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에 살고잇는 올해 33살묵은 노총각입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답답하기만하고 요센 걱정거리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먹어요 ㅜㅜ 시골에서 지입으로 택시를 하는데요.. 작년 4월달에 뽑은지 6개월만에 음주운전으로 차폐차시키고 쇠골뼈가 탈골돼 수술까지하고 한동안 쉬고있었어요 지금은 양쪽 어깨랑 팔이 교통사고로 다친뒤로 힘쓰는일을 못해요 4.5.6.7.8월을 술로 보내던중에.. 예전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후배를 (제가 속으로만 좋아했었어요 )만나 어찌어찌 술한잔하 다 좋은 인연으로 발전을했죠.. 머 둘다 나이가있으니...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거였죠 첨에 만날때부터 나 3년간은 힘들거야 라고 했더니 괜찮답니다 그러던중.. 둘이 술한잔하고 대판 싸웠어요. 그날 제가 술먹구 실수도많이햇고 여자친구도 실수많이하고 그리 잠시 헤어지게됐죠.. 한 1주일? 10일정도인가 뒤에 전화가왔더군요 임신한거 같다고.. 만나이야길 들어보니 임신맞더군요 둘다 낙태는 반대하는 쪽이여서 어찌어찌 다시 시작했어요 문제는 제가 4월에 사고친게 커서 논 다팔고 여기저기 빚내서 가로수5개 부러져 350 차살때 농협빛 3000 음주벌금 100.. 등등해서 한 4000날려먹고 작은형님 하구 반반씩나눴어요 정확히는 제가더 많이가져왔죠 빚때문에.. 현상태 완전 개털인데 애까지 덜컥 생겨버리니.. 여친은 지운다. 난 안됀다.. 6월달이 예정일이네요 친구 가게에서 종업원관리해주고 가게 봐주면서 한 150만원 받는데.. 사고나서 폐차한 자동차 할부 40만원 러쉬 산와 이자25만원 택시 사무실에 들어가는돈 20만원 여기에 밥값 하면 100만원 정도 나가는데 50만원가지고 뭘할수있겠어요.. 집도 얻어야하고 여친집에선 배부르기전에 식을 올리라는데 안돼는놈은 멀해두 안댄다고 12월 24일 교회갔다오시다 어머니 교통사고나서 전치 16주 상해입으시고(어머님 연세가 있으셔서 74입니다..) 치료비하고 약간에 돈정도 뿐이 제가택시하다보니 보험회사 직원을 좀알거든요 거기다 누나까지 사고나서 입원..형님은 강원도에서 레미콘모는데 거기도 경기가 안좋아 형님두 차 놀리고있고..4월달까지 택시 안뽑으면 차 넘버 사라지고.. 비빌 언덕도없고 요세 술안마시면 잠이 안오네요 답답하고..104kg나가던 몸무게가 요세 70kg 나가더군요 어머니한테가도 답답하고.. 집에 혼자있음 미칠거같아요 어제 근처 농약파는데가서 제초제 한병 사놨어요 마시고 죽어버릴려구요.. 여자친구는 이런사정 알면서 닥달만하고 하.........깝깝흐네요 인생참 뭐같죠.. 길고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래도 좀더 노력해볼려구요 방금 출근하면서 제초제는 삼촌집에 몰래 두고나왔어요 자꾸 이생각만 드네요 여기 저기서 챙겨주는 이 없이 혼자 어떻게든 해보려고하니 정말힘드네요 비록 글이지만 저에게 힘좀주세요.... 아무 생각 없이 남긴 악플이 저에겐 엄청 큰상처가 됀답니다 이게 꽤오래 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이야기가 연결이안돼 다시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요중간쯤 순천으로 이사가서 봉급꽤받고 살았습니다 그돈은 다어디갔나.. 돈가져다주면 저 담배값도안주고 어따썻는지 몰라요... 너 집에안들어와두돼 돈만벌어와<===이소리를 신혼때 가장많이하더군요 예전에 힘들어서 글올렷던 머시기입니다..머 댓글 이야 한분달아주셧지만.. 