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돌아다니다 직장인 애기가 많이 나와 한마디 적을려고 하오~ 남친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소이다. 나는 부산에 살고 있는 학교를 빨리 들어간 27.9세 임. 내가 근무하는 곳은 연합회라는 곳으로 (종목은 자세히 말씀드리지 않겠음.) 동호인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하면 됨 봉사하는 조직에서 나와 다른 여직원 단 2명만 월급을 받아먹고 계심. (동호인 조직이라고 회장,고문,자문,부회장등등 있는 직급은 다 있음. 그리고 다들 개인적인 일들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임.) 본론으로 들어가 다른 여직원은 23살일꺼임.."픽양"이라고 칭하겠음 여튼 우리는 학교 선후배 사이고 아주 친한사이였음. 내가 먼저 이 직장에 근무를 시작했고 픽양은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었으나 불만이 많았고 직장내에 다른 분들이 이상하다 말을 안건다 등등 상담을 받아주는 사이였었음. 그러다 직장에 근무하던 또다른 1명이 그만둔다고 하여 직원을 구하게 되었고 나는 픽양에게 지원을 하라고 했음. (내가 미쳤지..친한척하지 말라고 했음) 중간에 생략하고 어찌댓든 같이 일을 하게 되었음. 나는 픽양이 싸가지가 없고 이기적인 성격을 잘 알기때문에 다 이해하리라 생각햇음. 원래 성격을 알고 나쁜마음이 아니란 것을 알기 때문임, 그렇게 우린 잘 지내왔소~(왠 소.....)헌데 픽양이 나의 말투 목소리 억양 대처능력(말하는 방법, 말하면서 웃는 포인트 등등) 똑같아 지고 있는 것임....... 전화를 받는데..상대방에서 "픽양이냐?,필자냐?" 픽양이 통화를 하면 옆에서 듣고 있는 나는 소름돋음..ㅠㅠ 여기까진 좋음..나만 스트레스 받으면 됨 나 혼자 근무(토요일 격주근무..지금도 근무 중)때 회장님이 오시면 항상 나에게 하는 말이 있음.. "필자가 차분해져야 하지 않겠니?픽양이 너를 따라하는데 너가 쫌 차분해져야지 쫌 바꿔~~그래야 픽양도 너를 따라하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27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목소리며 다 바꾸라니 말이 됨??(회장님은 좋은 분이셔요~) 나는 애교가 많은 편임...아잉~~이런 애교가 아니라 목소리에 비음이 있고..잘 웃는 아이라고 들음.. 여튼 내가 참으면 싸우지 않을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왠만하면 혼자 삭히는데......................................... 미침..지금은 나의 이런 성격 진짜 싫음. 회장님의 말을 픽양에게 처음에는 했으나!!이제 안하고 안할꺼임 말을 듣지도 않음.본인한테 이익이면 시끄러워짐.업되서. 필자는 나름 목소리 깔고(다들 목소리듣고 아프냐고 함...ㅡㅡ ㅋㅋ) 사무실에 손님이 오셔도 살짝 웃고만 맘,(웃음이 사라지셨으요) 픽양과 사적인 말은 잘 안검.픽양이 말을 걸어와도 대답 잘 안해줌 근데...조금 친한 손님이나 젊은 남자들이 오면 어머~~~~~~~~~~~~~~~~~~~~ 일하다가 말고 앞에 테이블에 가서 수다 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일함...... 진짜 나혼자 일함....... ' 일머리가 없음..가르쳐 주고 싶어도 본인 얘기하기 바쁘고 핑계대고 말안듣고 더 화나는건..그래도 직장에서 언니고 선밴데 내 얘길 안들음.. 얘길하면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면.. 그런게 전혀없음.. 일을 하기 싫어함...내가 다 함.. 필자가 실수한 것은..인정함..픽양이 실수해도 나도 끼워넣음..내가 확인안했으니까.. 근데 픽양은 픽양이 일하는 부분은 내가 잘 모름... 픽양은 나를 끼워팜..우리가..저희가.ㅠ 또....나를 욕하는건 픽양 동생한테 하는 건 좋음.. 