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던 16살 학생입니다 톡 이런거 잘 .. 못올리는데 ;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어제 너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이 있어서요 ; 아 정말 억울한걸 토로할데도 어디없고 ㅠㅠ 진짜 위로라도 받고 싶어서 올려요 저희반은 담임쌤이 공부방 비슷한 걸 만드셔서 저희끼리 공부하고 싶으면 남아서 하고가는 그런게 있는데요, 저는 하지는 않았는데 시험도 다가오고 집에 가서 솔직히 집중해서 공부를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 ; 학교에 남아서 공부를 했어요. 그날은 8시 ? 쯤 집에 가는데 학교 앞에 사거리 횡단보도가 있고 쭉 가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 횡단보도를 건너고있는데 저멀리서 버스가 슬금슬금 오고있길래 ;; 저는 막 1분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막 뛰어가지고 겨우 탔거든요. 그버스는 잘 안오는 버스라 ㅠㅠ 30분정도 기다려야 하는거라 ; 막 진짜 1분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겨우 탔거든요. 왜 그렇잖아요 막 겨우 타면 막 헥헥거리는거; 헥헥거리면서 막 가방에서 지갑을 찾는데 제 바로 앞에 타신 엄마와 딸이 있엇죠 ㅡㅡ 딸이 초등학교 고학년 처럼 보이고 엄마는 약간 통통하신편 ? 1분동안 달렷는데 막 어지러워 죽겠는거에요. ㅠㅠ 글쓴이는 진짜 달리기를 못해서 ;; 맨날 달리기 꼴등하고 그러는데 진짜 이 버스타니까 막 어지럽고 미치겠는거에요 ;; 근데 제 앞에 타신 엄마와 딸이 있었는데 막 호호깔깔거리면서 손잡고 뒷좌석에 앉으셨어요 저는 지갑 막 찾다가 카드가 자꾸 안찍히길래 천원짜리 넣었거든요. 그랫더니 다 들리게 딸이 하는말이 " 엄마 저언니 거지인가봐 천원짜리가 꼬깃꼬깃해 " 이러길래 속으로 쟤 뭐지 이러면서 잔돈받고 뒷자리에 나자리에 제가 앉아있엇는데 제가 불행히도 스마트폰이 아니에요 .. ;;; 그럴수도 있지요 ;;; 꼭 스마트폰 가진사람이 부자거나 이런건 아니잖아요 터치폰인데 유심없는 폰이 있어요 .. 제껀데 .. 막 액정 위에 뽀로로에서 크롱 있잖아요 그거 스티커 붙여놨거든요 . 근데 막 오래되면 색 없어지고 점점 하얘지는거 . ;; 근데 띠우기 귀찮아서 놔둿는데 그걸 보고 또 딸이 하는말이 " 엄마 저언니 진짜 거진가봐 ,... ; 나도 스마트폰인데 .. 저언니는 ;; " 이러면서 정말로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절 보는거에요 .. ㅠㅠ; 진짜 금요일 저녁 되게 추웠거든요. 분명 학교에서 나설때 패딩조끼 입고있었는데 어느새 보니까 제가 벗고 있더라고요 ;; 너무 더워서 ;; 막 내릴때가 되길래 전 패딩조끼 다시 입고 벨누르고 일어낫거든요 . 그랫더니 또 딸이 하는말이 " 아씨 .. 내가 누르려고 햇는데 .. " 이러면서 저를 노려봐요 진심 띠껍다는 표정으로 ;; 그냥 저는 눌렀을 뿐인데 .. ;;; 저는 막 애가 진짜 살벌하게 노려보길래 제딴에 쫄아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문 앞에서 서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카드가 아니라 돈을 낸 상태로 ㅋ 찍을필요가없어서 딱 내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새치기를 하면서 저를 확 밀치면서 그 꼬마아이가 내리는거에요 덕분에 저는 계단에서 넘어짐 ;;;;;;;;;;;;;;;;;;;;;;;;;;;;;;; 다행히 버스에서넘어진게아니라 계단 마지막에서 넘어져서 손만 살짝 까졋는데 ;; 그 엄마는 괜찮냐고도 안하고 " 