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도 가발 긴머리도 가발..ㅋㅋㅋㅋ 머리가 풍성해지는 ㅎㅎㅎㅎㅎㅎㅎ똑딱이!!!!!머리밑에 붙이는거 잇잖아효 ㅎㅎㅎㅎㅎㅎㅎ
그걸하고 잇엇음 오늘도 당연히 친구 만나는 중요한날이니
그런데 이 개,자식이 그걸 잡고 잇음 것도 다 엉끄러뜨린 상태에서 그것때문에 더 점점 열이 차고 잇엇음
만약 이렇게 끌려가다가 가발이 바닥으로, 즉 나의머리카락이랑 이별하는 날에는 진짜 인정 사정 볼것없을것같앗음
여틍
계속 끌려감 매우 화남 몇번 야ㅐ!!!!!!!!!!!!!1111111111!!!!!!! 소리도 질러 밧다가
숙인상태에서 주위 두리번거렷는데 진짜 아무도 없음 ㅠㅠㅠㅠㅠㅠ 안습
그리고 도로 건너오자마자
차가 지나갓는지 그새끼가 주차된차뒤에 숨는거임 ㅡㅡ 것도내머리채잡고 끌고 가서 ㅡㅡ
주그려 앉앗는데 긋마가 쭈그려 앉고 나는 그상태로 쳐 박혓음
아직 내 머리 채 잡고 잇음 본드를 쳐발라놧나봄 여자새끼도 아니고 절대 놓지않음
글쓰는 이순간에도 두피가 얼얼함..
근대 자세가 걔거기 쪽으로 머리가 간거임
지금 생각해보면 그럼.. 근대 그때는 그런생각도 생각도 안들엇음 두피가 가발이랑 같이 땡겨져서 아프고 가발 생각뿐이엇음
그러고 잇는데 이제 조용히 내한테 말하는거임
조용히 내가 하라는대로 하라면서
그래서 알겟다고 긍까 일단 머리 놔라니깐 등에 손을 쳐넣는거임
그러고 보니깐 등에 왜손을 넣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웟나베
여튼
그러길래 그냥 침착하게 일어나는 식으로 하면서 손못넣게하고 ㅈㄴ 정색하면서
차마 가발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못하고
내가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거 지금 니가 하고 잇는 거라면서 머리 당장안놓으면 내어떻게 할지 모른다면서 마지막이라 하니깐 멍미 놓는거임 멍미 와우정색이 먹혓나봄
근대 먹힌것같은데
놓앗는데
놓앗거든
아
놓앗는데
그새끼 손가락에 내가발이
엉켜가지고는
바닥으로 추락
그리고는 빡돌아서
마치 한마리에 황소처럼 들이 받앗음 앞으로 그러니깐 뒤로 발라당 넘어졋음
발라당상태로 그새끼 멱살 잡고 얼굴은 주먹으로연속 2~3대 갈겻음.. 와 진짜 간만에 매우많이 빡침..
근디남자라 그런지 진짜 힘이 쎗음 맞자마자 날 날리면서 벌떡일어나더니 또
ㅅㅂㄴㅇ!!!!!!11111111 하면서 내 관자놀이?를 사정없이 날리는 거임
코가 다 뿌사지는줄 알앗음.. 나도 이제 열받앗음
걔잡고 누워서 뒹굼
더러운 싸움 아시죠
깔끔하지못한 ,,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ㅐ끼 중요부위를 발로 제대로 깠으면 하는 지금와서 하는 아쉬움이 잇지만
그때는 아 이새끼 얼굴을 갖다가 다 조져 놔야 겟다는 생각으로 주먹으로 사정없이 얼굴을 갈김
남자랑 여자랑
것도 우리집가는길목에서 누워서 치고 박고 싸움 말그대로... 가관도 아님
조금만 더가면 집인데 ................ㅡㅡ
그리고 잠시 휴전
뒹굴다가 일어나서 멱살잡고 싸우다가
멈춤
걔가 이젠 아 이건 뭔가 아니다 이게뭐지 아 잘못골랏다 생각을 햇나봄
도망을 가려 하는거임
도망가길래 장난아니고 날라 차기?로 허벅지를 꽂앗음
또 욕을 하면서 와서 내얼굴 을 사정없이 갈김
또싸움 그러다 또 안되겟으니깐 도망감 또
이건 분명 한번 싸워보자고 나의 입을 막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지나가다가 내얼굴이 맘에 안들엇거나 조카 때리고 싶엇나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치가아님 이게 왠 새벽의 개싸움..
