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친해진 한명의 여자가 어느날 " 룸메가 있는데 같은과에요 친해질겹 오빠들 놀러와서 술한잔해요"
라는 말을 던졌기에 저도 뭐 지금 인맥좀 쌓아야지 학교생활 편해질것 같아 형들과 가기로 했습니다.
약속한날 찾아갔습니다. 저에게 말건 여자애와 같은과라는 룸메.. 지금생각했으면 그집에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날 술을 먹고 놀고 이야기 하며 어느정도 취기에 달했을때 그여자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얘(룸메) 오빠가 이상형이래요" 그 날 저희는 그렇게 처음 얼굴을 익히고 만났습니다. 그 룸메..
지금의 여자친구가 되었죠.. 전사실 별로 마음에는 없었어요..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집에서 원하는건 결혼할 여자를 만나길 바라시는 부모님이 계셨기에 진짜 심사숙고해서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했죠.
그렇게 자주 그집에 놀러가 어느때와 같이 술을 먹고 있는데 절 대리고 나가더라구요.
"오빠랑 잘해보고 싶어"라고 다짜고짜 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같이 놀면서 호감이란건 생겼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랑 헤여진지 일주일도 안됐고.. 성격도.. 좀 그랬고.. 그래서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뒤엉키더라고요. 거기서 거절하기도 그래서 속으로 '그래 만약 잘못되고 내가 상처받는건 나중에 생각하고 나중에 후회하자'라고 생각한후 승락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호감으로 시작했고 여친의 일방적인 사랑을 받았죠.. 저도 예상과 달리 오래 사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새롯새롯 트이고.. 다른 연인들 못지 않게 남부러운 커플이 되서 캠퍼스를 활보하는 cc가 됬습니다. 1학기가 끝나고 저희는 별탈 없었어요..
방학이 오고 저희는 방학동안 집이 비여있는 그집에서 둘이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바를 시작했고 여친을 알바자리가 없어서 그냥 집에서 가정주부? 처럼 일을 했어요.
저희는 가끔 주말에 각자 집에 갔다 오고 여친은 살던지역에서 주말알바를 가끔 뛰곤했어요.
★처음일이 터진날..
중간에도 많은일이 있지만 이일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기에 생략..
[대충 여친은 술을 좋아할뿐 아니라 술먹으면 정신줄을 놓고 기억상실에 무슨행동을 했는지 기억을 못함]
각자 지역으로 주말에 친구들을 만나러 ㅃㅃ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놀고 미리 자취방으로 친구차를 타고왔습니다. 여친과 연락을 하는데.. 그날 남자친구들을 만난다길래 뭐 문제 없겠지 하고 알았다 했습니다. 저녁늦게 미리 전날 집에 도착한 저는 여친과 통화를 했고 여친의 말은 금방 술자리 끝나기 집들어 갈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만취를 달리는 상태였음) 그리고 전화를 끊고 할일 하고 있는데 문득 시계를 보니 1시간이 넘고 1시간 반이 넘더라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벌써 새벽늦은 시간인데..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를 해보니 늦게서야 전화를 받아 통화를 하는데 ..
"어디야 아직도 놀고 있어? 금방 끝난다면서.."
"나 집이야에야.(혀꼬임) 지금 잘라구에우에"
"아 집이면 연락하지 왜 안하고 있었어"
"피곤해서어얼어"
(평소 집에 도착하면 영통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날따라 그러지 않터라구요..)
"그래?ㅋㅋ 자기전에 영통하자 보고싶어"
"아...안돼.. 할머니 주무셔.서.."
(원해 할머니 주무시면 작은방에 들어가 영통을 했습니다. 낌세가 이상하고 말을 더듬거리더군요)
"원래 그래도 했었잖아.. 너 솔직히 어디야?? 영통해봐.."
"지..집이야.. 할머니 주무시고 방깜깜해.."
"그게 어려우면 화장실가봐 영통할께..."
"아.....으... 알겠어 내가 영통할께..."
(바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먼저 영통을 했습니다.)
"여보세요? 화면좀 잘 비춰봐.."
"나.. 화장실이야 됐지??? 나 볼일 보고있어..."
(눈에 보이는 화장실을 여친집 화장실이 아니였습니다. 전 사전에 여친집을 갔다온적이 있었습니다.)
"너 거지말 하지마. 나 너희집 화장실아니야 어디야.!!!!"
"아!!!!............치.친구집이야.."
(불과 5분도 안되는 시간)
"친구누구누구 있는데?"
"xxx,xxx,xxx랑있어(여자들)"
"가서 영통으로 얼굴 비춰봐.."
'애들깨 안돼.."
"빨리 비춰봐"
(이렇게 30분여동안 실랑이한 결과 방에서 영통을 했습니다.)
"(여친) 자봐봐!! 됐지??"
(흐릿한 영통화질 그리고 보여주는건 딱 1초? 한명의 사람형태만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비춰보라고.. 친구 한명은 또 어딧어!!"
"방금 집갔어!!"
(문열리는 소리도 안들렸는데...글쓴이는 더 의심하기 시작했고 집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방에 있는 사람을 비춰 달라고 했지만.. 역시나 1초정도만 보여주는... 계속 실랑이를 하고 있는
그때.. 잠깐 멈칫한 영상에서 뒷모습이 분명 누워있는 뒷모습만 보이는 남자로 보였습니다.
제가 잘못 본걸수도 있기때문에 계속 보여 달라하면서 카메라가 돌때 주변의 방을 탐색했습니다.
