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오파츠의 비밀에 대한 진실-2탄!!

나도믿고싶었어시밤2011.12.02
조회33,632

자 진실편이야 두근두근 잇힝

이제부터 허망하기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 눌러줘 ㅇㅇ

 

간단하게 오파츠란? - 해당시대에 맞지 않은 유물을 뜻하는 미스터리임

 

 

나 미스터리,UFO 이딴거 완전 좋아함, 개오타쿠임 ㅋㅋ

근데 다들 이런거 좋아하자낰ㅋㅋ

 

예전에 여러 미스터리 중에서 오파츠(시대에 맞지 않는 유물)라는 것에 완전 빠져들었어

이거 진심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는게 다 이유가 있어 간단한 예를 들면,

구석기 시대에는 존재할 수 없는 현대 문명의 물건들이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화석 이딴걸로 막막 발견되고 그러는거야 으앜ㅋ 졸 신기하짘ㅋㅋㅋ

내가 살아온 날들의 상식과 지식을 완전 우주폭발해 버린거야

 

UFO는 막 뜬구름잡자나 본것같아요, 저건뭔가요, 사진찍었는데 으잌ㅋ 졸라 흐리네 등등

아 근데 이 오파츠란 놈은 막 2008년에 테크노마트에서 전시도 하고 그랬다?

아 나 또 막 흥분됰ㅋㅋㅋ 그거 전시광고 막 티비에서 나오고 그랬는데 ㅋㅋ

뜬구름이 아니라 막 눈에 보이자나 구체적으로 앜ㅋ 만질 수 있는 유물들도 있엌ㅋㅋㅋ

어때 빠져들 수 밖에 없겠지? 몇년이 흐르고 며칠전에 우연히 검색으로

오파츠 관련해서 베스트글이 딱 있는거야 앜ㅋ 또 흥분ㅋㅋㅋ

본거였지만 막 또 설레고 그랬지 사람들도 막 개신기해하고 그랬을거얔ㅋㅋ

이런거 보면 막 본능적으로 이건 밝혀내야해!! 이런 사람들 많을거야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진실 진짜진짜진짜 궁금하잖아 다들 ㅋㅋ

중요한건 말이지 아 이거대박ㅋㅋㅋ 으잌ㅋ 신난닼ㅋㅋㅋ

결국엔 오파츠의 진실에 대한 비밀들을

파헤쳐버린거야!!!  낚시아님 ㅇㅇ

 

 

 

수정해골(Crystal Skull)

 

<수정해골과 안나 미첼 헤지스>

 

1927년 탐험가였던 F.A. 미첼 헤지스와 마침 17번째 생일을 맞이하던 그의 양녀인 안나는

마야문명의 유적을 발굴하던 중 루바안탄이라는 고대도시의 제단 아래에서 빛나는 물체를

발견하는데 그것이 바로 오파츠를 대표하는 수정해골(Crystal Skull)이었습니다

 

높이 약 13cm, 5kg 무게의 이 수정해골은 안나가 1970년 휴렛 팩커드 사(HP)에 감정 의뢰를 해

두개골과 아래턱이 하나의 같은 수정에서 만들어졌고 공구를 사용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HP

자사의 잡지인 '메져'를 통해 이 수정해골을 공구 없이 만들려면 300년이 걸릴 것이라는 기사가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안나에게 발견된 수정해골은 현대의 가공기술과 첨단기술로도 제작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떠한

공구사용 흔적도 보이지 않는 이 수정해골이야말로 마야문명이 초고대문명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증거라는 이야기와 함께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대표적인 오파츠('Out Of Place Artifacts',

즉 오파츠는(OOPARTS)해당 시대에 맞지 않은 유물)미스터리가 됩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원주민의 전설인, 세계에는 총 13개의 수정해골이 존재하고 모두 모이게 되면

'인류의 기원, 목적, 운명에 관한 정보, 그리고 생명과 인류의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알 수 있으며

