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17살남자학생입니다 맨날 톡을보기만했엇는데 막상쓰려고하니 두근두근거리고 부끄럽기도하네요 그럼 대세가 음슴체니까저도 누나안녕 나깽깽이야 누나톡즐겨보니까 읽을거알고그래서 용기내서쓴다 음슴체로 ~~스타트! 누나벌서 22살이야 초등학교다녓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이렇게 어른이됫구나 일단 얘기를 쓰기전에 저희 가족설명부터하겟음 내가이렇게 글을쓰는이유는 다름이아니라 누나한테고맙기만하고 나쁜짓만 많이한것같아 그래서한번글로라도용기내서 말해보려해 저희가족은 얼굴과정말반대성격을가진 아빠 그리고 아빠에게절때져주지않는엄마 누나 난누나한테 너무고마워 솔찍히 철없을때 지금도철없지만 지금보다 철없엇을때 그리고 쌍둥이지만 쌍둥이하고싶지않는 누나 그리고 저하고 5살차이나는누나가있음 누나미워했엇다 그것도아주아주많이 누나는 나생각하고 맨날도와주고 원래는 가족얘기를쓰려했지만 옛날에 누나가 먼저선수쳣기때문에 누나얘기를쓰겟음 이렇게 잘크게해줬는데말이야 난나쁜동생이야 저희남매는 정말각별함 왜냐면 쌍둥이하고 떨어져살았었음 (그얘기는 나중에 기회가된다면쓰겠음) 누나그때나하고 싸웟을때말해줫지 너지금정신안차리면 너나중에정말후회한다고 울면서얘기해줫잖아 그래서 저희남매는 정말친하게지냈었음 누나가 날챙기기도많이챙겼었음 오죽하면 엄마라고했었음 누나같이진심으로 나생각하고 울면서 정신차리라고 말해주는사람이 몇있을까? 그만큼 누나가 나업어키웠음 그래서그런지 정말다른 남매하고는 달랏음 제쌍둥이보다 더 닮아서 그생각하니까 진짜너무고맙고 눈물이나더라 누나그때정말고마워 지금이라도정신차리게해줘서 쌍둥이있다고하면 누나하고 쌍둥이인줄알정도였음! 그래서우리남매는 정말 추억이많고 정이많음 ㅎㅎ 그일계기로 정말이루고싶은 꿈도생겼고 요즘더 행복해진것같아누나 이게다 누나덕인것같아 그래서인지 누나가정말편함 그래서그런지 싸우기도많이싸우기도했엇음 그래서그런지누나가좋음 그리고나때문에 대학교안간거 정말미안하고 고마워 쓰다보니 얘기가너무 산으로넘어감 이제 본격적인 스토리로 넘어가겠음! 누나후회안하게 열심히공부해서꼭 좋은대학교가서 누나더이상실망시키지않을께 우리누난 하나에미치면 끝을봄 저번에 빼빼로데이때 갑자기 초콜렛이먹고싶다며 초콜렛을 사오라는거임 내가누나였다면 동생때문에 대학교안가는그런생각을할수있을까 그래서사왓음 많이안먹을줄알고 2개만사왔는데 두개를 3초만에먹엇음 (하마인줄)누나미안ㅋㅋㅋㅋ 나라면절때안그랬을꺼야 그래서더미안하고고마워.. 근데거기서끝난게아님 다음날집에오니까 초콜렛이또잇는거임 밥먹고 초콜렛먹고 x싸고초콜렛먹고 자기전에 초콜렛먹고 질리지도않나봄 시두때도없이먹음 자기는무슨 초코렛을 먹기위에태어난사람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진짜눈으로 봤어야함 누나바보같이착한누나 겉으론쿨한척 강한척하지만 속마음은 나보다여린누나 정말고맙다 이게끝이아님 우리누난정말 성격이특이함 (아니욕하는게아님) 사실임 주말이었음 오랜만에 친구들도안만나고해서누나하 우리아니 나때문에 학교포기하고 나때문에 22살놀시간에 일하는 우리누나 고 신나게 장난치고있었음 겉으론 표현안하지만 정말또래보다 힘들우리누나 말장난도치고 재미있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야 그래서어쩌라고 장난식으로했음 근데갑자기 다시한번미안하고정말고마워.. 