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글을 읽으로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2011년 마지막남은 12월달 보람차게 즐기시고 12월달이 저에게는 소중하기 때문에 이렇게 매일 읽어만 보다가 처음으로 한번 톡쓰로 오게되었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악플달지마시고 여러분들의 친구를 생각하면서 한번쯤 읽어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저에게는 10명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정말 서로서로 어려울때 도와주고 힘들고 지친삶을 다 같이 지내준 친구들이 있어요 그중에 두명이 12월5일에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학교를 다니는데 가난한 자취생입니다... 남들은 친구생일때 좋은곳가서 술도마시고 놀고 하지만 저희 애들은 지금 일하로 가있고.. 또 몇명은 오산쪽에서 일하거있습니다ㅠㅠ 또 한명은 군인..한명은 부사관.... 이렇게저희친구들은 다 나눠져 있어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들어졌네요...
매일 같이 평생 함께 할수있었던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몸들이 다 제각각 자신의 삶을 살아가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들어요 ... 더구나 선물도 해주고싶고 술이라도 사주고싶고 케익이라도 사주고싶은데
지금 제주머니속에는 2300원이 전재산입니다..담배를 피지만 돈이없어서 담배도 못사는 현실이라 친구한테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은 선물을 해줄수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톡에다가라도 글을써서 친구가 이글을 볼수있다면 친구가 그어느선물보다 보고 감동 받지 않을까요 ?
한명의 친구는 저랑 지금 같이 자취를 하면서 같이 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바로옆에 있는데 일부로친구잘떄까지 기다렸다가 이글을 쓰고 있어요 이친구는 제가 많이 철이없고 힘들때 도와준 친구입니다ㅠㅠ
정말이지 저는 솔직히 부모님에게 돈을 많이 받지도 않고 그렇다고 돈이 있을때 이친구를 위해서 많이 사준것도 아니고 도움을 준것도아님니다.. 근데 이친구는 바보처럼 자기도 돈도 없으면서 저한테 차비하라고 2천원씩 놔주고 가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 담배피던것도 일부로 놔두고 가는 그런 소중한 친구입니다.정말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요 저보다 좋은 친구 두신분 어디있으신지 제친구가 가장 잘나고 멋진친구라고 자부심있게 말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생일자인 제친구는 저희는 놀로다니기도 좋아하고 항상 같이 다니면서 고등학교3년동안 정말 10일빼고는 전부다 만나고 놀고 같이 밤새고 공유하고 놀던친구입니다.
몇일전에 제가 정말 돈이급해서 그친구에게 부탁햇어요 그친구는 많은 돈을 아무렇지도 않게 빌려주드라구요...정말 저는 또 한번 친구라는 이름의 감동을 하게되었어요... 그래놓고 자기가 먼저 전화해서 하는말이 괜찮다고 나중에 천천히 너 상황좋아지고 아르바이트하게되면 그때 갚아도 된다고..
하지만 전 그돈이 친구에게 얼마나 중요한돈인지도 알고....이넘은 지금 자기 등록금 벌려고 오산이라는 곳까지가서 돈버는 그런놈이에요... 그런놈이 친구 힘들다고, 한치에 생각도 없이 선뜻 빌려준다고 하고 정말 이친구에게 고마움이 한두가지가 아님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이번에는 내가 꼭 잊지못할 생일을 만들어주고 싶고해서 꼭 무언가를 하고싶었는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지금현제 2300원이 전부입니다.... 디스플러스 한값사면 끝나는 그런돈밖에 없어요....
여러분들 친구를 생각하시는분들이라면 저의 마음을 알아주셔서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수있도록 꼭 도와주세요 정말 잊지못할 생일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너무너무 소중한 제친구들이기에 한놈 한놈 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싶네요.... 제발 이글읽어보시고 저의마음을 아시는분들은 한번씩만 추천눌러주세요 어렵지 않잖아요...ㅜㅜ가난한 자취생23살대학생 그것도 복학생...그리고 지금 2300원밖에없는 저를...아무것도 친구에게 해줄수있는게 없지만 이것만이라도 꼭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p.s 사랑하는 내친구들아 항상 멀리서 라도 너희들 응원하고있고, 우리나중에 10년 20년이 흐른뒤에 만나도 서로 서로 도와줄수있고, 누가성공하든 실패를 떠나서 우리는 같은 입장에서 만난 그런 소중한 인연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함께 친구라는 그 이름으로 아직까지도 부랄 우정을 가지고 있는 내친구들아 정말 소중하고 사랑한다. 앞으로도 다함께 행복하게 웃을수있는 그런친구들로 내옆에 항상있어주고 우리 나중에 성공해서 꼭 우리 해외여행 가자는 우리의 작은소망 꼭 이루어보자!!! 꿈은 이루어진다니깐 그거 하나만 믿고 가자 그리고 생일정말 진심으로 축하하고..이런곳에서나마 너희들이 이글을 보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조금 오글거리지만 한번글써봤어...미안^^ 건강하고 아프지마라
지금까지 제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친구들이 이글을 볼수있게 꼭 도와주세요 부탁드리겟습니다. 2011년 얼마남지 않았는데 좋은 하루보내시고 2012년에 모두 부자되세요 좋은하루되세영^^*
제발꼭좀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여 23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우선 제글을 읽으로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2011년 마지막남은 12월달 보람차게 즐기시고 12월달이 저에게는 소중하기 때문에 이렇게 매일 읽어만 보다가 처음으로 한번 톡쓰로 오게되었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악플달지마시고 여러분들의 친구를 생각하면서 한번쯤 읽어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저에게는 10명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정말 서로서로 어려울때 도와주고 힘들고 지친삶을 다 같이 지내준 친구들이 있어요 그중에 두명이 12월5일에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학교를 다니는데 가난한 자취생입니다... 남들은 친구생일때 좋은곳가서 술도마시고 놀고 하지만 저희 애들은 지금 일하로 가있고.. 또 몇명은 오산쪽에서 일하거있습니다ㅠㅠ 또 한명은 군인..한명은 부사관.... 이렇게저희친구들은 다 나눠져 있어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들어졌네요...
