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글썼었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더 얼탱이터져서 이렇게 글씁니다. 그때 베플들이 제가 말하지 말고 남자친구를 통해서 시키라고 적혀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글쓴날 저녁에 남친만나서 얘기했습니다. 그럴때는 남자가 해야 그애가 더 직접거리지 않을거라구요. 제가 그 년에 대해 남자친구에게 말했지만, 사실 자세히는 말 안했어요 그냥 고등학교때 별로안친했고 조금 남자한테 밝히는애다 뭐 이런식으로 말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좀 쉽게 핸드폰 번호 준 면도 있었고, 연락도 받아줬나봐요 그 날 저녁에 얘기다하고, 앞으로 한번만 더 연락오면 다신 하지말라고 딱 잘라 말하라고 시켰습니다. 근데 그년이 우리 커피숍에 있는데 문자가 온것이죠 뭐랬드라.. 모하고 있냐고 물어봤던것 같아요 그래서 오빠가 저 ㅇㅇ랑 데이트중입니다. 앞으로 연락은 ㅇㅇ에게 바로 해주시고. 저한테는 해주지 마세요. 이렇게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년도 사람이면 눈치까고, 문자 다시는 안올줄 알았죠.ㅡㅡ 근데 그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ㅇㅇ가 모라했구나.. 성질더러운 ㅇㅇ만나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이거 딱 날라왔어요.ㅡㅡ 순간 열받아서 베플따윈 생각도 안나고 오빠핸드폰으로 그년한테 바로 전화했습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여보세요? 이러고 받더라구요 기가막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아직도 그따구로사냐? 남의남친한테 그러면 기뻐?기뻐?엉?? 이게보자보자하니깐 너 그렇게 남자밝히더니 아직도 밝히냐고 진짜 너 죽고싶냐? 뭐 이런식으로 욕했던것 같아요 열받아서 잘 기억안나지만..ㅡㅡ.. 제가 전화할지 몰랐는지 뭐?뭐?야...야... 계속 더듬기만 하대요...? 그리고 그냥 다신 연락하기만 해봐라 이러고 전화뚝끊고 수신차단 시켜버렸어요. 그러고 이제 다신 연락안오겠지 했습니다. 그날도 그렇고 지금까지 연락한통 안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방금전에 완전 황당한 전화받았네요 우리 무리중에서 그나마 그년이랑 제일 친하던 친구가 있었어요. (애도 한번 남자친구 뺏길뻔한적 있어서 지금은 연락은 안해요) 그 친구가 저한테 전화와서 너 ㅇㅇ랑 뭔일이야? 이러면서 다급하게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만나면 얘기해줄게. 지금은 별로 말하기 싫네.이랬더니 그년이 동창들 몇몇한테 전화돌려서 제 남친이 자기한테 찍접대는거 싫어서 몇번 만나줬더니 제가 막 욕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억울하다 하면서 전화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막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근데 더 웃긴건.ㅋㅋㅋㅋ 아무도 그 말 안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원래 고등학교때부터 좀 유명했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그년이랑 제친구랑 그 동창들이랑 고3때 같은 무리였는데(전 다른반) 그 무리랑 제친구들 만나서 그년얘기가 나오면서 막 제얘기를 하더래요. 근데 제 친구가 자세히 물어보니깐 저딴식으로 말했더라구요???? 기가차서.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몰랐던 일이라서 바로 저한테 전화한거죠 열받아서.. 그냥 있었던 일 사실대로 말했더니 제친구랑 그 동창들 전부 그럼 그렇지.. 이랬대요. 그러면서 친구가 말해준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저랑 그년이랑 싸운적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랑 저랑 베프랑 셋이서 밥먹는데, 막 모랬는지..기억은 잘 안나는데 암튼 어이없는걸로 그년이 제베프 남친한테 전화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오빠~ 나 ㅇㅇ,ㅇㅇ랑 있다구~ ㅇㅇ(제 베프)보고싶으면 일루와~ " 뭐 이딴식으로 말했던것 같아요 애교피우면서 그거보고 제가 열받아서 모라고 했던것 같아요 (남의남친한테 왜 꼬리치냐 뭐 이런거겠죠..) 기억잘안나는데.. 암튼 그년이 그 이후로 제 욕을 했답니다. 재 성격드럽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하는말이 아마 그게 마음에 남아서 너 보자마자 그런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연락은 안오는데, 정말 어이가 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어이없는 얘가 다 있네요... 오늘의 교훈... 친구도 잘 사귀어야 한다. 입니다. 14
친구남친에게 꼬리치는 고교동창!!!!!!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글썼었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더 얼탱이터져서 이렇게 글씁니다.
