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of 니콜라스 홀트

ZOMBI Y2011.12.02
조회4,564

 그동안 약간의 글과 사진모음을 중후한 멋이 있는 노년과 중년의 배우들 중심으로했더니 갑자기 젊은 배우의 스타일

 

분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누가 좋을까하다가 별로 알지도 못하는 니콜라스 홀트를 골라봤습니다.

 

 사실 스타일 분석까지하기엔 제가 너무 모르는 배우이긴한데 그냥 약간의 아는 것으로 시작해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

 

이 들어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친구가 니콜라스 홀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듯합니다.

 

 1989년생입니다.

 

 12월이 생일이라 얼마 안남았네요.

 

 이 미청년에게 개인적으로 가장 끌린 점은 턱선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에 유승호가 있다면 잉글랜드에는 니콜라스 홀트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키가 큰 줄은 알았지만 188cm나 됩니다.

 

 다른 곳에선 193cm라고 하는 곳도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패션 모델 버금가는 키를 갖고 잇습니다.

 

 40대가 되면 본인이 원한다면 제임스 본드도 할 수 있겠네요.

 

 수트 사진들을 모아봤는데 생각보단 그냥 그렇습니다.

 

 이 좋은 프로포션에 핏이 안좋은 것도 아닌데 청년,장년,중년,노년의 패셔니스타들의 멋진 수트핏을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아쉽습니다.

 

 왜 스타일 분석을 시작했나 조금 후회가 되네요.

 

 

 

 

 

 

 

 제가 처음으로 그의 영화를 접한건 '어바웃 어 보이'에서였습니다. 

 

 휴 그랜트와 같이 나와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 통통하던 소년이 이렇게 멋지게 폭풍 성장을 할 줄은 몰랐습

 

니다.

 

 그 이후 '스킨스'란 티비 시리즈가 우리나라를 비롯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저희가 알만한 출연작으로는 '타이탄','싱글맨','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등이 있습니다.

 

 아직 주인공이 아닌조연인데 지금 주인공을 할만한 영화를 찍고 잇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배우분석이 아닌 스타일 분석이니까요.

 

 

 

 

 

 

 

 

 

 

 톰 포드 화보도 찍었네요.

 

 싱글맨에 출연해서 그런지 같이 있는 모습도 눈에 띕니다.

 

 

 

 

 

 

 

 

 

 

 

 평소 스타일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다른 헐리웃이나 서영 스타들의 스타일과는 별차이가 없습니다.

 

 편하게 입고 다니는 스타일 갖지만 그래도 스타일이 삽니다.

 

 어느정도는 유니크하게 입고 다니는 것도 같습니다. 

 

  역시 프로포션이 좋네요.

 

 

 

 

 

 

 

 

 

 이런 재미있는 사진도 있던데 화보인지 셀카인지 모르겠네요.

 

 

 

 

 

 

 

 아프리카에 봉사차원에 갔던 사진들도 눈에 띄더군요.

 

 봉사이기때문에 편안하고 소박한 차림이였습니다.

 

 

 

 

 

 

 

 

 

 

 

 

 

 

 

 

 

 

 

 

 

 

 

 

 

 

 

 

 

 

 

 

 여러 모습의 화보나 스트릿, 시상식 사진들을 보면 개인적으로는 아직 댄디를 비롯한 캐주얼 스타일이 수트 스타일

 

보다 훨씬 낫지 않나싶습니다.

 

 수트 스타일의 화보가 상당히 많던데 아직 수트의 맛을 확실히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캐주얼을 입었을때 그나이때의 감성과 느낌이 전해져 온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군요.

 

 확 눈에 띄는 스타일을 못느꼈으면서 스타일 분석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런 종류의 스타일 분석도 한번 해보는게 낫지 않았나싶은 생각도 듭니다.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