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바보 >//<

>//<2011.12.04
조회1,561
헬로 에브리바디~
저는 만 23살 유학생활을 하고있는 아주 평범한 여자입니다.
아.. 지금도 따뜻한 둥글레차와 함께 뿌리깊은 나무 보면서 두번째 톡 쓰기를 시도하는 중인데요...
정말 힘드네요..
역시 한번에 두가지도 아니고 세가지를 하기란...
저에겐 아주 무리인가봅니다..


아무튼, 제가 지금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한지도 어언 2년하고도 6개월이 다되가는데요..
지난 2년동안 제가 미국에 있는 사촌집에서 지냈는데...
제 사촌언니네 조카들 자랑좀 해볼려고 이렇게 톡에 글을 써봅니다..
아.. 글이 앞뒤고 문법도 맞지 않더라도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길 바라면서...
저에겐 무지무지 어려운 사진 올리기를 시도해 보지요.

아, 여기 사진 올리는거 정말 힘드네요..
용량이 커서 안된다느니... 챰내...
이게 또 Apple 노트북을 쓰다보니, 사진 편집하는거며... 네이트에서는 왜 안되는건지...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분들.. 저에게 좀 알려주세요 ㅠㅠ







참고로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저희 식구끼리는 아주 유명한 사진인데요... 히히

엄마 아빠 할것없이 삼촌 이모 (참고로 제가 이모입니다.) 삼촌친구 할머니 할아버지 까지

모두들 가지고 있는 사진입니다.

제가 갖고 있던것도 그때 한국에 가족들한테 보내준다고 보내버렸는데

동생이 가지고있어요...

대신 저는 컴퓨터에 아주 고이 모셔뒀죠.. 하하...




 


이 사진도 좀 어릴적인데.. 둘이 연년생이거든요...

이아기가 형아에요.

제 조카들 한국말 아주 쪼~~오 끔 하는데

동생이 형 부를때 꼭 "형아" 라고 불러요 ㅋㅋㅋㅋㅋ

지금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말도 얼마나 잘 하는지...

이때만 해도 말 곧이 곧대로 듣던 애가 이제는 농담도 할 정도에요 




 

 

얘가 둘째에요

제가 더 좋아하는...

사촌언니는 큰아들만 챙겨서 둘째는 제가 챙깁니다 !! 하하

방학때 둘이서 집에 남아가지고 라면이랑 김치랑 먹고

참 한국적인 입맛을 가진 아이에요..

며르치 반찬에 밥 비벼 먹는거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무말랭이도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글에서도 봤는데...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더 많이커서 학교 다녀요.

톡 까지는 안되더라도... 반응이 조금이라도 좋으면...

좀 더 이쁘고 귀여운 사진도 올릴게요.. 히히

제 조카들 이쁘죠??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