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서울에 살고 있는 26살 남자입니다. ㅋ 평소에 판에 나온 애완동물 보다가 저희집에서 키우는 춘자이야기를 해드릴려고 오랜 눈팅끝에 글을 첨써봐요 ㅋㅋㅋ 지금 저랑 누나랑 서울에서 같이 살고있는데 원래 고향이 시골이라 어릴적부터 개를 무척이나 많이 키웠어요 집밖에서 말이죠 ^^a 지금껏 거의 100마리정도는 키운듯 싶어요 ㅋㅋ 진돗개를 많이 키웠거든요 ㅎ 뭐 미니핀이나 믹스견 허스키등등도 키웟도 봣구용 ㅎ 여름이면 같이 개울가 놀러다니고 ㅋ 겨울되면은 같이 썰매타러 다니고 이렇게 개들과 항상 지냈죠 ㅎ 그러다가 이제 나이가 되니 취업을 하게되어 서울에 올라오게 되었엇죠 ㅎ 그러다 누나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어느날 누나 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어서 개를 키울수가 없다고 해서 누나랑 제가 춘자를 맡게 되었죠 ㅎ 일이 늦게 끝나 집에오면은 아무도 없는것보다 애견을 키워보면 재밌을것 같아서 저는 단번에 오케이 햇죠 ㅋ 그러게 우리들의 동거는 시작되었죠 ㅋ 우리집에 온 지 며칠됫을때 찍어준것임 ㅋㅋㅋ 처음엔 무슨종인지 몰랐는데 "퍼그"엿음 ㅋㅋㅋ 막요렇게 되게 귀엽더라구요 ㅎ 빌라에서 키우는건데 짖지도 않고 ㅋ 얌전하니 키우는데는 좋겟더라구요 ㅎ 그리고 대 소변도 다 가릴줄알공 ㅋ 첨본날부터 너무 잘 따라서 저의 사랑을 독차지 햇죠 ㅎㅎㅎ 근데...어느날 부터 이녀석이 먹을것을 엄청 밝힌다는걸 알게됫음 그때부터 저의 장난이 시작되엇죠 ㅋ 먹을거에 시선을 못떼고잇음 ㅋㅋㅋ 더구나 앉은 폼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ㅋ 누나와 나는 술을 매우 좋아함. 집에서도 둘이 혹은 누나 남자친구 혹은 누나친구들이 집에 자주옴 그때마다 술판을 벌임 ㅋㅋㅋ 그럼 춘자 이녀석은 아주 신남 맛잇는것을 많이 먹을수 있기 때문.ㅋ 술판이 벌어지면 항상 누나나 나의 다리에 올라가서 먹을것을 노리기 시작함 ㅋㅋㅋ 짦은 혓바닥으로 어떻게든 안주를 먹을라고 함 ㅋㅋㅋ 코가 짦아 닿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ㅋㅋㅋ 그렇게 누나랑 나는 아침 저녁으로 사료 말고도 안주빨을 세우는 춘자에게 많은 양식을 주엇음 ㅋ 그러던 어느날... 누나가 산책하면서 옷하나 없이 벌거벗고 다니는 춘자의 모습이 불쌍했나보엿나봄 옷 몇벌이랑 가방을 사왔음 ㅋ 나랑 누나는 너무 귀엽겟다고 생각하면서 디게 좋아햇음 ㅋㅋㅋㅋ 근데 그동안 먹인게 문제가 벌어졌음 ㅋㅋㅋ 그동안 먹인것이 너무 많앗나봄 ㅡㅡㅋ 이럴수가 ㅋㅋㅋ 더구나 꽤 비싼돈 들여 사온 가방은... 머리가 들어가지 않는 현실까지... ㅜㅜ 이날이후 누나와 나는 다이어트를 결심. 시간이 되면 집앞에 공원산책도 시키고 쉬는날이면, 한강으로 종종 운동도 나갓음 ㅋㅋ 아주 늠름한 우리 춘자의 모습 ㅋㅋㅋ 평소에 운동을 잘 안시켜서 그런지 운동갖다오면은 항상 침대위에 뻗음 -O-;; " 아 오늘 운동 너무 빡시게 햇어" 이 표정임 ㅋㅋㅋㅋ 자는 너무 웃기더라구요 평소에도 자는 모습이 웃긴건 알고 잇엇지만 심심해서 조금씩 찍기 시작함 ㅋㅋㅋ 첨엔 몰랏는데 언제부터인가 잠이 무척 많은 녀석인걸 알게됫음 ㅋㅋㅋ 근데 웃긴게 잘때 사람처럼 코도 골음 참고로 나는 매우 예민해서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는데 이녀석때문에 자다가 놀래서 일어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ㅜㅡ 아침에 일어나면 나 일어날때까지 옆에 저렇게 나보면서 누워잇는 우리 춘자 ㅋㅋㅋ 춘자 사진이 너무 웃김 ㅋㅋ 운동하는 여자 춘자 만사귀찮 춘자 왜 뒤집어쓴거? 춘자 오정 춘자 어부바 춘자 괴기스런 춘자 같이누워 춘자 짦은다리 춘자 피곤 춘자 흰자 춘자 캡처가 아님.... 사람인척 자는 춘자임 춘자는 지금까지 키운키운 개중에 가장 귀여운짓하고 재밋는개에요 ㅎ 앞으로도 벌어질 일이 기대되네요 ㅎ 이제 같이 산지 7달째지만 ㅋ 앞으로도 벌어질일이 ㅋㅋㅋ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애완동물 많이 키우시는분들 모두 행복하게 지내세요 ㅎ 앗뇽 ㅎㅎㅎ 421