세계를 구원하게 된다는 이야기 속의 13개 수정해골 중 하나라는 평가와 함께 더욱 유명세를 떨치게

됩니다 (이 전설은 수정해골 13개가 모두 모이면 지구의 종말이 온다든지, 지구가 종말의 위기를

맞았을 때 이를 막아준다는 식의 많은 이야기가 존재하지만 본래는 위와 같이 아메리칸 원주민들에게

전해지던 것이 맞습니다)

 

 

수정해골은 정말 전설과 같은 것일까

 

수정해골이라 하면 가장 먼저 지목되는 것이 안나의 수정해골이며, 현재 확인되고 있는

수정해골 중 가장 유명세가 있고 그 발굴지에도 의미가 있는 수정해골의 대명사적 존재인

이 안나의 수정해골, 그러나 실제론 많은 의구심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우선 1927년 F.A.미첼 헤지스가 그의 일행들과 탐험시에 찍은 사진들에 당연히 비치고 있어야 할

안나의 모습이 보이는 사진은 단 한 장도 없으며, 해당탐험의 대발견이라 할 수 있는 수정해골의

사진 또한 단 한 장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탐험의 주요 멤버였던 Thomas Gann 박사가 1931년 출판한 '마야의 역사'라는 책에서도

안나의 이름과 수정해골에 관한 기술이 일절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은 전혀 알려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1927년 자신의 17번째 생일날 이 수정해골을 발견했다고 하지만

실은 헤지스 일행은 1926년 탐험을 마치고 영국으로 귀국했었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F.A 미첼 헤지스(좌)와 그의 일행들과 함께(우), 사실 우측의 사진은 헤지스가 마야문명을 탐험하러

가서 찍은 사진으로 가운데의 여성이 그의 양녀인 안나로 알려지게 되지만 실제로 이 여성은 17살로

보이지 않음은 물론, 그녀은 리치몬드 브라운 여사이다 그녀 좌측이 헤지스이며 우측이 바로

Thomas Gann 박사이다>

 

그렇다면 비록 안나의 발견담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모두 거짓으로 보인다해도 실제로 수정해골이

존재하며 그녀가 이러한 유물을 어떻게 손에 넣을 수 있었는지 의문이 남게 되는데 이것과 관련한

결정적인 증거가 초자연현상을 조사하는 전문가인 조 니켈에 의해 드러나게 됩니다

 

바로 1943년 시드니 바니라고 하는 미술상이 안나의 수정해골이라 알려진 이 수정해골을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내왔으나 자신이 희망하던 가격에 팔리지 않자 자신이 직접 낙찰해 되사버렸고, 이후

1944년 안나가 400파운드의 가격으로 이것을 매입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런던 박물관의 기록에도 남아 있어 안나도 이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어지자 '아버지의

빚 때문에 수정해골을 맡기게 되었는데 팔리게 될 것 같아 당황해서 되사게 된것'이라는 변명을

하게 되지만 1936년 다이 대부호였던 F.A. 미첼 헤지스가 죽으면서 그녀에게 온전히 모든 유산이

양도된 사실로 미루어 이 변명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찌 되었든 HP사에서 분석했던 놀라운 사실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전설과 같이 1970년에 HP사가 분석한 것은 후에 살이 많이 붙었다 치더라도

그 감정결과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안나의 수정해골은 사실 HP사 외에도 또 다른 이로부터

분석이 있었다는 것은 역시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1980년 미국의 프랭크 돌랜드는 안나로부터 6년간의 계약을 맺고 이 수정해골을 빌리게 되어

조사한결과 수정해골의 치아부분의 표면에 기계를 사용해 닦은 흔적이 분명히 남아 있는 것을

알아냈으며 이때의 조사에 참가한 안나의 수정해골의 진실을 최초로 폭로했었던 노만 하몬드는

머리 부분과 턱의 부분에 열려 있는 못 구멍은 분명히 금속 드릴을 사용해 열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기에 이릅니다

