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생겼어요.. 첫째는 14개월이에요.. 그런데 남편이 아기 지우자고 하네요.. 지금 한명으로도 벅차고 힘들다고 하네요.. 전.....싫다고했어요.... 제 뱃속에 있는 아기..지우기 싫었으니까.. 그랬더니.. 혼자 술마시고 나서는.. 나에게 선택을 하래요 열심히 산다 둘다 죽는다 남편 혼자 죽는다 이렇게 세개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런 남편이랑 더이상 살지 말아야할꺼같아요.. 아무런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기한테요... 이젠 남편이...............정말 싫습니다........ 죽을꺼면 이혼하고 죽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린...첨부터..잘못 된거같습니다...... 87
둘째아기 거부하는 남편
둘째가 생겼어요..
첫째는 14개월이에요..
그런데 남편이 아기 지우자고 하네요..
지금 한명으로도 벅차고 힘들다고 하네요..
전.....싫다고했어요....
제 뱃속에 있는 아기..지우기 싫었으니까..
그랬더니..
혼자 술마시고 나서는..
나에게 선택을 하래요
열심히 산다 둘다 죽는다 남편 혼자 죽는다
이렇게 세개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런 남편이랑 더이상 살지 말아야할꺼같아요..
아무런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기한테요...
이젠 남편이...............정말 싫습니다........
죽을꺼면 이혼하고 죽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린...첨부터..잘못 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