그후 어머니는 치매걸리시고..ㅠㅠ 아돌겟네요 그래도 혼자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볼렵니다 그후 이쁜 딸아이가 태어났죠 중요한건 애엄마란 사람이 만삭일때까지 담배를 피워서 폐결핵에 걸려버린겁니다 그래서 다니던병원에서 여기선 안된다 순천 세브란스병원으로 가라해서 거기로 갔습니다 문젠 전염성이있어서 다른산모랑 격리... 아이도 격리해놓고 돌아버리겟더군요 그러고 병원비문제로 살던 집 빼서 보증금으로 병원비 내고 전 시골집에내려와서 일을했죠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더군요 일하다 2층서떨어진벽돌에 찍혀서 타박상+ 팔목뼈금가고 혼자있다보니 일을안하면 밥한끼못먹는 상태가되버리더군요 그동안 애기를 보러갈 엄두도 못냈구요 그러던중 병원비+보상금조로 100만원이 나오더군요 그돈가지고 옆동네 있던 처형집으로갔죠 애엄마가 거기서 몸조리하구있었거든요 거의 한달넘게 두달가까 이 애기도 못보고 애엄마도 못봤죠 기가막힌건 갔더니 애엄마없더군요 처형 저랑 국민학교 동창입니다 지랑 싸워서 셋째동생집 광주갔다고 나한텐 아퍼 뒤지겟다더니 지차 마티즈끌고 오만데를 다돌아다녔더 군요 다뻥인거죠 그때부터 못봤습니다 핏덩이일때 한번 안아보고 쭉요 백일잔친 어찌해서 해줬더군요 돌잔치 개뿔 지아파 서 못해줬답니다 지말이죠 그러고 일만하고있음 전화로 사람을 약올리고 열받게하고 발신제한으로 걸더 군요 어이가없어서 어찌전화번호알아내면 전화번호 바꿔버리길 몇번 그렇게 2년정도흘럿습니다 제가 서울 누님집에 볼일보고 내려와 그날따라 괜히 터미널쪽으로 가고싶더군요 터미널옆에 동바리란 해장국집이있는데 장모님이 거기서 일하셧거든요 근데 똥색마티즈 어디서 많이본거같은데...하고 식당옆에있는 주방과통하는문을봤더니 애엄마가있던겁니다 그래서 애기 3살때봤습니다 그리하여 다시잘해보자 개드립치더군요 그래서 일하면서 틈틈히 돈도보내주고 두번인가봤습니다 그러던중 마지막으로볼때 머 부부니까요 같이 관계를 가지게됩니다 근데 이것이 나한테 생전 오빠소리안하더니 오빠 내가 그렇게좋아? 이지랄하더군요 대충 눈치챘죠 아침에 너 나보고 오빠라글드라 그랬더니 암말안하더군요 문젠 여기서부터입니다 그날 친구들한테는 이제 내려와서 공기좋은데서 살거다 방좀 알아봐달라 나랑 잘해볼거다 이지랄떨더니 광주가더니 문자로 안온다 남자가생길순있습니다 그러나 잘못했다는 말 그말한마디 듣고 싶엇구요 저한테 성병까지 옴기고 갔더군요 더러운 아.. 그때부터또잠수 허.... 나중에알고보니 셋째동생이라는게 이년이 바람필때 애봐주고 그지랄을 떨엇더군요 이글보시는분중에 광주사시는분들이 제딸다니는 어린이집 알아봐주신다면 적지만 사례금 조금 드리겠습 니다 애가아파서 약국에서 지은약을보니 광주 남구 월산동 근처더군요 월산동 주민건강증진센타 여기두있구여 그근방인거같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장모님한테 갔습니다 물론 장모님이 집에한번 들리라해서 간거구요 제가하는일으 아침에출근해 퇴근하면 7-10시사이가됩니다 8시에갔더니 몸이 아프시다고 다음에 오라더군요 한 1주일뒤에다시갔습니다 약간 음주한상태구요 갔더니 셋째동생년이있더군요 가관이더군요 입만열면 거짓말입니다 처음엔 그냥 좋게 왔습니다 일행도잇엇고 근데 집에가서 생각하니 너무열받는거에요 그년이 바람핀걸 떳떳하게 생각하더군요 바람필때 애봐준것도 잘한짓으로 생각하는.. (일화가있습니다 저한테 혼인신고안해서 형부라고 못부르겟다고요 허허 어이가없습니다 그집딸들 한명빼고 다 애낳고 혼인신고 한참뒤에 식올렷습니다 만약 혼인신고햇음 간통으로 고소해서 양육권 뺏아버리고 징역보낼수있죠 혼인신고 안한게 무지후회되구요 혼인신고뿐만이아니고 제가 아이아버지인 데 저한테 말한마디도 없이 지년 호적에 딸 올린겁니다 잘난 초딩이지어준 이름으로요 허허......이거 법적 으로 문제가 된다든데..