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아빠는 없고요 저는 21살이고 가족들이랑 아이를 같이키워요 지금 아이는 생후 2개월 넘었고요 하루하루 눈에넣어도 안아프다는말 실감하면서 너무너무 이쁜데 미쳐버릴거 같아요 처음에는 많이 부정적이었어요 아이가 없으면 입양보냈으면 처음부터 지웠다면 이런 생각을 겨우겨우 떨쳐낸뒤부터 아이가 너무이쁘고 잘키워야지 너무 이쁘니까 내아이니까 사랑스럽죠 사랑하고요 문제는 아이가 잠을 잘 안자요 그럴때마다 정말 수면제 먹이고싶다는 생각부터 그냥 던져버리고 싶다, 오늘은 심지어 이래서 아이낳은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이 아이안고 같이 뛰어내리는구나 이런 생각도 했어요 심지어는 아이가 죽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까지해요 예 제가 나쁘죠 못된엄마라는거 알아요 애기가 안자니까 엉덩이 때리고 못난말만하고 쎄개 흔들고 이래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이래요 그래놓고 자고나면 후회스럽고 미안하고 좋은엄마가 되고싶어요.. 정신과 상담도 생각안해본건 아닌데 다들 너무 비싸다고 하니까 돈도 부담되고 가족들 언니는 애기 보는거 안도와줘요 엄마는 쉬는날 봐주고 일하시고 와서 조금봐주고 순전히 제 몫인데 저는 아이보는것도 너무 벅찬데 엄마는 너가 집에서 살림을 하냐 뭘하냐 가끔 타박도 하고요 너무 힘들어요 욕하셔도 되요 잘한게 없으니까요 다만 욕하시되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아이한테 나쁜행동을 않하고 좋은 말 좋은 행동만 해주는 엄마가 될 수 있는지.. 부탁드릴께요 54
도와주세요 육아문제로 자살하고싶어요..
애기 아빠는 없고요 저는 21살이고 가족들이랑
아이를 같이키워요 지금 아이는 생후 2개월 넘었고요
하루하루 눈에넣어도 안아프다는말 실감하면서
너무너무 이쁜데
미쳐버릴거 같아요 처음에는 많이 부정적이었어요
아이가 없으면
입양보냈으면
처음부터 지웠다면
이런 생각을 겨우겨우 떨쳐낸뒤부터 아이가 너무이쁘고
잘키워야지
너무 이쁘니까 내아이니까 사랑스럽죠 사랑하고요
문제는 아이가 잠을 잘 안자요
그럴때마다 정말
수면제 먹이고싶다는 생각부터
그냥 던져버리고 싶다,
오늘은 심지어 이래서 아이낳은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이
아이안고 같이 뛰어내리는구나 이런 생각도 했어요
심지어는
아이가 죽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까지해요 예 제가 나쁘죠
못된엄마라는거 알아요
애기가 안자니까 엉덩이 때리고
못난말만하고 쎄개 흔들고 이래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이래요
그래놓고 자고나면 후회스럽고 미안하고
좋은엄마가 되고싶어요..
정신과 상담도 생각안해본건 아닌데 다들 너무 비싸다고 하니까
돈도 부담되고
가족들 언니는 애기 보는거 안도와줘요 엄마는
쉬는날 봐주고
일하시고 와서 조금봐주고 순전히 제 몫인데
저는 아이보는것도 너무 벅찬데 엄마는 너가 집에서 살림을 하냐
뭘하냐 가끔 타박도 하고요 너무 힘들어요
욕하셔도 되요 잘한게 없으니까요
다만 욕하시되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아이한테 나쁜행동을 않하고
좋은 말 좋은 행동만 해주는 엄마가 될 수 있는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