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한 여자입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잊혀지지 않고 화부터 나는 그런 일이 자꾸만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글은 많이 길것이고 그 글을 인내심 있게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친구 H양, 인터넷에서 만난 K양, K양이 소개한 Y군, 현 남자친구 S군.)
편하게 반말로 가겠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안녕, 나는 한 바보같은 여자야. 심심풀이로 인터넷 친목카페에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 만난게 K양이 였지. 그리고 그 K양을 나는 H양과 S군에게 소개를 시켜주었어. S군은 주로 나랑만 대화했기에 H양, K양 나 이렇게 셋이서 같이 대화한적이 많았지. 그리고 어느날 K양이 자신의 쌍둥이를 소개시켜준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Y군이야. 쌍둥이니까 우리랑 나이도 같았겠지? Y군과 나는 친해지게 되었고 시간이 조금 지나 Y군이 나한테 고백을 하더라고, 나는 받아버렸지. 아마 그때부터 일이 터진것 같아. Y군은 얼굴도 보여주지 않았고 내 얼굴은 아는 상태였어. 여기서 부터 좀 수상했지? 그리고 인소에서 나올법한 성격에 싸움실력, 술과 담배같은 양아치 스타일. 물론 직접 본적은 없어, 다 K양이 이야기 한거야. Y군은 흔한 병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고칠 수는 없다드라. 처음에는 잘만 사귀던 우리가 점점 틀어지기 시작했어 그나마 H양이 중심을 잡아주는 덕분에 유지할 수 있었지만 갑자기 연락이 끊겨버리고 오십일이 되었는데도 오지 않다가 K양이 몇일 후 Y군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라고 하는거야, 솔직히 믿을 수 없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좀 심하게 쿨한 편이여서 믿고 사랑했었는데 그런 사람이 사망했다고 생각해봐 , 눈물부터 나잖아? 너무 괴로워서 자해도 했어.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후회되고 병신같이 느껴지는 시간들이지. 그러다가 아, 이건 아니겠다. 거짓인듯 싶다. 해서 K양을 다그치니까 교회 오빠가 날 데리고 논거라는 말을 하더라, 솔직히 이 말도 믿진 않았어 K양이 꾸며낸 이야기 같았지.
이 이야기를 평소 친했던 S군한테 하니까 사귀자 하드라 나는 받았고. 하지만 몇일 후에 부모님 때문이기도 하지만 K양이 Y군은 살아있다 하는 바람에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거야. 난 정말 나쁜년이지 않니? 날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을 선택 했으니. 다시 사귄기념해서 목도리를 떴지만 돌아오는건 욕설 뿐이였어. 만들지 말라고 안가진다고 , K양이나 주라고 그러드라. Y군은 폰이 없기 때문에 K양의 폰으로 문자를 주고받았어. 이때 나 되게 상처받았지 , 그리고 그 뒤로부터 문자도 참 대충대충에 욕설에다가 친절함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드라. 그러다가 결국 내가 헤어지자 했더니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잡지도 않고 욕으로 도배해놓은 문자가 오더라, 그때 겨우 이딴 놈 때문에 내가 그런 고생을 했나 싶더라. 신발 욕설부터 나오는 추억이지.
Y군과 헤어진 후에도 K양과의 연락은 계속 되었어. K양은 평소 S군을 좋아했는데 둘이 만나니까 너도 나와라 하는 K양의 성화에 못이겨 결국 S군을 다시 접하게 되었어. 아마 이때를 K양은 뼈저리게 후회하게 되겠지. 나같은 년을 다시 보고도 장난을 치며 거리낌없이 대하는 S군에게 다시금 호감이 들기 시작했고 결국 다시 고백이 와서 기회다 싶었던 나는 사귀게 되었지. 그리고 K양을 싫어하던 S군 때문에 K양과의 연락도 끊었지.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K양이 사귀던 오빠와 내가 알던 사이였는데 K양이 그 오빠를 안좋게 만들어버린거야. 그니까 한마디로 자기 불쌍하게 비추자고 가만있던 오빠 나쁜놈 만들어버린거지. 그때 다시 K양과 연락이 닿아버렸고 그 김에 나는 Y군때의 일을 꺼내기 시작했어. 나한텐 아니다 진짜다 거리던 애가 H양과는 아직 친했으니까 H양보고 물어보라 했더니 솔직하게 다 불더라 거짓말이라고. 허상인물 이였던거야.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직접 들으니까 뭐가 남은거지 싶기도 하고 씁쓸하드라. K양은 계속 미안해 거리고 미안하다고 해서 내 상처가 아무는것도 아닌데 말이야.
