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흣흐흣 저희는 경산에 자취하는 흔흔거리에도 가지못하는 잉여들 입니다 이제곧 한해가 다가기전에 우리는 감정에 충실하기 위해 소소한 고백을 했습니다 끼야우 리얼하게 표현하기에 음슴체 나도 한번 이거 한번 해본다 우리는 대학에 올라와서 4명이서 자취를 하고 있었음 지지고 볶고 말도 아니었음 그래도 살고있는 친구들 중엔 우리가 제일 달달한 집안 이었음 어느날이었음 우리는 새내기 생활을 하며 낮밤이 바뀐거임 1교시수업은 여자사람임을 포기 하고 , 일어난 모습 그 모습 그그그그ㅡㄱ그ㅡ그극 그모습 아시죠 다들? 그모습으로 학교를 막 보이는 신발 아무거나 신고 막 뛰어감 오잉? 문을 연순간 앞집 사람 문이랑 부딪힌 거임 와우 오응?오마이과과과갓 뭔가 코끗 부터 느낌이옴? 이건 남자사람 냄새? 현관문을 열다가 살짝 아주 살짝 고개를 스륵 들어봄 이야 이야 냄새랑 걸맞게 생김새가 장난이 아님 하.. 참 어이없게도 내모습 썩었음.. 아 게다가 학교는 늦었기에 복도를 지나갈 수 밖에 없었음 이게 첫 만남이었음 우린 옆집 느님들과 집이 참 가까이 붙어있음 문열다가 같이 열어서 종종 마주침 한날은 친구가 알콜에게 져서 파재래기가 되었음 열쇠도 떨어뜨렸나봄 그담날 기럭지 후덜덜 넘치는 기품 달달이 냄새남들이 띵똥하고 손에 고이 얹어주심 우리의 수다는 옆집남자에서 옆집남자로 끝나기 시작함 그래서 우리는 친선협약을 맺기로함 너무너무 친해지고 싶었음 잉여처럼 주말을 누워서 이불과 함께 보내던 우리는 매직느님랑 백옥같이하얀 에이포님을 찾아들었음 떨리는 마음으로 쪽지가 올까? 예전에 어디에서 봤던것 처럼 우리도 그렇게 될까 헛 상상을 꿈꾸며 보기를 기대하고 있었음 콰뜨롸이러를 하며 씐나게 달리고 있는데 오 소리가들림 옆집소리가 들림 문열었음 살짝열었음 센서등이 켜지고.. 우리의 결말은 뭔지암? ㅡ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흐흐흐ㅡ흐흐흐흐ㅡㅎ흐ㅡ흐흐ㅡㅎ 전단지와 한몸이었음 바닥이랑 뽀뽀중이었음 내마음은 버려진거였음 아 ... 훈훈한 결말이었음 크리스마스엔 우리집앞에 슈퍼가서 레몬사서 손으로 쥐어짜야겠음 톡되면 자취생 4명얼굴과 함께 우리집에서 제일 똘끼 가득한 동물같은 여자사람 사진도 올리겠음 톡 너에게 날 강제선물한다 (꾸벅) 나쁜댓글을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정중) ------------------------------------------------------------------------------추천 댓글감사하는마음으로 사진 투척 톡되면 옆집남들에게 집착하는 쪽지 + 글쓴이 똘끼사진과 남은 룸메 윤은혜님께 죄송한 윤은혜닮은 아이사진 올림 톡커님의 힘을보여줘 아잉 열쇠받은아이 둘리닮은아이 ------------------------------------------------------------------------------------------- 우아 베스트 1위의 행복함을 윤은혜님께 죄송한 윤은혜닮은 아이로 돌려드리겠음 742
수정)자취생여자들의 소소한 고백
안녕하세요 흐흣흐흣 저희는 경산에 자취하는 흔흔거리에도 가지못하는 잉여들 입니다
이제곧 한해가 다가기전에 우리는 감정에 충실하기 위해 소소한 고백을 했습니다
끼야우 리얼하게 표현하기에 음슴체 나도 한번 이거 한번 해본다
우리는 대학에 올라와서 4명이서 자취를 하고 있었음
지지고 볶고 말도 아니었음 그래도 살고있는 친구들 중엔 우리가 제일 달달한 집안 이었음
어느날이었음
우리는 새내기 생활을 하며 낮밤이 바뀐거임
1교시수업은 여자사람임을 포기 하고 , 일어난 모습 그 모습 그그그그ㅡㄱ그ㅡ그극 그모습
아시죠 다들? 그모습으로 학교를 막 보이는 신발 아무거나 신고 막 뛰어감
오잉? 문을 연순간 앞집 사람 문이랑 부딪힌 거임
와우 오응?오마이과과과갓 뭔가 코끗 부터 느낌이옴? 이건 남자사람 냄새? 현관문을 열다가
살짝 아주 살짝 고개를 스륵 들어봄
이야 이야 냄새랑 걸맞게 생김새가 장난이 아님
하.. 참 어이없게도 내모습 썩었음.. 아 게다가 학교는 늦었기에 복도를 지나갈 수 밖에 없었음
이게 첫 만남이었음
우린 옆집 느님들과 집이 참 가까이 붙어있음
문열다가 같이 열어서 종종 마주침
한날은 친구가 알콜에게 져서 파재래기가 되었음 열쇠도 떨어뜨렸나봄
그담날 기럭지 후덜덜 넘치는 기품 달달이 냄새남들이 띵똥하고 손에 고이 얹어주심
우리의 수다는 옆집남자에서 옆집남자로 끝나기 시작함
그래서 우리는 친선협약을 맺기로함 너무너무 친해지고 싶었음
잉여처럼 주말을 누워서 이불과 함께 보내던 우리는 매직느님랑 백옥같이하얀 에이포님을 찾아들었음
떨리는 마음으로 쪽지가 올까? 예전에 어디에서 봤던것 처럼 우리도 그렇게 될까 헛 상상을 꿈꾸며
보기를 기대하고 있었음
콰뜨롸이러를 하며 씐나게 달리고 있는데 오 소리가들림
옆집소리가 들림
문열었음
살짝열었음
센서등이 켜지고..
우리의 결말은 뭔지암?
ㅡ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흐흐흐ㅡ흐흐흐흐ㅡㅎ흐ㅡ흐흐ㅡㅎ
전단지와 한몸이었음 바닥이랑 뽀뽀중이었음
내마음은 버려진거였음
아 ... 훈훈한 결말이었음
크리스마스엔 우리집앞에 슈퍼가서 레몬사서 손으로 쥐어짜야겠음
톡되면 자취생 4명얼굴과 함께 우리집에서 제일 똘끼 가득한 동물같은 여자사람 사진도 올리겠음
톡 너에게 날 강제선물한다 (꾸벅)
나쁜댓글을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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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면 옆집남들에게 집착하는 쪽지 + 글쓴이 똘끼사진과 남은 룸메 윤은혜님께 죄송한
윤은혜닮은 아이사진 올림
톡커님의 힘을보여줘 아잉
열쇠받은아이
둘리닮은아이
------------------------------------------------------------------------------------------- 우아 베스트 1위의 행복함을 윤은혜님께 죄송한 윤은혜닮은 아이로 돌려드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