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4탄은 잠시 미루도록하겠습니다. 더욱더 파격적이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돌아오겠습니다^^ - 톡커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2번의 베스트가 되었고, 또다시 이렇게 3탄을 끄적이게되네요^^ 이번 3탄도 역시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 나님은 훈훈하진 않지만 쏘쿨하니 오장육부와 십이지장이 오그라드는 멘트는 여기서 짜르겠음 서두를 길게 써봤자 턱 괴고 마우스 휠 쓱쓱 돌리는 너님들에겐 가소로운 이진법의 문자화일뿐이잖슴 그럼 바로 본론으로 ㄱㄱ씽~ . . . 음슴 너님들은 말을 뱉기전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셈 그렇다고 나님의 강철영혼을 갖고계시는 칭구님들은 영혼에 티클한점없는 맑디 맑은 친구들이기에 나님 숨통을 끊으려하지는 않았음 대신, 온갖 육두문자와 비속어를 일주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겨우 어루고 달래고 빌고 패고 협박하고 욕하고를 반복하여 갯배에 태우고 청호동 바닷가로 고고씽~ 사실 이땐 나님과 칭구님들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찼을뿐더러 '칼바람과 얼음장같은 물 따위' 라는 미친 자신감으로 허세의 끝을 달리고있었음 하지만 . . . 역시 현실은 시궁창임 파도가 나님 키만큼 올라왔으며 물의 온도는 살갗이 따끔할정도였음 차디찬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맞고서야 나님과 칭구님들을 땅을 치며 통곡하였음 하지만 바닷바람에 반팔과 유니폼바지로 무장한 우리 강철 스피릿들은 서서히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무장되었지만 칭구들 한명한명이 정신이상자로 변하는걸 체험하게 되었음 (입수하기 전임) 그렇게 나님과 칭구님들의 정신이상 증세는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되었음 아... 저 위의 사진에서 벌벌 떨고있는 어린양은 바닷물이 하나도 안차다는 감각이상 증세까지 보였고 결국에는 첫번째로 입수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음 그럼 이제부터 입수영상 투척 입수까이꺼 역시 속초 고등학교 탑클레스 2-1반의 불타는 소울들한테는 혀로 코파기정도였을뿐임 요새 속초에서 어깨 좀 피고 다닌다는 우리 입수 맴버들을 소개하겠음 20113 이승열 20114 이용호 20105 남호은 (필자이자 글쓴이) (속초 대표 또라이) (머리크기 2인자 호구) 20115 이재우 20110 오범준 (오늘도 나는 꼽사리) (영동지역 최강Face) (너거들 사진찍을때 어디있었나ㅡㅡ재탕 죄송) 20103 김태영 20116 이정훈 (얼굴이 산유국. 여드래곤) (보는건 괜찮,건들면 사망 북극곰) (사진 촬영 & 입수를 도와준) 20106 박용수 20108 박현민 20120 황원철 (우리반 간판 겸둥이) (우리반 차세대 신종변태) (SM 또라이 연습생) 보너스 샷 1. 지화자 좋구나 명문 설악 고등학교의 이각묵,박요한,엄영근 친구들이 약속을 지켜주었습니다^^ 박수 2. 드디어 범준이에게도 봄날이 오는건가요? 박민주님께서도 약속을 지켜주셨습니다^^ 박수 3. 2-1반의 오야봉이시자 아버지같으신 논뫼 안영찬 선생님 (저희가 올린 글을 보고 꽤나 재밌어하시네요) 담임 이전에 열린 마음으로 학생을 받아들이시는 교사이신 안영찬 선생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속초고 진로지도반 일동- -끗- . . . 은 아니고 분명 영동지방 이번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4,5시경까지 폭우와 심지어 눈까지 내렸음 나님과 칭구님들이 입수할때 역시 비바람이 몰아쳤음 근디 다하고 옷입으니 그치네ㅋ? 여하튼 애들아 오늘 억수로 욕 봤다 - 동영상 중간중간에 들려오는 육두문자는 맨정신으로 저 날씨에 저 차림으로 저 쌩쇼하는건디 애교로 봐주세요잉~ 여기까지 내려왔으면 추천은 찍고가자 (성님,누이,동상들...플리즈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2124
(사진有/영상有)◆속초 고등학교 흔남들의 겨울바다입수 인증◆
시.험.기.간
4탄은 잠시 미루도록하겠습니다.