K양은 Y군을 꾸며내기도 하고 자신이 학교에선 찐따고 밖에선 일진이라는 또 다른 소설을 적기도 했어. 싸움도 잘하고 빽도 많은 식으로? ㅋㅋ 그러면서 아주 날 가지고 놀았지. 깔보는 식으로 말이야. 아 너무 화가 나 , 내가 뭘 잘못했길래.ㅋㅋ 그리고 화가 안풀려서 나와 S군이 만나는 역앞에서 스케치북에 사과의 말을 써놓고 무릎꿇고 있으라 했더니 알겠다드라. 그래놓고 안왔다. ㅋ 결국 난 제대로 된 사과도 못받았던거야. ㅋㅋ 내가 너무 심한걸까? 난 별로 심하다고 생각안해 이정도 쯤이야 내가 그간 당해온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잖아. 그리고 얼마 후 K양 아는 사람이 나한테 대화를 걸었더라. Y군 진짜다 K양이 그랬다. K양 S군 좋아하는거 알면서 그러고 싶냐 나 너 진짜 싫다. 대체 지가 뭘 안다고 그렇게 함부로 지껄였던걸까? 그렇게 K양 편을 대놓고 들고 있으면서 K양 친구는 아니래 그러면서 나보고 K양이 더는 S군 타령 하지 않도록 좀 해보래 내가 왜 그래야 되는지 아는 사람 있어? 결국 S군까지 끼어들어 마무리가 되었지. 그리고 또 다른 내 친구 D양이 K양 친구한테 나 건들지 말라했더니 아무 소리 안하고 알겠다 했대, 그렇게 허세 부려놓고 ㅋ K양 친구들 둘을 내가 알고있는데 걔들은 정말 멀쩡하드라.
걔한테 그런 친구들이 있을줄은 몰랐어. 근데 알고보니까 K양이 들러붙는거래 내가 그 중 친구 한명한테 연락했더니 지랑 나랑 연락끊었으니 내 친구들한테도 연락하지마라, 그정도 머리는 돌아가야 되는거 아니냐 그러드라 지가 뭘 잘했다고 그렇게 당당한거지? 진짜 화나더라고. 사과도 못받고 그냥 잊자 했는데 요즘따라 자꾸 생각이 나는게 화가나서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려. 아 정말 그때 일을 생각하면 내가 참 바보같고 멍청이같고 또라이같고...병신같지. 아마 읽는내내 그런생각이 들었을꺼야. ㅋ 상식적으로 믿을 수 없는것들을 믿었으니...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렇게 글을 쓰니까 마음은 좀 편안하다.
만약 이 긴 글을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로 감사드리고 싶구요. 지루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그때 그 심정을 생각하니 너무 답답해서 또 그런 감정으로 쓴글이라 엉망이겠지만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인증
여기까지가 대화내용.ㅋㅋ
아 그리고
K양아 , 니가 만약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죄책감정도는 느낄 수 있을까^^? 너 내가 힘들어 하는 모습 옆에서 다 지켜봤잖아, 만나서 다독여 줬잖아 근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ㅋㅋ 그리고 그나마 널 받아준 사람한테도 그렇게 대해? 니가 고백을 했으면 잘좀 해야 될거 아니니 . 그리고 너 나한테 지랄한 그 친구 관리 잘해 너랑 꼭 닮아서 아주 쌍으로 드러워 죽겠거든. 또 너 싫다는 애들한테 들러붙지좀 마 병균옮는다.
현재 남자친구 S군과는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저희 부모님과는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때보다는 많이 나아진듯 합니다. 반대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니까요. 점차 시간이 지나면 가까워질까요? 저희 커플 많이 응원해주시구요!! 앞으로 행복한 사랑하구 다시는 이런일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할게요. 여러분들도 사람 함부로 믿지 마세요.ㅎㅎ 그러다 저같이 병신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인증할만한거 찾아서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증사진 하나 없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솔직한 이야기니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 K양 보고있냐? (인증사진有)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한 여자입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잊혀지지 않고 화부터 나는 그런 일이 자꾸만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글은 많이 길것이고 그 글을 인내심 있게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친구 H양, 인터넷에서 만난 K양, K양이 소개한 Y군, 현 남자친구 S군.)
