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분들 봐주셨으면합니다.

도우며살자 좀2011.12.02
조회261

억울한분들

네티즌분들이 도와주세요.

 

이사람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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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살 여성입니다.

 

이 사건은 [아동 성폭력 특례법]을 악용하여

 

저희 가족에게 피해를 준 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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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은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한 동네에서 20년 가까이 하셨으며

 

열열한 카톨릭 신자이십니다.

 

그러다 보니 동네에서 저희 부모님과 저를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간혹 제가 시장 나들이를 가면 늘 아는 분들을 만날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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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저희 부모님 사무실에 가끔 안면 있는 여자B가 찾아와

 

술집 운영 할 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바로 위층에 술집을 중개 해주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그 여자B가 같은 장애아A를 키운 다는 사실을 아시고

 

장애A아이 키우는데 알아두면 좋다고 [장애인 활동보조 자격증] 취득을 권유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미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장애인 활동보조. 등의

 

장애인과 관련 된, 복지에 관한 자격증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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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는 저와 제 동생이 장애가 있다 보니 꼭 중요한 선약이 아니시면

 

되도록 어머니와 함께 퇴근을 하셔서 집에서 저녁을 드십니다.

 

하루는 온 가족이 방에서 함께 TV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중

 

어머니께서 아버지께 말하시더군요.

 

"혜영아빠, 사장들과 술 먹을 일 있으면 윗층 B네 집에서 팔아줘요"

 

"나도 그러고 싶은데, 사장들 만나도 밥 집가서 술 한잔 하게되지 술집은 안 가게 되데"

 

어머니께서는 그 술집 운영하는 여자B가 안스럽다고까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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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2010년 6월   첫 번째 사건입니다.

 

 

요즘은 공인중개업도 네트워크 형식이다 보니

 

중개사무실들끼리 서로의 물건을 맞추는 작업에서 물건이 연결됩니다.

 

아버지께서 다른 공인중개사 사장님C께 감사의 뜻으로 술을 사려고 하자,

 

이때에도 저희 어머니께서 꼭 윗층 B술집에 가서 팔아 주라고 하셨구요.

 

 

아버지는 C사장님과 함께 B네 술집에 갔습니다.

 

이 날이 B술집 개업식 이후 처음으로 팔아주려고 방문한 날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사장C님과 술을 다 마시고 계산을 하자.

 

여자B가 “영업이 끝났으니 같이 가요. 데려다 주세요.” 라고 했답니다.

 

아버지께서는 장애아A가 있고 밤길이라 부탁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아버지와 사장님C, 술집 A, B 이렇게 같은 아파트 단지 내에 살고 있어서

 

4명은 술집을 나왔고 동행하던 사장C가 집 방향으로 먼저 헤어지고

 

저희 아버지께서는 술집A,B 모녀와 160미터 정도 더 오시다가

 

갈림 길에서 A,B모녀와 헤어지고 저희 집으로 오셨습니다.

 

-----------------지금 까지 아무 일 없었음.

 

 

 

2달 후....... 2010년 8월  두번째 사건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15년 정도 전부터 성당교우 몇 분들과 부부동반모임을 하셨습니다.

 

이 날은 부부동반모임이 끝나자, 함께 있던 아저씨, F와 G는 술을 한 잔 더 하자며

 

아버지께 권우 했고 아버지는 “집에 애들만 있다”며 사양하자,

 

저희 어머니께서도 매일 집에만 있는 아버지를 보시며, 아저씨 F, G 두 분에게

 

“오늘 형님 계약서 써서 돈 있으니 사달라고 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아저찌 F, G는 아버지를 모시고 총 3명이서 B술집을 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며 이야기가 끝날 무렵,

 

저희 아버지는 화장실 갈 겸, 술값을 계산하려고 하자.

 

술집B는 “다른 사람이 이미 계산 했어요” 라고 했답니다.

 

아버지는 화장실가려고 술집 문을 열자, 장애아A가 서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장애아A의 손을 한번 잡아주며 들어가라고 말하시고

 

화장실 다녀와 동석하여 아저씨 F ,G와 함께 술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 날도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

 

이제부터 누명의 시작입니다.......

 

다음 날 술집 주인 B는 저희 아버지를 불러서

 

다짜고짜 자기 딸 A를 성추행했으니 병원비를 달라고 하였고

 

그 다음 날은 저희 어머니를 불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도 다짜고짜 아버지를 욕하면서

 

저희 아버지가 화장실 앞에서 한시간이나 A를 성추행 했다며

 

딸A가 정신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A를 만나보고 싶다고 하자,

 

B는 딸 A가 불안정하다며 못 만나게 했습니다.

