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이 힘들어도 난 힘들면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점점 현실에도 미래에도 자신이없어지네요.. 나만 바라보는 아이들.. 정말 나밖에없는데 그래서 내가 더 노력해야하는데.. 어제 저녁부터 몸살이올것같더라구요 그때 퍽 드는생각이 "아프면 안되는데.. 아프면 애들 누가돌보지" 라는 거였어요 네 전 아파도 안되고 힘들어도 안되요 무조건 강하게 일어나야 되요 가끔 잊어버려요 저도 여자라는거.. 저도 사람이라는거.. 저도 힘들줄알고 아플줄 안다는거.. 제가 선택한길이니 후회는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욱신욱신거리네요 머리가 욱신거리면서 눈까지 욱신.. 금방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벌써 8시간넘게 아프네요 모유수유중이라 약은 생각할수도없고 그냥 좀..낳아지겟지.. 하고 낳아지기만 바랄뿐입니다.. 아이들은 놀아달라 배고프다 까까주라.. 막내는 안아달라... 힘들어도 돌봐야죠 .. 저 아니면 누가하겟어요... 엄살이라도 피워보고싶은데.. 전 그럴수도없는 네.. 맞아요.. 전 싱글맘입니다
그냥 푸념이예요....
미칠듯이 힘들어도 난 힘들면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점점 현실에도 미래에도 자신이없어지네요..
나만 바라보는 아이들..
정말 나밖에없는데 그래서 내가 더 노력해야하는데..
어제 저녁부터 몸살이올것같더라구요
그때 퍽 드는생각이
"아프면 안되는데..
아프면 애들 누가돌보지"
라는 거였어요
네 전 아파도 안되고 힘들어도 안되요
무조건 강하게 일어나야 되요
가끔 잊어버려요 저도 여자라는거.. 저도 사람이라는거.. 저도 힘들줄알고 아플줄 안다는거..
제가 선택한길이니 후회는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욱신욱신거리네요
머리가 욱신거리면서 눈까지 욱신..
금방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벌써 8시간넘게 아프네요
모유수유중이라 약은 생각할수도없고
그냥 좀..낳아지겟지..
하고 낳아지기만 바랄뿐입니다..
아이들은 놀아달라 배고프다 까까주라..
막내는 안아달라...
힘들어도 돌봐야죠 .. 저 아니면 누가하겟어요...
엄살이라도 피워보고싶은데.. 전 그럴수도없는
네.. 맞아요.. 전 싱글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