그결과 옷걸이에 걸려있는데 남자 옷들과 군복.!!!)
"(글쓴이) 너 남자랑 있지??"
"아..아니.. 왜그래..아니라니까!."
" 다봤어 집안.. 군복이든 남자 옷만있는 옷걸이든.."
" . . . ."
"솔직히 말해.."
"어.. 나 남자랑 있어"
(가슴이 쿵하고 내려 앉더라구요. 저는 흥분한 나머지 바로 차로 달려가 여친이 사는 지역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친에게 거기 주소를 부르라고 했지만 취기만 머리까지 올라온 그녀는 말하지 않더라구요.. 옆에있는 남자도 취해있 다고 했었고요.. 그래서 전 그남자 깨워서 바꿔달라 했지만 일어날 기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잠깐 깨워볼테니 끊어 보라는 말과함께 수화기를 내려 놓았습니다.. 하지만 취기에 그냥 종료버튼 누르지 않고 내려놓은 터라 소리가 잘들렷습니다. 남자는 멀.쩡.히. 말하고 있었고.. 여친은 전화를 받아 보라고 그사람에게 설득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전화를 끊고 다시 콜.
남자 안자는거 들었으니 바꾸라고 했습니다. 남자도 어느정도 취했는지 취한척하는건지.. 집주소를 똑바로 말하지 않고 대강 불러 줬습니다. 대충위치는 나왔으니 네비 찍고 달리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여친이 다시 수화기를 받아 통화하는데...)
"(글쓴이) 나지금 거기로 가고 있으니까 자세한주소 부르고 나와"
"싫어 나 여기서 잘꺼야 내일 말해.."
"너 내이야기 피하거나 전화 끊거나 하면 헤여지는거고, 그러지 않을꺼면 불어"
(여친은 왜그러냐 면서 친구라고 초등학교때 부터 친구라고 부랄친구라 같이 맘놓고 자는거라 하더군요.
(이런 개시아이앙 @#$!@$!% 말이 된다고 생각함? 이게 톡관람자 들께 물어보고싶은 ★첫번째 질문..
그렇게 실랑이를 하고 결국 그녀의 결단은..)
"(여친) 아~ 알았어 알았다고 그집 니가 갖고 니맘대로 해 내짐내가 알아서 뺄테니까.. 뚝!"
(전에 방학도중 알바했던이유는 다른방을 잡기위해 목돈 마련을위한 둘이 학교다니면서 동거할방..
이 상황땐 이미 집을 계약하고 지불했던 터.. 짐도 옮겨놓고..)
"(글쓴이)..."
그렇게 좋은 하루만 반복되던날 이일로 뒷통수가 터지더라구요.. 차를 돌려 자취방으로와 술을 하고.. 다시 전화를 걸어서 만취상태니까 글쓴이는 이해하고 차분히 말해보자.. 생각하며 잘 타이르고 다음날 집으로 오라고했습니다. 저는.. 뜯기는 가슴 마음.. 이를 악 물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당장 헤여지겠지만.. 저는 여친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컸습니다... 그렇게 밤을 세우고 다음날 그녀가 일어날때까지 기달리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없이 집에 오더라구요.. 그녀가 말없이 들어와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다시는 그런일 없을꺼라고.. 저는 그 눈물에 마음이 녹고 그녀를 용서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해서 눈물이 펑펑나왔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에 헤여지자는 말을 꺼낼수 없더라구요.. 솔직히 저없는 둘만있는 그집에서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는 상황인데도.. 저는 용서했습니다.
그후 저는 그녀를 믿지 못하고 항상 의심많 품고 살곤했지요.. 그녀가 그녀 지역에 가는 것도 싫고 밤늦게까지 노는것도 알바하는것도 의심스러워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것까지 표현하면 그녀의 자유를 뺏고 구속하는것이기 때문에 저는 표현하지 않고 꿍하기만 했습니다.
중간에 또 이러저러한 사건들이 있었지만.. 다음 이야기에 묻힐것이기 때문에 생략!
★두번째 일이 터진날
최근일주일 안에 터진 일입니다. 미쳐 버릴것만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녀는 제가 못믿는걸 압니다. 그래서 항상 서운해 있었죠..
그녀는 제 부모님을 뵙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저는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를 원하시고
그전에 대려갔던 전여친을 못잊고 계십니다. 그래서 쉽게 여자친구를 보여주기 싫었했었습니다.
하지만 그일있고 그렇게 크게 터진일이 없었습니다. 행복한 날들이였고.. 그녀의 서운함이 저에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서운함을 풀어주기위해 저는 저희 부모님을 보여드렸고 부모님은 흡족해하고
금새 친해지고 딸처럼 대우 해주시더라고요... 너무 적극적인 부모님을 보니 겁이 났습니다...
여친과 잘못되면 두 부모님은 실말하실꺼란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전 꼭 마음잡고 이여자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접어 두고 이날..
저희는 그녀집에 갔다 오는길이 였습니다. 저는 운전중이였고 그녀는 집에서 술을 먹었기 때문에 취기가 있었습니다. 평소 피곤해 자던 그녀는 그날 취기에 잠을 청하지도 않고 카톡만 하더군요.. 전 곁눈질로 살짝 살짝 처다보니.. 칵톡을 하면서 바로바로 글을 지우더군요.. 의심이 살짝갔지만 이해..!
집에와 둘이 앉아 이야기를 하던 도중.. 그녀가 취기가 돌아서 그런지 제가 그러더군요..
