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주절주절 별로라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언니들 제가 멍청한건가요? 남친이랑 나이차이가 쫌나요 9살정도요. 후...... 금요일날 갑자기 본사사람들이 내려와서 회식을 새벽3시까지 했습니다 저아니에요 남친이야기에요 토요일날 만나기로 했어요. 그런대 저도 사람인데 새벽3시까지회식 한남친보고 오라고하자고하기도 머하고 해서 그날쉬라고했습니다 참고로 남친 맨날 약속당일날 아파 피곤해 약속펑크를 좀냈던지라 기대도 안했습니다. 하.. 토요일 오후에 결국엔 지가 왔어요. 난 쉬라고했는데 구지와서 - _-인상쓰고. 아 살빼라고 하도성화를 불여서 저녁은 굷고삽니다 지 배고프다구 밥먹으로가서 난. 끼적끼적 먹으니까 넌 아직멀었다고 우리 엄마 한테 인사드리러가서 밥그렇게먹음 어쩌고저쩌고 했어요 지가 살빼래서 밥도 굷고있는 나한테 후... 어쩌라는거져? 또 막먹으니까 다이어트 한다면서 아 짜증- _-^ 저녁밥먹고 M.T를 찿고있는데 한다는말이 전주는 M.T가격이 비싸다고 그돈이아깝다는거예요. 길거리에서 쪽팔림.ㅠ 머..먹을꺼 허벌라게 좋아하니까.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했어요. 조카 차분하게- _-^후 그럼 찜질방가자 하니까 완전 개인상쓰면서궁시렁궁시렁댔음 하 생각하기도 시름 . 아나 그럴꺼면 전주에 오지말던가 결국 M.T로 직행하셨음- _- 가서 남친왈. 나는 이돈이 아깝다.그돈으로 레스토랑을가도 진짜 맛있는거 먹고도 남을돈인데 맨날 밥은 육천원짜리 먹고 여기서 5~6만원쓴다고 제가 듣다 듣다 이랬죠 그런대를 데리고가봤어야.그 레스토랑 가격을알고 아 M.T가 비싸군아 아님 적당한가 알지 이랬더니 그랬더니 미안한지 웃음.. 가서...한참 티비보고 놀다가 한참만에 저한테. 내가 왜너한테그렇게 행동하는지알아? 여기서 설명들어가죠. 저한테 욕은 안하지만. 그그 자기 이기적으로행동하고 말로서 상처 확내는거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왜? 이랬죠 니가 기분나쁠지도 모르겠지만 듣다보면 그런이유랑 해결책이 나올꺼라는겁니다. 그래서 터질꺼같은 심장을 안은채 가서 물었죠. 여자 떄문이야? 이랬더니 응 이러는겁니다 와..... 눈앞이 캄캄해지고 심장이 터질꺼같았어요. 조심스래 어떤여자 남친 너만나기전에 사겼던여친. 헐........ 툭까놓고 난 내잘못인줄알고 항상 미안해하고 걱정하고 그냥 말해도될문자. 3~4번 생각해서 보낸나인데. 알고지내던 남자 정리 싸악 한 저한테요 지만 바라보던 저한테 그렇게까지 말했어야했나요? 전여친때문에 나한테 그렇게 대했다니요... 하............. 시간이 어찌 흘러갔는지 모르겠어요. 한참뒤에 남친이 친구한테나 말할것을 괜히 나한테 말했다고 하더군요. 조카 빡쳤습니다. 인간으로서 나는 그정도로도 .......하.. 그날아침 저보고 냉정해졌다고 하더군요. 웃긴게요 머낀게 성낸다고 오히려 저한테 더 승질내더라구요 저는 어리지만 시집을 일찍가고싶어하는 아이였어요 그 가정이란 울타리를 너무나도 가지고싶었나봐요. 그인간 만난뒤로 결혼이란거 싸악 달아났어요. 그시끼 어제도 저한테 문자로써.. 절또 죽이더군요.... 지쳐용... 언니들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답답해요 절사랑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전 주절주절 별로라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언니들 제가 멍청한건가요?