 

결론은 내리자면 수정해골은 금속 공구를 사용해 만들어진 현대의 수정해골이거나 만약 안나의 말대로

수정해골이 마야 유적의 제단 아래에서 발견된 것이 맞는다면 당시 고대의 마야문명에선 현대의 우리처럼

태연히 금속 공구를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한편 프랭크 돌랜드는 한발 더 나아가 이 수정해골은 먼저 고대 바빌로니아의 솜씨 좋은 이집트

직공들에 의해서 성형 가공되었다는 가설을 내세우기에 이릅니다

 

그의 말대로라면 고대에 아름다운 모형을 만드는 데 사용된 기법인 압압박리 방벙으로 수정을 조각해

깎았고 후에 연마하다 훨씬 나중이 되어 아래턱 부분이 떼어 내지자 한층 더 날카롭게 조각하면서

기계의 흔적이 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보고 싶지 않은 진실보다 보고 싶은 진실이 필요했던 안나의 수정해골은 마치 인디아나 존스의

일대기 같은 삶으로 안나를 포장하며 엄청난 유명세와 각종 점술과 치료술에서도 인기를 끌었음은

물론 오파츠를 다룬 책등에서 다양하게 살이 붙은 이야기와 함께 HP사만의 분석 결과만이 세간에

알려지며 거장으로 불리는 이의 영화소재가 되는 등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입니다

 

 

 

The Paris Crystal Skull이라 불리는 이 수정해골은 파리 인류 박물관에서 소장중이었다가

2006년 6월 23일에 개관한 케 브란리 박물관으로 옮겨졌으며 높이 11cm 2.7kg의 무게를 지니고 있고

아래턱은 분리되지 않으며 1878년 알퐁스라는 탐험가가 기증했다고 한다 한편 2007년 조사로 표면에

기계를 사용한 흔적이 발견되며 1867-86년에 독일 남부의 보석의 마을이라 불리기도 하며 뛰어난

연마 기술을 자랑하는 이다 오버슈타인에서 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정해골은 머리의 꼭대기부터 바닥까지 수직으로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 특징인데 구멍의 용도는

당시 이다 오버슈타인에서 수정해골과 동시에 만들고 있던 십자가의 연결부위로 밝혀졌다

 

 

 

영국 박물관에 소장중인 The British Skull은 1996년 영국 박물관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19세기 이후에

만들어진 위조품이라는 결과를 받게 된다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저주의 해골을 연구하던

제인 월쉬 박사가 말한 바로는 원래 소유자였던 유진 보반이라고 하는 고미술 수집가가 1886년 뉴욕의

옥션에 출품한 이 수정해골은 그 해 12월 뉴욕의 보석점 티파니의 공동경영자인 앨리스라는 사람에게

매입된 후 다시 티파니로부터 존 에반즈라는 사람에게 매입되어 마지막으로 존 에반즈가 영국 박물관에

팔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수정해골 역시 이다 오버슈타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유력시되고 있다

 

 

 

독인인들이 쥬얼타운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다 오버슈타인. 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로 1시간

반 거리의 인구 3만 5천 명의 소촌인 이 마을은 매해 전문 보석업자를 위한 보석 박람회를 개회하고

있으며 보석가공 500년의 도시답게 세계제일의 커터기술과 각종 아름다운 보석상품들 그리고 거진

모든 상점이 보석명을 따 가게이름을 짓는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보석가공

장인들과 예술가들은 셀 수 없을 정도이며 중세 이래 세계적으로 알려진 돌 세공의 중심지이며

많은 수정 가공 지공들 덕분에 '현대의 과학으로도 지금껏 발견된 수정해골과 같은 것은 만들 수가

없다'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수정해골들이 전문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으잌ㅋㅋ 결론 뻥!!!

