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톡대다니ㅠㅠㅠㅠㅠㅠㅜㅜ안될줄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흙흫그흐그ㅡ흥ㄴ그흐그흐긓흑극흙흘긓ㄱ르눈물좀닦고 ㅠㅠㅠㅠㅠㅠ관심가져조서느므느므느므고마오요♥ㅠㅠㅠ 시험기간인데ㅠㅠㅠㅠ자작아니고요 진짜잇엇던일이어요ㅠㅠ ㅠ 믿어줘요 ㅠㅠㅋㅋㅋ저아는 사람 만켔지만..ㅋㅋㅋ 부끄럽지만 ..ㅋㅋㅋ 비루한홈피투데이를 올리기위해셔홈피공개ㅠㅠ해노을게요ㅠㅠㅎㅎㅎ ㅎㅎ 꼬마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ㅏ세요 저그냥 부샨사는..15살 흔흔흔흐느흐흐흐흐흐흐흫ㄱ녀에요 ㅏ아아아ㅏㅇㅋㅋㅋㅋ ㅇ저도 그냥 맨날 판 눈팅만하고 소심해서 이런거 잘 몬쓰는데...이해해줘요..ㅠ 아ㅋㅋㅋㅠㅠ저도 남ㅈ친이 음스니까 음슴 체를 쓰겟어요..ㅜㅜ ㅋㅋㅋ크리스마쓰전까지살빼야징!! 막 오타많아도 ㅠㅠ널븐 마음으로이해해줘요ㅠㅠㅠㅠ 아ㅋㅋ 잡소리 치우꼐용..오늘잇었던일 얘기해주께요ㅠ 스타트트 아 오늘 아침부터 기분잡침 모닝콜 못들음...ㅋㅋㅋㅋ 8시 33분에 일어남..ㅋㅋㅋㅋ학교에서 31분 부터 지각잡음 ㅋㅋㅋㅋㅋㅋ \ 와우오아ㅏㅏ알아ㅘ어ㅗㅇ롸아앙 난 망함 ㅋㅋㅋㅋ 머리감았다가 엄마한테혼남 ㅋㅋㅋㅋ 학교마치고 친구랑 갈데가 있어서 갔다옴.. 갔다가 집에 오고 있었음 근데 나님 우리동 앞에 딱와서 고민함 ㅋㅋ 계단을 탈까..엘레베이터를 탈까.. 나님그저께부터 다이어트하고있었음.... 그리고 나3층에 삶 겁나고민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웈ㅋ 그때마침 엘베도착함 ㅋㅋㅋㅋ ㅋㅋㅋㅋ 선택의 여유가 음슴 ㅋㅋㅋㅋㅋ 걍 엘베앞으로 직행함ㅎㅎㅎㅎㅎㅎ 다이어트는 강아지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화남ㅋㅋ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 누르니까 엘레베이터 올 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님 기다림 한일분동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화남진짜화남 ㅋㅋㅋㅋ 인내심으ㅢ 한계를 느꼈지만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아저기 입구에서 어떤 아저씨가 들어옴... 나 이동네 이웃들 잘 모름 ㅋㅋㅋ 계단 탈때가 더많음 ㅋㅋ ㅋㅋ 그래서 그냥 이웃인줄알고 아무거리낌 없었음 ㅋㅋ 그래도 내가 이엘베를 기다리면 저 아저씨랑 둘이만 같이 타야될거 같은거임 ㅋㅋㅋ 나 어색한거 진!!!!!!!!!!!!!!짜실어함!! 그래서...결국 다시 계단으로 감ㅋㅋㅋㅋ 읭.....? 그 아저씨 나님 계단 타러가는데 따라옴.... 처음엔 밖으로 나가는 줄 알았음... 근데 따라옴............ 나님은 그때까지 아무런 생각 못하고 그아저씨도 낮은층 사니까 엘베가 안오니까 기다리다가 지처서 계단 으로 올라가려나 부다.. 하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나님 긍정적이진 않은데 사람의심 잘안하려고함 ㅋㅋㅋㅋ 그래서 막 밤에 뒤에 누가따라오면 그냥 같은 길일뿐인데 이상한사람으로 본다고 생각할까봐 일부러 뒤도 안 돌아봄 ㅋㅋㅋ 불쾌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내가 소심하다는거임 ㅋㅋ 쨌든 그아저씨가 따라오는거임!!!! .... 이층에도 안들어감... 내가사는 삼층도착함!!!!!!!!!!!!!!!!!! 이때부터 느낌이 안조음 .. 그아저씨랑 한 삼미터?? 그정도 거리에있었음 그래서 내가 얼른 재빨뤼다람쥐처럼 날쎄개 비번을 치려고 함!! 옹오오호오오오오오ㅗ오ㅗ오오!! 