"나 사실 오빠 만나면서 바람폈었어.. 하지만 이제는 안그래.. 오빠한테 잘할께.."
그녀는 제게 기분좋으라고 한말이였을지 모르겠지만 평소 개념없는 그녀는.. 그런소릴 하더라구요..
스팀이 튐니다. 머릿속에서 혼란을 격습니다.. 하지만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이 오고 핸드폰을 들고 화장실에 간다는거 내가 핸드폰 을 낚아 채면서 핸드폰 두고 가라했습니다. 그녀는 핸드폰을 두고 화장실을 갔고 저는 카톡을 확인했습니다.
(톡내용 위 내용은 삭제 되였고 이렇게 와있더라고요)
(여친): 우리 무슨사이야.
(모름): 친구사이지..
허허..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위내용을 지워서 모르겠지만..
저는 확실한것을 캐내기위해 여친인척 카톡을했고..
그결과
둘은 세컨트.. 모르는 그 사람은 저번에 같이 잤다던 그친구.. 그남자는 여친이 생김..
이거 뭔 시츄레이션?? 와나.. 화는 머리를 뚫고 안드로메다에 착륙하였습니다..
그렇게 믿고 부모님까지 소개시켜줬건만. .
전 그냥 아무렇지 않게 그녀에게
" 우리 헤여지자!"
"왜그래.. "
"왜그래? 이제 다 아는데.. 왜그래?"
"그사람 정리하려고..그러는거야.."
(말이됨? 말이 되냐고 개념 똥꼬야! 방금 카톡내용은 분명 남자가 여자가생겨서 자르는건데.?니가 정리해?)
(저는 배신감을 주체 못했습니다.. 화를 내야할 상황인데.. 오히려 화를 안내고 정색하면서 차분히 말했습니다. 누가 이방에서 나갈래.. 짐싸자.. 등등.. 결국 그녀가 나가기로 했고.. 그새벽 짐을 모두 쌓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에 약간에 마음이 흔들리는걸 잡고 전 그녀와 이야기를 했고.. 서로 잘지내고 학교에서 아는척 말자 등...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새벽이니 갈수 있는데도 없고 오늘 밤만 여기서 자고 내일 은 빠이빠이라며 했지요.. 긴새벽동안 서로 안잤습니다.. 그시간동안 전 화가 진정되고... 그녀의 울음만 눈에 보일뿐이였죠.... 또 배신당했는데.. 또 마음이 흔들리는것이.. 하지만 제가 뱉은 말에 자존심이 있어 그녀가 한번더 잡아주길 기다렸습니다. 그러는 사이 그녀는 카톡을 하다 나간다고 하더군요.. 자존심이 깨지지만 물어봤습니다. 어디가냐고... 밖에 남자 후배왔다고 나가봐야한다더군요..
여기서 전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녀의 잘못이 눈에서 사라지고 왠지 그녀가 그남자를 만나러 가면....
다신 안보일것 같은생각에 잡았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저에게 잡혀주던 그녀의 태도가 180도 확 바뀌더군요... 싫다고.. 나간다고.. 그리고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고 저는 이성을 잃은 나머지 그녀의 바지자락을 잡고 말았습니다.. 가지말라고.. 미안하다고... (젠장.. 쪽팔려.. 왜 이러지..) 나중엔 눈물이 나더군요..한참을 잡고 그녀를 잡았지만 그녀에게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달리는 제가 눈물까지 보이니까 마음이 흔들렸는지.. 그녀는 금방에 오겠다는 말과 함께 나가더군요..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연락도 했습니다. 오지 않습니다.. 아침이 와도 그녀는 오지 않습니다.
전화를 하니 그녀는 만취...(젠장 또 만취야.....) 그리고 전화를 끊고 받질 않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저는 집주변 5키로 전방을 슬리퍼만 신고 발이 다 까지도록 뛰여다니면서 그녀를 찾았습니다. 그와중에도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한참후에 받더군요.. 자기 어디어디 있다고 대릴러와달라고..
저는 차를 타고 어떻게 그녀가 그렇게 멀리 까지 가있을까 하는 생각에 밟았습니다. 거리는 15킬로..
도착해보니 그남자는 음주운전에 걸려 훈방조취 그녀를 남기고 갔더군요.. 둘이 어딘가 가는 도중에 음주 단속에 걸렸나 봅니다.. 그녀를 태우고 집에와 취기에 이야기 했습니다.
" (글쓴이 무릎 꿇고) 미안해.. 내가 말을 잘못 내 뱉었어.. 용서해줘
"오빠 나 싫어 하잖아.. 우리 끝났어얼어얼~~"
그렇게 전 그녀를 재우지도 않고 그녀에게 부릎꿇고 자악하며 그녀에게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나쁜짓을 해도 저는 그녀가 좋았는지.. 그렇게 잡았습니다..
그녀가 없으면 당장 못버틸것 같더라고요.. 부모님도.. 그리고 제 인생도.. 제 진로 포기하고 그녀와 함께 있는거였답니다.. 저는 여러가지 조건을 걸고 그녀의 취기에 용서를 받았습니다.
조건: 다른사람 봐도 만나도 상관없다 마음은 딴데 있어도 나만 봐달라../ 간섭하지 않겠다.../헤여지잔말 안하겠다... 라는 등등의 조건에..
그녀의 그말을 듣고 그녀를 재웠고 저는 도무지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하면서 그녀를 만나야하는지....
그래도 지금 그녀를 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고 또 헤여지잔말은 화나너무 나고 배신감에 앞서서
생각하지도 않은 말이였으니...
