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족발 먹은 날 가볍게 2차로 어딜 갈까 하다가 소담언니가 추천해주신 그 곳 이름없는 맛집입니다. 아주 자그마한 크기의 고기집이었지만 진짜 반하고 또 반했던 그 곳 이 날 소담언니네서 자고 나오면서 밖에 사진을 찍었네요 ㅋㅋ 보이시죠 이름 없습니다. 간판만 있습니다 이 곳의 반찬 중 계속 입이 끌렸던 이 김치! 약간 곰삭은 맛이 지대로였다우 그냥 아주 내 입맛에 딱! 일모오라버니나 소담언니도 모두 좋아라 하던 맛 이거 하나만 있어도 술안주로 좋을거 같음! 맨처음에 시켰던 한판 불판 올려주고 익혀요 익혀요~ 가,가볍게 한잔 하러 갔... 우리앞에 술병이 몇....; 괜찮아 인원수가 있으니 이정도는 껌일거...야.....? 껍데기는 콩가루에! 고기는 취향데로!! 퐈이아~! 이모가 주신 된장찌개 이게 뭐 된장찌개야! 이건 된장 뚝배기 大자 대령이오! 완전 푸짐한게 포스 지대로 날려주심 나 이 집에서 미친 듯이 먹었던 껍데기 진짜 이럴수가 없어 다른 데처럼 많이 익혀도 질기거나 딱딱하지도 않아 이건 진짜 어떻게 맛을 낸겨? 이모한테 이모 껍데기 뒤져요 이모 껍데기 뒤져요 그래? 왜이렇게 칭찬을 해줄까나~ 많이 먹어 이쁜이~ 자리에 앉아서 소심하게 ..........저.... 껍데기 하나 더 시켜도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껍데기 7,000원인데 완전 푸짐 사진은 못 찍었는데 진짜 배 찢어지게 먹을 수 있음 진짜 맛있게 먹고 소담언니네서 겁내 비싼 사케 먹고 잤습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치는 한겨레 신문사 앞이라고밖에 말씀 드릴수가 없네요 ㅠㅠ 1
[마포/공덕 맛집] 껍데기가 죽여주는 간판있고 이름없는 그곳
맛있게 족발 먹은 날 가볍게 2차로 어딜 갈까 하다가 소담언니가 추천해주신 그 곳
이름없는 맛집입니다.
아주 자그마한 크기의 고기집이었지만 진짜 반하고 또 반했던 그 곳
이 날 소담언니네서 자고 나오면서 밖에 사진을 찍었네요 ㅋㅋ
보이시죠
이름 없습니다.
간판만 있습니다
이 곳의 반찬 중 계속 입이 끌렸던 이 김치!
약간 곰삭은 맛이 지대로였다우
그냥 아주 내 입맛에 딱!
일모오라버니나 소담언니도 모두 좋아라 하던 맛
이거 하나만 있어도 술안주로 좋을거 같음!
맨처음에 시켰던 한판
불판 올려주고 익혀요 익혀요~
가,가볍게 한잔 하러 갔...
우리앞에 술병이 몇....;
괜찮아 인원수가 있으니 이정도는 껌일거...야.....?
껍데기는 콩가루에!
고기는 취향데로!!
퐈이아~!
이모가 주신 된장찌개
이게 뭐 된장찌개야!
이건 된장 뚝배기 大자 대령이오!
완전 푸짐한게 포스 지대로 날려주심
나 이 집에서 미친 듯이 먹었던 껍데기
진짜 이럴수가 없어
다른 데처럼 많이 익혀도 질기거나 딱딱하지도 않아
이건 진짜 어떻게 맛을 낸겨?
이모한테
이모 껍데기 뒤져요
이모 껍데기 뒤져요
그래? 왜이렇게 칭찬을 해줄까나~ 많이 먹어 이쁜이~
자리에 앉아서 소심하게
..........저.... 껍데기 하나 더 시켜도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껍데기 7,000원인데 완전 푸짐
사진은 못 찍었는데 진짜 배 찢어지게 먹을 수 있음
진짜 맛있게 먹고 소담언니네서 겁내 비싼 사케 먹고 잤습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치는 한겨레 신문사 앞이라고밖에 말씀 드릴수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