꼭좋은대학가서 성공해서 정색하면서 뭐야다시말해봐 이러는거임.. ㅠㅠㅠㅠㅠ나진짜 그때 억울했음 자기도 장난다받아주면서 빨리돈벌어서 행복하게해줄께 그리고 엄마아빠지금까지 맨날화내고 짜증내서죄송해요 웃으면서얘기했으면서 갑자기 정색함 정말미치도록당황해서눈물이나올뻔했음 이제안그럴께요 그리고 지금까지저희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이게끝이아님 하루는내가 학교갔다왓음 평소같앗으면 내가인사하면 어왓어이러고마는데 이제저희가 부모님을 호강시켜드릴차례인것같아요 갑자기 우리깽깽이왔어~~ 학교는어땟어 재밌엇어? 이러는거임 이때정말 소름이확끼치는거임 누나가 성공해서 여행도가고 진짜행복하게 오래오래살아요 왜그러지 정말나한테왜이러는거지 나한테바라는거있나 왜이러지 온갖생각이드는거임 마음을가다듬고 침착하게 네마디면되는데 그네마디가 그렇게힘든지모르겟네요 엄마아빠 사랑해요♥ 표정으로 누나왜그래 나한테뭐바라는거있어? 이랬는데누나가야누가들으면뭐바랄때만착한누나로보겟다 그리고누나 내가표현은안하지만 정말로 사랑해♥ 깽깽아 이러는거임.. 그래서 바ㅋ보ㅋ같ㅋ이ㅋ난ㅋ믿ㅋ었ㅋ음 역시나 내가 믿은게 정말바보임 ㅡㅡ 그리고 ㅂㅂ야 너도 사랑한다 갑자기 누나가 날부르는거임 그래서 방으로갔음 근데누나가 쇼핑몰을보면서 "야이옷이쁘지않냐?" "이옷도이쁘다 이거이쁜만큼 가격도 싸네" 이렇게말하는거임 그래서 "누나 나한테왜이걸말하는건데?" 이랬더니 아니그냥 이쁘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누나그래서이옷사달라고? 하니까 아니 그런건아닌데~ 누나생일이별로안남앗잖아~ 하는거임 결국 누나생일날에 있는돈 없는돈 다털어서 쌍둥이하고 옷살돈 모아서줫음 역시누난그런누나였음..(너란여자 참 한결같은 여자) 이건 뽀너스! 이세상모든 남동생이라면 알것임 누나들의실체를 맛보기로하나쓰겟음 어느날이었음 누나가 어디놀러간다고 엄청이쁘게 차려입고 화장도하고나갔음 원래우리누난 화장진하게안함 그냥 썬크림만 바르고 입술만바르는정도? 였음근데 그날따라 화장을 더하고 나보고 어떠냐고하는거임 보니까 와 우리누나가아니였음 정말이뻣음 그래서 누나보고 누나맨날좀 그렇게하고다니라고말하고 누나가 나갔다가 늦게들어온바람에 다음날아침에봣음 근데누나가 일어나서 나왓는데 누나있는사람들이면 다들알것임 어제그 누나가아님..어제누나는없엇음 눈씻고찾아봐도 없엇음 찾아볼수없엇음 누나있는동생들은알것임 집과 밖에서의차이를 모든누나들의진실은 동생들이알고 있음! (전국동생들이어 일어나라!) 톡되면 누나사진올리고 2탄에서 쌍둥이누나와함께 누나친구들도모르는 누나의 실체를 낱낱히 밝혀버리겠음! (우리 맞을각오다했음) 원래더재밌는얘기인데 말주변이없어서 재미없었을지도모르겠음 ㅠㅠ 그래도 잘생기고 이쁘신톡커님들 추천해주실꺼라생각함!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사랑함 ♥ 추천하면 가족이랑100년동안 행복하게오래오래살수잇음! 이게최고아니겠음?ㅎㅎㅎ 2
★17살보다 철없는 22살누나★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17살남자학생입니다
맨날 톡을보기만했엇는데 막상쓰려고하니 두근두근거리고 부끄럽기도하네요
그럼 대세가 음슴체니까저도
누나안녕 나깽깽이야 누나톡즐겨보니까 읽을거알고그래서 용기내서쓴다
음슴체로 ~~스타트!