 

 

 

 

 

시간여행자 - 난 이것만큼은 진짜라고 믿고 싶었어

 

<캐나다 정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박물관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2010년 3월 캐나다 정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박물관 사이트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숱한 화제를

뿌리게 됩니다 VMC(Virtual Museum of Canada)사이트에 올라온 위의 사진은

1941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골드브리지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1940년 11월 홍수로 파손되었던 사우스 포크 다리 재건형장의 군중을 담은 사진에서 주변 사람들과

융화되기 어려운 거토습의 이 남자는 현대적으로 보이는 헤어스타일, 선글라스, 이니셜이 새겨진

티셔츠와 후드티, 그리고 손에 쥐고 있는 DSLR로 보이는 카메라 덕택에 VMC사이트에 기재됨과

동시에 시간 여행자가 사진에 찍혔다는 이야기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합니다

 

<그는 정말 시간 여행자, 혹은 존 티토일까?>

 

이윽고 너무나도 깔끔하게 찍힌 이 미스터리한 사진은 조작논란에 휩싸일 수 밖에 없었지만

사지기재지가 캐나다 정부가 운영하는 사이트였기 떄문에 조작논란은 이내 잠잠해졌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인해 논란이 일어나자 VMC는 해당 사진을 내리기에 이릅니다

 

<화제의 사진의 다른 각도가 찍힌 사진, 화살표가 가리키는 인물이 시간여행자로 추정되는 남자>

 

사진이 내려간 이후에도 'Hipster Time Traveler'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는 시간 여행자로 추정되는

남자가 찍힌 사진은 각국의 인터넷 뉴스 기사를 통해 퍼지면서 더욱 유명세를 떨치게 됩니다

 

그러다 마침내 러시아의 NTV 방송국이 이 사진의 원본을 찾아내어 조작논란을 종결시키기에 이릅니다

 

<러시아의 방송국 NTV가 찾아낸 화제를 일으킨 사진의 원본>

 

이후 사진 속의 남자는 갖가지 추측을 일으키기에 이릅니다

 

시간 여행자가 과거로 와 사진을 찍던 중 우연히 재건식 현장에 사람들이 몰려 있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갔다가 그만 사진 속에 찍힌 것이라는 기본적인 가설에서부터 이 남자가 바로 존 티토이다,

사실은 지금의 우리가 그를 현대인으로 바라봅 뿐이라는 가설까지 숱한 관심과 화제를 일으키며

미스터리 마니아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사진 속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1949~50년대의 유행 헤어스타일들>

 

헤어스타일

 

사진 속 남자의 헤어스타일과 위 사진 속 당시 일반적으로 유행하던 헤어스타일을 비교해 봅시다

 

시간 여행자로 화제를 모았던 남자의 머리에 당시 신사들의 필수품이었던 포마드 기름을

바른다면 어떨까요, 아마 처음 사진을 접했을 때 들었던 생각과는 다른 생각이 들 것입니다

 

<좌: 당시 영화에 나오는 여배우의 선글라스 / 우: 3~40년대의 고글형 선글라스>

 

선글라스

 

우리에게 현대적인 아이템으로 인식되는 선글라스의 역사는 얼마나 오래되었을까요?

 

선글라스는 11세기 중국 송나라에서 판관들의 표정을 가리기 위해 연수정을 이용해 색안경을 만든

것이 시초라고 합니다

 

이어 1430년대부터 이탈리아에서 시력 교정용과 재판장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검게 칠한 안경을

사용했으며 1930년대에 이르러서야 미 육군 항공대에서 조종사들의 시력보호를 위해 사용하던

레이밴사의 조종사 선글라스가 대중들에게도 인기를 끌어 널리 보급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40년대 이후로, 영화배우들이 촬영 중 자주 선글라스 씬 모습을 노출하며

선글라스가 패션아이템으로 자리 잡는데 큰 구실을 합니다

 