이야기가 딴길로 빠졌네요) 그래서 집에들어온후 소주한병들고 다시갔습니다 장모님은 나와보지도않고요 그셋재동생이 기나와서 또 사람혈압올리더니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그러더니 방에들어가서 나와보지도 않더군요 근데 경찰이안와 제가다시 경찰서에 전화해서 왜안오냐했더니 말소리가 밖에서들려 경찰이랑 이야길했죠 순경분들 저한테 별말씀안하시고 그집구석 무지뭐라하더군요 또 옆집아주머니인지 친척인지는 모르겟지만 같이오셔서 같이 쏴대시더군요 동생 바락바락대들다 지가 거짓말한거 확실한증거 들이대니 끝가지 모른답니다 대들다 증거대니 입다물고있고 어머니왈 데리구가 살어 (허허 만나게해줘야지 뭘해결을하지요 꼭꼭숨겨 놓고 나보고찾으라..이건가요?)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단새끼랑 붙어먹은년 내가 왜데리구사냐고 그러고 집에와서 술무지마시고 뻗었습니다(아 중간에 장인이 와서멱살잡고 흔들더군요허허..저 대응안했 습니다 ) 그년이 다른놈이랑 붙어먹은건 100%확실합니다 그집구석 식구들이 인정한거구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건 광주 남구 월산동 근처 사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그럼제가 제딸사진 4월 5월달 7월에찍은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딸이름이랑요 제보해주셔서 제딸을 찾게되면 사례하겠습니다 답답해 미치겠어요 부탁드립니다 두서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 남구 월산동분들 읽어주세요...하아...몇년만에 글을또다시쓰는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에 살고잇는 올해 33살묵은 노총각입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답답하기만하고 요센 걱정거리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먹어요 ㅜㅜ
시골에서 지입으로 택시를 하는데요..
작년 4월달에 뽑은지 6개월만에 음주운전으로 차폐차시키고
쇠골뼈가 탈골돼 수술까지하고 한동안 쉬고있었어요 지금은 양쪽 어깨랑 팔이
교통사고로 다친뒤로 힘쓰는일을 못해요
4.5.6.7.8월을 술로 보내던중에..
예전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후배를 (제가 속으로만 좋아했었어요 )만나 어찌어찌 술한잔하
다 좋은 인연으로 발전을했죠.. 머 둘다 나이가있으니...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거였죠
첨에 만날때부터 나 3년간은 힘들거야 라고 했더니 괜찮답니다
그러던중.. 둘이 술한잔하고 대판 싸웠어요. 그날 제가 술먹구 실수도많이햇고
여자친구도 실수많이하고 그리 잠시 헤어지게됐죠..
한 1주일? 10일정도인가 뒤에 전화가왔더군요
임신한거 같다고.. 만나이야길 들어보니 임신맞더군요
둘다 낙태는 반대하는 쪽이여서 어찌어찌 다시 시작했어요
문제는 제가 4월에 사고친게 커서 논 다팔고 여기저기 빚내서
가로수5개 부러져 350 차살때 농협빛 3000 음주벌금 100.. 등등해서 한 4000날려먹고
작은형님 하구 반반씩나눴어요 정확히는 제가더 많이가져왔죠 빚때문에..
현상태 완전 개털인데 애까지 덜컥 생겨버리니..
여친은 지운다. 난 안됀다.. 6월달이 예정일이네요
친구 가게에서 종업원관리해주고 가게 봐주면서 한 150만원 받는데..
사고나서 폐차한 자동차 할부 40만원 러쉬 산와 이자25만원 택시 사무실에 들어가는돈
20만원 여기에 밥값 하면 100만원 정도 나가는데 50만원가지고 뭘할수있겠어요..