입구에서 아빠엄마오빠소리가들림.... 그래서 얼른 문을 열었음...밥 머그러 가려고 입구에서 신발 신고 있었음 엄마아빠오빠가 근데 엄마가 뒤에 오는사람 소리를 들었나 봄 엄마가 "누군데???친구야???" 이럼.. 그때 그아저씨가 우리집 앞집 문 쪽으로 가길래 옆집아저씬줄 암....... 사실나 옆집아저씨얼굴 모름...ㅇㅇ..미안해요아저씨 그래서 엄마한테 "아니 저아저씨 그냥 앞집아저씬데?" 라고 말함 그래서 "아.." 이럼 엄마가 밥머그러 가자고 함 ㅋㅋㅋ 난 가기싫음 귀찬음 ㅋㅋㅋ 나 오늘 머리감고 고데기안함 걍 폐ㅋ 인임 ㅋㅋㅋㅋㅋ 안간다고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혼자 호박죽 먹음.... 근데 엄마가 나호박죽열심히먹고 있는데 갑자기 내폰으로 전화를 하는거임????!!! "여보세요" "00야 아까그아저씨 앞집아저씨는분명히아니야..................................................................................................." 와아..........돋는다............. 진심....... 엄마아빠오빠가 딱 나갔을때 그아저씨 앞집에 비번안치고 그냥 계단타고 다시내려갔다고 그럼... 전화하면서 바깥을 봄...그아저씨 우리동에서 벗어나고 있었음 옷 기억함 위에 고동색?에다가 체크무늬있는거 입고 있었고 바지는 베이지색?? 아저씨는 한 사십대 후반에서 오십대 초중반?? 그정도로 보였음 그래서 엄마가 내 비번 치는거 봤나그러고 비번쳐도 안열리는거 하고 있으라그러고 철로 된것도 잠구고 있으라고 함 ......... ...진심 나무서웠음....................엄마나무서유ㅓ흑흓ㅎ흐긓그흑흐흑흑 누가 이렇게 따라오는 일 나하고 거리가머너넌너먼먼먼 얘긴줄 알았는데 ........ 진짜 겪어보면 무서움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언니 동생들 조심하라구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1시 반??정도 였던거 같음.. 나 부산사는데 해운대사라요ㅠㅠㅠ 특히 해운대사는 사람들 ㅠㅠㅠㅠㅠㅠ 조심하구다뇽요ㅠㅠㅠㅠㅠㅠ 나뉸 ㅎㅎㅎㅎ 저주따위하지안을께요ㅋㅋㅋㅋㅋㅋㅋ 구냥 눈정화 사진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싯띄 이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지는 과거도이쀼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조심해요ㅠㅠㅠ진짜오늘 있었던일ㅠㅠㅠㅠㅠ 문제시 수정이나 삭제하끼용ㅎㅎ처음써봐서 이런거 잘 모르거든요ㅠㅠ 욕하면ㅠㅠㅠㅠㅠ욕하면요ㅠㅠㅠㅠ나소심해서 지워버려요ㅠㅠㅠㅠ이잉이ㅣㅇ잉 42014
★★★★★★★꼭읽어언니들★★★★★★★
ㅠㅠㅠㅠ톡대다니ㅠㅠㅠㅠㅠㅠㅜㅜ안될줄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흙흫그흐그ㅡ흥ㄴ그흐그흐긓흑극흙흘긓ㄱ르눈물좀닦고 ㅠㅠㅠㅠㅠㅠ관심가져조서느므느므느므고마오요♥ㅠㅠㅠ 시험기간인데ㅠㅠㅠㅠ자작아니고요 진짜잇엇던일이어요ㅠㅠ ㅠ 믿어줘요 ㅠㅠㅋㅋㅋ저아는 사람 만켔지만..ㅋㅋㅋ 부끄럽지만 ..ㅋㅋㅋ 비루한홈피투데이를 올리기위해셔홈피공개ㅠㅠ해노을게요ㅠ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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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아아아ㅏㅇㅋㅋㅋㅋ ㅇ저도 그냥 맨날 판 눈팅만하고 소심해서 이런거 잘 몬쓰는데...이해해줘요..ㅠ
아ㅋㅋㅋㅠㅠ저도 남ㅈ친이 음스니까 음슴 체를 쓰겟어요..ㅜㅜ ㅋㅋㅋ크리스마쓰전까지살빼야징!!