그때 베플들이 제가 말하지 말고 남자친구를 통해서 시키라고 적혀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글쓴날 저녁에 남친만나서 얘기했습니다.
그럴때는 남자가 해야 그애가 더 직접거리지 않을거라구요.
제가 그 년에 대해 남자친구에게 말했지만, 사실 자세히는 말 안했어요
그냥 고등학교때 별로안친했고 조금 남자한테 밝히는애다 뭐 이런식으로 말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좀 쉽게 핸드폰 번호 준 면도 있었고, 연락도 받아줬나봐요
그 날 저녁에 얘기다하고, 앞으로 한번만 더 연락오면 다신 하지말라고 딱 잘라
말하라고 시켰습니다. 근데 그년이 우리 커피숍에 있는데 문자가 온것이죠
뭐랬드라.. 모하고 있냐고 물어봤던것 같아요
그래서 오빠가 저 ㅇㅇ랑 데이트중입니다. 앞으로 연락은 ㅇㅇ에게 바로 해주시고.
저한테는 해주지 마세요. 이렇게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년도 사람이면 눈치까고, 문자 다시는 안올줄 알았죠.ㅡㅡ
근데 그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ㅇㅇ가 모라했구나..
성질더러운 ㅇㅇ만나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이거 딱 날라왔어요.ㅡㅡ
순간 열받아서 베플따윈 생각도 안나고 오빠핸드폰으로 그년한테 바로 전화했습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여보세요? 이러고 받더라구요
기가막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아직도 그따구로사냐? 남의남친한테 그러면 기뻐?기뻐?엉??
이게보자보자하니깐 너 그렇게 남자밝히더니 아직도 밝히냐고
진짜 너 죽고싶냐?
뭐 이런식으로 욕했던것 같아요
열받아서 잘 기억안나지만..ㅡㅡ.. 제가 전화할지 몰랐는지
뭐?뭐?야...야... 계속 더듬기만 하대요...? 그리고 그냥 다신 연락하기만 해봐라 이러고
전화뚝끊고 수신차단 시켜버렸어요.
그러고 이제 다신 연락안오겠지 했습니다.
그날도 그렇고 지금까지 연락한통 안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방금전에 완전 황당한 전화받았네요
우리 무리중에서 그나마 그년이랑 제일 친하던 친구가 있었어요.
(애도 한번 남자친구 뺏길뻔한적 있어서 지금은 연락은 안해요)
그 친구가 저한테 전화와서 너 ㅇㅇ랑 뭔일이야? 이러면서 다급하게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만나면 얘기해줄게. 지금은 별로 말하기 싫네.이랬더니
그년이 동창들 몇몇한테 전화돌려서 제 남친이 자기한테 찍접대는거 싫어서
몇번 만나줬더니 제가 막 욕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억울하다 하면서 전화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막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근데 더 웃긴건.ㅋㅋㅋㅋ
아무도 그 말 안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원래 고등학교때부터 좀 유명했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그년이랑 제친구랑 그 동창들이랑 고3때 같은 무리였는데(전 다른반) 그 무리랑 제친구들 만나서
그년얘기가 나오면서 막 제얘기를 하더래요.
근데 제 친구가 자세히 물어보니깐 저딴식으로 말했더라구요???? 기가차서.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몰랐던 일이라서 바로 저한테 전화한거죠
열받아서.. 그냥 있었던 일 사실대로 말했더니
제친구랑 그 동창들 전부 그럼 그렇지.. 이랬대요. 그러면서 친구가 말해준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저랑 그년이랑 싸운적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랑 저랑 베프랑 셋이서 밥먹는데, 막 모랬는지..기억은 잘 안나는데
암튼 어이없는걸로 그년이 제베프 남친한테 전화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오빠~ 나 ㅇㅇ,ㅇㅇ랑 있다구~ ㅇㅇ(제 베프)보고싶으면 일루와~ "
뭐 이딴식으로 말했던것 같아요 애교피우면서
그거보고 제가 열받아서 모라고 했던것 같아요
(남의남친한테 왜 꼬리치냐 뭐 이런거겠죠..)
기억잘안나는데..
암튼 그년이 그 이후로 제 욕을 했답니다.
재 성격드럽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하는말이 아마 그게 마음에 남아서 너 보자마자 그런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연락은 안오는데,
정말 어이가 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어이없는 얘가 다 있네요...
오늘의 교훈...
친구도 잘 사귀어야 한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