도망가는걸 잡으니 내한테 또 때릴려고 오길래
그런 액션암? 야이 !#@$!#^!@#$^ 야 하면서 주위 두리번 두리번 왓다갓다 거리면서 몽둥이찾는 시늉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액션 개빡세게 취하면서 진짜 죽일듯이 달라들엇음 근대 결국 또맞으면서 튕김 그때 쫌아팟음 아남자는 남자구나 싶엇음 근대 이대로 굴하면 내자존심이 가만잇지 않음 ㅠㅠ
옆에 보니 검은색 튼튼자전거 하나가 잇음
뒷자석 암?
쇠부분
앉으면 엉덩이 아픈부분
닌이제 내한테 죽엇다면서 크로스벡 매고 잇던거 벗어던지면서 오늘 한번 죽어보자면서
한손으로 뒷자석 잡고 냅다 그새끼 한테 던졋음 아니 날렷음 원반 던지기 하듯이..
지금생각해보면 어디서 그런힘이 나왓는지 모르겟지만
미쳣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어랏 자전거 묶여잇음 평상 암?ㅋㅋㅋㅋ할머니 할아버지들 쉬는 그런.. 거기 묶여잇엇음
근대 평상이랑 같이 움직임
평상 드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큰소리 내면서 자리 이동 하고 자전거는 부숴ㅕㅅ음
자전거 뿌사지길래 놀람..
그남자 매우 더, 놀람
도망감
잡으러 갓음
달리기가 빨라서 금방잡앗는데 또 맞앗음 ㅠㅠ 아팟음 진짜 이건 안되겟다 싶어서
한세번정도 반복하닥 그냥 어차피 내힘으론 쟤델꼬 절대 경찰서 못갈것같아서 일단보내자. 하고
천천히 뛰는척하면서 보내줫음
잘뛰어갓음 힐끔힐끔 쳐다보는ㄷ ㅔ 동영상 찍고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른쪽 주먹으로 많이 갈겨서 그런지 왼쪽얼굴만 빨개져잇엇음.. 진짜 ㅄ이라는 생각이 절실이 들엇음 그리고은근 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롭게? 소리질러줫음 야이 미.친새끼야 사람 잘못골랏다고 니얼굴 목소리 옷 신발 키 머리 다기억하니깐 조만간 경찰서에서 보자 개갞끼야 라고 손흔들어주고 그사람 결국 코너 돌면서 사라짐
여자는 성폭행 당할때 힘이 5배로 쌔져서 방어하고 남자는 성폭행 할때 힘이 500배로 쌔진다고들 하는데 임마는 뭐 내 돈뺏을려고 그랫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간거 확인후
터진 쇼핑백에서 나온 나의 소중 물건들이랑 이젠 쓰지못하게된 가발을 손에쥐고
터덜터덜 머리 다뜯긴 상태 그~대로 가발 손에 들고 흥분상태로 집으로 돌아왓음
가족들한테 열분을 토하면서 이야기하니깐 그저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납치당할뻔햇다가 내입막고 죽인다고 그랫다부터 시작햇는데
깜놀해서 듣더니 나중에는 싸우고 결국 그남자 도망갓다니깐
니를 누가 이기냐며.. 웃는 ,,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잇엇거든여,, 그때는 일방적으로 때렷어요!
여튼
친구들한테 저나 해서 이야기 하니깐 진짜 대박이라고
하면서 웃다가 경찰서에 신고 햇냐길래 아니그냥 나도 때린거 잇고 별로 피해 없어서 ..