이날은 그녀 생일 이라 저는 그녀가 자는동안 쌓아둔 짐을 조용히 다 풀고 케익과 샴페인.. 등..
기쁜마음으로 일어날수 있게.. 준비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녀 옆에 앉아 그녀가 일어나길 기다렸죠...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조심히 다가가 말했습니다..
"우리 아직 사귀는 사이 맞지?"
그녀는 등을 돌린체 기억안난다고.. 헤여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무너지는 가슴을 잡아매고 또 물었습니다. 새벽에 상황을 말하며..
그녀는 그때서야 저를 보며 장난이라고 우리 헤여지지 않은거라며.. 웃어줬습니다.
저는 아픈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그녀를 안고 울었습니다...
이렇게 그녀와 저는 다시 사귀게 되었고 그녀도 울며 미안하다며 그러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녀도 내가 싫어서 바람핀게 아니구나...라는 바보같은 생각...
★세번째 사건..
그일이 있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오늘 일이 또 터져버렸습니다..
미리 말씀해두지만 그날.. 새벽 서로 사과하고 믿자는 이유에서 위치추적 어플을 합의하에 깔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직접 깐 어플을 기억못하고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오늘과 어제 사이..
그녀는 주말알바를 하러 그녀지역으로 갔습니다.
저는 보내기 싫었지만 그녀를 보냈습니다.. 두번째 사건이후 저희는 진지한이야기를 했고..
그녀 또한 미안하다고 바람같은것 안핀다고...잘하겠다고 부모님께도... 저에대한 마음만 표출했습니다.
그녀는 야간알바였고.. 아침에 끝나는 일이였습니다. 저역시 그녀가 걱정되는 마음에 그가 집에 들어가
자기만 기다리고 자고나면 자려는 참이였죠...
일이 끝나고.. 회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날 가기전 자기 이번엔 일끝나면 회식이 있어도 빼고선 집에 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또 약속은 지켜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대로.. 연락은 안하고 집들어갈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뒤에서야 온 연락..
"오늘 집에서 안자.. 고등학교 동창네 집에서 잘꺼니까 걱정마"
(젠장.. 뭔가 불안하고 스멜~한 거짓의 냄새가 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 알겠어!! ㅋㅋ 나 여보 믿어!!"
"응!! 나 피곤해서 지금 잘래.. 일어나서 연락할께.."
"푹자...."
그후.. 전 혼자 또 생각에 빠졌고.. 첫번째 사건과 비슷한 사건으로 이어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때 생각나는건 위치추적 어플.. 사전에 그녀와 이 어플을 깔때 그녀와 전 서로 언제든지 사용해도된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사용했습니다...
무서운 기능의 이 어플..
상대에게 명령어의 문자를 보내면 그핸든폰이 원격으로 사진을 찍어 보냅니다.
사진을 받은 저는 ...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날을 밝았지만 어둡고.. 거기다 붉은 조명;;;;;;;;;;;;;;;;;;;;;;;;;;;;;
전 어플 기능중 역으로 전화를 거는 명령어를 보냈습니다..
첫번째는 핸드폰을 들고 있었는지 바로 끊더라고요..
두번째 받았는데... 1~3초되는 그시간 동안 들려오는 목소리..
.
.
.
"(남자목소리) 꺼..꺼!"
젠장...... 또 잠이 안옵니다...
그리고 다시 해봤지만 꺼져있는 핸드폰....
답답합니다....
그렇게 자기를 믿게 해놓고..
자기전 통화에서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놓고...
이런상황 도데체 뭐지.??/
또 뒤통수가 터지다 못해 이젠 머리가 사라졌습니다.. 앞통수를 맞은듯한??????????????
제 사연은 여기까지 입니다...
이상황 어떻게 하죠???? 지금 그녀에게 아무 말도 못해요...
그 누굴 만나도 상관안하겠다고 마음은 남을 줘도 나머지는 절 봐달라했는 저라서...
아무말 못하고 그냥 침묵합니다.. 이따 연락이 오면.. 저...
그냥.. 웃으면서.. 아무일 없었냐고.. 겐찮다고 할껍니다..
머리가 아프로 가슴이 찢겨지고 미여집니다..
그렇다고 그녀를 포기 하기는 싫습니다..
그녀를 ㄴㅓ무 사랑합니다. 아무리 미워도 그녀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주변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모두 미련한 놈이라고 헤여지지도 못하고 왜 그렇게 잡고 있냐는 말..
★개념없는 여친을 둔 슬픈남친.(★별거 아니지만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톡만을 하던 톡인중 한사람입니다.
항상 즐겁게 글만 잃던 사람이 오늘 톡에 손을 댄일이 그닥 기쁜일로 손을 댄것은 아닙니다만
여러가지 고민이 있어서 혼자 속앓이 하기 그래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음슴체.. 요런거 저 잘 못해서 그냥 쓸께요.
저 글치라서 맞춤법 띄여쓰기 민망하지만 많이 오타 날것같으니 먼저 양해말씀 전합니다.
읽기 귀찮으실꺼예요. 남일에다가 글또한 길어질것 같으니..
그럼 제 스토리를 열어보이겠습니다.
(글쓴이 이글을 다 쓰고 너무 감정에 못이겨.. 읽기전 한줄 씁니다..
제발 이이야기 듣고 고민좀 들어주세요.. 오늘 안자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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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다녀와 학교에 2학년 복학을 했습니다.
한창 저한테 여러사람을 사귈수 있는 기회였고 또한 전 여친과 헤여진지도 오래되서
살짝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다는 기대를 조금 품고 학교에 복학을 했습니다.