편하게 반말로 가겠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안녕, 나는 한 바보같은 여자야. 심심풀이로 인터넷 친목카페에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 만난게 K양이 였지. 그리고 그 K양을 나는 H양과 S군에게 소개를 시켜주었어. S군은 주로 나랑만 대화했기에 H양, K양 나 이렇게 셋이서 같이 대화한적이 많았지. 그리고 어느날 K양이 자신의 쌍둥이를 소개시켜준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Y군이야. 쌍둥이니까 우리랑 나이도 같았겠지? Y군과 나는 친해지게 되었고 시간이 조금 지나 Y군이 나한테 고백을 하더라고, 나는 받아버렸지. 아마 그때부터 일이 터진것 같아. Y군은 얼굴도 보여주지 않았고 내 얼굴은 아는 상태였어. 여기서 부터 좀 수상했지? 그리고 인소에서 나올법한 성격에 싸움실력, 술과 담배같은 양아치 스타일. 물론 직접 본적은 없어, 다 K양이 이야기 한거야. Y군은 흔한 병하나를 가지고 있었는데 고칠 수는 없다드라. 처음에는 잘만 사귀던 우리가 점점 틀어지기 시작했어 그나마 H양이 중심을 잡아주는 덕분에 유지할 수 있었지만 갑자기 연락이 끊겨버리고 오십일이 되었는데도 오지 않다가 K양이 몇일 후 Y군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라고 하는거야, 솔직히 믿을 수 없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좀 심하게 쿨한 편이여서 믿고 사랑했었는데 그런 사람이 사망했다고 생각해봐 , 눈물부터 나잖아? 너무 괴로워서 자해도 했어.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후회되고 병신같이 느껴지는 시간들이지. 그러다가 아, 이건 아니겠다. 거짓인듯 싶다. 해서 K양을 다그치니까 교회 오빠가 날 데리고 논거라는 말을 하더라, 솔직히 이 말도 믿진 않았어 K양이 꾸며낸 이야기 같았지.
이 이야기를 평소 친했던 S군한테 하니까 사귀자 하드라 나는 받았고. 하지만 몇일 후에 부모님 때문이기도 하지만 K양이 Y군은 살아있다 하는 바람에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거야. 난 정말 나쁜년이지 않니? 날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을 선택 했으니. 다시 사귄기념해서 목도리를 떴지만 돌아오는건 욕설 뿐이였어. 만들지 말라고 안가진다고 , K양이나 주라고 그러드라. Y군은 폰이 없기 때문에 K양의 폰으로 문자를 주고받았어. 이때 나 되게 상처받았지 , 그리고 그 뒤로부터 문자도 참 대충대충에 욕설에다가 친절함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드라. 그러다가 결국 내가 헤어지자 했더니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잡지도 않고 욕으로 도배해놓은 문자가 오더라, 그때 겨우 이딴 놈 때문에 내가 그런 고생을 했나 싶더라. 신발 욕설부터 나오는 추억이지.
Y군과 헤어진 후에도 K양과의 연락은 계속 되었어. K양은 평소 S군을 좋아했는데 둘이 만나니까 너도 나와라 하는 K양의 성화에 못이겨 결국 S군을 다시 접하게 되었어. 아마 이때를 K양은 뼈저리게 후회하게 되겠지. 나같은 년을 다시 보고도 장난을 치며 거리낌없이 대하는 S군에게 다시금 호감이 들기 시작했고 결국 다시 고백이 와서 기회다 싶었던 나는 사귀게 되었지. 그리고 K양을 싫어하던 S군 때문에 K양과의 연락도 끊었지.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K양이 사귀던 오빠와 내가 알던 사이였는데 K양이 그 오빠를 안좋게 만들어버린거야. 그니까 한마디로 자기 불쌍하게 비추자고 가만있던 오빠 나쁜놈 만들어버린거지. 그때 다시 K양과 연락이 닿아버렸고 그 김에 나는 Y군때의 일을 꺼내기 시작했어. 나한텐 아니다 진짜다 거리던 애가 H양과는 아직 친했으니까 H양보고 물어보라 했더니 솔직하게 다 불더라 거짓말이라고. 허상인물 이였던거야.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직접 들으니까 뭐가 남은거지 싶기도 하고 씁쓸하드라. K양은 계속 미안해 거리고 미안하다고 해서 내 상처가 아무는것도 아닌데 말이야.
