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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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야할 시간...

015b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겠지요.우후...

지난 시간은.묻어두고

새로이 시작하세요...

아픔이라면 아픔이지만....

지나고 보니 그 시간들이 헛되게 느껴져서

그게 좀.씁스름하네요

 

사랑할 가치가 아니었다 생각하죠

쿨하게

 

더이상....거짓된 놀음놀이는

못보겠고

용서가 안되오....

 

내가 무디긴한가보오

말귀 못알아먹고

놀아나는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