새학기면 대학 mt랴 술먹느랴 연애하랴 바쁜시기인건 아시겠죠?
그런시기에서 저희과는 남자가 극소수 였답니다. 대부분이 여자로만 구성되어 있는 과라서..
글쓴이는 여자를 막대하지도 못하고 먼저 다가가기 꺼려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같이 복학한 형,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mt란걸 다녀오고 드디어 조금이 저희과 여자들과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친해진 한명의 여자가 어느날 " 룸메가 있는데 같은과에요 친해질겹 오빠들 놀러와서 술한잔해요"
라는 말을 던졌기에 저도 뭐 지금 인맥좀 쌓아야지 학교생활 편해질것 같아 형들과 가기로 했습니다.
약속한날 찾아갔습니다. 저에게 말건 여자애와 같은과라는 룸메.. 지금생각했으면 그집에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날 술을 먹고 놀고 이야기 하며 어느정도 취기에 달했을때 그여자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얘(룸메) 오빠가 이상형이래요" 그 날 저희는 그렇게 처음 얼굴을 익히고 만났습니다. 그 룸메..
지금의 여자친구가 되었죠.. 전사실 별로 마음에는 없었어요..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집에서 원하는건 결혼할 여자를 만나길 바라시는 부모님이 계셨기에 진짜 심사숙고해서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했죠.
그렇게 자주 그집에 놀러가 어느때와 같이 술을 먹고 있는데 절 대리고 나가더라구요.
"오빠랑 잘해보고 싶어"라고 다짜고짜 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같이 놀면서 호감이란건 생겼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랑 헤여진지 일주일도 안됐고.. 성격도.. 좀 그랬고.. 그래서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뒤엉키더라고요. 거기서 거절하기도 그래서 속으로 '그래 만약 잘못되고 내가 상처받는건 나중에 생각하고 나중에 후회하자'라고 생각한후 승락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호감으로 시작했고 여친의 일방적인 사랑을 받았죠.. 저도 예상과 달리 오래 사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새롯새롯 트이고.. 다른 연인들 못지 않게 남부러운 커플이 되서 캠퍼스를 활보하는 cc가 됬습니다. 1학기가 끝나고 저희는 별탈 없었어요..
방학이 오고 저희는 방학동안 집이 비여있는 그집에서 둘이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바를 시작했고 여친을 알바자리가 없어서 그냥 집에서 가정주부? 처럼 일을 했어요.
저희는 가끔 주말에 각자 집에 갔다 오고 여친은 살던지역에서 주말알바를 가끔 뛰곤했어요.
★처음일이 터진날..
중간에도 많은일이 있지만 이일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기에 생략..
[대충 여친은 술을 좋아할뿐 아니라 술먹으면 정신줄을 놓고 기억상실에 무슨행동을 했는지 기억을 못함]
각자 지역으로 주말에 친구들을 만나러 ㅃㅃ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놀고 미리 자취방으로 친구차를 타고왔습니다. 여친과 연락을 하는데.. 그날 남자친구들을 만난다길래 뭐 문제 없겠지 하고 알았다 했습니다. 저녁늦게 미리 전날 집에 도착한 저는 여친과 통화를 했고 여친의 말은 금방 술자리 끝나기 집들어 갈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만취를 달리는 상태였음) 그리고 전화를 끊고 할일 하고 있는데 문득 시계를 보니 1시간이 넘고 1시간 반이 넘더라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벌써 새벽늦은 시간인데..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를 해보니 늦게서야 전화를 받아 통화를 하는데 ..
"어디야 아직도 놀고 있어? 금방 끝난다면서.."
"나 집이야에야.(혀꼬임) 지금 잘라구에우에"
"아 집이면 연락하지 왜 안하고 있었어"
"피곤해서어얼어"
(평소 집에 도착하면 영통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날따라 그러지 않터라구요..)
"그래?ㅋㅋ 자기전에 영통하자 보고싶어"
"아...안돼.. 할머니 주무셔.서.."
(원해 할머니 주무시면 작은방에 들어가 영통을 했습니다. 낌세가 이상하고 말을 더듬거리더군요)
"원래 그래도 했었잖아.. 너 솔직히 어디야?? 영통해봐.."
"지..집이야.. 할머니 주무시고 방깜깜해.."
"그게 어려우면 화장실가봐 영통할께..."
"아.....으... 알겠어 내가 영통할께..."
(바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먼저 영통을 했습니다.)
"여보세요? 화면좀 잘 비춰봐.."
"나.. 화장실이야 됐지??? 나 볼일 보고있어..."
(눈에 보이는 화장실을 여친집 화장실이 아니였습니다. 전 사전에 여친집을 갔다온적이 있었습니다.)
"너 거지말 하지마. 나 너희집 화장실아니야 어디야.!!!!"
"아!!!!............치.친구집이야.."
(불과 5분도 안되는 시간)
"친구누구누구 있는데?"
"xxx,xxx,xxx랑있어(여자들)"
"가서 영통으로 얼굴 비춰봐.."
'애들깨 안돼.."
"빨리 비춰봐"
(이렇게 30분여동안 실랑이한 결과 방에서 영통을 했습니다.)
"(여친) 자봐봐!! 됐지??"
(흐릿한 영통화질 그리고 보여주는건 딱 1초? 한명의 사람형태만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비춰보라고.. 친구 한명은 또 어딧어!!"
"방금 집갔어!!"