근데 같은 사무실..연합회 내에 사람한테 개인적인 얘길한 것을 우연히 알게되었음. 그것도 그 욕을 들어주시는 분은 나를 잘 모름.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하는 건 좋음!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그러면 그 사람은 나를 뭘로 생각할 것임? 진짜 표정관리 안됨 ㅠㅠㅠ 어제도 큰 회의에서도 욕지걸이 하는 모습을 보았음. ㅜㅠㅜ 너무 화나서 화장실 갔다가 픽양이 내 욕을 하는 것을 들어주는 차장님을 만남.. 눈물 꾹 참고 물엇음"사실대로 여쭤볼께요, 픽양이 저랑 있었던 개인적인일 차장님께 다 말씀하셔서 욕하죠?" 차장님"아니..왜 싸웠나?" 필자"내가 들은게 있는데~" 아니라고 하는 말에 안심?은 개뿔..더 화났음..내가 들었는데 항상 내얘기를 함.그리고 다 들을 순 없지만 눈치가 있음, 더 확신이 섰던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의 사건이후 픽양이 나를 못봄..그리고 ㅋㅋ 일도 안하던 사람이 내 옆에 꼭 앉아서 서기노릇하려고 했음.. 그 차장님은 나에게 계속 말을 걸고 웃기지도 않은 얘길했음..ㅋㅋ ㅋㅋㅋㅋ나의 호피자켓에 태클까지 걸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오...너무 웃엇소..ㅜㅜ웃지만 슬픔..ㅠ 욕도 잘 못했는데..요즘은 달고 삼...ㅠ 말을 잘 안하는 것이 덜 스트레스 받아서 나름 방법이라고 햇는데 이제는 너무 눈물남..ㅠ 오늘 사무국장님께 퇴사를 말씀드릴꺼임.. 이런 X은 처음 봄.... 픽양에게 당하신 부장님이 하신 말씀이.. "너무 아이가 다중적이다. 자기 이익에서는 업되서 좋아하고 그게 아니라면 다운되고,업다운이 심하다, 업무능력이 너무 떨어지고 일을 시켜보면 딱딱딱하는 맛이 없고 두 말하게 되는게 거기서 "네"하면 될것을 자기 합리화.즉 변명을 한다.이기적이다." 필자가 말한 내용이 저기 다 함축되어 있음... 너무 길었지만 감사하오~ 여러분들의 직장에는 저런여자 있음?
***눈치도 없고 매너도 없는 여직원.***
판을 돌아다니다 직장인 애기가 많이 나와 한마디 적을려고 하오~
남친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소이다.
나는 부산에 살고 있는 학교를 빨리 들어간 27.9세 임.
내가 근무하는 곳은 연합회라는 곳으로 (종목은 자세히 말씀드리지 않겠음.)
동호인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하면 됨
봉사하는 조직에서 나와 다른 여직원 단 2명만 월급을 받아먹고 계심.
(동호인 조직이라고 회장,고문,자문,부회장등등 있는 직급은 다 있음.
그리고 다들 개인적인 일들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임.)
본론으로 들어가 다른 여직원은 23살일꺼임.."픽양"이라고 칭하겠음
여튼 우리는 학교 선후배 사이고 아주 친한사이였음.
내가 먼저 이 직장에 근무를 시작했고
픽양은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었으나 불만이 많았고 직장내에 다른 분들이
이상하다 말을 안건다 등등 상담을 받아주는 사이였었음.
그러다 직장에 근무하던 또다른 1명이 그만둔다고 하여 직원을 구하게 되었고
나는 픽양에게 지원을 하라고 했음.
(내가 미쳤지..친한척하지 말라고 했음)
중간에 생략하고 어찌댓든 같이 일을 하게 되었음.
나는 픽양이 싸가지가 없고 이기적인 성격을 잘 알기때문에
다 이해하리라 생각햇음.
원래 성격을 알고 나쁜마음이 아니란 것을 알기 때문임,
그렇게 우린 잘 지내왔소~(왠 소.....)헌데
픽양이 나의 말투 목소리 억양 대처능력(말하는 방법, 말하면서 웃는 포인트 등등)
똑같아 지고 있는 것임.......
전화를 받는데..상대방에서 "픽양이냐?,필자냐?"
픽양이 통화를 하면 옆에서 듣고 있는 나는 소름돋음..ㅠㅠ
여기까진 좋음..나만 스트레스 받으면 됨
나 혼자 근무(토요일 격주근무..지금도 근무 중)때 회장님이 오시면
항상 나에게 하는 말이 있음..
