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버스 대공감<★<<<<<★<

y s 2011.12.03
조회349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저는 판을즐겨보는 흔녀입니다!

 

일단 애인이 없으니 음슴체로 나가겠습니다!

 

 

바로 시작!!

 

 

 

 

 

 

 

 

 

 

1.요금이 부족합니다.

 

 

아.. 이건 진짜 기본적인 짜증남.

 

딱 도도하게 카드를 찍었더니

 

"잔액이 부족합니다"

 

사람들 다쳐다보고 동전 찾고 결국 못찾으면

아저씨가 떨떠름하게 그냥 타라고 함..

 

아저씨가 고맙긴한데 왠지 사람들시선이 느껴지는거같음

 

 

 

 

2.추운데 버스 진짜 안올때

 

이건 요즘들어 자주겪는 일임

요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있음

근데 이럴때 꼭! 버스 늦게옴

진짜 짜증남ㅡㅡ

 

그리고 또 늦잠자서 지각할위기에 처해있을때도

버스 진짜 드럽게 안옴 ㅡㅡ 버스가 완전 청개구리임

 

 

 

 

 

3.손잡이 잡을데가 없을때

 

이거 진짜 짜증남 버스에 손잡이좀 더만들어줬음 좋겠음

 

잡을때가없어서 나의 무게중심을믿고 서있지만 결국 쓰러짐 하지만 가끔 운좋으면 훈남품속에 안김짱

 

 

 

 

 

 

4.노약자석 밖에 자리가 남지않을때

 

아 이거 진짜 애매합니다잉당황

 

이건 진짜 앉아야하는거임 안앉아야 하는거임?

앉고싶은데 왠지 눈치보임 그리고 앉았다가 어르신오시면 왠지 민망함

그래서 글쓴이는 항상 그냥 자리 비워둠만족

 

 

 

 

 

5.사람 많아서 못나갈때

이건 진짜 어쩔줄 모르겠음

이번정류장에서 내려야되는데 내릴수가없음

진짜 난감함 어쩔땐 다음정류장에서 내림

 

그리고 이건 덤으로

 

소심해서 벨 못누를때임

멀리있어서 팔뻗기 민망함..

누군가 벨을 대신 눌러줬음좋겠음 ㅜㅜ

그리고 사람들많을땐 팔도 안담 ㅜㅜ

 

 

 

 

 

6.전화통화 큰소리로 하는사람!

이건 뭐 기차화통을 삶아먹었는지 목소리가 완전큼짱

그래서 듣고싶지 않아도 내용이 아주 잘들림

그리고 그내용은 완전 쎈척임

 

"내가 어제 담배를 피다가 엄마한테 걸렸는데 말이지"

 

등등 아 제발 목소리좀 낮쳐줬음 좋겠음 ㅡㅡ

 

 

 

 

7.버스탈때 새치기하는사람

 

이건 정류장에 일찍와서 계속기다리다가 버스가와서 탈라고하면 제일 늦게 온사람이 버스를 먼저탈때임

진짜 기분나쁨 내가 먼저 왔는데 왜 저사람이 먼저탐? 제발 좀 순서좀 지켜줬음 좋겠음(하지만 글쓴이도 가끔은...)

 

 

 

 

 

8.성격 안좋은 버스기사

 

아니 솔직히 요즘 버스기사 아저씨들 많이 친절해졌음

탈때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도 해주시고 가끔 돈안내도 봐주시고 좋음짱

근데 가끔씩은 정말 성격드러운 버스기사 아저씨들도 있음

 

예를들면 멀리서 버스오는거보고 열나게 뛰어가서 바로 한걸음만더가면되는데 그냥 출발해버리는 아저씨..

아니 진짜 한 5초만 기다려주면안돼는거임? ㅜㅜ 진짜 앞머리 다 망가지도록 열나게 뛰어왔는데 그냥 가버리면 허탈함.. 그리고 앞머리 막 정리하는데 서글픔 ㅜㅜ

 

 

 

 

 

9.버스안에서 냄새 대단할때

 

아 이건 진짜 말이 필요없음..