집도 얻어야하고 여친집에선 배부르기전에 식을 올리라는데
안돼는놈은 멀해두 안댄다고 12월 24일 교회갔다오시다 어머니 교통사고나서
전치 16주 상해입으시고(어머님 연세가 있으셔서 74입니다..) 치료비하고 약간에 돈정도
뿐이 제가택시하다보니 보험회사 직원을 좀알거든요
거기다 누나까지 사고나서 입원..형님은 강원도에서 레미콘모는데 거기도 경기가 안좋아
형님두 차 놀리고있고..4월달까지 택시 안뽑으면 차 넘버 사라지고..
비빌 언덕도없고 요세 술안마시면 잠이 안오네요
답답하고..104kg나가던 몸무게가 요세 70kg 나가더군요
어머니한테가도 답답하고..
집에 혼자있음 미칠거같아요
어제 근처 농약파는데가서 제초제 한병 사놨어요
마시고 죽어버릴려구요..
여자친구는 이런사정 알면서 닥달만하고
하.........깝깝흐네요
인생참 뭐같죠..
길고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래도 좀더 노력해볼려구요
방금 출근하면서 제초제는 삼촌집에 몰래 두고나왔어요
자꾸 이생각만 드네요
여기 저기서 챙겨주는 이 없이 혼자 어떻게든 해보려고하니
정말힘드네요
비록 글이지만 저에게 힘좀주세요....
아무 생각 없이 남긴 악플이 저에겐
엄청 큰상처가 됀답니다
이게 꽤오래 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이야기가 연결이안돼 다시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요중간쯤 순천으로 이사가서 봉급꽤받고 살았습니다 그돈은 다어디갔나..
돈가져다주면 저 담배값도안주고 어따썻는지 몰라요...
너 집에안들어와두돼 돈만벌어와<===이소리를 신혼때 가장많이하더군요
예전에 힘들어서 글올렷던 머시기입니다..머 댓글 이야 한분달아주셧지만..
그후 어머니는 치매걸리시고..ㅠㅠ 아돌겟네요
그래도 혼자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볼렵니다
그후 이쁜 딸아이가 태어났죠
중요한건 애엄마란 사람이 만삭일때까지 담배를 피워서 폐결핵에 걸려버린겁니다
그래서 다니던병원에서 여기선 안된다 순천 세브란스병원으로 가라해서
거기로 갔습니다
문젠 전염성이있어서 다른산모랑 격리...
아이도 격리해놓고
돌아버리겟더군요
그러고 병원비문제로 살던 집 빼서 보증금으로 병원비 내고
전 시골집에내려와서 일을했죠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더군요
일하다 2층서떨어진벽돌에 찍혀서 타박상+ 팔목뼈금가고
혼자있다보니 일을안하면 밥한끼못먹는 상태가되버리더군요
그동안 애기를 보러갈 엄두도 못냈구요 그러던중 병원비+보상금조로 100만원이 나오더군요
그돈가지고 옆동네 있던 처형집으로갔죠 애엄마가 거기서 몸조리하구있었거든요 거의 한달넘게 두달가까
이 애기도 못보고 애엄마도 못봤죠 기가막힌건 갔더니 애엄마없더군요 처형 저랑 국민학교 동창입니다
지랑 싸워서 셋째동생집 광주갔다고 나한텐 아퍼 뒤지겟다더니 지차 마티즈끌고 오만데를 다돌아다녔더
군요 다뻥인거죠
그때부터 못봤습니다 핏덩이일때 한번 안아보고 쭉요 백일잔친 어찌해서 해줬더군요 돌잔치 개뿔 지아파
서 못해줬답니다 지말이죠 그러고 일만하고있음 전화로 사람을 약올리고 열받게하고 발신제한으로 걸더
군요 어이가없어서
어찌전화번호알아내면 전화번호 바꿔버리길 몇번 그렇게 2년정도흘럿습니다
제가 서울 누님집에 볼일보고 내려와 그날따라 괜히 터미널쪽으로 가고싶더군요
터미널옆에 동바리란 해장국집이있는데 장모님이 거기서 일하셧거든요
근데 똥색마티즈 어디서 많이본거같은데...하고 식당옆에있는 주방과통하는문을봤더니
애엄마가있던겁니다 그래서 애기 3살때봤습니다 그리하여 다시잘해보자 개드립치더군요
그래서 일하면서 틈틈히 돈도보내주고 두번인가봤습니다 그러던중 마지막으로볼때
머 부부니까요 같이 관계를 가지게됩니다 근데 이것이 나한테 생전 오빠소리안하더니
오빠 내가 그렇게좋아? 이지랄하더군요 대충 눈치챘죠 아침에 너 나보고 오빠라글드라
그랬더니 암말안하더군요 문젠 여기서부터입니다 그날 친구들한테는 이제 내려와서 공기좋은데서
살거다 방좀 알아봐달라 나랑 잘해볼거다 이지랄떨더니 광주가더니 문자로 안온다
남자가생길순있습니다 그러나 잘못했다는 말 그말한마디 듣고 싶엇구요 저한테 성병까지 옴기고
갔더군요 더러운 아.. 그때부터또잠수 허....