라고 햇더니
당장 신고 하라면서 걔 니한테 맞고 열받아서 다른여자한테 그러면 어쩔꺼냐고
그리고 만약에 그사람 너희집 들어가는 그 골목에 다음에 뭐 칼같은거 드고 대기 하고 잇다가 니가 때렷닥 니진짜 협박하면 어쩔꺼냐고 이러길래 아 무서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경찰서당장가서 이야기 하니깐 아저씨 4분 계셧는데
수고 하신다고 다름아니고 제가 아까 이럼서 이야기하니깐
인상착의랑 물어보시기에 키는 한 75정도 되보엿고 회색 모직 자켓에 일자 청바지 검은구두 안경안꼇고 많아바야 28,9살정도 되보인다고 하니깐 알겟다고 하심서
어떻게 된건지 자세히 물어보시기에 말씀드리니깐
때렷다는 부분에서 떄렷다고요?이러면서 네분 다웃으시더니
한분이 잘햇다고 하시면서
일단은 차타고한번 돌아보자고 해서 돌앗는데
결국 당연못잡앗음,,
그리고 경찰분 한테 한마디 들엇음 ㅠㅠ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이시간에 정상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없다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늦게 되면 가족들한테 연락 이라도 하던가
아님 자기들 한테 연락을 주면 데려다준다고,,(과연 진짜 일까 )
여튼 그래서 폭풍 감동 ㅎㅎ
감사합니다 하고 집앞까지 태워 주시기에 다시 집으로 컴뷁
그리고 톡을 썻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스팩터클한 새벽이엇음
근대 톡쓰는데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림?
4시부터 썻는데 지금 7시....흠 하긴 잠도 안옴ㅎㅎㅎㅎㅎ
여튼 일요일 시작을 참 험하게 햇으니 오늘은 많이 돌아다니지 말아야 겟다고 생각 햇음 ㅠㅠ
긴~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해융 톡커님들 밤길 조심하시고
그사람진짜 막 칼들고잇고 안그런게 어디에요 감사하며 살려고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항상 좋은일만 잇으시길 바랄게융 ~~~
마지막 이제 쓰지 못하게된 나의 가발 샷.,
아오 씨 길가다 잡히기만 해봐라 ㅡㅡ
안녕히 계세윳 추천 꾸욱~~~~~~~~~~~~~~~~~~♡
와우.. 아까부터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하고 하는데 쩌네요 초욱기네옄ㅋㅋㅋㅋㅋ이게참기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사진 몇장 더 ^.^
아까 아무생각없이 컴터하면서 손보다가 발견 .. 요것이 멍밐ㅋㅋㅋㅋㅋㅋㅋㅋ멍아닌가베
그리고 날밤을 까고 아까 낮잠자고 일어낫는데 마치 체력장을 하고 난 다음날의 뻐근함과 결림이랄까.....ㅠㅠ
(+추가)납치범(?)이랑치고박고싸운슴살흔女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즐거운 일요일이져 힛
사람들 톡쓰는거 보고 우와 나도 써보고싶다
쓴다 쓴다 하다가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이렇게 첨으로 톡을 쓰게 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써보는데 못써도 이해해주세용
그럼 저도 음슴체로 슝~~~~~
이건 대략 7시간전 새벽 1시 30분의 일이엇음ㅠㅠ
오랜만에 만난칭구랑 즐거운시간을 보낸후
심야버스를 타고 집으로옴
이제 내려야되는 정거장에서 난 요렇게.. 샤랄라~ 하면서 귀뒤로 머리를 넘기며 여자인척~ 하면서 당당하게 버스를 내렷음
그리고 고개를 드는순간 어느 남자랑 눈이 마주침 술에 취한것같앗음 눈이 거의 풀린?상태로 서서 날쳐다보고잇는거임
쳐다보길래 이상햇지만 뭐 그냥 흰색 파카입은 여자가 버스에서 내리니깐 좀 눈에 튀어서 쳐다보는갑다 하고 그냥 지나침
그리고선 길을 건너며
바로 그때도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하고 계시는 친구님에게
나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은 상상도 하지못한채
'' 조심히들어가시긔
'' 라고 카톡을 날렷음 그리고 밧데리가 없어서 폰이꺼짐
친구가아니라 내가 조심해서 들어갓어야 됫던것임..