(사진 有) 너무 웃긴 내 동생 춘자이야기♡
안녕하세요 ^^
서울에 살고 있는 26살 남자입니다. ㅋ
평소에 판에 나온 애완동물 보다가
저희집에서 키우는 춘자이야기를 해드릴려고
오랜 눈팅끝에 글을 첨써봐요 ㅋㅋㅋ
지금 저랑 누나랑 서울에서 같이 살고있는데
원래 고향이 시골이라 어릴적부터 개를 무척이나
많이 키웠어요
집밖에서 말이죠 ^^a
지금껏 거의 100마리정도는 키운듯 싶어요 ㅋㅋ
진돗개를 많이 키웠거든요 ㅎ
뭐 미니핀이나 믹스견 허스키등등도 키웟도 봣구용 ㅎ
여름이면 같이 개울가 놀러다니고 ㅋ
겨울되면은 같이 썰매타러 다니고
이렇게 개들과 항상 지냈죠 ㅎ
그러다가 이제 나이가 되니
취업을 하게되어 서울에
올라오게 되었엇죠 ㅎ
그러다 누나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어느날 누나 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어서
개를 키울수가 없다고 해서 누나랑 제가
춘자를 맡게 되었죠 ㅎ
일이 늦게 끝나 집에오면은 아무도 없는것보다
애견을 키워보면 재밌을것 같아서
저는 단번에 오케이 햇죠 ㅋ
그러게 우리들의 동거는 시작되었죠 ㅋ
우리집에 온 지 며칠됫을때 찍어준것임 ㅋㅋㅋ
처음엔 무슨종인지 몰랐는데 "퍼그"엿음 ㅋㅋㅋ
막요렇게 되게 귀엽더라구요 ㅎ
빌라에서 키우는건데 짖지도 않고 ㅋ
얌전하니 키우는데는 좋겟더라구요 ㅎ
그리고 대 소변도 다 가릴줄알공 ㅋ
첨본날부터 너무 잘 따라서 저의 사랑을
독차지 햇죠 ㅎㅎㅎ
근데...어느날 부터 이녀석이
먹을것을 엄청 밝힌다는걸 알게됫음
그때부터 저의 장난이 시작되엇죠 ㅋ
먹을거에 시선을 못떼고잇음 ㅋㅋㅋ
더구나 앉은 폼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ㅋ
누나와 나는 술을 매우 좋아함.
집에서도 둘이 혹은 누나 남자친구 혹은 누나친구들이
집에 자주옴 그때마다 술판을 벌임 ㅋㅋㅋ
그럼 춘자 이녀석은 아주 신남
맛잇는것을 많이 먹을수 있기 때문.ㅋ
술판이 벌어지면 항상 누나나 나의 다리에 올라가서
먹을것을 노리기 시작함 ㅋㅋㅋ
짦은 혓바닥으로 어떻게든 안주를 먹을라고 함 ㅋㅋㅋ
코가 짦아 닿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ㅋㅋㅋ
그렇게 누나랑 나는 아침 저녁으로 사료 말고도
안주빨을 세우는 춘자에게 많은 양식을 주엇음 ㅋ
그러던 어느날...
누나가 산책하면서 옷하나 없이 벌거벗고
다니는 춘자의 모습이 불쌍했나보엿나봄
옷 몇벌이랑 가방을 사왔음 ㅋ
나랑 누나는 너무 귀엽겟다고 생각하면서
디게 좋아햇음 ㅋㅋㅋㅋ
근데 그동안 먹인게 문제가 벌어졌음 ㅋㅋㅋ
그동안 먹인것이 너무 많앗나봄 ㅡㅡㅋ
이럴수가 ㅋㅋㅋ
더구나 꽤 비싼돈 들여 사온 가방은...
머리가 들어가지 않는 현실까지... ㅜㅜ
이날이후 누나와 나는 다이어트를 결심.
시간이 되면 집앞에 공원산책도
시키고 쉬는날이면,
한강으로 종종 운동도 나갓음 ㅋㅋ
아주 늠름한 우리 춘자의 모습 ㅋㅋㅋ
평소에 운동을 잘 안시켜서 그런지
운동갖다오면은
항상 침대위에 뻗음 -O-;;
" 아 오늘 운동 너무 빡시게 햇어"
이 표정임 ㅋㅋㅋㅋ
자는 너무 웃기더라구요
평소에도 자는 모습이 웃긴건
알고 잇엇지만 심심해서 조금씩
찍기 시작함 ㅋㅋㅋ
첨엔 몰랏는데 언제부터인가
잠이 무척 많은 녀석인걸 알게됫음 ㅋㅋㅋ
근데 웃긴게 잘때 사람처럼 코도 골음
참고로 나는 매우 예민해서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는데
이녀석때문에 자다가 놀래서
일어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ㅜㅡ
아침에 일어나면 나 일어날때까지
옆에 저렇게 나보면서 누워잇는
우리 춘자 ㅋㅋㅋ
춘자 사진이 너무 웃김 ㅋㅋ
운동하는 여자 춘자
만사귀찮 춘자
왜 뒤집어쓴거? 춘자
오정 춘자
어부바 춘자
괴기스런 춘자
같이누워 춘자
짦은다리 춘자
피곤 춘자
흰자 춘자
캡처가 아님....
사람인척 자는 춘자임
춘자는 지금까지 키운키운 개중에
가장 귀여운짓하고 재밋는개에요 ㅎ
앞으로도 벌어질 일이 기대되네요 ㅎ
이제 같이 산지 7달째지만 ㅋ
앞으로도 벌어질일이 ㅋㅋㅋ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애완동물 많이 키우시는분들
모두 행복하게 지내세요 ㅎ
앗뇽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