우리딸 뭐먹고 싶어 ? " ............;;;;;;;;;;;;;;;;;;;;;;;;;;;;;;;;;;;;; 전 넘어진상태로 벙쪄잇다가 어떤 언니가 막 말걸어주셔서 .. ;; 진짜 같은데서 내리는게 너무 신기한거에요 뭐 이딴경우가 다잇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늘 잘못한게 잇나 ㅋㅋㅋㅋㅋㅋㅋ 이럴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호호거리면서 버스에서 내려서 또 횡단보도를 기다리고잇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엄마랑 딸이 손잡고 잇어요 ... ;; 같이 건너는게 싫엇는데 괜히 뒤에서 걸으면 그럴까봐 일부러 앞에서 걸어갔는데 누가 제 신발 뒷꿈치를 밟아서 제 신발이 살짝 벗겨진거에요 그랫더니 엄마가 죄송합니다. 딸이 어 이러면서 약간이라도 놀라야 되는데 띠발 ㅠㅠㅠㅠ 그냥 가는거에요 그러면서 또 딸이 하는말이 " 엄마 내가 뭐 잘못했어 ? " 엄마가 하는말이 " 아니 ㅋ " 이러면서 또 다정히 손잡으면서 걸어감 ;;;;; 그러면서 이제는 멀어지겟지. 이제는 다른방향이겟지 이러면서 가고있는데 저희집은 지하주차장쪽으로가는게 빨라서 그쪽으로가는데 똑같이 그쪽으로가는거에요 ;' 설마 우리 동에 살겟어 이러면서 가고잇는데 와나 ㅡㅡ 저희랑 같은 동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딱 가니까 닫힘버튼을 양손으로 번갈아가며 초고속으로 누르는거에요 ; 저기요 !! 이랫는데 걍 닫아버림 무참히 ㅋ ㅋ ㅋ ㅋ 제가 재수가 없는걸까요 아님 그 개념없는 엄마와 딸이 ㅡㅡ......... 와나 말도안나오네 미친년들이라고 하기에는 ... 그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진짜 ..와나 ㅠㅠ 위로라도 해주셍 ㅠㅠㅠㅠㅠ 77
개념없는 엄마와 딸 ㅡㅡ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던 16살 학생입니다
톡 이런거 잘 .. 못올리는데 ;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어제 너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이 있어서요 ;
아 정말 억울한걸 토로할데도 어디없고 ㅠㅠ 진짜 위로라도 받고 싶어서 올려요
저희반은 담임쌤이 공부방 비슷한 걸 만드셔서 저희끼리 공부하고 싶으면 남아서 하고가는
그런게 있는데요, 저는 하지는 않았는데 시험도 다가오고 집에 가서 솔직히 집중해서
공부를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 ; 학교에 남아서 공부를 했어요. 그날은 8시 ? 쯤 집에 가는데
학교 앞에 사거리 횡단보도가 있고 쭉 가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 횡단보도를 건너고있는데
저멀리서 버스가 슬금슬금 오고있길래 ;; 저는 막 1분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막 뛰어가지고
겨우 탔거든요. 그버스는 잘 안오는 버스라 ㅠㅠ 30분정도 기다려야 하는거라 ;
막 진짜 1분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겨우 탔거든요. 왜 그렇잖아요 막 겨우 타면 막 헥헥거리는거;
헥헥거리면서 막 가방에서 지갑을 찾는데 제 바로 앞에 타신 엄마와 딸이 있엇죠 ㅡㅡ
딸이 초등학교 고학년 처럼 보이고 엄마는 약간 통통하신편 ?
1분동안 달렷는데 막 어지러워 죽겠는거에요. ㅠㅠ 글쓴이는 진짜 달리기를 못해서 ;;
맨날 달리기 꼴등하고 그러는데 진짜 이 버스타니까 막 어지럽고 미치겠는거에요 ;;
근데 제 앞에 타신 엄마와 딸이 있었는데 막 호호깔깔거리면서 손잡고 뒷좌석에 앉으셨어요
저는 지갑 막 찾다가 카드가 자꾸 안찍히길래 천원짜리 넣었거든요.
