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가 함꼐 실천하는 상콤한 일상생활 ♥

Or긔늑대2011.12.03
조회38

여러분 앙농하세용?ㅋㅋ 심심해서 문뜩 생각난 칭구들과으

문쟈예영 ㅇ. ㅋㅋㅋㅋㅋ

 

 

마이 : 머행 ㅇ. ㅇ?

 

XX뇬 : 나? 테런 ㅇ. ㅇ

 

마이 : ㅋㅋㅋ ㅋ나도 테런할까?

 

XX뇬 : ㄲㅈ ㅅㅂㄹㄴ

 

 

 

나 충격이야

 

 

마이 : 에라이 ㅆ년아 ㅡㅡ 니가 그러고도 친구냐

 

XX뇬 : 너으 유일한 일진친구겠찌

 

마이 : 너말거 일진 많앙 ㅠㅠㅠㅠㅠ

 

XX뇬 : 뭐래 ㅅㅂ

 

마이 : 헐.. 뭐양쟈네

 

 

그러다가 오타가 났는지

 

 

XX뇬 : 나 일찐이다 < 이렇게 치려구 했나방 근데

 

 

XX뇬 : 나 잌쨩이다 < ? 뭐래 -_- ?

 

 

 

잌쨩.ㅎ.ㅎ...

 

 

 

 

친구랑 있었던 일이양

 

 

 

OX년 : 야 늑대양 물좀줭

 

나 : 꺼져

 

OX년 : 나쁜년 내가 가꾸 와서 처먹고 만다

 

나 : ㅇㅇ 니혼자 많이 처먹어

 

OX년 : ㅠㅠㅠㅠㅠㅠ 니가 그러고도 찐따냐 ㅠㅠㅠㅠㅠ

 

 

나 : 뭐 새꺄

 

OX년 : 아아아ㅏ나니니ㅣㅋㅋㅋㅋㅋ 찐따가 아니라 ㅋㅋㅋㅋ

 

 

나 : 나가죽어 샹 ㅡ,.ㅡ

 

OX년 : 잘못함 니마ㅏㅇ앜

 

 

그년은 나에게 맞았다는 전설이 있어

 

 

 

나에게 벺후가 두명이 있어

 

 

 

한명은 느시라구 하고 한명은 시나라구 할껭

 

 

 

 

내가 요즘 기가 센건지 약한건지 헛소리랑 귀신같은걸 많이봥 ㅠㅠ

 

 

 

그래서 내가 우리 셋이서 있는데 (오늘이양)

 

 

밖문에서

 

 

쿵…쿵…쿵…하고 2 초 간격으로 들려오는거야 ㅠㅠ

 

근데 작아 ㅋ 그래두 귀가 좋으면 들릴정돈데

 

애들이 잘 못듣는거야

 

 

내가 소름돋아서

 

 

늑대 (나) : 야 쿵쿵쿵소리안들려?

 

시나 : 응? (잠시 조용)아, 조금들려

 

느시 : ? (또 조용ㅋ) 아, 한번 쿵 하는거 들었쪙

 

늑대 : 썅 소름돋앙ㅇ 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걔네가 가려는데

 

 

느낌이 이상한거야 ㅠㅠㅠ 엄만3 층에서 수다떨고

ㅈ랄ㅇ병하는데 ㅠㅠㅠㅠ

 

 

내방에서 (컴키고 놀았거덩) 누가 야리는 느낌이나서

 

가지말라고 붙쟙았뚀 ㅠㅠㅠㅠㅠ 느시를 ㅠㅠㅠㅠㅠ

 

그랬더니

 

 

느시 : 아 놔 미친년아 떨어져 샹

 

늑대 : 까지마 씨빨뇬아ㅠㅠㅠㅠ 나 무서워 샹 ㅠㅠㅠㅠ

 

느시 : 뭐래

 

 

그러다가 웃긴게 생각나서 풉 하고 웃다가

 

 

 