"필자가 차분해져야 하지 않겠니?픽양이 너를 따라하는데 너가 쫌 차분해져야지
쫌 바꿔~~그래야 픽양도 너를 따라하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27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목소리며 다 바꾸라니
말이 됨??(회장님은 좋은 분이셔요~)
나는 애교가 많은 편임...아잉~~이런 애교가 아니라
목소리에 비음이 있고..잘 웃는 아이라고 들음..
여튼 내가 참으면 싸우지 않을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왠만하면 혼자 삭히는데.........................................
미침..지금은 나의 이런 성격 진짜 싫음.
회장님의 말을 픽양에게 처음에는 했으나!!이제 안하고 안할꺼임
말을 듣지도 않음.본인한테 이익이면 시끄러워짐.업되서.
필자는 나름 목소리 깔고(다들 목소리듣고 아프냐고 함...ㅡㅡ ㅋㅋ)
사무실에 손님이 오셔도 살짝 웃고만 맘,(웃음이 사라지셨으요)
픽양과 사적인 말은 잘 안검.픽양이 말을 걸어와도 대답 잘 안해줌
근데...조금 친한 손님이나 젊은 남자들이 오면
어머~~~~~~~~~~~~~~~~~~~~
일하다가 말고 앞에 테이블에 가서 수다 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일함......
진짜 나혼자 일함.......
'
일머리가 없음..가르쳐 주고 싶어도
본인 얘기하기 바쁘고 핑계대고 말안듣고
더 화나는건..그래도 직장에서 언니고 선밴데
내 얘길 안들음..
얘길하면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면..
그런게 전혀없음..
일을 하기 싫어함...내가 다 함..
필자가 실수한 것은..인정함..픽양이 실수해도
나도 끼워넣음..내가 확인안했으니까..
근데 픽양은 픽양이 일하는 부분은 내가 잘 모름...
픽양은 나를 끼워팜..우리가..저희가.ㅠ
또....나를 욕하는건 픽양 동생한테 하는 건 좋음..
근데 같은 사무실..연합회 내에 사람한테 개인적인 얘길한 것을 우연히 알게되었음.
그것도 그 욕을 들어주시는 분은 나를 잘 모름.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하는 건 좋음!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그러면 그 사람은 나를 뭘로 생각할 것임?
진짜 표정관리 안됨 ㅠㅠㅠ
어제도 큰 회의에서도 욕지걸이 하는 모습을 보았음.
ㅜㅠㅜ
너무 화나서 화장실 갔다가 픽양이 내 욕을 하는 것을 들어주는 차장님을 만남..
눈물 꾹 참고 물엇음"사실대로 여쭤볼께요, 픽양이 저랑 있었던 개인적인일
차장님께 다 말씀하셔서 욕하죠?"
차장님"아니..왜 싸웠나?"
필자"내가 들은게 있는데~"
아니라고 하는 말에 안심?은 개뿔..더 화났음..내가 들었는데
항상 내얘기를 함.그리고 다 들을 순 없지만 눈치가 있음,
더 확신이 섰던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의 사건이후 픽양이 나를 못봄..그리고 ㅋㅋ
일도 안하던 사람이 내 옆에 꼭 앉아서 서기노릇하려고 했음..
그 차장님은 나에게 계속 말을 걸고 웃기지도 않은 얘길했음..ㅋㅋ
ㅋㅋㅋㅋ나의 호피자켓에 태클까지 걸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오...너무 웃엇소..ㅜㅜ웃지만 슬픔..ㅠ
욕도 잘 못했는데..요즘은 달고 삼...ㅠ
말을 잘 안하는 것이 덜 스트레스 받아서 나름 방법이라고 햇는데
이제는 너무 눈물남..ㅠ
오늘 사무국장님께 퇴사를 말씀드릴꺼임..
이런 X은 처음 봄....
픽양에게 당하신 부장님이 하신 말씀이..
"너무 아이가 다중적이다. 자기 이익에서는 업되서 좋아하고 그게 아니라면 다운되고,업다운이 심하다, 업무능력이 너무 떨어지고 일을 시켜보면 딱딱딱하는 맛이 없고 두 말하게 되는게 거기서 "네"하면 될것을 자기 합리화.즉 변명을 한다.이기적이다."
필자가 말한 내용이 저기 다 함축되어 있음...
너무 길었지만 감사하오~
여러분들의 직장에는 저런여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