그랫더니 다 들리게 딸이 하는말이
" 엄마 저언니 거지인가봐 천원짜리가 꼬깃꼬깃해 "
이러길래 속으로
쟤 뭐지 이러면서 잔돈받고 뒷자리에
나자리에 제가 앉아있엇는데 제가 불행히도 스마트폰이 아니에요 .. ;;;
그럴수도 있지요 ;;; 꼭 스마트폰 가진사람이 부자거나 이런건 아니잖아요
터치폰인데 유심없는 폰이 있어요 .. 제껀데 .. 막 액정 위에 뽀로로에서 크롱 있잖아요
그거 스티커 붙여놨거든요 . 근데 막 오래되면 색 없어지고 점점 하얘지는거 . ;;
근데 띠우기 귀찮아서 놔둿는데 그걸 보고 또 딸이 하는말이
" 엄마 저언니 진짜 거진가봐 ,... ; 나도 스마트폰인데 .. 저언니는 ;; "
이러면서 정말로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절 보는거에요 .. ㅠㅠ;
진짜 금요일 저녁 되게 추웠거든요. 분명 학교에서 나설때 패딩조끼 입고있었는데
어느새 보니까 제가 벗고 있더라고요 ;; 너무 더워서 ;;
막 내릴때가 되길래 전 패딩조끼 다시 입고 벨누르고 일어낫거든요 . 그랫더니 또 딸이 하는말이
" 아씨 .. 내가 누르려고 햇는데 .. "
이러면서 저를 노려봐요 진심 띠껍다는 표정으로 ;;
그냥 저는 눌렀을 뿐인데 .. ;;;
저는 막 애가 진짜 살벌하게 노려보길래 제딴에 쫄아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문 앞에서 서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카드가 아니라 돈을 낸 상태로 ㅋ 찍을필요가없어서 딱 내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새치기를 하면서 저를 확 밀치면서 그 꼬마아이가 내리는거에요
덕분에 저는 계단에서 넘어짐 ;;;;;;;;;;;;;;;;;;;;;;;;;;;;;;;
다행히 버스에서넘어진게아니라 계단 마지막에서 넘어져서 손만 살짝 까졋는데 ;;
그 엄마는 괜찮냐고도 안하고 " 우리딸 뭐먹고 싶어 ? " ............;;;;;;;;;;;;;;;;;;;;;;;;;;;;;;;;;;;;;
전 넘어진상태로 벙쪄잇다가 어떤 언니가 막 말걸어주셔서 .. ;;
진짜 같은데서 내리는게 너무 신기한거에요 뭐 이딴경우가 다잇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늘 잘못한게 잇나 ㅋㅋㅋㅋㅋㅋㅋ 이럴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호호거리면서 버스에서 내려서 또 횡단보도를 기다리고잇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엄마랑 딸이 손잡고 잇어요 ... ;; 같이 건너는게 싫엇는데 괜히 뒤에서 걸으면
그럴까봐 일부러 앞에서 걸어갔는데 누가 제 신발 뒷꿈치를 밟아서 제 신발이 살짝 벗겨진거에요
그랫더니 엄마가 죄송합니다. 딸이 어 이러면서 약간이라도 놀라야 되는데
띠발 ㅠㅠㅠㅠ 그냥 가는거에요 그러면서 또 딸이 하는말이
" 엄마 내가 뭐 잘못했어 ? "
엄마가 하는말이
" 아니 ㅋ "
이러면서 또 다정히 손잡으면서 걸어감 ;;;;;
그러면서 이제는 멀어지겟지. 이제는 다른방향이겟지 이러면서 가고있는데
저희집은 지하주차장쪽으로가는게 빨라서 그쪽으로가는데 똑같이 그쪽으로가는거에요 ;'
설마 우리 동에 살겟어 이러면서 가고잇는데 와나 ㅡㅡ
저희랑 같은 동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딱 가니까 닫힘버튼을 양손으로 번갈아가며 초고속으로 누르는거에요 ;
저기요 !! 이랫는데 걍 닫아버림 무참히 ㅋ
ㅋ
ㅋ
ㅋ
제가 재수가 없는걸까요
아님 그 개념없는 엄마와 딸이 ㅡㅡ......... 와나 말도안나오네
미친년들이라고 하기에는 ... 그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진짜 ..와나 ㅠㅠ 위로라도 해주셍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