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 거두절미하고... 오늘로써 군인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딱 한달째 되는 날입니다.. 다름은 아니고... 어제 헤어진남자친구 어머니랑 카톡을 오랜만에하는데.. 어머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저번주에 가족면회를 갔었는데... 한때 남자친구가.. 후임을 좀 잘 괴롭히고 놀리는 선임이였습니다. 그러하여 남친 윗선임들이랑 동기들이 후임한테 짖궂게 장난도 하고 못먹는음식 억지로 먹여서 참다못한 후임이 찌른상태라고.. 영창갈지도 모른다는 말과 함께...좀 씁쓸하더군요 ㅋㅋ(좋은소식이라면모를까) 서로 싫어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환경적으로 힘들어서 잠시 헤어진상태이고..나중에 다시 연락하고 만날 사이이긴 한데.. 아직까진 헤어진마당에...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지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그때 일촌도 다 먼저끊은 상태이고...전화번호도 먼저 다 바꿔논 상태라... 다행이도 어머님이랑은 가 끔 연락을 하기는 하는데...... 참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는데..순간 머리가 멍하고 .... 답답했습니다.... 헤어졌으면 좀 잘지낼것이지.... 사실 상꺽이라서..짬도 좀 많이 찬 시기이고... 거의 군대에 다 적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전역6개월남아서.... 오히려 전역일 + 15일이 되게 생겼네요... 아직 확실히 가는것 도 아니라 그래서... 맘은 놓이는데.... 보통 영창가면... 독서? 한다고는 하는데... 보통 며칠씩 다녀오나 요...? 제가 알기론.. 세번 가면..빨간줄 그어진다고는 하는데... 예비역들 군인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 2
헤어진남자친구가 영창갈지도 모른다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
거두절미하고...
오늘로써 군인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딱 한달째 되는 날입니다..
다름은 아니고... 어제 헤어진남자친구 어머니랑 카톡을 오랜만에하는데..
어머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저번주에 가족면회를 갔었는데... 한때 남자친구가.. 후임을 좀 잘 괴롭히고 놀리는 선임이였습니다.
그러하여 남친 윗선임들이랑 동기들이 후임한테 짖궂게 장난도 하고 못먹는음식 억지로 먹여서 참다못한
후임이 찌른상태라고.. 영창갈지도 모른다는 말과 함께...좀 씁쓸하더군요 ㅋㅋ(좋은소식이라면모를까)
서로 싫어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환경적으로 힘들어서 잠시 헤어진상태이고..나중에 다시 연락하고 만날
사이이긴 한데.. 아직까진 헤어진마당에...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지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그때 일촌도 다 먼저끊은 상태이고...전화번호도 먼저 다 바꿔논 상태라... 다행이도 어머님이랑은 가
끔 연락을 하기는 하는데...... 참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는데..순간 머리가 멍하고 .... 답답했습니다....
헤어졌으면 좀 잘지낼것이지.... 사실 상꺽이라서..짬도 좀 많이 찬 시기이고... 거의 군대에 다 적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전역6개월남아서.... 오히려 전역일 + 15일이 되게 생겼네요... 아직 확실히 가는것
도 아니라 그래서... 맘은 놓이는데.... 보통 영창가면... 독서? 한다고는 하는데... 보통 며칠씩 다녀오나
요...? 제가 알기론.. 세번 가면..빨간줄 그어진다고는 하는데... 예비역들 군인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