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대세가 음슴체면 나도 음슴체 ============================ 하이여 20대 여자잉여 사람임 나에게는 초딩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음 말하자면 부라...ㄹ 친구임 키도 작고 체구도 작은게 조용조용하고 서글서글해서 얌전한 애고 좋은친구라고 생각함 얘랑은 여지껏 친구하면서 싸운적이 없었음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해서 순진했다 하지만 지금은 안순진함 알거 다암.. 이 친구에게 남친이 생김 첨엔 싫다고 하더니 남자의 구애 끝에 사귀게 됨 잘해주고 하니 나도 잘 사귀어보라 응원해줌 근데 점점 이 남자애가 좋은놈이 아니라고 생각이 듬 여기서 부터 친구를 A 친구의 남친을 B라고 하겠음 이커플은 주말에 만나는데 만나러 갈때는 잘 가던애가 와서는 있었던일을 애기를 해주면 B욕을 하는것임 변태라느니 자기를 물주로 본다느니.. 글쓴이가 만나지 말라 너랑 안어울리는 애라고 나쁜놈이라고 하면 그런가? 하면서 만날때는 좋타쿠나 만나러 가는거임 이런게 반복되면 친구고 뭐고 짜증이남 내말은 쥐 콧구멍만큼 듣지도 않으면서 B같이 욕해주면 날 바보 취급함 어쩌라는거임 ㅡㅡ 이 둘은 거리가 굉장히 멈 B가 바쁠땐 A는 다른 사람을 만나기는 하는데 자꾸 다른 남자를 만남 그냥 소개시켜준사람이거나 술먹는 맴버를 통해 아는 사람임 글쓴이는 좀 보수적이어서 애인이 있으면서도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좀 않좋게 생각함 딱 선을 그어서 만나면 괜찮다고봄 A는 B한테 허락받고 만나고 나한테도 말해줌 누구만나냐 또 아는 오빠냐 하면 맞다고함 당연히 B는 안된다고 했지만 A는 몰래 만남 밥먹고 영화보구 카페가고 그럼.. 여러번 걸려서 싸우다가 외로움을 타는 A로써는 B가 넘 멀리 있기때문에 계속 다른 사람을 만남.. 옷도 화려하게 입는걸 좋아해서 몸매가 들어나는 섹시한 옷을 자주입음 애가 베이글녀임.. 얼굴은 애기얼굴인데 슴가가 크심 그렇다고 이뿐얼굴은 아님 걍 애기얼굴임ㅋㅋ 남자들이 환장을하고 만나다가 애가 계속 안받아주니까 막말을 하고 차버림 그럼 간밤에 전화를 함 엉엉울면서 그럼 글쓴이는 막 달래주면서 사람좀 가려서 만나라고 그런 등신같은놈 말고 너한테 잘해줄 사람 얼마든지 있따고 그렇게 위로란 위로는 다 해주면 또 며칠 안가서 새로운 남자 만남 푸헥... 어느날 A에게 물어봤음 남친도 있는애가 왜 자꾸 다른사람을 만나냐 그것도 이상한애들을 A하는말이 집에있으면 심심하니까.. 나 그럼 취미를 갖든가 .. 일을하든가.. 알바라도 하든가.. A 내년부터....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피하는거임 이제 대꾸도 하기 싫고 A만나면서 말하는것도 지침.. 아 더 쇼킹한건 A가 친구의 남친이랑 친함 친구의 남친이랑도 둘이만나서 친구 기다렸는데 할거없다고 카페가서 노트북으로 드라마봄 할거없다고 피시방 감 할거없다고 친구남친집 감 (???????????????) ???????????????????????? 왜감? 그 친구도 없는데 둘이 왜감??????? 글쓴이가 개욕을 했음 둘이 싸잡아서 니네 둘다 미친거라고 싸움 A는 그게 잘못된 건지 아닌지 몰름 속이 터짐 바보인거야 바보인척 한거야.. 아무일없었다고함 거기서 더 화남 니가 거길 왜감? 친구도 없는데? 그 친구의 남친이랑도 싸움 지금은 연락도 안함 어떻게 해야함? 이 남자좋아하는 친구? 내가 괜히 참견하는것임? 그냥 냅둬야하는거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지?? 끝
남자 좋아하는 친구.. 어떻게 할까여..