(문열리는 소리도 안들렸는데...글쓴이는 더 의심하기 시작했고 집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방에 있는 사람을 비춰 달라고 했지만.. 역시나 1초정도만 보여주는... 계속 실랑이를 하고 있는
그때.. 잠깐 멈칫한 영상에서 뒷모습이 분명 누워있는 뒷모습만 보이는 남자로 보였습니다.
제가 잘못 본걸수도 있기때문에 계속 보여 달라하면서 카메라가 돌때 주변의 방을 탐색했습니다.
그결과 옷걸이에 걸려있는데 남자 옷들과 군복.!!!)
"(글쓴이) 너 남자랑 있지??"
"아..아니.. 왜그래..아니라니까!."
" 다봤어 집안.. 군복이든 남자 옷만있는 옷걸이든.."
" . . . ."
"솔직히 말해.."
"어.. 나 남자랑 있어"
(가슴이 쿵하고 내려 앉더라구요. 저는 흥분한 나머지 바로 차로 달려가 여친이 사는 지역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친에게 거기 주소를 부르라고 했지만 취기만 머리까지 올라온 그녀는 말하지 않더라구요.. 옆에있는 남자도 취해있 다고 했었고요.. 그래서 전 그남자 깨워서 바꿔달라 했지만 일어날 기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잠깐 깨워볼테니 끊어 보라는 말과함께 수화기를 내려 놓았습니다.. 하지만 취기에 그냥 종료버튼 누르지 않고 내려놓은 터라 소리가 잘들렷습니다. 남자는 멀.쩡.히. 말하고 있었고.. 여친은 전화를 받아 보라고 그사람에게 설득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전화를 끊고 다시 콜.
남자 안자는거 들었으니 바꾸라고 했습니다. 남자도 어느정도 취했는지 취한척하는건지.. 집주소를 똑바로 말하지 않고 대강 불러 줬습니다. 대충위치는 나왔으니 네비 찍고 달리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여친이 다시 수화기를 받아 통화하는데...)
"(글쓴이) 나지금 거기로 가고 있으니까 자세한주소 부르고 나와"
"싫어 나 여기서 잘꺼야 내일 말해.."
"너 내이야기 피하거나 전화 끊거나 하면 헤여지는거고, 그러지 않을꺼면 불어"
(여친은 왜그러냐 면서 친구라고 초등학교때 부터 친구라고 부랄친구라 같이 맘놓고 자는거라 하더군요.
(이런 개시아이앙 @#$!@$!% 말이 된다고 생각함? 이게 톡관람자 들께 물어보고싶은 ★첫번째 질문..
그렇게 실랑이를 하고 결국 그녀의 결단은..)
"(여친) 아~ 알았어 알았다고 그집 니가 갖고 니맘대로 해 내짐내가 알아서 뺄테니까.. 뚝!"
(전에 방학도중 알바했던이유는 다른방을 잡기위해 목돈 마련을위한 둘이 학교다니면서 동거할방..
이 상황땐 이미 집을 계약하고 지불했던 터.. 짐도 옮겨놓고..)
"(글쓴이)..."
그렇게 좋은 하루만 반복되던날 이일로 뒷통수가 터지더라구요.. 차를 돌려 자취방으로와 술을 하고.. 다시 전화를 걸어서 만취상태니까 글쓴이는 이해하고 차분히 말해보자.. 생각하며 잘 타이르고 다음날 집으로 오라고했습니다. 저는.. 뜯기는 가슴 마음.. 이를 악 물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당장 헤여지겠지만.. 저는 여친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컸습니다... 그렇게 밤을 세우고 다음날 그녀가 일어날때까지 기달리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없이 집에 오더라구요.. 그녀가 말없이 들어와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다시는 그런일 없을꺼라고.. 저는 그 눈물에 마음이 녹고 그녀를 용서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해서 눈물이 펑펑나왔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에 헤여지자는 말을 꺼낼수 없더라구요.. 솔직히 저없는 둘만있는 그집에서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는 상황인데도.. 저는 용서했습니다.
그후 저는 그녀를 믿지 못하고 항상 의심많 품고 살곤했지요.. 그녀가 그녀 지역에 가는 것도 싫고 밤늦게까지 노는것도 알바하는것도 의심스러워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것까지 표현하면 그녀의 자유를 뺏고 구속하는것이기 때문에 저는 표현하지 않고 꿍하기만 했습니다.
중간에 또 이러저러한 사건들이 있었지만.. 다음 이야기에 묻힐것이기 때문에 생략!
★두번째 일이 터진날
최근일주일 안에 터진 일입니다. 미쳐 버릴것만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녀는 제가 못믿는걸 압니다. 그래서 항상 서운해 있었죠..
그녀는 제 부모님을 뵙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저는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를 원하시고
그전에 대려갔던 전여친을 못잊고 계십니다. 그래서 쉽게 여자친구를 보여주기 싫었했었습니다.
하지만 그일있고 그렇게 크게 터진일이 없었습니다. 행복한 날들이였고.. 그녀의 서운함이 저에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서운함을 풀어주기위해 저는 저희 부모님을 보여드렸고 부모님은 흡족해하고
금새 친해지고 딸처럼 대우 해주시더라고요... 너무 적극적인 부모님을 보니 겁이 났습니다...
여친과 잘못되면 두 부모님은 실말하실꺼란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전 꼭 마음잡고 이여자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접어 두고 이날..