                 (A불안정하다며 법정에 뒷문으로 들어간다더니,

                   법정 복도에서는 우리 아버지 앞에 얼쩡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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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하도 기가 막혀

 

아버지와 함께 술을 드신 아저씨 F, G 두 분을 만나자고 하였고

 

F, G 는 그날 이상한 것이 없었다며

 

꼬치꼬치 물어보는 저희 어머니를 이상하게 생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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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께서는 여자B가 하는 말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가 막혔고

 

상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소문낸다고 협박하고 “장애인 성추행 범”이라고

 

온 동네에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습니다.

 

헌데 저희 부모님깨서 반응하지 않자.

 

B는 경찰서에 A를 데리고 가서 진술서를 작성하고 저희 아버지를 신고 했습니다.

 

 

진술 내용 링크 < 클릭!!

 

 

정말 어이없게도 저희 아버지를 <싸이코 변태> 로 만들어 놨습니다.

 

진술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

 

세상에 애 엄마랑 같이가면 어떻게 성추행을 합니까??

 

애 엄마가 보면 안아는척??? 말이 됩니까?

 

 

 

 

 

 

도대체 왜 이러는지... 무슨 원한이 있는지.. 물어보기 위해

 

저희 어머니께서 할머니와 B술집을 쫒아 가서 따지는데...

 

B여자는 저희 어머니와 할머니께 때리며 막걸리를 뿌리고 뚝베기 같은 잿털이를 던지고

(증거 사진 있음)

 

여자B는 욕하며 경찰을 부른다고 전화를 걸면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따라다니며 “도대체 왜 이러냐?” 고 말하자.

 

B는 혼자 맥주 마시던 남자X 에게 가서

 

“저 여자 좀 어떻게 해봐”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자X는 마시던 맥주병으로 저희 어머니를 때리려고 하였고,

 

남자X는 소리를 지르며 맥주병으로 테이블을 쳤습니다. ( MP3 녹음 내용 있음.)

 

그 뒤 경찰이 와서 상황을 보았고 조사하는데

 

여자B는 저희 엄마가 영업방해 했다고 신고 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상담했던 법무사 H는 많은 조언을 해주었지만

 

[성폭력 특례법]이 벗어나기 힘들다며 시간과 돈이 엄청 많이 소요된다고

 

여자B가 알아보니 피해망상증 걸린 여자라고 까지 말해 줬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법정에서 B는 증인으로 나온 C를 보고 “술집에 한번도 안온 사람” 이라며

 

B와 A는 법정에 가짜증인Z를 세웠고

 

A, B, Z 셋 다 말들이 다르지만 성추행 당했다는 주장이 같습니다.

 

1심때 유죄 받고 징역 1년,신상공개 5년 <이게 말이 됩니까??

 

더 기막힌 일은 7월6일 2시에 1심 판결하고 

 

7월 8일 날 인터넷 5군데에서 한 7여개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지체장애1급 인 저와 제 동생이 지적장애로 ........ 

 

기사 링크 http://news.nate.com/view/20110708n02780

 

저희 아버지와 술을 마신 C와 F, 와 H가 증인을 서 주었지만

 

현제 억울하게 항소심마저 유죄판결 되었습니다.

 

항고하는 중이지만 사회적 도가니 열풍 때문에 어렵답니다.ㅠㅠ

사회적 여론 때문에 한 무고한 사람이 형벌을 받아야 할까요??

저희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ㅠㅠ

구치소에 계시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톡님들도 아동 조심하세요.

아동과 장애청소년은 증거 없어도 구속 수사 한답니가.

또 한번 덫에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825     

어려서 열병으로 척수성 근 위축증(SMA)이란 희귀병을 가졌지만 항상 웃음을 잃지 말고 언제 어디서든 너희 곁엔 아빠가 있으니 기죽지 말고 밝고 당당하게 살아가라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께서 이번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계십니다.   그동안 저희를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신 아버지를....  이젠 저희가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미약하게 남아있는 근육들을 움직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버지의 억울함을 세상에 알릴수 있게 많이들 도와주세요...
아고라에 서명과 의견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825 다음에 " 저희 아버지를 구해주세요 " 라고 검색만해도 아고라 서명창이 나와요
학교.직장,동아리,길드,클럽등등 주위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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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는데 1분도 안걸립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줄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