누나벌서 22살이야 초등학교다녓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이렇게 어른이됫구나
일단 얘기를 쓰기전에 저희 가족설명부터하겟음
내가이렇게 글을쓰는이유는 다름이아니라 누나한테고맙기만하고 나쁜짓만
많이한것같아 그래서한번글로라도용기내서 말해보려해
저희가족은 얼굴과정말반대성격을가진 아빠 그리고 아빠에게절때져주지않는엄마
누나 난누나한테 너무고마워 솔찍히 철없을때 지금도철없지만 지금보다 철없엇을때
그리고 쌍둥이지만 쌍둥이하고싶지않는 누나 그리고 저하고 5살차이나는누나가있음
누나미워했엇다 그것도아주아주많이 누나는 나생각하고 맨날도와주고
원래는 가족얘기를쓰려했지만 옛날에 누나가 먼저선수쳣기때문에 누나얘기를쓰겟음
이렇게 잘크게해줬는데말이야 난나쁜동생이야
저희남매는 정말각별함 왜냐면 쌍둥이하고 떨어져살았었음 (그얘기는 나중에 기회가된다면쓰겠음)
누나그때나하고 싸웟을때말해줫지 너지금정신안차리면 너나중에정말후회한다고 울면서얘기해줫잖아
그래서 저희남매는 정말친하게지냈었음 누나가 날챙기기도많이챙겼었음 오죽하면 엄마라고했었음
누나같이진심으로 나생각하고 울면서 정신차리라고 말해주는사람이 몇있을까?
그만큼 누나가 나업어키웠음 그래서그런지 정말다른 남매하고는 달랏음 제쌍둥이보다 더 닮아서
그생각하니까 진짜너무고맙고 눈물이나더라 누나그때정말고마워 지금이라도정신차리게해줘서
쌍둥이있다고하면 누나하고 쌍둥이인줄알정도였음! 그래서우리남매는 정말 추억이많고 정이많음 ㅎㅎ
그일계기로 정말이루고싶은 꿈도생겼고 요즘더 행복해진것같아누나 이게다 누나덕인것같아
그래서인지 누나가정말편함 그래서그런지 싸우기도많이싸우기도했엇음 그래서그런지누나가좋음
그리고나때문에 대학교안간거 정말미안하고 고마워
쓰다보니 얘기가너무 산으로넘어감 이제 본격적인 스토리로 넘어가겠음!
누나후회안하게 열심히공부해서꼭 좋은대학교가서 누나더이상실망시키지않을께
우리누난 하나에미치면 끝을봄 저번에 빼빼로데이때 갑자기 초콜렛이먹고싶다며 초콜렛을 사오라는거임
내가누나였다면 동생때문에 대학교안가는그런생각을할수있을까
그래서사왓음 많이안먹을줄알고 2개만사왔는데 두개를 3초만에먹엇음 (하마인줄)누나미안ㅋㅋㅋㅋ
나라면절때안그랬을꺼야 그래서더미안하고고마워..
