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귀요미종결 동생들을 소개합니다!!★☆★☆

글쓴이2011.12.02
조회353

 

안녕하세여 저는 흔하지 않은 영상에 관심이 많은 오크 14살 남자.. (남자도 톡 봐연) 입니다.

일단 저는 얼굴에 자신감이 음슴.. 음슴체... 갠적으로 너무 해보고 싶었음ㅋㅋㅋ

일단 저는 지금 집안 사정으로 대전에 2년정도 내려가 있어야 하는 상황임

외갓댁에는 외할머니, 외삼촌, 외숙모, 주인공인 사촌동생이 있음

그리고 나는 1살짜리 돌 도 안된 친동생이  한명 있음.. 0살인가?... 암튼 나는 1살로 알고있음

그래서 이 1살 친 여동생, 3살 사촌 남동생 이 두명을 소개하고싶었음!!! 소개까진 아니고 그냥...

 

암튼ㄱㄱ!!!

 

 

에피소드(?)   친동생

 

1. 어느날이였음 내가 엄마집에 있었을때였음 그때가 아마 패션왕 나왔을때일꺼임.... 그래서 내가 우기명을 보고 바가지머리가 급 끌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큰맘먹고 동네 미용실가서 바가지로 머리를 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내가 상상했던 그런 우기명의 머리가 아님...ㅋ 그냥 제대로 바가지 씀........ 그대로 집에 도착했음 도착하자마자 엄마랑 아저씨가 나를 보고 엄청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써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동생이 울면서 보채길래 봐주려고 갔음 엄청 우는거임!!! 막 비명을 지르면서!!! 그래서 침대에 누워있던 아가야랑 눈을 마주쳐 줬음.... 엄청 울던애가 갑자기 표정이 바뀌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엄청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 시선이 내 머리를 향하고있음... 나만의 착각일수도.... 하... 얼마나 이상하길래.. 정말 충격먹었었음... 그래도 친구들이 나름 귀엽다고 해줌ㅠㅠㅠ.... 근대..ㅋ 얘가 나 머리 바가지 한 이후로 내 머리 계속 잡아당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다.....

 

얘는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게 저거바께 음슴....ㅋ....

 

 

에피소드(?)   사촌동생

 

1. 어느날 금산에 인삼축제를 갔을때였음... 나는 인삼이 몸에 맞지 않는 체질임... 그땐 그걸 모르고 있었음ㅋㅋ..... 그래서 거기에 할머니, 삼촌, 숙모, 사촌동생이랑 신나게 놀러감 재미는 딱히 없었... 암튼 거기서 놀다가 신나게 홍삼즙, 홍삼커피(갠적으로 젤 맛있었음) 를 먹고 인삼튀김을 먹었음 인삼 많이 써... 썼음... 그래도 꿀에 찍어먹는게 맛있었음 암튼 몸에 맞지도 않는지 잘 모르고 신나게 먹고 결국 체함ㅋㅋ..... 드디어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음 나는 아파 죽을꺼같음 근대 이노무 쨔식!!! 사촌동생이 집에 가기싫어서 땡깡이 난거임.........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얘가 땡깡이 나면 땅에 누워서 머리를 들고 뒷통수를 땅으로 내려찍는(?)!! 그런 경향(?) 이 있음.......... 그게 문제였음... 땡깡이 제대로 난거임.... 거기 바닥은 벽돌? 로 된 바닥이였음 대충...

 이런거..?ㅋ...............

거기다 머리를 박으려 그러는거임!!!!!!!!!!!!!!!!!! 나는... 하.. 이제 큰일났구나 큰일났어... 우짤까...... 이생각만 하고 있었음...... 우린 얘가 땡깡나면 말리지 않음 걍 냅둠... 막 박으려 하는대!!!!! 머리를 들고 흠칫 하는거임... 갑자기 가만있다가 땅에 머리를 안박고 일어나는거임ㅋㅋㅋ 자리에서 일어나가꼬 앉아서 땅을 몇번 두들겨봄....... 그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울면서 나한태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이제 알만한 나이가 된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방기동방신기 했음......

 

2. 얘가 뽀통령을 엄청 좋아함.... 암튼 좋아함!! 어느날이였음 할머니가 동생을 씻기려 함... 얘가 씻으면 재밋어서 절대 나오지 않음.... 한 세시간? 네시간? 그정도는 있어야함..... 예상대로 얘는 나오지 않으려고 울면서 악을쓰고있었음... 나는 얘가 뽀로로를 좋아하는걸 알고.... 장난이였지만... 나는 컴퓨터로 뽀로로를 아주 가끔 보여줌... 근대 나도 뽀로로 좋아해서 우리 둘다 집중해서봄...ㅋ... 암튼 그래서 나오기 싫어가꼬 악을쓰고 있는 이 아이한태 "00야~ 엉아가 뽀로로 보여줄께 나가자!!" 이러더니... 한 1분? 2분 정도 멍때리다가.. 나는 아 역시 통하지않는구나 못알아듣나....? 이러고있었는대 갑자기 벌떡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뿌?!!!!" 이러고 지발로 셀프로 나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여태것 처음본 광경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지발로 가서 커다란 수건위에 지혼자 셀프로 눕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ㅋ 뽀뿌(?) 효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쩔쩔 그래서 보여주긴 싫었지만 나도 보고싶어서 보여줌..ㅋ......

 

3. 내가 오이고추를 되게 좋아함.... 밥을먹고있는대 얘가 와서 고추를 달라는거임....ㅋ.......... 응? 매운대? 이러니까 할머니가 "먹여봐라 한번 맛을 알아봐야지" 이러길래 줘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본건 있어서 된장에 찍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올ㅋ... 그걸 한입 베어물더니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럴줄 알았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얼마나 매웠길래 2~3일 동안 얼굴이 빨개..... 진짜...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고추 눈앞에 보여주기만 해도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대 생각나는게 여까지... 생각나면 추가!!

 

 

여기서 사진없나? 하시는분들...... 없을까요 당근 있음....ㅋ....

 

 

 

사촌동생

 

 

 

 

 

친동생!!

 

 

 

 

 

 

여기까지...........

 

 

쓰고 보니까 내용 많이 음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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