우리는 이 사실들로 사진 속의 남자가 살던 시대에는 선글라스가 패션 아이템까지는

아니어도 빛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널리 이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좌: 40년대 티셔츠를 입은 남자 / 우: 40년대 유행한 단문자가 들어가 있는 니트>

 

의상

 

사진 속 남자이 의상은 현대의 우리가 보기에 당시 시대와 맞지 않는 현대풍으로 느껴지는데

특히 남자가 입고 있는 이니셜이 들어가 있는 티셔츠를 이너로 입은듯한 모습에서 그렇습니다

 

사실 티셔츠는 2차 세계대전 후 귀환한 군인들이 당시 입던 속옷이 한 종류로

이후 군인들을 중심으로 겉옷으로 발전하기에 이르렀으며 1951년에 말론 브란도의

명성이 티셔츠를 유행시키기 전에 이미 노동자들 사이에선 흔한 겉옷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입고있는 이니셜이 들어가 있는 옷은 그 목둘레 부분의 형태를 보면 바로 위 사진의 니트와 같은 형태로, 티셔츠보다는 오히려 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이니셜이 들어간 니트 중 하나로 보입니다

 

 

<40년대 당시 남자들이 즐겨 입던 가디건들>

 

그리고 마치 지퍼가 달린 후드티인 집업 후드티를 아웃웨어로 입고 있는 듯한 사진 속의 남자는

실은 당시 남자들이 외출 시 정장 외에 자주 입던 가디건의 한 종류가 아니었을까요

 

 

<사진 속 남자가 쥐고 있는 카메라의 확대 장면>

 

카메라

 

마치 DSLR의 그것과 유사한 형태의 카메라를 쥐고 있는 사진 속 남자,

그가 쥐고 있는 카메라가 정말 우리가 널리 사용하는 DSLR일까요?

 

<좌: 1940년대 사용되던 코닥사의 카메라 / 우: 현재 널리 사용하는 DSLR>

 

아무래도 우리의 상식에선 DSLR로 보이던 사진 속 남자의 카메라는.

당시의 코닥사가 출시한 카메라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1926년생의 랭언 긴즈버그, 미국 시인인 그는 지금의 우리 눈으로 보기에도 매우 현대적으로 보인다>

 

2010년 3월 홀연히 나타난 사진 한 장에서 우리가 본 것은 과연 실수로 찍히고만 시간 여행자일까요

아니면 현재의 우리 상식의 착시가 낳은 우연한 탄생의 미스터리일 뿐일까요

 

하..진심 맥빠지네 망할!! 내 타임머신은!!!! 앜ㅋㅋㅋㅋ

 

 

 

 

 

인류의 역사보다 오래된 철제 망치

 

 

1934년 6월 미국 텍사스 주 런던 부근을 산책하던 칸 부부는 풍화된 바위 덩어리에서 목제 모양과

같은 것을 발견하여 바위를 깨뜨린 끝에 미국 최고의 오파츠를 발굴하는 영광을 얻게 된다

 

해당 오파츠는 연대 측정 결과 백악기의 사암층에서 출토된 것으로 미루어 6500만년 전~ 1억 460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으며(4.5억년 전의 오르도비스가 지층으로부터 출토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당연하게 인류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진 시대에 인간이 사용하는 철제 망치가 존재했다는

것은 화제를 넘어 큰 혼란을 주기에 충분했고 추가로 1989년 망치의 주철부분 성분을 분석한 결과

철 96.6%, 염소 2.6%, 유황 0.74%, 규소 0.06%라고 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왜냐하면 현대의 테크놀로지로도 염소를 포함한 합금을 만들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억년도 전에 지금의 과학수준을 뛰어넘는 합금물이 존재했다는 분석결과는 미국이라는

나라에 어떠한 종교적인 신념을 심어주기에도 충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조론과 진화론을 ㅇ민하게 건드는 해당 오파츠에 대한 반론 력시 강하게 제기되었는데