저희는 그녀집에 갔다 오는길이 였습니다. 저는 운전중이였고 그녀는 집에서 술을 먹었기 때문에 취기가 있었습니다. 평소 피곤해 자던 그녀는 그날 취기에 잠을 청하지도 않고 카톡만 하더군요.. 전 곁눈질로 살짝 살짝 처다보니.. 칵톡을 하면서 바로바로 글을 지우더군요.. 의심이 살짝갔지만 이해..!
집에와 둘이 앉아 이야기를 하던 도중.. 그녀가 취기가 돌아서 그런지 제가 그러더군요..
"나 사실 오빠 만나면서 바람폈었어.. 하지만 이제는 안그래.. 오빠한테 잘할께.."
그녀는 제게 기분좋으라고 한말이였을지 모르겠지만 평소 개념없는 그녀는.. 그런소릴 하더라구요..
스팀이 튐니다. 머릿속에서 혼란을 격습니다.. 하지만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이 오고 핸드폰을 들고 화장실에 간다는거 내가 핸드폰 을 낚아 채면서 핸드폰 두고 가라했습니다. 그녀는 핸드폰을 두고 화장실을 갔고 저는 카톡을 확인했습니다.
(톡내용 위 내용은 삭제 되였고 이렇게 와있더라고요)
(여친): 우리 무슨사이야.
(모름): 친구사이지..
허허..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위내용을 지워서 모르겠지만..
저는 확실한것을 캐내기위해 여친인척 카톡을했고..
그결과
둘은 세컨트.. 모르는 그 사람은 저번에 같이 잤다던 그친구.. 그남자는 여친이 생김..
이거 뭔 시츄레이션?? 와나.. 화는 머리를 뚫고 안드로메다에 착륙하였습니다..
그렇게 믿고 부모님까지 소개시켜줬건만. .
전 그냥 아무렇지 않게 그녀에게
" 우리 헤여지자!"
"왜그래.. "
"왜그래? 이제 다 아는데.. 왜그래?"
"그사람 정리하려고..그러는거야.."
(말이됨? 말이 되냐고 개념 똥꼬야! 방금 카톡내용은 분명 남자가 여자가생겨서 자르는건데.?니가 정리해?)
(저는 배신감을 주체 못했습니다.. 화를 내야할 상황인데.. 오히려 화를 안내고 정색하면서 차분히 말했습니다. 누가 이방에서 나갈래.. 짐싸자.. 등등.. 결국 그녀가 나가기로 했고.. 그새벽 짐을 모두 쌓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에 약간에 마음이 흔들리는걸 잡고 전 그녀와 이야기를 했고.. 서로 잘지내고 학교에서 아는척 말자 등...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새벽이니 갈수 있는데도 없고 오늘 밤만 여기서 자고 내일 은 빠이빠이라며 했지요.. 긴새벽동안 서로 안잤습니다.. 그시간동안 전 화가 진정되고... 그녀의 울음만 눈에 보일뿐이였죠.... 또 배신당했는데.. 또 마음이 흔들리는것이.. 하지만 제가 뱉은 말에 자존심이 있어 그녀가 한번더 잡아주길 기다렸습니다. 그러는 사이 그녀는 카톡을 하다 나간다고 하더군요.. 자존심이 깨지지만 물어봤습니다. 어디가냐고... 밖에 남자 후배왔다고 나가봐야한다더군요..
여기서 전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녀의 잘못이 눈에서 사라지고 왠지 그녀가 그남자를 만나러 가면....
다신 안보일것 같은생각에 잡았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저에게 잡혀주던 그녀의 태도가 180도 확 바뀌더군요... 싫다고.. 나간다고.. 그리고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고 저는 이성을 잃은 나머지 그녀의 바지자락을 잡고 말았습니다.. 가지말라고.. 미안하다고... (젠장.. 쪽팔려.. 왜 이러지..) 나중엔 눈물이 나더군요..한참을 잡고 그녀를 잡았지만 그녀에게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달리는 제가 눈물까지 보이니까 마음이 흔들렸는지.. 그녀는 금방에 오겠다는 말과 함께 나가더군요..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연락도 했습니다. 오지 않습니다.. 아침이 와도 그녀는 오지 않습니다.
전화를 하니 그녀는 만취...(젠장 또 만취야.....) 그리고 전화를 끊고 받질 않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저는 집주변 5키로 전방을 슬리퍼만 신고 발이 다 까지도록 뛰여다니면서 그녀를 찾았습니다. 그와중에도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한참후에 받더군요.. 자기 어디어디 있다고 대릴러와달라고..
저는 차를 타고 어떻게 그녀가 그렇게 멀리 까지 가있을까 하는 생각에 밟았습니다. 거리는 15킬로..
도착해보니 그남자는 음주운전에 걸려 훈방조취 그녀를 남기고 갔더군요.. 둘이 어딘가 가는 도중에 음주 단속에 걸렸나 봅니다.. 그녀를 태우고 집에와 취기에 이야기 했습니다.
" (글쓴이 무릎 꿇고) 미안해.. 내가 말을 잘못 내 뱉었어.. 용서해줘
"오빠 나 싫어 하잖아.. 우리 끝났어얼어얼~~"
그렇게 전 그녀를 재우지도 않고 그녀에게 부릎꿇고 자악하며 그녀에게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나쁜짓을 해도 저는 그녀가 좋았는지.. 그렇게 잡았습니다..
그녀가 없으면 당장 못버틸것 같더라고요.. 부모님도.. 그리고 제 인생도.. 제 진로 포기하고 그녀와 함께 있는거였답니다.. 저는 여러가지 조건을 걸고 그녀의 취기에 용서를 받았습니다.
