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네요. 허허 분명히 어제는 그냥 조회수 200이었는데 갑자기 톡..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서 댓글 다 읽어봤습니다. 논란이 많더군요. 질문)반말하지마라 - 네 앞으로 반말 하지 않겠습니다. 글쓰고 전달이 잘되었으면 해서 반말로 작성 했습니다. 질문)오타났다 - 죄송합니다 제가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질문)연애는 해보고 이렇게 말하는거냐? - 네 지금 현재 연애중이며 만난지 오래되었습니다. 질문)글쓴이 여자한테 데인적있냐? - 심하게 데인적 없습니다. 지금 연애하면서 여자친구과 이런점 저런점 조율하면서 서로 이해하면서 정한 룰중 하나입니다. 그러면서 더 애정이 돈독해졌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질문)이렇게 따질꺼다 따지고 그럴꺼면 연애는 왜하냐? - 제가 말하고 싶은건 밀당 ? 필요합니다 당연합니다 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 바쁠때 있지 않습니까? 솔직히 제가 너무 제 주위만 바라본 경향이 있긴 하지만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이해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일 때문에 여자친구도 못만나고 자기 주위 사람들도 못챙기고 이만저만 스트래스가 장난 아닙니다. 이때 여자친구를 다른 사람 다 만나고 만난다는게 아니라 여자친구도 만나고 짬나는 시간에 자기 주위 사람들을 챙긴다는겁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가끔 여자친구는 자기만 만나주기를 바라는 점입니다. 남자가 보기에 여자가 그동안 인간관계를 잘 챙기지 못하는것 같아 보일때가 있습니다. 서로 만나고 밀당하고 좋아하는건 당연한거고 가끔은 서로의 주위의 사람들을 챙길 시간을 가지자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글은 제가 여자로 잡긴했지만 몇몇 남자들에게도 포함되는 말입니다. 이글로 인해 기분나빳던 여성분들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글의 내용은 언제나 계속 자주 가 아닌 가끔이라는거에 중심을 잡고 읽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럼 제 글 톡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런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연애하는 아니면 서로 좋아하고 있는 중인 상황에 놓인 남자의 속마음. 여자들은 잘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는 남자의 속마음. 여자들에게 몇 가지 부탁하려고 한다. 4. 너무 남자에게 집착하지 마라. 가끔 보면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남자가 움직여주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다. 예를 들면 자기가 심심하거나 놀고 싶으면 남자친구가 바쁘더라도 무조건 자기와 놀아줘야하거나 만나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 남자친구가 바빠서 잠깐 연락을 못하거나 소홀 해지면 바로 왜 나랑 안 만나 주냐며 내가 싫은지 물어보는 여자. 정작 자기는 친구들이랑 놀 때는 남자에게 연락하지 않으면서 남자가 친구들이랑 놀 때 연락안하면 왜 안하냐며 따지는 여자. 이렇게 보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알거라고 생각한다. 남자는 자기 여자에게 집중할 땐 집중한다. 하지만 지금 세상이 어떤가? 여자에게 계속 집중하기에 주위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다. 뭐 여자도 마찬가지다. 나는 24시간동안 자는 시간 6시간 빼고 밥 먹는 시간 3시간 빼고 쉬는 시간 겸 노는 시간 4시간 빼면 하루 11시간동안 일을 한다. 뭐 바쁠 땐 더 바쁘지만 평균적으로 이렇게 일을 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일하는데 집중하게 되고 여자 친구와 연락이 뜸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여자 친구 생각 안하는 건 아니다. 틈나거나 아니면 보고 싶은 마음이 크면 모든 걸 정지하고 여자 친구를 만나러간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여자 친구가 왜 자기와 연락도 안하고 만나주지도 않느냐 라고 따지고 든다면 할 말이 없다. 생각해봐라 만약에 여자가 바쁘다. 그것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바쁘다. 근데 남자친구가 왜 자기와 안 만나 주냐며 짜증을 낸다. 그럼 어떻게 하겠나? 뭐 너무 엄청난 상황을 이야기 하긴 했다. 평소에 이렇게 사는 사람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 달에 적어도 한번은 이렇게 살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상대방 상황을 이해하고 기다리다가 바쁜 상황이 끝나면 그때 이야기하자, 만나자라는 독촉을 하라 이거다. 일단 바쁜 게 끝난다면 여자가 어떤 짜증을 내도 그건 귀여운 투정으로 들린다. 그런데 바쁠 때 그런다면 귀여운 투정도 정말 짜증내고 있는 것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무튼 여자도 기다리고 이해할 줄 알아야 남자도 여자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이해하고 참을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상황이 끝나면 그때 이야기하자, 만나자라는 독촉을 하라 이거다. 