아직도 대세가 음슴체면
나도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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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여
20대 여자잉여 사람임
나에게는 초딩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음
말하자면 부라...ㄹ 친구임
키도 작고 체구도 작은게 조용조용하고 서글서글해서
얌전한 애고 좋은친구라고 생각함
얘랑은 여지껏 친구하면서 싸운적이 없었음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해서 순진했다 하지만
지금은 안순진함 알거 다암..
이 친구에게 남친이 생김
첨엔 싫다고 하더니 남자의 구애 끝에 사귀게 됨
잘해주고 하니 나도 잘 사귀어보라 응원해줌
근데 점점 이 남자애가 좋은놈이 아니라고 생각이 듬
여기서 부터 친구를 A 친구의 남친을 B라고 하겠음
이커플은 주말에 만나는데 만나러 갈때는 잘 가던애가
와서는 있었던일을 애기를 해주면
B욕을 하는것임
변태라느니 자기를 물주로 본다느니..
글쓴이가 만나지 말라 너랑 안어울리는 애라고 나쁜놈이라고
하면 그런가? 하면서 만날때는 좋타쿠나 만나러 가는거임
이런게 반복되면 친구고 뭐고 짜증이남
내말은 쥐 콧구멍만큼 듣지도 않으면서
B같이 욕해주면 날 바보 취급함
어쩌라는거임 ㅡㅡ
이 둘은 거리가 굉장히 멈
B가 바쁠땐 A는 다른 사람을 만나기는 하는데
자꾸 다른 남자를 만남 그냥 소개시켜준사람이거나 술먹는 맴버를 통해 아는 사람임
글쓴이는 좀 보수적이어서 애인이 있으면서도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좀 않좋게 생각함
딱 선을 그어서 만나면 괜찮다고봄
A는 B한테 허락받고 만나고 나한테도 말해줌
누구만나냐 또 아는 오빠냐 하면
맞다고함
당연히 B는 안된다고 했지만 A는 몰래 만남 밥먹고 영화보구 카페가고 그럼..
여러번 걸려서 싸우다가 외로움을 타는 A로써는 B가 넘 멀리 있기때문에
계속 다른 사람을 만남.. 옷도 화려하게 입는걸 좋아해서
몸매가 들어나는 섹시한 옷을 자주입음 애가 베이글녀임..
얼굴은 애기얼굴인데 슴가가 크심 그렇다고 이뿐얼굴은 아님 걍 애기얼굴임ㅋㅋ
남자들이 환장을하고 만나다가 애가 계속 안받아주니까
막말을 하고 차버림 그럼 간밤에 전화를 함 엉엉울면서
그럼 글쓴이는 막 달래주면서 사람좀 가려서 만나라고
그런 등신같은놈 말고 너한테 잘해줄 사람 얼마든지 있따고
그렇게 위로란 위로는 다 해주면 또 며칠 안가서
새로운 남자 만남
푸헥...
어느날 A에게 물어봤음
남친도 있는애가 왜 자꾸 다른사람을 만나냐 그것도 이상한애들을
A하는말이
집에있으면 심심하니까..
나
그럼 취미를 갖든가 .. 일을하든가.. 알바라도 하든가..
A
내년부터....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피하는거임
이제 대꾸도 하기 싫고
A만나면서 말하는것도 지침..
아 더 쇼킹한건
A가 친구의 남친이랑 친함
친구의 남친이랑도 둘이만나서 친구 기다렸는데
할거없다고 카페가서 노트북으로 드라마봄
할거없다고 피시방 감
할거없다고 친구남친집 감 (???????????????)
????????????????????????
왜감? 그 친구도 없는데 둘이 왜감???????
글쓴이가 개욕을 했음
둘이 싸잡아서 니네 둘다 미친거라고
싸움
A는 그게 잘못된 건지 아닌지 몰름
속이 터짐
바보인거야 바보인척 한거야..
아무일없었다고함
거기서 더 화남
니가 거길 왜감? 친구도 없는데?
그 친구의 남친이랑도 싸움
지금은 연락도 안함
어떻게 해야함?
이 남자좋아하는 친구?
내가 괜히 참견하는것임?
그냥 냅둬야하는거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