조건: 다른사람 봐도 만나도 상관없다 마음은 딴데 있어도 나만 봐달라../ 간섭하지 않겠다.../헤여지잔말 안하겠다... 라는 등등의 조건에..
그녀의 그말을 듣고 그녀를 재웠고 저는 도무지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하면서 그녀를 만나야하는지....
그래도 지금 그녀를 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고 또 헤여지잔말은 화나너무 나고 배신감에 앞서서
생각하지도 않은 말이였으니...
이날은 그녀 생일 이라 저는 그녀가 자는동안 쌓아둔 짐을 조용히 다 풀고 케익과 샴페인.. 등..
기쁜마음으로 일어날수 있게.. 준비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녀 옆에 앉아 그녀가 일어나길 기다렸죠...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조심히 다가가 말했습니다..
"우리 아직 사귀는 사이 맞지?"
그녀는 등을 돌린체 기억안난다고.. 헤여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무너지는 가슴을 잡아매고 또 물었습니다. 새벽에 상황을 말하며..
그녀는 그때서야 저를 보며 장난이라고 우리 헤여지지 않은거라며.. 웃어줬습니다.
저는 아픈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그녀를 안고 울었습니다...
이렇게 그녀와 저는 다시 사귀게 되었고 그녀도 울며 미안하다며 그러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녀도 내가 싫어서 바람핀게 아니구나...라는 바보같은 생각...
★세번째 사건..
그일이 있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오늘 일이 또 터져버렸습니다..
미리 말씀해두지만 그날.. 새벽 서로 사과하고 믿자는 이유에서 위치추적 어플을 합의하에 깔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직접 깐 어플을 기억못하고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오늘과 어제 사이..
그녀는 주말알바를 하러 그녀지역으로 갔습니다.
저는 보내기 싫었지만 그녀를 보냈습니다.. 두번째 사건이후 저희는 진지한이야기를 했고..
그녀 또한 미안하다고 바람같은것 안핀다고...잘하겠다고 부모님께도... 저에대한 마음만 표출했습니다.
그녀는 야간알바였고.. 아침에 끝나는 일이였습니다. 저역시 그녀가 걱정되는 마음에 그가 집에 들어가
자기만 기다리고 자고나면 자려는 참이였죠...
일이 끝나고.. 회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날 가기전 자기 이번엔 일끝나면 회식이 있어도 빼고선 집에 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또 약속은 지켜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대로.. 연락은 안하고 집들어갈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뒤에서야 온 연락..
"오늘 집에서 안자.. 고등학교 동창네 집에서 잘꺼니까 걱정마"
(젠장.. 뭔가 불안하고 스멜~한 거짓의 냄새가 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 알겠어!! ㅋㅋ 나 여보 믿어!!"
"응!! 나 피곤해서 지금 잘래.. 일어나서 연락할께.."
"푹자...."
그후.. 전 혼자 또 생각에 빠졌고.. 첫번째 사건과 비슷한 사건으로 이어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때 생각나는건 위치추적 어플.. 사전에 그녀와 이 어플을 깔때 그녀와 전 서로 언제든지 사용해도된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사용했습니다...
무서운 기능의 이 어플..
상대에게 명령어의 문자를 보내면 그핸든폰이 원격으로 사진을 찍어 보냅니다.
사진을 받은 저는 ...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날을 밝았지만 어둡고.. 거기다 붉은 조명;;;;;;;;;;;;;;;;;;;;;;;;;;;;;
전 어플 기능중 역으로 전화를 거는 명령어를 보냈습니다..
첫번째는 핸드폰을 들고 있었는지 바로 끊더라고요..
두번째 받았는데... 1~3초되는 그시간 동안 들려오는 목소리..
.
.
.
"(남자목소리) 꺼..꺼!"
젠장...... 또 잠이 안옵니다...
그리고 다시 해봤지만 꺼져있는 핸드폰....
답답합니다....
그렇게 자기를 믿게 해놓고..
자기전 통화에서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놓고...
이런상황 도데체 뭐지.??/
또 뒤통수가 터지다 못해 이젠 머리가 사라졌습니다.. 앞통수를 맞은듯한??????????????
제 사연은 여기까지 입니다...
이상황 어떻게 하죠???? 지금 그녀에게 아무 말도 못해요...
그 누굴 만나도 상관안하겠다고 마음은 남을 줘도 나머지는 절 봐달라했는 저라서...
아무말 못하고 그냥 침묵합니다.. 이따 연락이 오면.. 저...
그냥.. 웃으면서.. 아무일 없었냐고.. 겐찮다고 할껍니다..
머리가 아프로 가슴이 찢겨지고 미여집니다..
그렇다고 그녀를 포기 하기는 싫습니다..
그녀를 ㄴㅓ무 사랑합니다. 아무리 미워도 그녀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주변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답은 모두 미련한 놈이라고 헤여지지도 못하고 왜 그렇게 잡고 있냐는 말..
하지만 저역시 답답합니다. 이러는 그녀더라고 밉고 상처주고 가슴에 못만 박는 그녀더라고
잃기 싫습니다..
어떻게 돌릴 방법이 없을까요????
이따가 일어나면 뭐라고 하죠....
저 여러분의 답을 기다리면서 잠안자고 기다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이 있다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제속을 누군가 나누고 하소연하고 싶습니다......
살려주세요....
도와주실분 찬성!
못 도와주겠다고 찬성!
베플만들려고 하는게 아니라..
여려사람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그렇습니다..
힘든 저를 도와주세요...
미안하고 전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