남친이랑 나이차이가 쫌나요 9살정도요.
후......
금요일날 갑자기 본사사람들이 내려와서 회식을 새벽3시까지 했습니다
저아니에요 남친이야기에요
토요일날 만나기로 했어요.
그런대 저도 사람인데 새벽3시까지회식 한남친보고 오라고하자고하기도 머하고 해서
그날쉬라고했습니다
참고로 남친 맨날 약속당일날 아파 피곤해 약속펑크를 좀냈던지라
기대도 안했습니다.
하.. 토요일 오후에 결국엔 지가 왔어요.
난 쉬라고했는데 구지와서 - _-인상쓰고.
아 살빼라고 하도성화를 불여서 저녁은 굷고삽니다
지 배고프다구 밥먹으로가서 난. 끼적끼적 먹으니까
넌 아직멀었다고 우리 엄마 한테 인사드리러가서 밥그렇게먹음 어쩌고저쩌고 했어요
지가 살빼래서 밥도 굷고있는 나한테 후...
어쩌라는거져?
또 막먹으니까 다이어트 한다면서 아 짜증- _-^
저녁밥먹고 M.T를 찿고있는데
한다는말이 전주는 M.T가격이 비싸다고 그돈이아깝다는거예요. 길거리에서 쪽팔림.ㅠ
머..먹을꺼 허벌라게 좋아하니까.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했어요.
조카 차분하게- _-^후
그럼 찜질방가자 하니까 완전 개인상쓰면서궁시렁궁시렁댔음
하 생각하기도 시름 .
아나 그럴꺼면 전주에 오지말던가
결국 M.T로 직행하셨음- _-
가서 남친왈. 나는 이돈이 아깝다.그돈으로 레스토랑을가도 진짜 맛있는거 먹고도 남을돈인데
맨날 밥은 육천원짜리 먹고
여기서 5~6만원쓴다고
제가 듣다 듣다 이랬죠
그런대를 데리고가봤어야.그 레스토랑 가격을알고 아 M.T가 비싸군아 아님 적당한가
알지 이랬더니
그랬더니 미안한지 웃음..
가서...한참 티비보고 놀다가 한참만에 저한테.
내가 왜너한테그렇게 행동하는지알아?
여기서 설명들어가죠.
저한테 욕은 안하지만.
그그 자기 이기적으로행동하고 말로서 상처 확내는거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왜? 이랬죠
니가 기분나쁠지도 모르겠지만 듣다보면 그런이유랑 해결책이 나올꺼라는겁니다.
그래서 터질꺼같은 심장을 안은채 가서 물었죠.
여자 떄문이야?
이랬더니 응 이러는겁니다
와..... 눈앞이 캄캄해지고 심장이 터질꺼같았어요.
조심스래 어떤여자
남친 너만나기전에 사겼던여친.
헐........
툭까놓고
난 내잘못인줄알고 항상 미안해하고 걱정하고 그냥 말해도될문자. 3~4번 생각해서 보낸나인데.
알고지내던 남자 정리 싸악 한 저한테요
지만 바라보던 저한테 그렇게까지 말했어야했나요?
전여친때문에 나한테 그렇게 대했다니요...
하.............
시간이 어찌 흘러갔는지 모르겠어요.
한참뒤에 남친이 친구한테나 말할것을 괜히 나한테 말했다고 하더군요.
조카 빡쳤습니다.
인간으로서 나는 그정도로도 .......하..
그날아침 저보고 냉정해졌다고 하더군요.
웃긴게요 머낀게 성낸다고
오히려 저한테 더 승질내더라구요
저는 어리지만 시집을 일찍가고싶어하는 아이였어요
그 가정이란 울타리를 너무나도 가지고싶었나봐요.
그인간 만난뒤로 결혼이란거 싸악 달아났어요.
그시끼 어제도 저한테 문자로써.. 절또 죽이더군요....
지쳐용...
언니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