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새로운남자친구 만나는 전여친

2011.12.03
조회1,359

많이 힘드내요

600일 넘개 사귄 전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진이유는  전여자친구의 첫 취업이라 일이 많이 힘들다고

하여 헤어졌습니다...

헤어저도 전여자친구랑 간간히 연락은 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핸드폰 노래를 듣고 있는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왠지 몬가 기분이 안좋았지만 받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지금 전여자친구의 남자친구랍니다....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더이상 연락하면 어떻게해버린다고.....

전 순간 당황을해서 제대로 말도못하고 연락을 끊었죠.....

갑자기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친구도 옆에있었는대

눈물이 막 나오더라구요 담배4개를 피고 문자로 그남자한테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남자친구가 생긴지 몰랐다고

다신 연락안하겠다고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다리가 후들후들하더라구요... 정말 엄청난 배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일이 힘들었던게아니고... 남자가 생겼었군아..........

그래서 날 이렇게 모질게 거부했었군아......

헤어진지 한달만에 이렇게 남자를 사귀는군아....

전여자친구는 첫사랑이었는지라 많이 정말 많이 아프더라구요

어제 마지막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서로 전화기를 귀에대고 대성통곡을했죠.....

서로 정말 좋아했었거든요....그렇게 2시간넘게 통화를 하고 마지막으로

잘지내라고 지금 남자친구한태 잘하라고 행복하라고 연락을 끊었죠...

연락을 끊고 전여자친구 물건을 정리했습니다.. 편지 시계 목도리 지갑 커플링등등....

이제 다시 혼자힘으로 일어서야되는대 왜이렇게 눈물이나고 아플까요............

일어나자마자 술만 먹내요........

미안해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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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하늘로 노을은 지고
이젠 슬픔이 되버린 그대를
다시 부를 수 없을 것 같아
또 한번 불러보네

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
이젠 더 견딜 힘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

 

사랑하는 날 떠나가는 날
하늘도 슬퍼서 울어준 날
빗속에 떠날 나였음을 넌
알고 있는듯이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비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비가 오는건 그녀가 오는 거라고 했다

 

비가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비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가고싶어 널 보고싶어 꼭 찾고 싶었어
하지만 너의 모습은 아직도 그 자리에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 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비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하지만 난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