더욱더 파격적이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돌아오겠습니다^^
-
톡커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2번의 베스트가 되었고,
또다시 이렇게 3탄을 끄적이게되네요^^
이번 3탄도 역시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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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훈훈하진 않지만 쏘쿨하니
오장육부와 십이지장이 오그라드는 멘트는 여기서 짜르겠음
서두를 길게 써봤자
턱 괴고 마우스 휠 쓱쓱 돌리는 너님들에겐
가소로운 이진법의 문자화일뿐이잖슴
그럼 바로 본론으로 ㄱㄱ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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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
너님들은 말을 뱉기전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셈
그렇다고 나님의 강철영혼을 갖고계시는 칭구님들은
영혼에 티클한점없는 맑디 맑은 친구들이기에 나님 숨통을 끊으려하지는 않았음
대신, 온갖 육두문자와 비속어를 일주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겨우 어루고 달래고 빌고 패고 협박하고 욕하고를 반복하여
갯배에 태우고 청호동 바닷가로 고고씽~
사실 이땐 나님과 칭구님들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찼을뿐더러
'칼바람과 얼음장같은 물 따위' 라는
미친 자신감으로 허세의 끝을 달리고있었음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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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현실은 시궁창임
파도가 나님 키만큼 올라왔으며 물의 온도는 살갗이 따끔할정도였음
차디찬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맞고서야
나님과 칭구님들을 땅을 치며 통곡하였음
하지만
바닷바람에 반팔과 유니폼바지로 무장한 우리 강철 스피릿들은
서서히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무장되었지만
칭구들 한명한명이 정신이상자로 변하는걸 체험하게 되었음
(입수하기 전임)
그렇게 나님과 칭구님들의 정신이상 증세는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되었음
아... 저 위의 사진에서 벌벌 떨고있는 어린양은
바닷물이 하나도 안차다는 감각이상 증세까지 보였고
결국에는 첫번째로 입수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음
그럼 이제부터
입수영상 투척
입수까이꺼
역시 속초 고등학교
탑클레스 2-1반의 불타는 소울들한테는 혀로 코파기정도였을뿐임
요새 속초에서 어깨 좀 피고 다닌다는
우리 입수 맴버들을 소개하겠음
20113 이승열 20114 이용호 20105 남호은
(필자이자 글쓴이) (속초 대표 또라이) (머리크기 2인자 호구)
20115 이재우 20110 오범준
(오늘도 나는 꼽사리) (영동지역 최강Face)
(너거들 사진찍을때 어디있었나ㅡㅡ재탕 죄송
)
20103 김태영 20116 이정훈
(얼굴이 산유국. 여드래곤) (보는건 괜찮,건들면 사망 북극곰)
(사진 촬영 & 입수를 도와준)
20106 박용수 20108 박현민 20120 황원철
(우리반 간판 겸둥이) (우리반 차세대 신종변태) (SM 또라이 연습생)
보너스 샷
1.
지화자 좋구나
명문 설악 고등학교의
이각묵,박요한,엄영근 친구들이 약속을 지켜주었습니다^^
박수
2.
드디어 범준이에게도 봄날
이 오는건가요?
박민주님께서도 약속을 지켜주셨습니다^^
박수
3.
2-1반의 오야봉이시자 아버지같으신
논뫼 안영찬 선생님
(저희가 올린 글을 보고 꽤나 재밌어하시네요
)
담임 이전에 열린 마음으로 학생을 받아들이시는 교사이신 안영찬 선생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속초고 진로지도반 일동-
-끗-
.
.
.
은 아니고
분명 영동지방
이번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4,5시경까지 폭우와 심지어 눈까지 내렸음
나님과 칭구님들이 입수할때 역시 비바람이 몰아쳤음
근디
다하고 옷입으니 그치네ㅋ?
여하튼
애들아 오늘 억수로 욕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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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간중간에 들려오는 육두문자는
맨정신으로 저 날씨에 저 차림으로 저 쌩쇼하는건디
애교로 봐주세요잉~
여기까지 내려왔으면
추천은 찍고가자
(성님,누이,동상들...플리즈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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