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있었던 일 입니다.
퇴근을 하는데(걸어서 다님) 대략 5~6살쯤 어린 회사 여직원 두명에서
XX님 타세요 ~ 우리 밥 먹으러 가요~~~
난 "그래" 하고 가서 횟집가서 밥먹고 술한잔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10만원 가량 사용한것 같습니다
지금까진 이런식의 만남은 흔히 있었고
회사 동료로서, 윗사람 으로서 일상적인 일이라 생각 했습니다.
뭐 경제적인 여유도 있었으니깐요
그런데 이제 생각 해보니 내가 병신짓을 한것 같습니다.
난 이 여자들 에게 전혀 관심도 없었거든요.
이 여자들은 내가 고마운줄도 모릅니다. 얻어 먹었다고 보답할 생각은 당연히 안합니다.
지들은 여자니깐 나같은 남자에게는 밥을 먹어 준다고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여자들이 나쁜건 아니죠… 좀 불평등 하긴 하지만 사회적 흐름이 이런 것 이니깐요
반면에 저는 어리숙하고 둔한것 같습니다. 실속없이 그냥 좋게좋게만 생각 했으니깐요
여성을 깔려고 올린글 아닙니다… 지난 세월 제가 병신 같아서요 ㅋ
관심없는 여자들은 멀리 하고 영양가 없는 짓은 하지 않는게 상책인것 같습니다.
올해 31살 이제……. 32살인데 올인 할 여자를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31살 에서야 알았습니다.
올해 봄에 있었던 일 입니다. 퇴근을 하는데(걸어서 다님) 대략 5~6살쯤 어린 회사 여직원 두명에서 XX님 타세요 ~ 우리 밥 먹으러 가요~~~ 난 "그래" 하고 가서 횟집가서 밥먹고 술한잔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10만원 가량 사용한것 같습니다 지금까진 이런식의 만남은 흔히 있었고 회사 동료로서, 윗사람 으로서 일상적인 일이라 생각 했습니다.
뭐 경제적인 여유도 있었으니깐요
그런데 이제 생각 해보니 내가 병신짓을 한것 같습니다. 난 이 여자들 에게 전혀 관심도 없었거든요. 이 여자들은 내가 고마운줄도 모릅니다. 얻어 먹었다고 보답할 생각은 당연히 안합니다. 지들은 여자니깐 나같은 남자에게는 밥을 먹어 준다고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여자들이 나쁜건 아니죠… 좀 불평등 하긴 하지만 사회적 흐름이 이런 것 이니깐요 반면에 저는 어리숙하고 둔한것 같습니다. 실속없이 그냥 좋게좋게만 생각 했으니깐요 여성을 깔려고 올린글 아닙니다… 지난 세월 제가 병신 같아서요 ㅋ 관심없는 여자들은 멀리 하고 영양가 없는 짓은 하지 않는게 상책인것 같습니다. 올해 31살 이제……. 32살인데 올인 할 여자를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