 대표적인 증상을 확인하는 것인데,
디스템퍼의 증상으로는 코에 콧물이 하얗게 덮여 굳고, 발바닥 굳은 살 부분 또한 각화되어 딱딱해 집니다.
또 체온이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되는데, 산이가 저희 집에서 통원치료를 하는 동안 이러한 증상을 확인되지 않았었습니다. (수의사님께서도 이 부분을 염두하시고 진료하셨고, 저희도 매일 같이 확인한 부분입니다.)
산이의 사망일은 11월 27일이며, 홍역에 대한 이야기는 29일 새벽 1시 30분에 들었고,(2일 경과)
그 당시 산이가 온지 10일이 된 시점에,
디스템퍼 잠복기간인 5~7일이 경과할 동안 몸 상태가 나빠지는 애견들이 없었기에,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의 오진 및 모금활동에 부담을 느끼는 주인분의 책임 전가라고 당시 생각하였습니다.
여러 수의사님께도 상담전화 드려 물어보았는데, 대표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디스템퍼를 의심하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주인분께서 양성 반응이 2번 연속 나왔다고, 자세한 내용을 12월 1일 저녁에서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주인분의 의사를 무시하고 펫시터 일을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1달 동안 다른 애견들 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있고,
모두 다 검사를 하여 결과를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동물사랑실천협회 지부장이란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온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저희를 믿고 맡겨주시고, 애견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책임감 없이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
말씀드렸지만, 주인분께서는 요구 하는데로 하지 않으면 모든 사실을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오해가 분명 생길 것 같아 사실적인 부분만 감정 없이 올려드리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다니는 동물병원에 1일 주인분께서 찾아가셔서 모든 영수증 내역을 받아가셨다고 합니다.
산이의 주인은 아니지만, 보호자인 저희가 모든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래 받아 가셨다는 점,
산이를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수의사님을 어떻게 다시 뵐지 걱정이 됩니다.
내일 날이 밝는데로 찾아 뵈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산이 주인분께서,
저희의 펫시터 활동을 비난하시고, 저희 또한 잘못을 인정하기에
저희 펫시터 카페에도 공지를 올리게 되었고,
주인분 한분한분 전화드려 사죄의 말씀과 현재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펫시터 카페 관련 공지 보러가기
산이 주인분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이 사실이 알려지면,
서울지역 동물병원과 저희 동물병원, 그리고 펫시터 일을 하는 저희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검사 키트를 이용하여 검사하였으며, 아무런 증상이 없었고 디스템퍼를 의심할 수 있는 이유가 없었기에 동물병원 측의 잘못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희도 평생을 애견을 돌보는 일을 할 사람으로써,
만약 이러한 부분이 문제가 될 것이라 확신된다면 숨기거나 그냥 모른 채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모든 비용을 들여서라도 검사, 치료를 해야 하며, 그렇게 하지 않으며 진심을 전할 수 없기에,
더 이상 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을 알기에 절대로 넘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산이 주인분과 감정적으로 다루어지게 되었고,
언젠가는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게 될 것이라 생각하여,
늦었지만, 앞선 내용과 같은 공지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희 잘못이 분명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펫시터 카페 관련 공지 보러가기
산이의 진료기록과 사망진단서를 주인분께서 가지고 계신다고 합니다.
정확한 내용 확인을 위해서 그러한 증명서는 물론, 담당하셨던 수의사님을 알고 싶습니다.
이미 별이 되어 떠난 산이의 이름을 이러한 일로 인해 다시 거론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지만,
오해에 오해를 거듭할 것 같아, 먼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현재 저희집은 디스템퍼의 예외적인 최대 잠복기간 14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감기 증상을 보이는 애견도 없으며, 산이의 배설물에 직접적으로 접촉되었던 애견 또한 검사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사실 공개로 저희가 도마 위에 오를 것이라 예상하지만,
평생 애견 돌봄 업을 할 사람이 약점을 가지고서는 진실 되게 일을 할 수 없기에,
이렇게 말씀 올리며, 죄송하다는 말씀 또한 올립니다.
다시 한번,
별이 된 산이의 이름을 꺼내어 말씀 올리게 된 점 죄송합니다.
산이를 만나 인연을 맺고, 좋은 추억만을 간직하려 했는데,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어, 여기에 변명 아닌 변명을 적게 되었고,
이로 인해 아픈 추억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의 오해가 붉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기에,
주인분과의 감정없이 사실만을 알려드리도록 노력하였으며,
댓글에 대해 일일이 답변하지 못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