내가

 

 

늑대 : 아까 쿵쿵쿵쿵 소리 들었어 ㅠㅠㅠㅠ

 

 

 

 

느시가 내쪽으로 오다가

 

내가 발을 헛디뎌서

 

 

 

우리가 동시에

 

 

나 & 느시 : 꺄아아아악!!!!!!! 했는데 내가 더큼 ㅍㅅ 넌 내 상대가 안돼 느시양 < 파자마 하느라 내옆에 있는년ㅋ

 

 

 

 

내가 느시쪽으로 손을 뻗었는데ㅋㅋㅋㅋ

 

 

시나갘ㅋㅋㅋㅋ 꺄아아아앙ㄱ!!!!!하는거얔ㅋㅋㅋㅋㅋ

 

 

 

우리쪽을 돌아보면섴ㅋㅋㅋㅋㅋ

 

 

 

 

내가 왜그러냐고 소름끼쳐서 물어밨거든ㅋㅋ??ㅋㅋㅋㅋ

 

 

 

아십ㅋㅋㅋㅋㅋㅋ

 

 

걔갘ㅋㅋㅋ

 

 

시나 : 나, 나나나, 니가 꺄아아악 하는데

 

 

뒤돌아보니까 ㅠㅠㅠㅋㅋㅋㅋㅋ

 

 

늑대 니가 ㅋㅋㅋㅋㅋ 손을 뻗는겤ㅋㅋㅋㅋ

 

귀신손이 쭈욱 늘어나는것ㅋㅋㅋ같아섴ㅋㅋㅋㅋ

 

조카놀래섴ㅋㅋ비명질렀엌ㅋㅋㅋㅋ

 

 

 

 

 

왜왜 고무고무!! 있잔ㅇ핰ㅋㅋㅋ그거쳐럼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린 웃겨서 대문앞에서 뭐라뭐라 하다가

 

 

그일이 생각나서 이게 만들어졌어

 

 

 

 

비트도 좀 있는뎈ㅋㅋㅋ

 

 

쿵쿵쿵쿵꺄아아악(손뻗는동작)쭈욱꺄아아아악저쪽에서비행기가슈웅!꺄아아악

 

 

 

ㅋㅋㅋㅋ 따라해방 쟈쟈 원 투 쓰리

 

 

쿵쿵쿵쿵 꺄아아아악!!! (손뻗고) 꺄아아아악!! 저쪽에서 비행기가 슈웅! 꺄아아아악!!!

 

 

ㅋㅋㅋ슈웅 할때는 고개를 휙 돌려 ㅋㅋㅋㅋ

 

 

 

 

느시랑 따라하다가 계속 웃어재꼈엌ㅋ지금도 쪼개고있찡

 

 

그리구 걔네가 대문앞에서 기달리는뎅

 

 

 

내가 3 층 엄마에게 파자마 허락맡으러가다갘ㅋㅋㅋㅋ 있던일이얔ㅋㅋㅋㅋㅋ

 

 

 

2 층에서 내려다 보고있었거든?

 

 

근데 느시가 들려준건데 ㅋㅋㅋ 무슨일이 있었냐면

 

 

 

시나 : (성악 따라함) 우어어어엉 ( 팔을 비행기로 하고 따라함 고개 위로 ㄱㄱ )

 

 

느시 : (따라함)

 

 

시나 : (더 과장돼서 또함) 우어어엉

 

느시 : (똑같이 따라하면서 위에보다갘ㅋㅋㅋㅋ)

 

 

 

 

 

내가 머리가 길거든ㅋ?ㅋㅋㅋㅋㅋ 썅ㅋㅋㅋ

 

 

 

 

지금

 

 

걔가 들려주는건뎈ㅋㅋㅋ 나도 몰랐엌ㅋㅋㅋㅋ

 

 

내가 내려다 보는데머리가 귀신같이 흘러내리는고양

 

 

 

 