버스는 사실 환기가 잘안됨 문이 계속 열렸다 닫혔다 하지만 환기에 그렇게 도움이 되지않음

근데 겨울엔 히터까지 틀어서 공기가 참 탁함 정말 아주 탁함

그래서 안그래도 숨쉬기 어려운데 가끔 어떤사람은 조용히.. 슬쩍..생리현상적인..악취를 풍기심

 

그럼 냄새가 아주 짱

 

참기 힘들단건 알지만 ㅜㅜ 만약 정말 급하다면 창문이라도 슬쩍 열고 했음 좋겠음 ㅜㅜ

 

근데 단점이 문을 열면 바람이 앞머리가 날린다는 거임... 슬픔

타고 내리면 다른 사람임ㅋㅋ

 

 

 

 

10.사람 꽉찼을때 앞에 머리긴 여학생..

 

이건 아주 가끔씩 일어나는일인데 버스에 사람이 가득 찼을때 하필 앞에있는사람이 머리긴 여학생임

이게 뭐가 문제있냐고 묻겠지만 이거 진짜 곤란함

사람은많아서 움직일 수도없는데 앞에 있는 여학생의 머리칼은 나의 얼굴에 있음

진짜 간지러워 죽을거같음 ㅋㅋㅋ 머리카락을 치우고싶은데 얼굴위로 손올리기도 힘듬

제발 머리카락정리좀하고 버스좀 탔음좋겠음 ㅜㅜ

 

 

 

11.등산차림입고 자리내달라는듯이 들이대는 아주머니들..

 

 

 

 

12.아주머니분들 자신의 존재를 알릴라고 애를쓸때

 

이때 정말 자신의 존재를알릴라고 애를쓰심

기침을하시거나 갑자기 다리를 두드리시거나 아이고아이고 하신다던가 배를 들이대신다던가.. 참 곤란함

근데 막상 아주머니분들이 이러시면 더 자리  주기싫음

 

13.술 또는 담배냄새

 

냄새좀 빼고 와줬음 좋겠음

 

14.가방을 치거나 붙잡는 사람

 

아 가끔씩 가방을 은근슬쩍 잡으시는 분들있음

가방이 내몸이 아니라고 못 느끼는줄 아시지만 아주 잘느껴짐 그리고 기분도 나쁨 가방붙잡고 흔들면 뒤로 넘어갈때도 있음 정말 가방잡는스킬은 정말 어쩔 수 없을때 빼곤 안했음 좋겠음

 

15.그냥 짜증나는 커플들 ㅡㅡ

 

글쓴이가 솔로임..

 

16.비오는 날에 우산  펼치고 다리에 닿을때

 

아 이건 정말 어쩔수없다는건 알겠지만 기분나쁨 ㅜㅜ

비오는날 빗물 쩔은 우산을 다리에 닿을때 정말 찝찝함..

이건 스타킹을신을때는 구겨져서 찝찝하고 바지입을대는 축축해져서 찝찝하고 맨다리일땐 빗물이 다리에 흘러내려서 찝찝함

제발 비오는날 우산을 제대로 접던가 다리에 안닿게 조심조심해줬음 좋겠음

 

17. 버스 열나게 기다렸더니 와서 하는 말이 "다음버스타세요."

 

아 이건 정말 버스가 안와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온 버스가 와서 탈라고할때 버스기사아저씨가 다음버스 타라고할때임

버스보니까 별로 사람도안많은데 버스 못타게 하는아저씨들 꼭있음 ㅜㅜ

 

 

 

여기까지 버스에서 짜증나는일들만 적었지만 좋을때도 있음 예를들면 기분우울할때 엠피들으며 창밖보고있음 기분이 좀 나아짐짱

 

또 매일 같은시간에 훈남볼때 좋음

쨌든 글쓴이는 버스타는거 좋아함!

아주좋아함 버스는 참 좋은존재임부끄

 

I LOVE BUS!사랑

 

 

 

 

 

 

하나라도 공감됬으면 추천

안됬어도 추천

무조건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모두들추천

 

 

추천해주시면 올해마무리 즐거울거고 내년에 좋은일만 있을거에요!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