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게 다른사람들 보다 잘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난것도 아닌데 왜 나만 이럴까 왜 나만 바보같이 이러고 있을까 그래 적지 않은 남자들은 만났고 헤어졌지 근데 그 과정이 문제지 나한테 남아있는거라곤 남자는 다 똑같다 이거 하나뿐 일종의 교훈인가..ㅎ 이제는 좀 괜찮아 질 법도 한데 그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나도 이제 누굴 만나고 사랑하고 싶은데 이제는 본능적으로 마음이 거부를해 똑같을꺼야 똑같이 아플꺼야 니가 좋아하는 순간 남자들은 질려서 가버린다니까? 라고.. 누굴 좋아하고 있는 지금도 좋아하는걸 티내면 또다시 도망가 버릴까봐 티도 못내 겁이나거든 니가 하루에 수십번씩 좋아한다고 말해줘도 그냥 하는 말일꺼야 꼬실려고 하는 말이지 그러다가 내가 넘어가면 또 가버릴꺼야 다른 남자들 처럼.. 라는 생각들고 한없이 마음이 삐뚤어져 있는 난 그런말을 하는 니 마음마저 의심해 그래서 때로는 난 사랑을 못할 사람인가 보다 라고 그렇다면 니가 날 좋아하는건 결국 상처일 뿐이니까 누군가 나때문에 아프고 상처 받는건 싫으니까 널 모진말로 밀어내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만 믿어보라는 너 그게 쉬운거였음 내가 이러고 있지 않겠지 나도 몰라 나 진짜 미련스러운거 알아 미친것 처럼 보일꺼야 이해하지 못할꺼고 좋으면 좋은거지 뭐가 그렇게 복잡하고 어렵냐고 넌 이해 못해 복잡하고 어려운거 나도 아는데 나도 사랑 좀 해보고 싶은데 그런 생각조차 하기싫고 신경안쓰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걸 어떡게 넌 정말 좋은 남자야 정말정말로 그런데 좀 더 빨리 오지 그랬어 내가 뭣도 모르고 남자들 믿고 사랑했을때 오지 그랬어 뭐가 문젠 걸까 나 왜이렇게 널 믿지 못하는 걸까 니가 나에게 한건 좋아한다고 하루에 수십번씩 고백하고 날 아껴 주는 것들 뿐인데 왜 난 그걸 믿지 못하는걸까 믿고싶은데 믿지 못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고 표현도 해주고 싶은데 못해 진짜 내가 미친거 같애 이걸 이해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다 똑같이 말할꺼야 너처럼 좋아해서 좋아한다고 말하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냐고 언제쯤일까 내 이런 마음들이 사라지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날이 누군가가 아니라 널 좋아하게 되는날이 오기는 할까.. 왔으면 좋겠다.. 2
바보같애..
그렇게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게 다른사람들 보다 잘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난것도 아닌데
왜 나만 이럴까
왜 나만 바보같이 이러고 있을까
그래 적지 않은 남자들은 만났고 헤어졌지
근데 그 과정이 문제지
나한테 남아있는거라곤 남자는 다 똑같다 이거 하나뿐
일종의 교훈인가..ㅎ
이제는 좀 괜찮아 질 법도 한데 그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나도 이제 누굴 만나고 사랑하고 싶은데
이제는 본능적으로 마음이 거부를해
똑같을꺼야 똑같이 아플꺼야 니가 좋아하는 순간 남자들은 질려서 가버린다니까? 라고..
누굴 좋아하고 있는 지금도 좋아하는걸 티내면 또다시 도망가 버릴까봐 티도 못내 겁이나거든
니가 하루에 수십번씩 좋아한다고 말해줘도 그냥 하는 말일꺼야 꼬실려고 하는 말이지
그러다가 내가 넘어가면 또 가버릴꺼야 다른 남자들 처럼.. 라는 생각들고
한없이 마음이 삐뚤어져 있는 난 그런말을 하는 니 마음마저 의심해
그래서 때로는 난 사랑을 못할 사람인가 보다 라고 그렇다면 니가 날 좋아하는건 결국 상처일 뿐이니까
누군가 나때문에 아프고 상처 받는건 싫으니까 널 모진말로 밀어내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만 믿어보라는 너
그게 쉬운거였음 내가 이러고 있지 않겠지
나도 몰라 나 진짜 미련스러운거 알아 미친것 처럼 보일꺼야 이해하지 못할꺼고
좋으면 좋은거지 뭐가 그렇게 복잡하고 어렵냐고
넌 이해 못해 복잡하고 어려운거 나도 아는데 나도 사랑 좀 해보고 싶은데
그런 생각조차 하기싫고 신경안쓰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걸 어떡게
넌 정말 좋은 남자야 정말정말로 그런데 좀 더 빨리 오지 그랬어
내가 뭣도 모르고 남자들 믿고 사랑했을때 오지 그랬어
뭐가 문젠 걸까 나 왜이렇게 널 믿지 못하는 걸까
니가 나에게 한건 좋아한다고 하루에 수십번씩 고백하고 날 아껴 주는 것들 뿐인데
왜 난 그걸 믿지 못하는걸까 믿고싶은데 믿지 못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고 표현도 해주고 싶은데 못해
진짜 내가 미친거 같애 이걸 이해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다 똑같이 말할꺼야 너처럼 좋아해서 좋아한다고 말하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냐고
언제쯤일까 내 이런 마음들이 사라지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날이
누군가가 아니라 널 좋아하게 되는날이
오기는 할까..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