근데거기서끝난게아님 다음날집에오니까 초콜렛이또잇는거임 밥먹고 초콜렛먹고 x싸고초콜렛먹고 자기전에 초콜렛먹고 질리지도않나봄 시두때도없이먹음 자기는무슨 초코렛을 먹기위에태어난사람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진짜눈으로 봤어야함
누나바보같이착한누나 겉으론쿨한척 강한척하지만 속마음은 나보다여린누나 정말고맙다
이게끝이아님 우리누난정말 성격이특이함 (아니욕하는게아님) 사실임 주말이었음 오랜만에 친구들도안만나고해서누나하
우리아니 나때문에 학교포기하고 나때문에 22살놀시간에 일하는 우리누나
고 신나게 장난치고있었음
겉으론 표현안하지만 정말또래보다 힘들우리누나
말장난도치고 재미있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야 그래서어쩌라고 장난식으로했음 근데갑자기
다시한번미안하고정말고마워.. 꼭좋은대학가서 성공해서
정색하면서 뭐야다시말해봐 이러는거임.. ㅠㅠㅠㅠㅠ나진짜 그때 억울했음 자기도 장난다받아주면서
빨리돈벌어서 행복하게해줄께 그리고 엄마아빠지금까지 맨날화내고 짜증내서죄송해요
웃으면서얘기했으면서 갑자기 정색함 정말미치도록당황해서눈물이나올뻔했음
이제안그럴께요 그리고 지금까지저희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이게끝이아님 하루는내가 학교갔다왓음 평소같앗으면 내가인사하면 어왓어이러고마는데
이제저희가 부모님을 호강시켜드릴차례인것같아요
갑자기 우리깽깽이왔어~~ 학교는어땟어 재밌엇어? 이러는거임 이때정말 소름이확끼치는거임 누나가
성공해서 여행도가고 진짜행복하게 오래오래살아요
왜그러지 정말나한테왜이러는거지 나한테바라는거있나 왜이러지 온갖생각이드는거임 마음을가다듬고 침착하게
네마디면되는데 그네마디가 그렇게힘든지모르겟네요 엄마아빠 사랑해요♥
표정으로 누나왜그래 나한테뭐바라는거있어? 이랬는데누나가야누가들으면뭐바랄때만착한누나로보겟다
그리고누나 내가표현은안하지만 정말로 사랑해♥
깽깽아 이러는거임.. 그래서 바ㅋ보ㅋ같ㅋ이ㅋ난ㅋ믿ㅋ었ㅋ음 역시나 내가 믿은게 정말바보임 ㅡㅡ
그리고 ㅂㅂ야 너도 사랑한다
갑자기 누나가 날부르는거임 그래서 방으로갔음 근데누나가 쇼핑몰을보면서
"야이옷이쁘지않냐?"
"이옷도이쁘다 이거이쁜만큼 가격도 싸네"
이렇게말하는거임 그래서
"누나 나한테왜이걸말하는건데?"
이랬더니 아니그냥 이쁘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누나그래서이옷사달라고? 하니까 아니 그런건아닌데~
누나생일이별로안남앗잖아~ 하는거임 결국 누나생일날에 있는돈 없는돈 다털어서 쌍둥이하고 옷살돈 모아서줫음
역시누난그런누나였음..(너란여자 참 한결같은 여자)
이건 뽀너스!
이세상모든 남동생이라면 알것임 누나들의실체를
맛보기로하나쓰겟음 어느날이었음 누나가 어디놀러간다고 엄청이쁘게 차려입고 화장도하고나갔음
원래우리누난 화장진하게안함 그냥 썬크림만 바르고 입술만바르는정도? 였음근데 그날따라 화장을
더하고 나보고 어떠냐고하는거임 보니까 와 우리누나가아니였음 정말이뻣음 그래서 누나보고 누나맨날좀
그렇게하고다니라고말하고 누나가 나갔다가 늦게들어온바람에 다음날아침에봣음 근데누나가 일어나서
나왓는데 누나있는사람들이면 다들알것임 어제그 누나가아님..어제누나는없엇음 눈씻고찾아봐도
없엇음 찾아볼수없엇음 누나있는동생들은알것임 집과 밖에서의차이를 모든누나들의진실은 동생들이알고
있음! (전국동생들이어 일어나라!
)
톡되면 누나사진올리고 2탄에서 쌍둥이누나와함께 누나친구들도모르는 누나의 실체를 낱낱히
밝혀버리겠음! (우리 맞을각오다했음)
원래더재밌는얘기인데 말주변이없어서 재미없었을지도모르겠음 ㅠㅠ
그래도 잘생기고 이쁘신톡커님들 추천해주실꺼라생각함!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사랑함 ♥
추천하면 가족이랑100년동안 행복하게오래오래살수잇음!
이게최고아니겠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