먼저 X선 단층 검사 결과에서 단순한 부식으로 인해 염화철이나 유화철이 된 부분이 검출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망치의 몸통부분이 화석화되었다고 알려진 것과 다르게 사실은 몸통 부분이

채 썻지도 않을 정도로 짧은 시간이 흘렀을 뿐이며 만약 나무로 된 몸통 부분이 화석화할 정도의

시간의 흘렀다면 주철부분에서 철 96.6%의 비율이 변화하지 않는 점이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이 그것이다

 

게다가 아직까지 망치의 몸통 부분을 방사선 탄소 연대 측정한 적이 없으며 해당 오파츠의 과학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과학력을 보유한 문명에서 제작된 것과는 멀어 보인다는 의혹으로 인해 탄광 노동자가

흘린 철제 망치가 진흙과 흙 안에서 굳어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하였다

 

한편 흥미롭게도 해당 오파츠를 수억년 전 철제 망치의 화석이라고 주장함과 동시에 전시를 한

Creation Evidence Museum은 신이 세계를 낳았다고 하는 창조론을 베이스로 하는 전시 시설이다

 

하.. 이제 알겠지 신비한 마술의 놀라운 비밀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말이얔ㅋㅋ

 

 

 

 

인류는 기원전에 이미 전지를 사용했다

바그다드의 전지

 

 

1932년(혹은 1936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견된 이 오파츠는 1938년

이라크 국립 박물관의 독일 고고학자 쾨니히에 의해 발표되었다

 

이후 구운 점토 단지 안에 철로 만든 가느다란 축이 있고 그 주위로 납땜한 듯한

얇은 동판과 녹슨 철 막대가 들어 있는 이 오파츠는 포퓰러 일렉트로닉스 1964년 7월호에

소개된 이후 1978년 서독의 한 박물관에 기원전 238~226년 무렵 파르티아 시대의 전지로

추정되는 기구로 전시되며 세계에 널리 소개되었다

 

특히 전지 메이커인 보쉬사의 복원 실험에서 전해액으로 식초와 와인을 이용한 결과 전압

0.9-2볼트로 발전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전해액에 포도 주스를 이용한 실험에서는 시안화 금 용액에

담근 은제품을 몇시간이고 금도금 가공시키는 데 성공시키며 해당 오파츠 근처에서 출토된 여러

도금제품들과 고대 이집트에서 발굴괸 수은 아말감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얇은 금도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고대에 이미 기초적인 전지상식이 있었다는 가설이 등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론 역시 만만치 않았는데 해당 오파츠를 파르티아 시개의 것으로 세상에 알린

케니히가 사실은 고고학자가 아닌 화가였던 점과 이후 조사에서 실제 제조시기가 기원후 3세기에서

7세기 사산 왕조 시대의 것으로 밝혀진 점, 그리고 해당 오파츠가 전지가 아닌 종교적인 기도문을

적은 파피루스를 넣어 매장하는 일종의 단지이며 단지 녹슨 철 막대는 파피루스의 고정봉이며

주위로 납땜한 듯한 얇은 동판은 금속제의 보호 용기라는 주장이 그것이다

 

실제로 단지 안에서 파피루스의 섬유가 확인되며 파피루스의 부패를 막기 위한 철제의 고정봉으로

인해 우연히 전지와 닮은 구조가 되었을 뿐이라는 가설이 힘을 얻게 되었다

 

그러니까 이것도 망할 뻥이라는거지..

 

 

 

 

백악기에 인류는 이미 존재했었다

백악기 인간의 손가락

 

 

자 이것도 밝혀보자!!