일단 바쁜 게 끝난다면 여자가 어떤 짜증을 내도 그건 귀여운 투정으로 들린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남자가 정말 바쁜 건지 아니면 바쁜척 하는 건지 이거를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정말 바쁜 건 위 글처럼 하지만 바쁜척 하는 건...... 상상은 여자가 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여자 너무 남자만 바라보지마라. 여자도 남자를 만나기전까지 자기만의 생활이 있고 주위에 친구들도 있고 만나야 할 상대가 많지 않았는가? 근데 남자와 만나며 그 많은 사람들 어디 갔는가? 얼른 주위를 둘러보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만나라. 이 세상에 남자친구와 그리고 여자 이렇게 단 둘이 있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인맥관계를 맺고 있다. 남자 때문에 그 수많은 인맥들을 다 버릴 것인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자가 바쁜가? 그럼 남자를 독촉 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다른 사람들일 챙겨라. 모든 남자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여자가 다른 사람들은 모두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나만 바라보고 나하고만 소통하고 나하고만 놀려고 한다? 이거 은근히 스트레스다. 남자도 사람이다. 쉬고 싶을 때도 있고 자기 인맥들을 만나고 싶을 때도 있고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그렇게 하는 시간을 주어주라는 것이다. 어느 정도 이해했나? 다시 정리해서 말하자면 "자기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고 또 만나고 챙겨라. 자신이 하고 싶은걸 하나씩 해라. 그렇게 함으로서 남자에게 자기시간을 가질 시간이 주어진다. 그러면 남자는 그 시간 동안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만났을때 즐거울거다" 여기서 주의할 점. 남자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주지마라. 너무 많은 시간을 주면 남자는 '애. 정. 남'에서 말하듯이 속이 검은 동물이기 때문에..... 상상은 여자가 해보길 바란다. 만약 이글을 보고 아 맞아. 그렇구나. 아 그랬어야했구나. 이제부터라도 해야지 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빨간거 클릭. 공감 못한 사람들은 맘대로. 이전꺼 : 여자들이 해줬으면 하는 남자들의 속마음 다음글 : 5.혼자 상상의 나라를 펼치지 말아라 927387
■□■■4. 여자 너무 남자친구에게 집착하지 마라.■□■■
톡이네요. 허허 분명히 어제는 그냥 조회수 200이었는데 갑자기 톡..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서 댓글 다 읽어봤습니다.
논란이 많더군요.
질문)반말하지마라
- 네 앞으로 반말 하지 않겠습니다. 글쓰고 전달이 잘되었으면 해서 반말로 작성 했습니다.
질문)오타났다
- 죄송합니다 제가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질문)연애는 해보고 이렇게 말하는거냐?
- 네 지금 현재 연애중이며 만난지 오래되었습니다.
질문)글쓴이 여자한테 데인적있냐?
- 심하게 데인적 없습니다. 지금 연애하면서 여자친구과 이런점 저런점 조율하면서
서로 이해하면서 정한 룰중 하나입니다. 그러면서 더 애정이 돈독해졌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질문)이렇게 따질꺼다 따지고 그럴꺼면 연애는 왜하냐?
- 제가 말하고 싶은건 밀당 ? 필요합니다 당연합니다
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 바쁠때 있지 않습니까?
솔직히 제가 너무 제 주위만 바라본 경향이 있긴 하지만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이해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일 때문에 여자친구도 못만나고 자기 주위 사람들도 못챙기고
이만저만 스트래스가 장난 아닙니다.
이때 여자친구를 다른 사람 다 만나고 만난다는게 아니라
여자친구도 만나고 짬나는 시간에 자기 주위 사람들을 챙긴다는겁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가끔 여자친구는 자기만 만나주기를 바라는 점입니다.
남자가 보기에 여자가 그동안 인간관계를 잘 챙기지 못하는것 같아 보일때가 있습니다.
서로 만나고 밀당하고 좋아하는건 당연한거고
가끔은 서로의 주위의 사람들을 챙길 시간을 가지자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글은 제가 여자로 잡긴했지만 몇몇 남자들에게도 포함되는 말입니다.
이글로 인해 기분나빳던 여성분들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글의 내용은 언제나 계속 자주 가 아닌 가끔이라는거에
중심을 잡고 읽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럼 제 글 톡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런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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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애하는 아니면 서로 좋아하고 있는 중인 상황에 놓인 남자의 속마음.
