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저는 이제 고3돼는 비루한 남고딩임 나의슬픈첫사랑 얘기 들어와서 같이 봐주셧으면 매우감사하겟음 대새따라 나도음슴체 ㄱㄱ 난 중3때 첫사랑을 느꼇?만났음 2학년이 끝나고 겨울방학이 지나고 3학년 반을 배정받았음 내반은 3학년 10반 새학기 첫날 미친듯이 쿵쾅대는 내가슴을 진정시키고 문을 열고 들어갔음. "드르륵" .........................................하..젠장 미친듯이 나를 째려봄 무서워 지릴뻔햇지만 그래도 남자답게 쿨하게 무시해주고 빈자리 를 찾아 들어갔음 근데 왜 다 앞자리밖에없냐고? 암튼 난앞자리에 앉았음 사실이때까진 나는 나의 그녀가 눈에 들어오지않았음 민망해가지고;;; 잠시후 담임선생님이 들어왔음 여잔데 키가 176? 이런 뭬친..여자가 저렇게 커도돼나?? 3학년끝날떄가지 뛰어 넘고 말겠음이라는 불가능한 목표를 학기초부터 가지기시작함 출석을 부르기시작 한명두명부르기시작하고 내이름을 부를때가 다가왔음 두근세근.. 난이때 키가작고 꽤 귀엽게 생겼...ㅈㅅ취소 키가작았으니 꼬마라고 하겠음 담임왈"꼬마" 나" 네 " 아쉬림프 말미잘같은놈 목이잠겨서 꽥 에가까운 소리를 내버렸음 (쪽팔린데 기억이 생생;) 반애들이 쿡쿠궄구ㅜ쿠구웃어대기 시작함 나(아.....내첫이미지 이대로 날라가버리는구나)망했다 생각했음 그리고 담임선생님이 그녀의 이름을 불렀음 (얘는 키가작고 귀엽게 생겻으니 아담이라 부르겠음) 담임왈 "김아담" 아담"넹~~" 뭐여저거?? 첫판부터 애교질이냐?? 라고 속마음으로 말했음 암튼그렇게 출석부르기가 끝났음 담임왈"자이제 새학기도 시작했으니 깔끔하게 자리부터 뽑고 시작하자꾸나" 애들".............(일동침묵)" 담임왈 " 뭐여이것들 침묵은 긍정이라 받아들이겠어 그니까 차례대로 나와라" 자리가 뽑혔음 아 새학기부터 날아갈거같음 맨뒷자리임 그때 내짝이.....누구엿더러 기억안남 내앞자리가 내2학년친구였음 그애는 나중에 내첫사랑 라이벌이 됌 그친구 이름은 박지성으로 칭하겟음 진짜 미친듯이 닮았음 암튼 나는 아 다행이다 이러고 그애와 대화를 하기 시작함 지성왈"야 우리반적응안돼 나왈 " 그냥 입다물고있자..." 이런 빌어먹을 소심함 그때 지성이 짝이 방실이었음 ( 웃을떄 방실방실거려서 방실이) 방실이가 딱날보고 건넨 첫마디가.... 뭔지궁금함??.................. 제발궁금해주셈 다음편에 들고오겠음 제발 추천 눌러주세용 추천 5개만넘으면 다음탄 들고옴 궁금하다 추천!! 안궁금하다 추천!!! 글겁나재미없다 추천!!! 제발추천 !!ㅠㅠㅠ 1
◎◎11111나의파란만장한첫사랑이야기!!!!!!◎◎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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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새따라 나도음슴체 ㄱㄱ
난 중3때 첫사랑을 느꼇?만났음 2학년이 끝나고 겨울방학이 지나고 3학년 반을 배정받았음 내반은 3학년 10반 새학기 첫날 미친듯이 쿵쾅대는 내가슴을 진정시키고 문을 열고 들어갔음.
"드르륵" .........................................하..젠장 미친듯이 나를 째려봄 무서워 지릴뻔햇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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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다 앞자리밖에없냐고?
암튼 난앞자리에 앉았음
사실이때까진 나는 나의 그녀가 눈에 들어오지않았음 민망해가지고;;;
잠시후 담임선생님이 들어왔음
여잔데 키가 176? 이런 뭬친..여자가 저렇게 커도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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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을 부르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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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때 키가작고 꽤 귀엽게 생겼...ㅈㅅ취소
키가작았으니 꼬마라고 하겠음
담임왈"꼬마"
나" 네 "
아쉬림프 말미잘같은놈 목이잠겨서 꽥 에가까운 소리를 내버렸음
(쪽팔린데 기억이 생생;)
반애들이 쿡쿠궄구ㅜ쿠구웃어대기 시작함
나(아.....내첫이미지 이대로 날라가버리는구나)망했다 생각했음
그리고 담임선생님이 그녀의 이름을 불렀음
(얘는 키가작고 귀엽게 생겻으니 아담이라 부르겠음)
담임왈 "김아담"
아담"넹~~"
뭐여저거?? 첫판부터 애교질이냐?? 라고 속마음으로 말했음
암튼그렇게 출석부르기가 끝났음
담임왈"자이제 새학기도 시작했으니 깔끔하게 자리부터 뽑고 시작하자꾸나"
애들".............(일동침묵)"
담임왈 " 뭐여이것들 침묵은 긍정이라 받아들이겠어 그니까 차례대로 나와라"
자리가 뽑혔음 아 새학기부터 날아갈거같음 맨뒷자리임
그때 내짝이.....누구엿더러 기억안남
내앞자리가 내2학년친구였음 그애는 나중에 내첫사랑 라이벌이 됌
그친구 이름은 박지성으로 칭하겟음 진짜 미친듯이 닮았음
암튼 나는 아 다행이다 이러고 그애와 대화를 하기 시작함
지성왈"야 우리반적응안돼
나왈 " 그냥 입다물고있자..." 이런 빌어먹을 소심함
그때 지성이 짝이 방실이었음 ( 웃을떄 방실방실거려서 방실이)
방실이가 딱날보고 건넨 첫마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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