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7년동안 폭행 금전 갈취 당하고 얼마전에 성형한 코 나갔습니다... 당했어요....

이승철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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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해자 "그 사람을 처음 만난건       과거 7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때는 내가 중학교 2학년 8월초 여름 방학   그 당시 작은 의정부 땅 덩어리에 똘끼로 인해 인기가 쩔던 동생이 있엇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의 이름은 말할수없기에 별명으로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가해자 "을 처음 본 장소는 의정부 솔로몬 PC방 현재 다른 이름으로 사장도 바뀌고 모든게 바뀐 PC방...)     " 지 루 박 " : 형 메이플 땀긔 조카 따먹힘 ㅅㅂ   나 : 야 그보다 저기서 어떤 아저씨가 뭐 이상한거 함, 버그? 같은건데 아이탬이 막 날아가는데 다 먹음   지루박 : 가보자 ㅅㅂ (그 아저씨는 " 가 해 자 " 이였다)     지루박 : 어? "가해자 " 형!!(이름 공개는 안합니다)   " 가해자 " : 어 지루박!? 야루!! 호로로로로 (지금도 이짓거리를 잘합니다)   지루박 : 형 지금 뭐하는거야??   " 가해자 " : 잘봐둬 내가 ㅗ나 웃긴거 보여줄꼐     그것은 저희에겐 신세계 였습니다     " 가해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짓을 하나 했더니 탬을 떨구고 스샷찍는다는 사기를 치는거였습니다, 물론 스샷은찍죸ㅋㅋ)   " 가해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봤지?? 이거 사기 치면 대박임 ㅋㅋㅋ   지루박 : 와 ㅅㅂ 이게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전 처음으로 " 가해자 " 을 만났습니닼ㅋㅋㅋㅋㅋㅋ 아오 이게 화근이였짘ㅋㅋㅋㅋㅋㅋㅋㅋ 지루박과 " 가해자 " 이 서로 아는 사이 그것도 ㅗ나 친한 사이 난 거기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하고 그럴 개념이 없엇다, 말 그대로 신세계였고 그걸 본순간 나도 배워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시작된 이용해먹기...)   나 : 형 저 어제 형한데 배운거 가지고 황갑충 먹었뜸 ㅋㅋㅋ   " 가해자 " : 와~ 지루박 보다 잘하네~ 과연 나의 제자구만~~~ (이 말에 나의 동심은 이미 넘어갔다......ㅅㅂ......... 그리고 나에게 이런 저런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나 : 어? 형 벌써 가시는거에요??   " 가해자 " :  응 돈이 없네... 시켜줘 그럼 내가 너에게 모든 비법을 전수해주마!!!   나 : ........ (시켜주기엔 내가 돈이없는데....ㅅㅂ...)   " 가해자 " : 너 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   나 : 아... 형 잠시만요...( 이때 엄청난 고뇌가 찾아왓다)   " 가해자 " : 아!! ㅅㅂ!!! 나 그냥 갈래!! 우물쭈물우물쭈물 너 이렇게 답답한 애 냐?   나 : 아... 형... 네 시켜드릴께요 (그땐 눈치 못챘지만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그일을 생각하니 아 ㅅㅂ... 난 당한거군... 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만나고 한 일주일 정도 지났나....   대략 그 어린 시절 14만원정도 뺐겼었죠... 