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흔남 입니다. 말주변도 너무없고 글재주까지없어서 비록 맞춤법이 틀리거나 말이 잘 안맞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그럼 대세가 음슴체라고하지만 또 헤어진지 얼마 안되 여자친구가 읍지만 그냥 써내려가도록 하겠어요. 302일동안 만나왓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친구의 소개로 만나서 비록짧은시간이었지만 정말사랑했었어요. 하루라도 안보면 너무 보고싶어서 만나는 동안 거의 매일 보다싶이 만나왔었고 시간이 지나며 그게 일상생활처럼 되어 굳이 만나잔 말을 하지않아도 매일만나곤 했었습니다. 매일만나다보니 당연 금전적인 문제들이 많았어요. 만나서 밥먹고 등등 뭐 커피만 마셔도 거의 2만원을 쓰다보니.. 하지만 안보면 안되는걸 어떻하겠어요.. 여행한번도 못가봤지만 서로 하루하루만나면서 행복해하고 나름 좋은추억들도 쌓아왔엇어요. 250일이 지나서부터였던가요.. 매일만나와서 였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권태기가 찾아왔었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었던거 같아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래서 나름 혼자 힘들고 계속 만나야하나 싶기도 했구요.. 또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어느순간 부터 데이트비용을 부담하는것도 너무 버거웠구요.. 그래서 혼자서 헤어질까 수없이 고민하다 302일째 되는날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젠 군대도 가야되고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하는지 의문도 든다며 못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고 군대를 다녀오더라도 그때가서도 널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줄 자신이 없다고 이러저러한 얘기들을 쭉 늘어놓았어요 그러자 제 여자친구도 못해준게 많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니가 날 좀 질려하는거 같은 느낌도 못았엇고 예전처럼 사랑받고 있단 느낌도 못느꼇다더라구요.. 그리고 사귀면서 매일보다 싶이 해서 이젠 너무 서로가 편해지고 매일만나는게 당연해져버려서 서로의 생활이 없는거같다고 미래를 놓고 봤을때 여기서 그만만나는게 맞는거 같다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 했고 그러고 싶었었습니다. 헤어지고 하루가 지났어요.. 24시간 그여자 생각납니다.. 지금뭐하고있을지.. 밥은먹었는지 혹시나 갑작스레 이별을 통보해서 힘들진 않은지 너무 궁금해서 하루에도 수십번 그녀의 미니홈피 확인하고 이떄까지 카톡한거 마플한거 문자 그리고 함께 찍은 사진들 보며 하루를 보냈어요.. 그래요.. 하루지났는데 당연히 생각나고 그럴꺼라고 하시는분들 많을거라 생각됩니다만.. 근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잠이안옵니다.. 헤어지면 편하고 이젠 내가 누굴만나든 관섭할사람없고 다른 여자들 만나도 관섭할 사람없고 홀가분할것같다라고 느꼇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였어요.. 젤 먼저 제 여자친구 저희가 같이 찍은 사진첩 폴더 부터 없어졌구요 BGM 봐꼇구요.. 게시판에 적어놓은 글들이 이때까지 주변친구들한테 너무 소홀했던거 같다며 이젠 정신차리고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야겟다며 뺴뺴로나 까먹어야겠다 라고 적혀있더군요.. (빼뺴로는 제가 뺴뺴로 데이떄 줬던거 절대 안먹겠다고 했었는데) 하.. 분명 제가 헤어지고싶었고 헤어지자했는데 헤어짐후에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듯 보여요.. 뭐 헤어지고 힘들어 하길 바라는게 절대 아니에요.. 제가 느끼기엔 제 여자친구도 뭔가 헤어지길 바래왔었던거 처럼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헤어지자고 말하고 몇시간뒤 운전면허증이 아직 제 여자친구한테 있는데 혹시 받을수 있냐고 쥐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에서 한번만 딱 한번만 보고싶은 마음에 받을수 있냐고 마플을 보냈어요 그러자 급한거 아니면 자기가 연락주겠다더라구요.. 그래서 알겟다 그랬는데.. 정말 너무 보고싶어서 만나서 다시 나 만나주면 안되겟냐고.. 내가 생각이 짧았던거같다라고 무릎꿇고 사과하고 다시만나달라고 말하고싶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오늘이죠 거짓말했어요.. 운전면허증이 당장 필요하다고 사고나서 지금 필요하다고 너무 보고싶음 마음에 그랬어요.. 근데 자기가 지금 밖이라서 오늘 못줄거 같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겟다 그러고 내일 받기로했습니다.. 톡커님들.. 저 정말 어떻해야하나요.. 그냥 놔줘야되는건가요.. 아님 붙잡아야할까요.. 두서없이 말도 안되게 글을 써내려간건아닌지 모르겠어요 정말 절박하고 어느떄보다 절실합니다.. 도와주세요 제 마음가는대로 해야하는건가요..?