막 오타많아도 ㅠㅠ널븐 마음으로이해해줘요ㅠㅠㅠㅠ
아ㅋㅋ 잡소리 치우꼐용..오늘잇었던일 얘기해주께요ㅠ
스타트트
아 오늘 아침부터 기분잡침
모닝콜 못들음...ㅋㅋㅋㅋ
8시 33분에 일어남..ㅋㅋㅋㅋ학교에서 31분 부터 지각잡음 ㅋㅋㅋㅋㅋㅋ \
와우오아ㅏㅏ알아ㅘ어ㅗㅇ롸아앙 난 망함 ㅋㅋㅋㅋ 머리감았다가 엄마한테혼남 ㅋㅋㅋㅋ
학교마치고 친구랑 갈데가 있어서 갔다옴..
갔다가 집에 오고 있었음
근데
나님 우리동 앞에 딱와서 고민함 ㅋㅋ
계단을 탈까..엘레베이터를 탈까..
나님그저께부터 다이어트하고있었음....
그리고 나3층에 삶
겁나고민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웈ㅋ 그때마침 엘베도착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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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화남진짜화남 ㅋㅋㅋㅋ 인내심으ㅢ 한계를 느꼈지만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아저기 입구에서 어떤 아저씨가 들어옴...
나 이동네 이웃들 잘 모름 ㅋㅋㅋ 계단 탈때가 더많음 ㅋㅋ ㅋㅋ
그래서 그냥 이웃인줄알고 아무거리낌 없었음 ㅋㅋ
그래도 내가 이엘베를 기다리면 저 아저씨랑 둘이만 같이 타야될거 같은거임 ㅋㅋㅋ
나 어색한거 진!!!!!!!!!!!!!!짜실어함!!
그래서...결국 다시 계단으로 감ㅋㅋㅋㅋ
읭.....?
그 아저씨
나님 계단 타러가는데 따라옴....
처음엔 밖으로 나가는 줄 알았음...
근데
따라옴............
나님은 그때까지 아무런 생각 못하고 그아저씨도 낮은층 사니까 엘베가 안오니까
기다리다가 지처서 계단 으로 올라가려나 부다.. 하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나님 긍정적이진 않은데 사람의심 잘안하려고함 ㅋㅋㅋㅋ
그래서 막 밤에 뒤에 누가따라오면 그냥 같은 길일뿐인데 이상한사람으로 본다고 생각할까봐
일부러 뒤도 안 돌아봄 ㅋㅋㅋ 불쾌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내가 소심하다는거임 ㅋㅋ
쨌든 그아저씨가 따라오는거임!!!!
....
이층에도 안들어감...
내가사는 삼층도착함!!!!!!!!!!!!!!!!!!
이때부터 느낌이 안조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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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얼른 재빨뤼다람쥐처럼 날쎄개 비번을 치려고 함!!
옹오오호오오오오오ㅗ오ㅗ오오!!
입구에서 아빠엄마오빠소리가들림....
그래서 얼른 문을 열었음...밥 머그러 가려고 입구에서 신발 신고 있었음 엄마아빠오빠가
근데 엄마가 뒤에 오는사람 소리를 들었나 봄
엄마가
"누군데???친구야???"
이럼..
그때 그아저씨가 우리집 앞집 문 쪽으로 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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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나 옆집아저씨얼굴 모름...ㅇㅇ..미안해요아저씨
그래서 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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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럼
엄마가 밥머그러 가자고 함 ㅋㅋㅋ 난 가기싫음 귀찬음 ㅋㅋㅋ 나 오늘 머리감고 고데기안함
걍 폐ㅋ 인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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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 혼자 호박죽 먹음....
근데 엄마가 나호박죽열심히먹고 있는데 갑자기 내폰으로 전화를 하는거임????!!!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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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돋는다.............
진심.......
엄마아빠오빠가
딱 나갔을때 그아저씨 앞집에 비번안치고 그냥 계단타고 다시내려갔다고 그럼...
전화하면서 바깥을 봄...그아저씨 우리동에서 벗어나고 있었음
옷 기억함
위에 고동색?에다가 체크무늬있는거 입고 있었고 바지는 베이지색??
아저씨는 한 사십대 후반에서 오십대 초중반?? 그정도로 보였음
그래서 엄마가 내 비번 치는거 봤나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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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렇게 따라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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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산사는데 해운대사라요ㅠㅠㅠ
특히 해운대사는 사람들 ㅠㅠㅠㅠㅠㅠ
조심하구다뇽요ㅠㅠㅠㅠㅠㅠ
나뉸 ㅎㅎㅎㅎ 저주따위하지안을께요ㅋㅋㅋㅋㅋㅋㅋ
구냥 눈정화 사진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싯띄
이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지는 과거도이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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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시 수정이나 삭제하끼용ㅎㅎ처음써봐서 이런거 잘 모르거든요ㅠㅠ
욕하면ㅠㅠㅠㅠㅠ욕하면요ㅠㅠㅠㅠ나소심해서 지워버려요ㅠㅠㅠㅠ이잉이ㅣㅇ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