그리고 나타나는 집을 가기위해서 꼭지나가야하는 필수거리
마치귀신이 나올것같은 어둠의 거리,,
하지만 난 집가는 길이기에 몇년째 항상 거기를 다녓고
무섭긴햇지만 항상 아무일도 없엇기에 그냥 딴생각..
요새 나의 속을 썩이고 잇는 마음속한분 때문에 집가기전 불빛하나없는 그 200미터정도 되는 길을 혼자서 생각에 빠져서 걷고 잇엇음
그런데
그 200 미터가 끝날 지점에갑자기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거ㅏ임..
그것도 남자 구두인데 슬금슬금 빠르게 경보반 뛰는반으로 가까이 오는소리.................... 따그닥다다다다다닥
머지 하고 소리나는 대각선 뒤쪽을 쳐다밧는데
그 눈풀린 버스정류장 남자가 2미터? 왼쪽대각선뒤쪽에 잇엇음 내쪽을 보면서
그래서 뭐 그냥 가는길이겟거니
그때도 의심안햇음
근대 고개 돌리자마자
바로
같은 발자국소리 내옆으로 0.00000000001초 만에 들림 머지!1 하고 쳐다밧는데
바로 옆에 잇는거임......................
근대 멍청하게 그때도 오 깜짝이야 하면서 뭐지? 생각햇음
그리고는 고개다시돌렷는데
이남자가 내옆으로 술냄시를 풍기면서 밀착하더니 내입을막고
'소리지르면 죽여버린다 좋은말로 할때 따라온나' 이러는거야
헐어떻게....
↑ 언니들 머릿속 생각 ㅇ게 매우 일반적인거지........................?
근대 난 순간 이자식이 ㅈㄴ 어이가없엇음..
그래서 별로 무섭단 생각도 없이 이새기가 내가누군줄알고 뭐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쎈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지내가..
그리고선 내 옆구리로 가잇는 그남자손을 봣음 칼이없엇음
보통 거기에 칼대고 이야기 하지않음?
그리고 입막고 잇던 손도 숨못쉴정도도 아니고 숨도 쉴수잇고 고개도 돌릴수잇을정도로 약하게 막고 잇엇음..
그렇슴
초짜임
아마도 이런짓하는거 첨인가봄 술김에..
그래서 침착하게 내입막고 잇던 그남자 손에 내 입친구(침)를 소개 시켜줫음ㅋ
그랫더니바로 내입에서 손을땜
아마도 이때 그냥 나의 최고 속도 50m 5.6 속도로 빨리사라졋어야 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나는 입한번 닦고 그남자 정면으로 쳐다보면서 ㅅㅂㄻ 라고 햇음 ㅎㅎ..
그러고나니깐 갑자기 그남자가 열이받앗는지 내머리끄댕이를 잡앗음
그리고 나는 끌려 갓음 몸이 90도 된상태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면서 갸가 너무 쌔게 잡아서 발악하면 머리 다 빠질까바 발악은 안하고 머리 안빠지게 막으면서 겁도없이
첨에는 야!!!!!!!!!!!!!!!!!11111111111 야!!!!!!!!!!!!!!!!! ㅅㅂㄻ !!!!!!!!!!!!!!!!!!!!!!!!!!11 하면서 욕하고 난리치다가 아 침착하자 생각하고 마음 가다듬은 후에
야야 ㅅㅂㄻ 좋은말로 할때 놔라고 니지금 딱봐도 술쳐마시고 초짜인것같은데 사람잘못건드렷다고 몇시간 후에 경찰서에서 만날래 아님 지금 이거 놓고 꺼질래 이러면서 막씨불엿움..
몸90도로 꺽힌채로
머리채 잡힌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어찌나 많은지 욕을 해대며 자꾸 조용히 하라며..
근대 그 새끼는 너무하게도 위협적으로 한 나의 말들을 하나도 들어주질 않앗음 ㅠㅠㅠ
그새낀 계속 끌고갓고 난계속 끌려가면서 씨불엿음
끝까지 내말 한마디도 안들음 결국
그래 그래알겟으니깐 그냥 같이 갈테니깐 놔라고 제발 놔달라 두피 다 빠질것같다
애걸 복걸 햇는데 그래도 안놓음 자꾸 닭ㅊ ㅅㅂㄴㅇ 하면서 욕만함 ㅠㅠ
내가 먼져 욕해서 계속 욕하는듯..