걔가 날보면서 까무러 치더랔ㅋㅋㅋㅋ

 

침뱉고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지금 하는말이

 

 

느시 : 나 진짜 꼬꾸라 질번했다고 뒤롴 ㅋㅋㅋㅋ < 실시간

 

 

 

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파자마 허락맡으려고 설득하는데

 

 

 

느시가 들려준건데

 

 

 

시나 : ㅜ오오오오오오우우우 ( 성악가 따라함 배잡고 )

 

 

느시 : (그것도 따라하면서 웃음)

 

 

 

그러다가 딱 조용해졌어

 

 

 

근데 내가 하는말이 들렸나봐

 

 

 

늑대 : 내가 설거지고하고 방청소도 하고 밥도하꼥!!!!!!!

 

 

 

 

 

느시 : ㅋㅋㅋㅋㅋㅋㅋㅋ쟤 돌았낰ㅋㅋㅋㅋ

 

 

시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저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나 미칠라그랬ㅋㅋㅋㅋㅋㅋㅋ

 

 

 

특히 < 내가 특히 쓰는데 딱 느시가 내맘을 읽었나바

 

 

 

이게 잼섰어

 

 

 

쿵쿵쿵쿵꺄앙아아악(손뻗고)슈웅꺄아아아앙ㄱ저쪽에서비행기가슈웅!(고개돌리고)꺄아아악!!!

 

 

 

ㅋㅋㅋㅋㅋ 아웅경ㅇㅋㅋㅋㅋㅋ

 

으하하하하ㅏㅎ

 

 

 

아 나 웃겨 죽을라 그래 ㅋㅋㅋ

 

 

 

 

또 나 혼자서 있었던 일인뎈ㅋㅋㅋ

 

 

 

내가 컴을하면서 쭉빵에서 놀다가

 

 

 

방을 나오려고하다가

 

 

 

문지방있징

 

 

그거 되게 낮거든 땅이랑 똑같은데

 

 

 

그거걸려서

 

 

 

앞으로 고꾸라지다가

 

 

 

손으로 앞에 딱 붙잡고 ( 팔굽혀펴기 자세 )

 

 

 

앞뒹굴기 한번하고 밥상에 다리 박고 혼자

 

무릎잡고 계속 ㅈ랄하다가

 

 

딱 엄마가 오더니 "미쳤나"

 

 

그러고 올라가는데

 

 

내가 "응? 뭐하려고 나왓지" 하면서

 

 

 

멍- 하고 TV에서 나오는 토라도라 보다가

 

 

 

다시 컴하러들어가다갘ㅋㅋㅋㅋ

 

 

이번엔ㅋㅋㅋㅋㅋ

 

 

이불더미에 발이 걸려섴ㅋㅋㅋ

 

 

 

뒷구르기 하면서 밥상에 팔하고 등박곸ㅋㅋㅋㅋㅋ

 

 

 

일어나려고 하다가 발스텝 꼬여서 앞구르기하고

 

김냉이랑 냉이랑 붙어있어 (지펠아삭♥)

 

 

 

지펠아삭에 머리통 박고

 

 

 

 

 

 

자로

 

 

 

밑에는 허리까지 상체가 있었꼬

 

 

ㅣ 자는 허리부터 무릎까지, 위에 ㅡ 자는 위에 나머지 ㅋㅋ

 

 

그자세로 있다가 피쏠려서 어지러워서 일어나다가

 

빙그르르 돌다가 거울에 한번박고

 

 

내가 머리가 미친년이어서 거울보고 비명지르고 엄마가

 

 

뭐냐고 전화오고 암것도 아니라고 하다가

 

 

 

컴퓨터하러가다가 빨랫대에 박아서 코피날뻔하다가

 

 

코잡고 테런하다가 엄마한테 왜 비명지르냐고 혼났어 ㅋㅋㅋㅋㅋ

 

 

아 욱겨 ㅎㅎㅎㅎ 재밌지용 ? ㅎㅎ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