여자들은 잘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는 남자의 속마음.
여자들에게 몇 가지 부탁하려고 한다.
4. 너무 남자에게 집착하지 마라.
가끔 보면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남자가 움직여주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다.
예를 들면 자기가 심심하거나 놀고 싶으면 남자친구가 바쁘더라도
무조건 자기와 놀아줘야하거나 만나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
남자친구가 바빠서 잠깐 연락을 못하거나 소홀 해지면
바로 왜 나랑 안 만나 주냐며 내가 싫은지 물어보는 여자.
정작 자기는 친구들이랑 놀 때는 남자에게 연락하지 않으면서
남자가 친구들이랑 놀 때 연락안하면 왜 안하냐며 따지는 여자.
이렇게 보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알거라고 생각한다.
남자는 자기 여자에게 집중할 땐 집중한다. 하지만 지금 세상이 어떤가?
여자에게 계속 집중하기에 주위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다.
뭐 여자도 마찬가지다.
나는 24시간동안 자는 시간 6시간 빼고 밥 먹는 시간 3시간 빼고 쉬는 시간 겸 노는 시간 4시간 빼면
하루 11시간동안 일을 한다. 뭐 바쁠 땐 더 바쁘지만 평균적으로 이렇게 일을 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일하는데 집중하게 되고 여자 친구와 연락이 뜸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여자 친구 생각 안하는 건 아니다.
틈나거나 아니면 보고 싶은 마음이 크면
모든 걸 정지하고 여자 친구를 만나러간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여자 친구가 왜 자기와 연락도 안하고 만나주지도 않느냐 라고 따지고 든다면
할 말이 없다.
생각해봐라 만약에 여자가 바쁘다. 그것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바쁘다.
근데 남자친구가 왜 자기와 안 만나 주냐며 짜증을 낸다. 그럼 어떻게 하겠나?
뭐 너무 엄청난 상황을 이야기 하긴 했다. 평소에 이렇게 사는 사람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 달에 적어도 한번은 이렇게 살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상대방 상황을 이해하고 기다리다가
바쁜 상황이 끝나면 그때 이야기하자, 만나자라는 독촉을 하라 이거다.
일단 바쁜 게 끝난다면 여자가 어떤 짜증을 내도 그건 귀여운 투정으로 들린다.
그런데 바쁠 때 그런다면 귀여운 투정도 정말 짜증내고 있는 것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무튼 여자도 기다리고 이해할 줄 알아야 남자도
여자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이해하고 참을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상황이 끝나면 그때 이야기하자, 만나자라는 독촉을 하라 이거다.
일단 바쁜 게 끝난다면 여자가 어떤 짜증을 내도 그건 귀여운 투정으로 들린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남자가 정말 바쁜 건지
아니면 바쁜척 하는 건지 이거를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정말 바쁜 건 위 글처럼 하지만 바쁜척 하는 건...... 상상은 여자가 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여자 너무 남자만 바라보지마라.
여자도 남자를 만나기전까지 자기만의 생활이 있고 주위에 친구들도 있고
만나야 할 상대가 많지 않았는가? 근데 남자와 만나며 그 많은 사람들 어디 갔는가?
얼른 주위를 둘러보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만나라.
이 세상에 남자친구와 그리고 여자 이렇게 단 둘이 있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인맥관계를 맺고 있다.
남자 때문에 그 수많은 인맥들을 다 버릴 것인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자가 바쁜가? 그럼 남자를 독촉 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다른 사람들일 챙겨라.
모든 남자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여자가 다른 사람들은 모두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나만 바라보고 나하고만 소통하고 나하고만 놀려고 한다?
이거 은근히 스트레스다. 남자도 사람이다.
쉬고 싶을 때도 있고 자기 인맥들을 만나고 싶을 때도 있고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그렇게 하는 시간을 주어주라는 것이다.
어느 정도 이해했나? 다시 정리해서 말하자면
"자기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고 또 만나고 챙겨라. 자신이 하고 싶은걸 하나씩 해라. 그렇게 함으로서 남자에게 자기시간을 가질 시간이 주어진다. 그러면 남자는 그 시간 동안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만났을때 즐거울거다"
여기서 주의할 점. 남자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주지마라. 너무 많은 시간을 주면 남자는 '애. 정. 남'에서 말하듯이 속이 검은 동물이기 때문에..... 상상은 여자가 해보길 바란다.
만약 이글을 보고 아 맞아.
그렇구나. 아 그랬어야했구나.
이제부터라도 해야지 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빨간거 클릭.
공감 못한 사람들은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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