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6살 여중생입니다.ㅎㅎ 얼마 전에 부모님 결혼 기념일이였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썩 좋지 못하시고 두 분 성격이 너무 맞지 않으셔서 항상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결혼 기념일 날 당시에 아빠는 엄마께 문자 한 통 없으셨구요(아빠는 타도시에 나가 계십니다.) 항상 엄마는 외로우신 분입니다. 그래서 아빠의 자리를 대신 채우고자 딸인 제가 ㅋㅋㅋ; 자그마한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어쩌고 보면 흔하디 흔한 이벤트 일지 모르겠지만 정말 온 정성을 다해서 아파서 숨도 안 쉬어지는 날에도 이벤트에 몰두했고 시험기간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6주 동안 만든 이벤트입니다. 스케치북은 귀엽고 상큼한 걸로;;ㅋㅋㅋ 첫 페이지 입니다. 결혼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라고 써 있어요 흔한 네이버 베끼기. 사진이랑 찾아서 쓰는데 은근히 힘들더라고요 ㅠㅠㅠ 라디의 엄마 라는 노래와 테이의 어머니 라는 노래의 가사를 하트 안에 써 봤어요. 아래 mater meter등은 각각 나라마다 엄마라고 부를 때 쓰는 호칭들. 거의 유사하더라고요. 제 착한 친구들의 롤링페이퍼 ㅜㅜ 간단하게 써달라고 하니까 싫은 소리 한 번 안 하고 바로 써준 민경이, 유미, 예진이, 지혜, 은지, 보현이, 소정이, 이준이 고맙다 얘들아!!!!!!!!!!!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이건 동전 연도에 따라 붙여 봤어요. 결혼하신 1995년 동전부터 2011년 동전까지. 아, 근데 도중에 98년도 동전이 진짜 6주 내내 찾아도 없어서 비어둔 채로 드렸는데 얼마 전에 동생이 찾아와서 붙였음요 그 다음은 오글거림의 종결자 아니 종결편지. 비루한 실력이지만 소녀시대 Dear.Mom 이라는 곡을 녹음 해서 씨디에 요로코롬 구워 드렸어요. 맨 마지막에 노래 들으셨는데 드디어 우심 펑펑 우심. 나님도 우심 노래 공개 할까 하다가 쑥스러워서 패스 ㅋㅋㅋㅋㅋ;; 이것도 흔하디 흔한 노래 제목으로 말해요. 가운데 모자이크 처리는 비밀인 내용이 있어서요 마지막엔 제 이름 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적 ㄴㄴ 무셔븜 총 23페이지의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그거 다 올리면 너무 지루할 것 같아서 하이라이트 부분 몇 개만 올려 봅니다^_^. 절 어느 누구보다 힘들게 키우신 하나밖에 없는 사랑스런 우리 엄마. 항상 아프심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모범이 되시겠다고 미용사 일을 하시는 저희 엄마. 누군가가 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엄마는 딱 한 사람 뿐입니다. 순진하고 예쁘고(제 눈에만 예뻐 보일지 몰라도) 착한 엄마 사랑합니다♥ 아빠한테 받지 못한 이벤트 제가 대신 해 드리는 건데 왜 아빠에게는 하지 않았냐고 묻지 말아주세요 ㅎㅎㅎㅎ 엄마 사진 투척!! 어딜가나 항상 자랑스런 딸이 될게요. 우리 항상 웃으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아주 아주 사랑합니다♥ 3
★★★ 사진有) 외로운 엄마를 위한 결혼 기념일 이벤트!! ★★★
안녕하세요, 평범한 16살 여중생입니다.ㅎㅎ
얼마 전에 부모님 결혼 기념일이였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썩 좋지 못하시고
두 분 성격이 너무 맞지 않으셔서 항상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결혼 기념일 날 당시에 아빠는 엄마께 문자 한 통 없으셨구요(아빠는 타도시에 나가 계십니다.)
항상 엄마는 외로우신 분입니다.
그래서 아빠의 자리를 대신 채우고자 딸인 제가 ㅋㅋㅋ; 자그마한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어쩌고 보면 흔하디 흔한 이벤트 일지 모르겠지만 정말 온 정성을 다해서 아파서 숨도 안 쉬어지는 날에도 이벤트에 몰두했고 시험기간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6주 동안 만든 이벤트입니다.
스케치북은 귀엽고 상큼한 걸로;;ㅋㅋㅋ
첫 페이지 입니다.
결혼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라고 써 있어요
흔한 네이버 베끼기. 사진이랑 찾아서 쓰는데 은근히 힘들더라고요 ㅠㅠㅠ
라디의 엄마 라는 노래와 테이의 어머니 라는 노래의 가사를 하트 안에 써 봤어요. 아래 mater meter등은 각각 나라마다 엄마라고 부를 때 쓰는 호칭들. 거의 유사하더라고요.
제 착한 친구들의 롤링페이퍼 ㅜㅜ 간단하게 써달라고 하니까 싫은 소리 한 번 안 하고 바로 써준 민경이, 유미, 예진이, 지혜, 은지, 보현이, 소정이, 이준이 고맙다 얘들아!!!!!!!!!!!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이건 동전 연도에 따라 붙여 봤어요. 결혼하신 1995년 동전부터 2011년 동전까지. 아, 근데 도중에 98년도 동전이 진짜 6주 내내 찾아도 없어서 비어둔 채로 드렸는데 얼마 전에 동생이 찾아와서 붙였음요
그 다음은 오글거림의 종결자 아니 종결편지. 비루한 실력이지만 소녀시대 Dear.Mom 이라는 곡을 녹음 해서 씨디에 요로코롬 구워 드렸어요. 맨 마지막에 노래 들으셨는데 드디어 우심
펑펑 우심. 나님도 우심
노래 공개 할까 하다가 쑥스러워서 패스 ㅋㅋㅋㅋㅋ;;
이것도 흔하디 흔한 노래 제목으로 말해요. 가운데 모자이크 처리는 비밀인 내용이 있어서요
마지막엔 제 이름 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적 ㄴㄴ 무셔븜
총 23페이지의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그거 다 올리면 너무 지루할 것 같아서 하이라이트 부분 몇 개만 올려 봅니다^_^. 절 어느 누구보다 힘들게 키우신 하나밖에 없는 사랑스런 우리 엄마.
항상 아프심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모범이 되시겠다고 미용사 일을 하시는 저희 엄마.
누군가가 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엄마는 딱 한 사람 뿐입니다.
순진하고 예쁘고(제 눈에만 예뻐 보일지 몰라도) 착한 엄마
사랑합니다♥
아빠한테 받지 못한 이벤트 제가 대신 해 드리는 건데 왜 아빠에게는 하지 않았냐고 묻지 말아주세요 ㅎㅎㅎㅎ
엄마 사진 투척!!
어딜가나 항상 자랑스런 딸이 될게요.
우리 항상 웃으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아주 아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