K양은 Y군을 꾸며내기도 하고 자신이 학교에선 찐따고 밖에선 일진이라는 또 다른 소설을 적기도 했어. 싸움도 잘하고 빽도 많은 식으로? ㅋㅋ 그러면서 아주 날 가지고 놀았지. 깔보는 식으로 말이야. 아 너무 화가 나 , 내가 뭘 잘못했길래.ㅋㅋ 그리고 화가 안풀려서 나와 S군이 만나는 역앞에서 스케치북에 사과의 말을 써놓고 무릎꿇고 있으라 했더니 알겠다드라. 그래놓고 안왔다. ㅋ 결국 난 제대로 된 사과도 못받았던거야. ㅋㅋ 내가 너무 심한걸까? 난 별로 심하다고 생각안해 이정도 쯤이야 내가 그간 당해온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잖아. 그리고 얼마 후 K양 아는 사람이 나한테 대화를 걸었더라. Y군 진짜다 K양이 그랬다. K양 S군 좋아하는거 알면서 그러고 싶냐 나 너 진짜 싫다. 대체 지가 뭘 안다고 그렇게 함부로 지껄였던걸까? 그렇게 K양 편을 대놓고 들고 있으면서 K양 친구는 아니래 그러면서 나보고 K양이 더는 S군 타령 하지 않도록 좀 해보래 내가 왜 그래야 되는지 아는 사람 있어? 결국 S군까지 끼어들어 마무리가 되었지. 그리고 또 다른 내 친구 D양이 K양 친구한테 나 건들지 말라했더니 아무 소리 안하고 알겠다 했대, 그렇게 허세 부려놓고 ㅋ K양 친구들 둘을 내가 알고있는데 걔들은 정말 멀쩡하드라.
걔한테 그런 친구들이 있을줄은 몰랐어. 근데 알고보니까 K양이 들러붙는거래 내가 그 중 친구 한명한테 연락했더니 지랑 나랑 연락끊었으니 내 친구들한테도 연락하지마라, 그정도 머리는 돌아가야 되는거 아니냐 그러드라 지가 뭘 잘했다고 그렇게 당당한거지? 진짜 화나더라고. 사과도 못받고 그냥 잊자 했는데 요즘따라 자꾸 생각이 나는게 화가나서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려. 아 정말 그때 일을 생각하면 내가 참 바보같고 멍청이같고 또라이같고...병신같지. 아마 읽는내내 그런생각이 들었을꺼야. ㅋ 상식적으로 믿을 수 없는것들을 믿었으니...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렇게 글을 쓰니까 마음은 좀 편안하다.
만약 이 긴 글을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로 감사드리고 싶구요. 지루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그때 그 심정을 생각하니 너무 답답해서 또 그런 감정으로 쓴글이라 엉망이겠지만 끝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인증
여기까지가 대화내용.ㅋㅋ
아 그리고
K양아 , 니가 만약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죄책감정도는 느낄 수 있을까^^? 너 내가 힘들어 하는 모습 옆에서 다 지켜봤잖아, 만나서 다독여 줬잖아 근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ㅋㅋ 그리고 그나마 널 받아준 사람한테도 그렇게 대해? 니가 고백을 했으면 잘좀 해야 될거 아니니 . 그리고 너 나한테 지랄한 그 친구 관리 잘해 너랑 꼭 닮아서 아주 쌍으로 드러워 죽겠거든. 또 너 싫다는 애들한테 들러붙지좀 마 병균옮는다.
현재 남자친구 S군과는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저희 부모님과는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때보다는 많이 나아진듯 합니다. 반대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니까요. 점차 시간이 지나면 가까워질까요? 저희 커플 많이 응원해주시구요!! 앞으로 행복한 사랑하구 다시는 이런일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할게요. 여러분들도 사람 함부로 믿지 마세요.ㅎㅎ 그러다 저같이 병신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인증할만한거 찾아서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증사진 하나 없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솔직한 이야기니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