아근대 여기서 중요한건 난 매우 가발을 좋아하는 소녀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그무엇보다 소중히 여김
어데 갈때마다 꼬~옥가발을 껴야댐 ㅎㅎ 써클렌즈같은 존재???????ㅎㅎ 없으면 안됨 왠지 먼가 자신감 ↓
짧은 머리도 가발 긴머리도 가발..ㅋㅋㅋㅋ 머리가 풍성해지는 ㅎㅎㅎㅎㅎㅎㅎ똑딱이!!!!!머리밑에 붙이는거 잇잖아효 ㅎㅎㅎㅎㅎㅎㅎ
그걸하고 잇엇음 오늘도 당연히 친구 만나는 중요한날이니
그런데 이 개,자식이 그걸 잡고 잇음 것도 다 엉끄러뜨린 상태에서 그것때문에 더 점점 열이 차고 잇엇음
만약 이렇게 끌려가다가 가발이 바닥으로, 즉 나의머리카락이랑 이별하는 날에는 진짜 인정 사정 볼것없을것같앗음
여틍
계속 끌려감 매우 화남 몇번 야ㅐ!!!!!!!!!!!!!1111111111!!!!!!! 소리도 질러 밧다가
숙인상태에서 주위 두리번거렷는데 진짜 아무도 없음 ㅠㅠㅠㅠㅠㅠ 안습
그리고 도로 건너오자마자
차가 지나갓는지 그새끼가 주차된차뒤에 숨는거임 ㅡㅡ 것도내머리채잡고 끌고 가서 ㅡㅡ
주그려 앉앗는데 긋마가 쭈그려 앉고 나는 그상태로 쳐 박혓음
아직 내 머리 채 잡고 잇음 본드를 쳐발라놧나봄 여자새끼도 아니고 절대 놓지않음
글쓰는 이순간에도 두피가 얼얼함..
근대 자세가 걔거기 쪽으로 머리가 간거임
지금 생각해보면 그럼.. 근대 그때는 그런생각도 생각도 안들엇음 두피가 가발이랑 같이 땡겨져서 아프고 가발 생각뿐이엇음
그러고 잇는데 이제 조용히 내한테 말하는거임
조용히 내가 하라는대로 하라면서
그래서 알겟다고 긍까 일단 머리 놔라니깐 등에 손을 쳐넣는거임
그러고 보니깐 등에 왜손을 넣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웟나베
여튼
그러길래 그냥 침착하게 일어나는 식으로 하면서 손못넣게하고 ㅈㄴ 정색하면서
차마 가발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못하고
내가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거 지금 니가 하고 잇는 거라면서 머리 당장안놓으면 내어떻게 할지 모른다면서 마지막이라 하니깐 멍미 놓는거임 멍미 와우정색이 먹혓나봄
근대 먹힌것같은데
놓앗는데
놓앗거든
아
놓앗는데
그새끼 손가락에 내가발이
엉켜가지고는
바닥으로 추락
그리고는 빡돌아서
마치 한마리에 황소처럼 들이 받앗음 앞으로 그러니깐 뒤로 발라당 넘어졋음
발라당상태로 그새끼 멱살 잡고 얼굴은 주먹으로연속 2~3대 갈겻음.. 와 진짜 간만에 매우많이 빡침..
