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문대 2학년 2학기 재학중인데, 작년 휴학 할때 취업해서 게임 업계 기획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조기 취업중이라 (사실 조기 취업도 아니고 휴학해서부터 일했으니 학교를 거의안나갔습니다.) 첫 주에만 잠시 교수들한테 재직증명서랑 보험가입자격실득어쩌고해서내고 학교에는 신경을 못썻습니다. 중간고사때 교수들한테 전화해서 시험어떻게 해야대는지 물어봤습니다 (참고로 대부분 과목이 취업생들에게는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질 않습니다) 중간고사는 레포트로 대부분 대체하였고, 한 과목은 전화를 끝까지 받질 않더군요그래서 트위터로 쪽지를 보내고 카페에 계획서를 냇습니다(이 부분도 알려주질 않아서 카페가서 다른애들 내는거보고 냈습니다) 그렇게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물론 저야 학교에서 어떠한 수업이 진행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고, 매일은 아니지만 카페에 자주들러어떠한 과목이 레포트가 있나 확인을 했고, 그 중 두과목만 레포트가 있어서 다 기한내에 제출했습니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다른 교수들한테 전화했더니 취업생이라 대부분 레포트로 대체한다고 하였는데,한 과목이 다짜고짜 F를 준다고 합니다 이유는 태도불량입니다 평소 한 번도 전화하지 않고 기말고사 되서 전화했다는게 이유입니다 제 친구도 취업해서 교수한테 단 한 번도 전화하지 않았는데, 제가 전화하니깐 F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하니깐 그냥 안된답니다. 어플을 만드는게 기말고사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어플만들어서 등록하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취업한 제가 그 부분을 어떻게 알고 수업하는 내용등을 진행 합니까 평소 카페나 조교를 통해 취업생들은 이렇게 해라라는 언급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중간고사 제외하구요) 오히려 만드는 과정이나 수업내용에 관한 레포트나 자료 그런게 있었으면 카페에서 보고 따라해서라도 제출했을 겁니다. 제가 F가 한개라도 뜨면 졸업이 안되기 때문에 계속 물어봤더니"위키피디아에서 SNS검색 후 번역해"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비꼬는 말투로 "어디 한 번 해봐,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F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족같아서 지금 단어 찾아가며 번역중인데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네요 학교에서는 조기 취업을 적극권장한다고 하더니 교수가 다짜고짜 F를 준다고 하네요 현재 성적평가는 이렇게 공지가 났습니다나. 절대평가 :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관련 교과목 절대평가 (단, 졸업학기는 담당교수 재량에 의해 자율평가 실시 함) 교수 재량때문에 아무런 과제에 대한 정보도 얻지 못하고 조기 취업했다는 이유로 현재F를 받게 생겼네요 ㅡ.ㅡ 이 부분에 대해서 담주에 연차내고 학교를 가려고 합니다. 취업한게 정말 어이없게 느껴집니다. 적극 취업권장한다더니 개같은 상황이네요.다른 교수들은 모두 편의를 봐주면서 레포트로 대체하는데유독 이 교수만 다짜고짜 F를 준다고 합니다.학교다닐때 이 교수 수업 A+였습니다. 2학년 1학기 성적은 신청학점 :
18
취득학점 :
18
총점평균 :
94.78
평점평균 :
4.28 / 4.5 이렇게 받았습니다. 평소 학교를 다녔으면 더 좋은 성적받으려고 노력했을 겁니다. 편입 생각도 하고 있었으니깐요 이런 부분에 대해 학교측에 말을 하려고 합니다. 이게 제가 잘못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해야 하는건가요?
직장인분들중에 전문대 다니시는 분 있나요?
조기 취업중이라 (사실 조기 취업도 아니고 휴학해서부터 일했으니 학교를 거의안나갔습니다.)
첫 주에만 잠시 교수들한테 재직증명서랑 보험가입자격실득어쩌고해서내고 학교에는 신경을 못썻습니다.
중간고사때 교수들한테 전화해서 시험어떻게 해야대는지 물어봤습니다 (참고로 대부분 과목이 취업생들에게는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질 않습니다)
중간고사는 레포트로 대부분 대체하였고, 한 과목은 전화를 끝까지 받질 않더군요그래서 트위터로 쪽지를 보내고 카페에 계획서를 냇습니다(이 부분도 알려주질 않아서 카페가서 다른애들 내는거보고 냈습니다)
그렇게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물론 저야 학교에서 어떠한 수업이 진행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고, 매일은 아니지만 카페에 자주들러어떠한 과목이 레포트가 있나 확인을 했고, 그 중 두과목만 레포트가 있어서 다 기한내에 제출했습니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다른 교수들한테 전화했더니 취업생이라 대부분 레포트로 대체한다고 하였는데,한 과목이 다짜고짜 F를 준다고 합니다
이유는 태도불량입니다 평소 한 번도 전화하지 않고 기말고사 되서 전화했다는게 이유입니다
제 친구도 취업해서 교수한테 단 한 번도 전화하지 않았는데, 제가 전화하니깐 F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하니깐 그냥 안된답니다. 어플을 만드는게 기말고사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어플만들어서 등록하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취업한 제가 그 부분을 어떻게 알고 수업하는 내용등을 진행 합니까 평소 카페나 조교를 통해 취업생들은 이렇게 해라라는
언급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중간고사 제외하구요) 오히려 만드는 과정이나 수업내용에 관한 레포트나 자료 그런게 있었으면 카페에서 보고 따라해서라도 제출했을 겁니다.
제가 F가 한개라도 뜨면 졸업이 안되기 때문에 계속 물어봤더니"위키피디아에서 SNS검색 후 번역해"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비꼬는 말투로 "어디 한 번 해봐,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F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족같아서 지금 단어 찾아가며 번역중인데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네요
학교에서는 조기 취업을 적극권장한다고 하더니 교수가 다짜고짜 F를 준다고 하네요
현재 성적평가는 이렇게 공지가 났습니다나. 절대평가 :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관련 교과목 절대평가
(단, 졸업학기는 담당교수 재량에 의해 자율평가 실시 함)
교수 재량때문에 아무런 과제에 대한 정보도 얻지 못하고 조기 취업했다는 이유로 현재F를 받게 생겼네요 ㅡ.ㅡ
이 부분에 대해서 담주에 연차내고 학교를 가려고 합니다.
취업한게 정말 어이없게 느껴집니다. 적극 취업권장한다더니 개같은 상황이네요.다른 교수들은 모두 편의를 봐주면서 레포트로 대체하는데유독 이 교수만 다짜고짜 F를 준다고 합니다.학교다닐때 이 교수 수업 A+였습니다.
2학년 1학기 성적은 신청학점 : 18 취득학점 : 18 총점평균 : 94.78 평점평균 : 4.28 / 4.5 이렇게 받았습니다.
평소 학교를 다녔으면 더 좋은 성적받으려고 노력했을 겁니다. 편입 생각도 하고 있었으니깐요
이런 부분에 대해 학교측에 말을 하려고 합니다.
이게 제가 잘못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