 

1980년대 중반 Carl Baugh에 의해 글렌로스에서 백악기 지층의 사람 손가락

화석이 발굴되며 다시 한번 거대한 양측의 민감한 곳을 건드리게 되었다

 

해당 오파츠는 의학박사로부터 X선 활영 결과 인대와 뼈가 찍혀 의심할 여지 없는

사람의 손가락이라는 주장이 펼쳐지기도 했으나 이후 관절이 없다는 치명적인

오류가 발견되며 백악기 시대에 살던 튜브형 동물의 화석이라는 주장이 지지를 받게 되었다

 

 

어때 그동안 알고 지냈던 미스터리들이 왠지 다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

조금만 더 파고들어 검색하다보면 이런 진실을을 밝힌 사이트들이 상당히 만다는거야

그런데 더 신기한건 이런 진실을 파헤친 사이트보다 미스터리로 둔갑하여 사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사이트가 몇십배는 많다는 사실이지

알고나면 너무 허무하잖아

중요한건 이런 거짓된 정보를 유출하는 사람들의 대부분(가장 처음 유포한 사람)이

순진한 사람들을 속여 부와 명예를 노린 것이래

혈액형별 성격을 나눈 것도 일본에서 한국으로 흘러들어온 거지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분석한 정보는 찾기 힘들잖아 그지?

버뮤다 삼각지대도 다 뻥으로 밝혀졌고, UFO도 99%는 뻥이래 진짜가 1%란 소리지

그니까 결론은 인터넷이란 거대한 세상에서 거짓된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중립적으로

현명하게 다들 올바른 판단을 했으면 좋겠어 잌ㅋㅋ

 

아, 마지막으로 진짜 리얼 우주폭발 오파츠 하나를 소개해줄께

이건 진짜야 리얼이라구

아 역시 난 중립적 판단은 개뿔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고대 그리스에는 컴퓨터가 존재했다

고대 그리스의 컴퓨터, 안티키테라 기계

 

 

1901년 그리스 안티키테라 섬 앞바다에 침몰한 로마시대의 난파선에서 발굴된 기원전 150-100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오파츠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며 가장 믿음직스럽기에 가장 충격적인

"진짜" 오파츠 중 하나이다

 

당초 가로 31.5cm, 세로 19cm, 두께 10cm인 나무상자에 들어 있었으며 37개의 청동기어로

이루어졌고 시계 모양으로 된 앞과 뒤 2개의 면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던 이 오파츠는

손으로 크랭크를 돌리는 방식으로 작동하였을 것으로 추정되었는데 복원과 함께

최초이자 최고의 복잡한 과학 계산기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기계 제작이 워낙 완벽하여

고대의 아날로그 컴퓨터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이다

 

 

한편 이 오파츠의 제작자로는 당대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였던 히파르코스나 그와 관련된

인물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3차원 X레이 컴퓨터 등의 조사를 통해 고대 그리스인들이

사용하던 천문관측기구로 4년마다 윤년을 계산해 넣는 356일 달력 역할과 일식과 월식의

순환주기에 따라 일식과 월식을 예측함은 물론 수성, 금성 등의 운동과 달이 지구 둘레를

타원퀘도로 돌면서 생기는 변칙적인 움직임까지도 미리 알 수 있다고 알려지게 된다.

 

 

 

또 영국, 그리스, 미국에서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2008년 7월 발표된

것으로 76년 메톤주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되는 청동 부분에서 Olimpia라는 문자를

발견해 이것이 고대 그리스의 올림픽 개최 날짜를 나타내는 것이라는 견해가 BBC뉴스를

통해 보고되었고 2008년 7월 30일 대표적인 학술지인 네이처를 통해 메톤주기에 따라 일식을

예측하고 고대 올림픽 경기의 일정을 계산하였다는 새로운 발견이 발표된다

 

이후 안티키테라 기계의 조사 덕분에 기원전 150년을 시점으로 천문학과 관련된

기계가 하나 이상 존재했다는 가설에 무게가 실리게 되었고 안티키테라 기계는

기어가 사용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계라는 영광을 얻게 된다

 

 

 

출처

http://blog.naver.com/medeiason?Redirect=Log&logNo=120133498829

 

이 사이트 참 흥미로워 UFO에 대한 진실도 있다? 신나지? 나도 신났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