근디남자라 그런지 진짜 힘이 쎗음 맞자마자 날 날리면서 벌떡일어나더니 또
ㅅㅂㄴㅇ!!!!!!11111111 하면서 내 관자놀이?를 사정없이 날리는 거임
코가 다 뿌사지는줄 알앗음.. 나도 이제 열받앗음
걔잡고 누워서 뒹굼
더러운 싸움 아시죠
깔끔하지못한 ,,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ㅐ끼 중요부위를 발로 제대로 깠으면 하는 지금와서 하는 아쉬움이 잇지만
그때는 아 이새끼 얼굴을 갖다가 다 조져 놔야 겟다는 생각으로 주먹으로 사정없이 얼굴을 갈김
남자랑 여자랑
것도 우리집가는길목에서 누워서 치고 박고 싸움 말그대로... 가관도 아님
조금만 더가면 집인데 ................ㅡㅡ
그리고 잠시 휴전
뒹굴다가 일어나서 멱살잡고 싸우다가
멈춤
걔가 이젠 아 이건 뭔가 아니다 이게뭐지 아 잘못골랏다 생각을 햇나봄
도망을 가려 하는거임
도망가길래 장난아니고 날라 차기?로 허벅지를 꽂앗음
또 욕을 하면서 와서 내얼굴 을 사정없이 갈김
또싸움 그러다 또 안되겟으니깐 도망감 또
이건 분명 한번 싸워보자고 나의 입을 막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지나가다가 내얼굴이 맘에 안들엇거나 조카 때리고 싶엇나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치가아님 이게 왠 새벽의 개싸움..
도망가는걸 잡으니 내한테 또 때릴려고 오길래
그런 액션암? 야이 !#@$!#^!@#$^ 야 하면서 주위 두리번 두리번 왓다갓다 거리면서 몽둥이찾는 시늉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액션 개빡세게 취하면서 진짜 죽일듯이 달라들엇음 근대 결국 또맞으면서 튕김 그때 쫌아팟음 아남자는 남자구나 싶엇음 근대 이대로 굴하면 내자존심이 가만잇지 않음 ㅠㅠ
옆에 보니 검은색 튼튼자전거 하나가 잇음
뒷자석 암?
쇠부분
앉으면 엉덩이 아픈부분
닌이제 내한테 죽엇다면서 크로스벡 매고 잇던거 벗어던지면서 오늘 한번 죽어보자면서
한손으로 뒷자석 잡고 냅다 그새끼 한테 던졋음 아니 날렷음 원반 던지기 하듯이..
지금생각해보면 어디서 그런힘이 나왓는지 모르겟지만
미쳣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어랏 자전거 묶여잇음 평상 암?ㅋㅋㅋㅋ할머니 할아버지들 쉬는 그런.. 거기 묶여잇엇음
근대 평상이랑 같이 움직임
평상 드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큰소리 내면서 자리 이동 하고 자전거는 부숴ㅕㅅ음
자전거 뿌사지길래 놀람..
그남자 매우 더, 놀람
도망감
잡으러 갓음
달리기가 빨라서 금방잡앗는데 또 맞앗음 ㅠㅠ 아팟음 진짜 이건 안되겟다 싶어서
한세번정도 반복하닥 그냥 어차피 내힘으론 쟤델꼬 절대 경찰서 못갈것같아서 일단보내자. 하고
천천히 뛰는척하면서 보내줫음
잘뛰어갓음 힐끔힐끔 쳐다보는ㄷ ㅔ 동영상 찍고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른쪽 주먹으로 많이 갈겨서 그런지 왼쪽얼굴만 빨개져잇엇음.. 진짜 ㅄ이라는 생각이 절실이 들엇음 그리고은근 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롭게? 소리질러줫음 야이 미.친새끼야 사람 잘못골랏다고 니얼굴 목소리 옷 신발 키 머리 다기억하니깐 조만간 경찰서에서 보자 개갞끼야 라고 손흔들어주고 그사람 결국 코너 돌면서 사라짐
여자는 성폭행 당할때 힘이 5배로 쌔져서 방어하고 남자는 성폭행 할때 힘이 500배로 쌔진다고들 하는데 임마는 뭐 내 돈뺏을려고 그랫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간거 확인후
터진 쇼핑백에서 나온 나의 소중 물건들이랑 이젠 쓰지못하게된 가발을 손에쥐고
터덜터덜 머리 다뜯긴 상태 그~대로 가발 손에 들고 흥분상태로 집으로 돌아왓음
가족들한테 열분을 토하면서 이야기하니깐 그저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납치당할뻔햇다가 내입막고 죽인다고 그랫다부터 시작햇는데
깜놀해서 듣더니 나중에는 싸우고 결국 그남자 도망갓다니깐
니를 누가 이기냐며.. 웃는 ,,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잇엇거든여,, 그때는 일방적으로 때렷어요!