나중에알고보니 셋째동생이라는게 이년이 바람필때 애봐주고 그지랄을 떨엇더군요
이글보시는분중에 광주사시는분들이 제딸다니는 어린이집 알아봐주신다면 적지만 사례금 조금 드리겠습
니다 애가아파서 약국에서 지은약을보니
광주 남구 월산동 근처더군요 월산동 주민건강증진센타 여기두있구여 그근방인거같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장모님한테 갔습니다 물론 장모님이 집에한번 들리라해서 간거구요
제가하는일으 아침에출근해 퇴근하면 7-10시사이가됩니다 8시에갔더니 몸이 아프시다고
다음에 오라더군요 한 1주일뒤에다시갔습니다 약간 음주한상태구요
갔더니 셋째동생년이있더군요 가관이더군요 입만열면 거짓말입니다
처음엔 그냥 좋게 왔습니다 일행도잇엇고
근데 집에가서 생각하니 너무열받는거에요
그년이 바람핀걸 떳떳하게 생각하더군요
바람필때 애봐준것도 잘한짓으로 생각하는..
(일화가있습니다 저한테 혼인신고안해서 형부라고 못부르겟다고요 허허 어이가없습니다 그집딸들
한명빼고 다 애낳고 혼인신고 한참뒤에 식올렷습니다 만약 혼인신고햇음 간통으로 고소해서 양육권
뺏아버리고 징역보낼수있죠 혼인신고 안한게 무지후회되구요 혼인신고뿐만이아니고 제가 아이아버지인
데 저한테 말한마디도 없이 지년 호적에 딸 올린겁니다 잘난 초딩이지어준 이름으로요 허허......이거 법적
으로 문제가 된다든데..이야기가 딴길로 빠졌네요)
그래서 집에들어온후 소주한병들고 다시갔습니다
장모님은 나와보지도않고요 그셋재동생이 기나와서 또 사람혈압올리더니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그러더니
방에들어가서 나와보지도 않더군요 근데 경찰이안와 제가다시 경찰서에 전화해서 왜안오냐했더니
말소리가 밖에서들려 경찰이랑 이야길했죠 순경분들 저한테 별말씀안하시고 그집구석 무지뭐라하더군요
또 옆집아주머니인지 친척인지는 모르겟지만 같이오셔서 같이 쏴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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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들다 증거대니 입다물고있고 어머니왈 데리구가 살어 (허허 만나게해줘야지 뭘해결을하지요 꼭꼭숨겨
놓고 나보고찾으라..이건가요?)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단새끼랑 붙어먹은년 내가 왜데리구사냐고
그러고 집에와서 술무지마시고 뻗었습니다(아 중간에 장인이 와서멱살잡고 흔들더군요허허..저 대응안했
습니다 ) 그년이 다른놈이랑 붙어먹은건 100%확실합니다 그집구석 식구들이 인정한거구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건 광주 남구 월산동 근처 사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그럼제가 제딸사진 4월 5월달 7월에찍은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딸이름이랑요
제보해주셔서 제딸을 찾게되면 사례하겠습니다 답답해 미치겠어요
부탁드립니다
두서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