엄청났죠 중2에게 14만원이란 모든걸 살수 있다는 꿈과 희망이 들어있는 금액...     위 글 대로 처음 만난 시점부터 이용해 먹는다는 말이...   작년까지 되풀이 됫었죠     중학교때까진 간간히 이용하다가   " 가해자 " 이 고1이 되던 여름 방학...   " 가해자 " :  나 할먼네감 ㅂㅂㅂ 나중에 보자 (그리고 한 6개월 정도 못봣습니다... 그 6개월 후에 다른 PC방을 다니더군요... 거기서 맞딱 들이게 됫을때 마비노기를 하고잇엇죠... 그 당시 아이디는 섀인 ㅅ ㅑ ㅣ ㅇ ㅣ ㄴ 야이자를 쓰는 섀인 입니다....)     나 : 어? 형 여기서 뭐해? (말튼건 할먼네 가기 전에 이미 말을 텄죠...)   " 가해자 " : 어? 야 오랜만이다~~   나 : 형 이게 뭔 게임이야?   " 가해자 " : 마비노기란 건데 재밌어 너도 할래??   나 : 에이 난 메이플 할랰ㅋㅋ 너무 어려워 보인닼ㅋ   메이플에서 고랩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저였지만   그래도 어려운 게임은 못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다른 게임을 하다가   메이플 해킹을 당했죠... 그땐 OTP라던지 2차 비밀번호가 없었을때...         나 : 형 그거 재밌어? 나도 한번 해볼까??   " 가해자 " : 오! 그래 같이 하자~~규~~ (날이 갈수록 진화 하는 단어들...)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이용하기 였었죠   마비노기 하면서 도와주겟다면서 그거 나주면 내가 좋은거 줌   이러면서 게임 아이탬 빈번히 가져가고...   화장실에 다녀오면 몇몇 아이탬이 사라졌죠   리블 두샌,리블 통굽,리블 샌달,리화샌달 이런건 3만원에 사가라 이거 진짜 좋은거다   블러드 인첸인데 피 올려주고 이거끼면 피 올라가서 맞아도 잘 안죽는다   이랬고...   피시방에서 폭행(?) 이라고 해야하나 자기 마음에 안들면 머리끄댕이 붙잡고 땅에다가 주저앉히고 눕혀서 양 팔을 벌린뒤 근육 파괴술 이라면서 만화 애니매이션에 나오는거다!!! 이러면서 무릎으로 찍기도 하였고... 바람의 상처 하면서 머리털도 뽑히기 일수였죠...어떤땐 뒷통수 머리털 잡고 폭류파 라는 스킬도 쓰기 난무했습니다... ㅅㅂ... 그래서 그 시절엔 탈모증까지 왓었죠... 최선의 방법으로 머리도 몇번 밀었구요...그리고 자기네 집에 놀러오라고 하면 거기서도 근육 파괴술이라던가 온갖 스킬들을 저에게 시험으로 시전했엇죠... 제일쪽팔린건 갈때마다 그쪽 여동생이 있다는 겁니다... 얼마나 불쌍하고 처량하게 보였으면 그 여동생이 하는 말이... 오빠 이 오빠 불쌍해 그만때려!!! 라고 소리치기도 했었죠.... 오히려 상황은 악화...     아 지금 문자가 오네요   좋게 끝낼려고 하는지 아닌지 모르겟는데   자기 가슴 후두염? 이 생겼다가 뭐라나... 35일떳고 쌍방 벌금 이라고 자꾸 문자로 간을 보는뎋ㅎㅎㅎㅎ 그대 같으면 끝내겠습니까? 덕분에 촬영 스케쥴 전부 취소하곸ㅋㅋ 편의점에서 수술 끝날떄까지 썩어야 하는 내 기분 ㅋㅋㅋㅋㅋㅋㅋ 그대는 아실련지 모르겟네?? 내가 지금 당장 죽어도 그대만은 꼭 같이 데려가맇ㅎㅎㅎㅎㅎㅎㅎ     여튼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서     더 웃긴건   자꾸 현피를 주도한다는 겁니다 (마비노기 류트서버...)   잘 얘기도 안하는 유저들이랑 자꾸 엮이게 한다는거죸ㅋㅋ   숲속의시인 <- 의정부에 왔었는뎈ㅋㅋ 오해가 있다면서 해명 할려고 왓었다고 하더군요   그때 " 가해자 " 나이가 딱 20살이 되던 해 였습니다   근데 말하는것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둘이 너무 심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숲속의시인이 더 어른스럽다고 해야하나...   내가 왜 미쳤다고 " 가해자 " 를 따랐는지...ㅋ   현피를 주도하고 안싸우면   " 가해자 " : 아 병신!! 진짜!! 찐따새끼!!! 