여튼
친구들한테 저나 해서 이야기 하니깐 진짜 대박이라고
하면서 웃다가 경찰서에 신고 햇냐길래 아니그냥 나도 때린거 잇고 별로 피해 없어서 ..
라고 햇더니
당장 신고 하라면서 걔 니한테 맞고 열받아서 다른여자한테 그러면 어쩔꺼냐고
그리고 만약에 그사람 너희집 들어가는 그 골목에 다음에 뭐 칼같은거 드고 대기 하고 잇다가 니가 때렷닥 니진짜 협박하면 어쩔꺼냐고 이러길래 아 무서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경찰서당장가서 이야기 하니깐 아저씨 4분 계셧는데
수고 하신다고 다름아니고 제가 아까 이럼서 이야기하니깐
인상착의랑 물어보시기에 키는 한 75정도 되보엿고 회색 모직 자켓에 일자 청바지 검은구두 안경안꼇고 많아바야 28,9살정도 되보인다고 하니깐 알겟다고 하심서
어떻게 된건지 자세히 물어보시기에 말씀드리니깐
때렷다는 부분에서 떄렷다고요?이러면서 네분 다웃으시더니
한분이 잘햇다고 하시면서
일단은 차타고한번 돌아보자고 해서 돌앗는데
결국 당연못잡앗음,,
그리고 경찰분 한테 한마디 들엇음 ㅠㅠ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이시간에 정상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없다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늦게 되면 가족들한테 연락 이라도 하던가
아님 자기들 한테 연락을 주면 데려다준다고,,(과연 진짜 일까 )
여튼 그래서 폭풍 감동 ㅎㅎ
감사합니다 하고 집앞까지 태워 주시기에 다시 집으로 컴뷁
그리고 톡을 썻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스팩터클한 새벽이엇음
근대 톡쓰는데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림?
4시부터 썻는데 지금 7시....흠 하긴 잠도 안옴ㅎㅎㅎㅎㅎ
여튼 일요일 시작을 참 험하게 햇으니 오늘은 많이 돌아다니지 말아야 겟다고 생각 햇음 ㅠㅠ
긴~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해융 톡커님들 밤길 조심하시고
그사람진짜 막 칼들고잇고 안그런게 어디에요 감사하며 살려고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항상 좋은일만 잇으시길 바랄게융 ~~~
마지막 이제 쓰지 못하게된 나의 가발 샷.,
아오 씨 길가다 잡히기만 해봐라 ㅡㅡ
안녕히 계세윳 추천 꾸욱~~~~~~~~~~~~~~~~~~♡
와우.. 아까부터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하고 하는데 쩌네요 초욱기네옄ㅋㅋㅋㅋㅋ이게참기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사진 몇장 더 ^.^
아까 아무생각없이 컴터하면서 손보다가 발견 .. 요것이 멍밐ㅋㅋㅋㅋㅋㅋㅋㅋ멍아닌가베
그리고 날밤을 까고 아까 낮잠자고 일어낫는데 마치 체력장을 하고 난 다음날의 뻐근함과 결림이랄까.....ㅠㅠ
그래서 모가지랑 오른팔뚝에 파스를 뙇!!!!!!!!!!!!!!!!
친구들이 딱 운동선수 덩치라며 많이들 그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덩치도 운동부 생긴것도 운동부 힘도운동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할때 아닌데 힝ㅋ여튼 기분좋네여
동생의 지금 일등이라는 카톡을 받고 들어와보니 동생의 댓글은 베스트인데 욕을 많이 드시고 계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착함.. 그런나쁜생각까지 하지 않앗기에 한소리지 나쁜뜻은 아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마지막
바로 이곳이라능 이건 중간쯤에서 찍은 사진이고 이거리 곱하기 2만큼 어두운길이 더잇다고 보면되겟슴..
여길 내뒤로 몰래 따라온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다다다다다다다닥
어딘지 아시겟는분?????????????????????? 참고로 부산임 ㅎㅎ
여튼 많은 관심 감사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정도로 관심가져주실주은 몰랏는디
감사합니당ㅇ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