매일 같이 평생 함께 할수있었던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몸들이 다 제각각 자신의 삶을 살아가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들어요 ... 더구나 선물도 해주고싶고 술이라도 사주고싶고 케익이라도 사주고싶은데
지금 제주머니속에는 2300원이 전재산입니다..담배를 피지만 돈이없어서 담배도 못사는 현실이라 친구한테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은 선물을 해줄수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톡에다가라도 글을써서 친구가 이글을 볼수있다면 친구가 그어느선물보다 보고 감동 받지 않을까요 ?
한명의 친구는 저랑 지금 같이 자취를 하면서 같이 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바로옆에 있는데 일부로친구잘떄까지 기다렸다가 이글을 쓰고 있어요 이친구는 제가 많이 철이없고 힘들때 도와준 친구입니다ㅠㅠ
정말이지 저는 솔직히 부모님에게 돈을 많이 받지도 않고 그렇다고 돈이 있을때 이친구를 위해서 많이 사준것도 아니고 도움을 준것도아님니다.. 근데 이친구는 바보처럼 자기도 돈도 없으면서 저한테 차비하라고 2천원씩 놔주고 가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 담배피던것도 일부로 놔두고 가는 그런 소중한 친구입니다.정말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요 저보다 좋은 친구 두신분 어디있으신지 제친구가 가장 잘나고 멋진친구라고 자부심있게 말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생일자인 제친구는 저희는 놀로다니기도 좋아하고 항상 같이 다니면서 고등학교3년동안 정말 10일빼고는 전부다 만나고 놀고 같이 밤새고 공유하고 놀던친구입니다.
몇일전에 제가 정말 돈이급해서 그친구에게 부탁햇어요 그친구는 많은 돈을 아무렇지도 않게 빌려주드라구요...정말 저는 또 한번 친구라는 이름의 감동을 하게되었어요... 그래놓고 자기가 먼저 전화해서 하는말이 괜찮다고 나중에 천천히 너 상황좋아지고 아르바이트하게되면 그때 갚아도 된다고..
하지만 전 그돈이 친구에게 얼마나 중요한돈인지도 알고....이넘은 지금 자기 등록금 벌려고 오산이라는 곳까지가서 돈버는 그런놈이에요... 그런놈이 친구 힘들다고, 한치에 생각도 없이 선뜻 빌려준다고 하고 정말 이친구에게 고마움이 한두가지가 아님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이번에는 내가 꼭 잊지못할 생일을 만들어주고 싶고해서 꼭 무언가를 하고싶었는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지금현제 2300원이 전부입니다.... 디스플러스 한값사면 끝나는 그런돈밖에 없어요....
여러분들 친구를 생각하시는분들이라면 저의 마음을 알아주셔서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수있도록 꼭 도와주세요 정말 잊지못할 생일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너무너무 소중한 제친구들이기에 한놈 한놈 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싶네요.... 제발 이글읽어보시고 저의마음을 아시는분들은 한번씩만 추천눌러주세요 어렵지 않잖아요...ㅜㅜ가난한 자취생23살대학생 그것도 복학생...그리고 지금 2300원밖에없는 저를...아무것도 친구에게 해줄수있는게 없지만 이것만이라도 꼭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p.s 사랑하는 내친구들아 항상 멀리서 라도 너희들 응원하고있고, 우리나중에 10년 20년이 흐른뒤에 만나도 서로 서로 도와줄수있고, 누가성공하든 실패를 떠나서 우리는 같은 입장에서 만난 그런 소중한 인연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함께 친구라는 그 이름으로 아직까지도 부랄 우정을 가지고 있는 내친구들아 정말 소중하고 사랑한다. 앞으로도 다함께 행복하게 웃을수있는 그런친구들로 내옆에 항상있어주고 우리 나중에 성공해서 꼭 우리 해외여행 가자는 우리의 작은소망 꼭 이루어보자!!! 꿈은 이루어진다니깐 그거 하나만 믿고 가자 그리고 생일정말 진심으로 축하하고..이런곳에서나마 너희들이 이글을 보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조금 오글거리지만 한번글써봤어...미안^^ 건강하고 아프지마라
지금까지 제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친구들이 이글을 볼수있게 꼭 도와주세요 부탁드리겟습니다. 2011년 얼마남지 않았는데 좋은 하루보내시고 2012년에 모두 부자되세요 좋은하루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