헤어졌습니다...붙잡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0살 흔남 입니다.
말주변도 너무없고 글재주까지없어서 비록 맞춤법이 틀리거나
말이 잘 안맞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그럼 대세가 음슴체라고하지만 또 헤어진지 얼마 안되 여자친구가 읍지만
그냥 써내려가도록 하겠어요.
302일동안 만나왓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친구의 소개로 만나서 비록짧은시간이었지만
정말사랑했었어요. 하루라도 안보면 너무 보고싶어서 만나는 동안 거의 매일 보다싶이
만나왔었고 시간이 지나며 그게 일상생활처럼 되어 굳이 만나잔 말을 하지않아도 매일만나곤
했었습니다. 매일만나다보니 당연 금전적인 문제들이 많았어요. 만나서 밥먹고 등등 뭐 커피만
마셔도 거의 2만원을 쓰다보니.. 하지만 안보면 안되는걸 어떻하겠어요..
여행한번도 못가봤지만 서로 하루하루만나면서 행복해하고 나름 좋은추억들도 쌓아왔엇어요.
250일이 지나서부터였던가요.. 매일만나와서 였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권태기가 찾아왔었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었던거 같아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래서 나름 혼자 힘들고 계속 만나야하나
싶기도 했구요..
또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어느순간 부터 데이트비용을 부담하는것도
너무 버거웠구요.. 그래서 혼자서 헤어질까 수없이 고민하다
302일째 되는날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젠 군대도 가야되고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하는지
의문도 든다며 못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고 군대를 다녀오더라도
그때가서도 널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줄 자신이 없다고
이러저러한 얘기들을 쭉 늘어놓았어요
그러자 제 여자친구도 못해준게 많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니가 날 좀
질려하는거 같은 느낌도 못았엇고 예전처럼
사랑받고 있단 느낌도 못느꼇다더라구요..
그리고 사귀면서 매일보다 싶이 해서 이젠 너무 서로가 편해지고
매일만나는게 당연해져버려서 서로의 생활이 없는거같다고
미래를 놓고 봤을때 여기서 그만만나는게 맞는거 같다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 했고 그러고 싶었었습니다.
헤어지고 하루가 지났어요..
24시간 그여자 생각납니다.. 지금뭐하고있을지..
밥은먹었는지 혹시나
갑작스레 이별을 통보해서 힘들진 않은지 너무 궁금해서 하루에도
수십번 그녀의 미니홈피 확인하고 이떄까지 카톡한거 마플한거
문자 그리고 함께 찍은 사진들 보며 하루를 보냈어요..
그래요.. 하루지났는데 당연히 생각나고 그럴꺼라고
하시는분들 많을거라 생각됩니다만.. 근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잠이안옵니다.. 헤어지면 편하고 이젠 내가 누굴만나든
관섭할사람없고 다른 여자들 만나도 관섭할 사람없고 홀가분할것같다라고 느꼇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였어요..
젤 먼저 제 여자친구 저희가 같이 찍은 사진첩 폴더 부터 없어졌구요
BGM 봐꼇구요..
게시판에 적어놓은 글들이 이때까지 주변친구들한테
너무 소홀했던거 같다며 이젠 정신차리고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야겟다며
뺴뺴로나 까먹어야겠다 라고 적혀있더군요..
(빼뺴로는 제가 뺴뺴로 데이떄 줬던거 절대 안먹겠다고 했었는데)
하.. 분명 제가 헤어지고싶었고 헤어지자했는데
헤어짐후에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듯 보여요..
뭐 헤어지고 힘들어 하길 바라는게 절대 아니에요..
제가 느끼기엔 제 여자친구도 뭔가 헤어지길 바래왔었던거 처럼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헤어지자고 말하고 몇시간뒤 운전면허증이 아직 제 여자친구한테 있는데
혹시 받을수 있냐고 쥐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에서
한번만 딱 한번만 보고싶은 마음에 받을수 있냐고 마플을 보냈어요
그러자 급한거 아니면 자기가 연락주겠다더라구요..
그래서 알겟다 그랬는데..
정말 너무 보고싶어서 만나서 다시 나 만나주면 안되겟냐고..
내가 생각이 짧았던거같다라고 무릎꿇고 사과하고 다시만나달라고
말하고싶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오늘이죠 거짓말했어요.. 운전면허증이 당장 필요하다고
사고나서 지금 필요하다고 너무 보고싶음 마음에 그랬어요..
근데 자기가 지금 밖이라서 오늘 못줄거 같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겟다 그러고 내일 받기로했습니다..
톡커님들.. 저 정말 어떻해야하나요..
그냥 놔줘야되는건가요..
아님 붙잡아야할까요..
두서없이 말도 안되게 글을 써내려간건아닌지
모르겠어요
정말 절박하고 어느떄보다 절실합니다..
도와주세요
제 마음가는대로 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