조카 병신 같아서 같이 못다니겠네!! 조카 겁쟁이 ㅅㅂ 꼬츄때라 진짜 도와줄라했는데!! ㅄ... (아니 도와줄꺼면 날 부르지말고 그냥 그대들끼리 해결을 하시지 왜 절 부르세요??)     그리고 그 이후에도 번번히 현피를 자꾸 주도 저를 자꾸 ㅄ을 만들며   노래방을 같이 가도... 정상 적인 노래는 안부릅니다...   어떤 노래들을 부르냐면   노브레인의 "말달리자" 같은 경우엔   전 본인 이름을 여기에 공개합니다, 뭐 그상황을 제대로 표현 할려면 어쩔수 없겟죠   승철이는 빨아야해!! 여자들의 똥고를!! 빨고나면 이빨닦나!? 하지만 닦진않지!! 빨아!!!!!!!!! 빨아!!!!!!!!! 닥치고 똥꼬빨아!!!   이런 식으로 "무조건"이라던지 여러 노래들을 똥고라던가 여러 더러운 부위들을 개사해 부르죠     이런식으로 한 2년을 저를 저렇게 부르고   맛보기가 일수인 나날이였죠.......   사람을 무시하는 것 도 정상적으론 무시 하진 않았죠    정말 괴로웠죠... 그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빼네 얼굴을 미친듯이 치면 죽일수 있을거 같았거든요...   하지만 그러면 저는 범죄가 되니 참을떄까지 참았죠   그렇게 전 21살이 될때까지 놀림에 이용 온갖 치욕스러운 일들을 당했습니다   치욕스러운것도 한계가 없었습니다   저를 막 중2병 환자처럼 만들고 거짓말 쟁이로 만들고   심지어 도둑질을 가르쳐 주면서 이건 정당한 거야 라면서 알려주면서   알몸 사진 퍼트리기 전에 내가 가르쳐준 방법으로 돈을 가져오라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 범죄자가 되었죠   말을 잘하니까 자기는 아무 연관이 없다 쟤 원래 중2병 정신 장애라면서   해명했엇죠       그러고 21살 작년 딱 이맘때네요   그 메이플 사건이 터졌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혼자삽니다...   네... 혼자살아요 얘기하고 싶지 않아도 얘기를 해야겠죠...   부모님 잃었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혼자 삽니다   고등학교때 벌어둔 돈으로 원룸을 구했습니다   고시원에서 나왔죠... (과거 고시원에서 살았다는건 안적었습니다, 이유는 적어도 그건 이 일에 해당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 가해자 " 는 집으로 교류가 많았구요...   이게 또 다시 화근이였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남자끼리 뭐 옷도 벗고 그럴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더구나 전 내 집인데 맘대로 옷벗고 상관없잖습니까?   난 집에 들어왔으니까 씻는게 죕니까?   근데 그걸 몰래 찍더군요   스마트폰 어플인지 아이폰 카메라 자체 기능인지 모르겠습니다..   찍을때  찰칵!! 하고 찍는 소리가 안들리는 기능이 있더군요   그러면서 알몸사진 샤워하는 사진 여러장을 찍으면서   즐거워 하던 그 모습 상상하니 또 열이 받네요 ㅎㅎㅎ (진짜 이렇게 웃을수있게 만들어주는것도 이번으로 끝이다 정말^^)     그런식으로 사진 보내면서 마유카에 뿌린다던가 프린트해서 의정부지역에 전부 붙혀버리겠다는 그런 말들로 저를 농락했죠... 그럼 전 신고를 할까요?? 이새끼가 ㅈㄴ 똑똑한 놈이라 쉽게는 안됍니다 덜미를 잡아어야했는데... 내 인생 최대의 후회 거리다 여기서 널 그냥 벌금형으로 끝내면 진짜 죽이러 간다 진짜 어덯게 해서든 진짜 죽인다       그때 막 메이플에   레지스탕스라고 배틀메이지 와일드헌터가 나온후 메카닉이 얼마후에 나왓을땐데요     그 메카닉을 " 가해자 " 가 했다는거죠   근데 저희집에서 몇번 켜놓고 간걸로 해킹을 당했다   니가 범인인데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없다... 아 조카 아쉽다 범인이 여기 앞에잇는데   라는 식으로 저를 비꼬기 시작했습니다     나 : 돈 얼마있엇는데?   " 가해자 " : 한 300? 있엇는데?   (전 우호적인 관꼐가 될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죠, 똥고라던가 그런 폭행을 해도 참고 다 참았습니다, 그래서 전 메크로를 돌리기떄문에 돈 벌긴 쉬워서 그냥 내가 줄께, 난 메크로써서 돈벌면 되니까 라고 말을 했떠니 미쳐서 날뛸 준비를 하더군요...)     " 가해자 " : 강아지!! 니가 범이였어!! ㅅㅂ 서울가면 눈뜬체로 코 베인다더니 딱 그꼴이네 강아지!!!   나 : 아 ㅁㅊ 나 아니라고 근데 형 생각해서 주는거잖아   " 가해자 " : 그래 내 생각하겠지 걸리면 죽통구리 밥통구리 얻어맞을 생각하니까 주는거겠지   나 : 아 ㅁㅊ 진짜 왜그래??   " 가해자 " : ㅁㅊ 왜그래? 너 나랑 안볼꺼냐? 와 뭐 안봐도 상관없는데 진짜 안볼꺼임? (아오 ㅁㅊ 진짜 그떄 생각하면 작년에 너랑 겜방에서 처먹은짜장면이 도로 역류 할꺼같아^^)   나 : 아... 그래 보지 말자 맨날 이런식인거 나도 지겹다... 우리 제발 보지말자 끝!   " 가해자 " : 허? 그래? 너 내손에 잡히기만해봐라 진짜 그땐 니 인생 다 살은거다   그러고 올 4월까지 연락이 안됫는데 4월 중순 쯤에 밤에 전화가 오는 것 이였습니다   친구랑 술을 먹었는지 주위에서 야 누군데 그리 소리를 지르면서 통화하냐? 라는 말이 들리더군요....   그 알몸 사진을 보내면서 내가 누굴까? 이러는데.. 진짜.... 아오 진짜-- 네이트 판 인데 대놓고 온갖 육두 욕 문자를 쓰긴 그렇네요...       " 가해자 " : 너 내가 이 사진 마유카에 뿌리면 어떻게 될까?  (마유카 -> 마비노기 유저 카페 라고 게임 카페가 있습니다)   나 : ㅁㅊ 새끼 진짜 쳐 돌았네. 뿌리면 니가 재삿밥 잡수실 차례다, 왜 내가 이런말 하니까 열받냐? 다 니한데 배운거잖아   " 가해자 " : 허 ㅁㅊ 새끼 어딨냐? 당장 텨나와라 추동공원 뒷산에 쳐 묻어 줄태니까 (추동공원은 그 동네 아파트 뒷산을 뜻함)     그렇게 사진과 전화를 몇십통을 보내고   잠잠해 지나 했더니   8월쯤에 다시 문자가 오더군요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때 제가 " 가해자 " 하고 동갑인데도 많이 의지되고 따를수있는 진짜 형을 찾아서 매일 술먹고 그래서 문자 내용은 제대로 기억 안나는데... 병신 공돌이? 헤이? 쳐 뒤졌냐? 왜 답장이 없어 라던가 여러 욕과 비꼬는 말도 했습니다... 최고로 심한욕은 돌아가신 아버님 이름 함부로 부르고 욕을 하는 것 이였죠... 살아계셧으면 보여주고 명예회손죄로 고소 할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지금 상황까지 온거구요       정말 이놈을 어쩌면 좋을까요   성형한 이유도 솔직히 말해서 이놈을 피하기 위해 한거구요   최종적인 목표는 연기자가 되는건데   덕분에 지금 더 지연 되네요...   소속사에선 지금 난리 났습니다   다음주부터 M본부에 촬영 스케쥴이 4개월동안 잡혓는데 펑크냈다고 소속사에서도 따가운 시선이 장난 아닙니다....     네이트판 여러분 도와주세요   벌금형으로 끝내면 진짜   이자식 점점더 팔팔해져서 뛰어다닐껍니다       여러분이 정말 도와주세요     현재 상황으론 이길수있다고 확신하고있는데..   철저하게 짓밟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간절합니다       죽이고 싶을정도로   이 더러운 7년을 한방에 잠재울 마격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진심... 진짜...   아직 못쓴게 더 많아요   다 쓸려면 한 8시간 써야 할꺼같군요   잊을수없는   공포(?), 고통의 나날들   7년동안 이자 갚아서 확실하게   날려버리게 도와주세요...   진짜...     http://www.cyworld.com/WyaWya (싸 이 월 드) 오셔서 방명록이든 다이어리든 무슨 조언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