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내가 격은 무서운이야기.

영상의미학2008.08.04
조회1,611

안녕하세요

 

제가 격은 무서운이야기를 비로서 이렇게 전해드립니다.

 

19살과 갖 20살되기 직전 신기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그때 당시 바다 앞 아파트에서 살고있었습니다.

 

그 바다앞에는 솔밭이 있었는데요..

 

전국적으로 뉴스가 나간적이있었습니다.

 

바로.. 토막살인사건..... 그것도 2번씩이나..

 

제가 6층에 살았는데..

 

집이.. 크고 불을 켜도 전반적으로 어두운 편이였습니다.

 

어느날..부터.. 갑자기 가위 라는것을 눌리게되었습니다.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그 가위 눌린다는것을 맨날맨날 겸험하게되었죠..

 

어느날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그놈은 태어나서 한번도 가위란걸 눌러본적이 없는 놈이였습니다.

 

근데 저희집에 와서 놀다가 잠이들었는데..

 

새벽에.. 얼굴이 시퍼렇게 질려가지곤.. 저에게 와서 한마디를 했습니다..

 

야.. 나 가위란거 눌린거 같아.. 미치는줄알았어.. 너무..정말 무섭다..

 

하면서 얘기를 했고. 그다음부터 그친구는 저희집에 놀러오지 않더군요..;

 

희안하게도 그 다음부터도 계속 가위눌림은 시작되었습니다.ㅇ

 

그런데.....

 

어느날... 대낮에 바다에서 수영을하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쇼파에서 달콤한 잠을

 

자고있을때.. 또 어김없이 가위를 눌렸습니다.. 근데.. 가위에서 풀렸을때..

 

제가 이상한 행동을 하고있는겁니다,..

바로.. 현관문을 열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분명히..

 

나는 잠을 잤고 가위를 눌렸는데 일어나니까 현관문을 열고있네;;

 

그래서 정신을차리고 손잡이를 끝까지 돌려 대문을 열렀습니다.

 

헉.. 근데.. 이게 뭥미?...

 

대문앞에 사람이 서있는거 였습니다..

 

그것도.....................

 

무당이;;;;;;;;;;;;;;;;;;;;;;;;;;;;;;;;

 

무서운 눈으로 저를 째려보더라고요..-_-

 

그래서 저는 깜짝놀라서 당신뭐에요;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이 근처를 지나가다가 이집에 음산한 나쁜 기운이 돌아서..

 

그 기운을 찾아 왔다고..;; 근데 그게 저희집이라고 그러는 거였습니다..

 

왠지 찝찝한기분?;;; 머리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람을 믿어야되나?.. 사기꾼인가?.. 아닌가?.. 아니면 정말 우리집에.. 귀신이라도?..

 

별에별 생각을 하고있는데.. 그분이.. 연락처를 주면서..

 

더 나쁜일이 생기기전에  제 를 한번 지내야 될거 같다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혼을달래준다나 뭐다나;;

 

그사람보내고..; 어쨋던 저희집은 이사를 해야되서..ㅋ

 

한달후에 이사를 했습니다.

 

근데.. 이상한일은 아직 없어진게 아니였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짐정리를 다하고.. 이틀이 지났을때..

 

이사를 도와준 친척형과 새벽 12시 20분?.. 그쯤 앉아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배란다에서 쉬~~식~~식~..찍~~;; 하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순간 둘다 아무말없이 베란다 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이게 뭐야;; 배란다 방충망이 우측으로 스스로 열리는거였습니다.

 

바퀴도 없는 뻑뻑한 방충망이 부드럽게.. 배란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속도로..

 

움직이는거.. 것도 우리집은 15층에..ㅣ 바람도 안불었는데..;;

 

순간 친척형과 눈을 바라보면서 소리를 지르고.. 불을 환하게 킨다음..

 

배란다쪽으로 나가봤습니다.

 

차가운 음산한 기분을 둘다 느끼고.. 방충망을 다시 원위치로 돌리는데..

 

잘안가는것입니다..(그만큼 뻑뻑했다는거..)

 

희안하게도.. 그 방충망 사건이 있는 후부터.. 지금 약 5년동안..

 

가위한번 안눌리고.. 정말 잘 살고있습니다..

 

정말 그런 나쁜기운,, 영혼,, 귀신.. 이런것들이 존재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