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의 신과 소통한 충격적인사실..

드림시어터2011.12.03
조회122
안녕하세요~ 저는 19살입니다 하핫..
제가 이번 월요일날. 친척집을 놀러가게됬어요..
친척집은 대전이고. 왜할머니집은 논산이거든요ㅎㅎ
그래서 친척동생이랑 자전거 여행한답시고
논산을 갔습니다 ㅎㅎ 도착할때가 밤 12시 정도였엇어요..
그래서 잠을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할머니께
옛날얘기좀 해달랫죠.. 외할머니의 할아버지가 정종인가 철종의
영의정 이시고.. 우리는 엄청난 집 양반이였었는데 일본놈들때문에
모든걸 빼앗겼다.. 거기서 남은건 숨겨왔던 영의정님이 쓰시던 칼이 있었는데
그것도 빼앗길까봐  묘에 숨기고 돌아왔는데 광복이 끝나고 찾아보니
이미 다 파헤쳐진 뒤였다.. 라구요.. 아..ㅋㅋ 내가 부자처럼 살수도 있었는데 ㅜㅜ
라고하면서 속으로 생각했죠..ㅋㅋㅋ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그리고 얼마안되서 할머니께선 기독교로 전도를 받으셨죠..ㅎㅎ
그런데 그 때부터 귀신과 저승사자,천사가 보이게 된 것이죠..
할머니의 경험으론 예수를 믿고 죽은사람 옆에는 
저승사자와 천사가 온다는데 기도해주면
저승사자가 달아나고 천사가 데려간다고 하십니다..
저는 놀랐었습니다.. 신은 정말 있구나..ㅡ.ㅡ 근데 그게 다가 아니였어요..
저희할머니는 글을 배운적이 없습니다. 여자라서 천대받던 시절이였던지라..
그런데 외국인 선교사들이 왔을때 6개의 언어를 구사하셔서 통역을 하셨고
외국인들은 외국어를 할줄 아는 저희할머니를 아주 좋아라 했답니다..
또.. 저희엄마가 죽었던적이 있었는데 할머니께서 오셨더니
증조할머니가 이미 저희엄마가 죽었다고 울고계시더랩니다..
근데 외할머니한테 하나님의 음성이 니 남편을 데려오라.
라고 하신거에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데려왓습니다
(그 시절에는 남편에게 말대꾸를 하는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손이 할아버지
머리위로 얹혀지면서 너가 나를 믿지않겠다면 니 딸을 죽도록 가만히 놔두겠다..
라고 하신겁니다. 저희할아버지는 이제 믿겠습니다. 라고 하셨더래요..
외할아버지 말씀을 들어보았을때 그때 머리에 엄청난 충격이 있으셨대요
빠직빠직 하면서 엄청난 전기충격이 자기의 머리를 억눌렀답니다..
뭐 이렇게 해서 저희엄마는 심장도멈추고 완전 죽은시체처럼 됫었는데 살아나시고..
깨어났다... 이거 말고도 하나님께 조언도 얻어보고 언계도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산에들어가서 기도하라고 하셨었는데 저희할머니가 얘네들을 어떻게두고 가냐고..
하셨답니다..내가 못가서 우리가족들이 지금 잘사는놈들이없다고... 후회하고 계십니다.. 
 너무길어서 이정도 밖에 못쓰겠어요..
다른일도 말하자면 너무많은데.. 한종류만 더 이야기 해보자면
저희가족은 어렷을때부터 병들어본적이없고 삼촌은 차에 2번이나 치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친곳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모도 엄청난 교통사고가 날뻔했는데 교통사고나기3초전에
어떤음성이 자기를 불럿더랩니다. 그래서 뒤로 폴짝 뛰어봤더니 차가 그앞으로 빠르게 지나갔더랩니다.
뭐 그때시절 우리나라사람들은 전쟁직후라 다들 가난하고 마음도 정말 선해서..
신께서 만나주셨던걸수도... ㅇㅇ;
아 뭐.. 이번계기로 저는 전도사가 되어볼까 생각도 해봅니다..ㅋㅋㅋㅋ
절때 알바가 아니라고 하고싶어서 제 싸이도 공개해놧습니다..ㅋㅋ
뭐.. 신을 안믿으셔도 되지만 그래도 저는.. 믿으시면 좋겠네요.. 님들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