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먼저귀엽다구 해줬구 저도 좋아하게됬어요 나중엔 제가 더 좋아하고 제가 먼저 좋다고 말햇구요(그냥 문자하다가 지나가는말로..알죠?)
제가 진짜 좋아하는 티 많이 냈어요ㅠㅠ감출수가없어서 그럴때마다 그 사람이 귀엽다면서 막..ㅎㅎ..
아 안밝힐수가 없네 ,그 사람이 선생님인데
제가 선생님이랑 같이 있으려고 일부러 학원 빨리가구 그랬거든요
그래서 얘기도 많이하고 (물론 저는 그냥 부끄러서 대답만..@><@..)
선생님이 ㅋㅋㅋ수업할떄 자기 얘기를 많이해요 뭐 경험담이나 뭐 자기는 어떠네 저러네
근데 저랑 다른 타임에 듣는 친구한테 물어보면 그렇게까지 자기 얘기 안한다고 그러고
다른 친구도 일찍와서 선생님이랑 둘이 있을때 가꿈 있는데 쌤이 말 한마디 할까말까 한데요..
/ 아 제가 쌤 너무 좋아해서 문자도 보내고 그랬어요
선생님 문자 되게 자상하게 해주시구..(원래 남자들 단답쩔잖아요;) mms막 보내주시고 ㅋㅋㅋ
제가 학원다닐떄 좋아한다구 말했었어요ㅋ그때 귀엽다구했나? 암튼
서로 이제 학원 안다니구 선생님두 옮기구 그래서 안본지 2달됬는데........ 갑자기 생각나구 너무 보고싶은거에요 문자했어요 제가먼젘ㅋ...그냥 막 혼자 주저리 다 말했어요(그전에는 ㅋㅋ 한달전에 또문자했었궄 ) 선생님 이제 못보니깐 너무 슬프다구....쌤이 혼냈을때 집에가서 울면서 다시 공부하구 막그랬다구ㅋㅋ다말해썽요 그랬드니 막 쌤이 ㅋㅋ귀엽다구 그러고 나도 너 좋다구 그러구 그랬어요
암튼 요런식이에요
근데 막 문자할때 나도 너 보고싶구 나도 너 좋다구 이렇게 말하셨는데
막 말투가 이랬어요 나도 너가 보고싶단다..나도 너 좋단다../~한단다..말투로 막 ㅋㅋㅋ아빠같이 ㅋㅋㅋ
말했는데 생각해보니깐 그냥 나는 귀여운 학생? 이라고 생각도 되구 ㅠㅠㅠㅠㅠㅠㅠ
흙흙.. 아 그리고 학원다닐떄 둘이 있을땐 진짜 막 쌤 말 잘했는데
수업시간 점점다가오면서 애들오면 둘이있을때 만큼 저한테 안하구..(근데 그럴만도 한 게 남자애들이 너무 방방떠요ㅡㅡ ) 그래서 그게 그냥 어장관리하는건지 아님 남자애들이 막 부추기고 이럴까봐 그러는건지.
아 그리고 수업떄 여자 얘기 ? 만났던 여자 얘기(나쁜얘기x)도 막 하구그러셨궁..
(그 여자얘기가 자랑이 아니라 뭐, 암튼 통틀어서 말하자면..... 대학생때 여자 되게 많이 만났고
지금은 귀찮다는식으로 말하셨어요 자기친구들이 맨날 안외롭냐구 물어보는데 자기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막 말했어요(외로운건 참을수있다면서) 선생님이 여행하는거 되게 좋아해요 그냥 외국나가서 공부하거나 문화 경험하고 이런거)
(ㅋ그냥 저는 그런게 다 이해되고 재밌어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했엏ㅆ어요)
아 ! 마지막 수업때 막 이래썽요
자기는 여자 안만난지 4년 좀 넘었데요 그리긍..머였지? 암튼암튼 막 이랬어요
그떄 악수도 했었는데 저는 그때 한번하구(ㅋㅋ아 저는 그떄 손을 오래 잡더라구욬ㅋㅋ쌤이)
(그리구 ㅋㅋ 쌤 마지막 나오는 날에 저보고 막 잘지내라고 막 또 얘기했는데 악수 또하자구(쫌 부끄럽게 쌤이 말하셨어요 ㅋㅋㅋㅋ)그 떄 악수하면서? ㅋㅋ손꼭잡으면서 얘기나눴어욬ㅋㅋㅋ(쌤손되게 작은데 내손이 더 작아요 ㅋㅋㅋㅋ)암튼 웃는 얼굴로 헤어졌어요
아그리구 예전에 또수업할떄 남자애들잌 쌤 언제 결혼하냐구 했더니
자기는 나중에할꺼라면서 우리는 언제할끄냐구 막 그랬는데 남자애들이 ㅋㅋㅋ아 저희는 한 이십대 후반에 해야죠 막 이랬어요 장난으로. 그랬드니 막 쌤이 너네 몇살이냐면서(제 눈마주치면섴ㅋㅋㅋ) 제일 일찍결혼하면 23살?에 결혼하겠네?막 이러는거에요 근데 18살이거든요 ㅋㅋㅋ 쌤이 아 그럼 5년후에결혼해야겠다 이랬는데 /제가 티낼때는 티내고 안낼때는 완전 안내거든요/ 그때 무표정으로 있었어요
ㅋㅋㅋ그랬더니 남자에들이 그럼 몇살에하시는거냐면서ㅓ 나이가지구 놀렸어요
ㅋㅋㅋ그러구 뻥이라고 그러구
근데 막 평소애 쌤의 이상형은 얼굴 상관안하구 자기만의 생각 있는사람.. 그런사람 좋아한다구 그랬어요
그릐구 막 미스코리아 소개받았는데 밥먹을때 자기 이쁜거 보라는 표정으로 먹는다면서 질색이라구 막 그러시고그러셨어요...
아 내가 뭔얘기를 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다
목적은 상담인데 ㅋㅋㅋㅋ 암튼 제가 고민하는건..
빨리 잊어야할것같아서요 고3이잖아요 ,.공부에 방해될것같아서........
근데 제가 계속 이렇게 생각하고 보고싶어하는거 안 없어지면 나중에 연락해서 만날생각이거든요 ..
근데 이 선생님이 마음을 모르겠어요..
제 생각은 쌤이 대학교때 되게 많이 잘 놀았고 여자들도 많이 사겼다구 그랬는데 그럼 여자를 잘 알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어장관리? 막 이런거 하는건가요...ㅠㅠ
저는 이렇게 나이 차이많이나는 사람 좋아할꺼라구 꿈에도 못꿨구 더군다나 남자를 좋아하는성격도 아니거든요 남자들이 다가와도 그냥 무뚝뚝하게 대하구(중학교땤ㅋㅋ)
아근데 선생님은 제가 인기많은줄알아욬ㅋㅋ막 처음에 저보고 인기많지?이러면서 막 물어보시구 저는 부정을 안했거든요 없다고 하면 꿀려서 ㅋㅋㅋㅋㅋㅋ(아근데 제가 남자들한테 안다가가구 관심없는거 쌤이 알아요 제가 그게 티나도록 행동을 했을뿐더러 제가 문자할떄 말했어요ㅋㅋㅋ나는 이런데 쌤한테 이러기는 처음이라고 주저리주저리)
아 근데 또 어떻게 보면 썜은 저한테 다가오기 망설이시는것같기도하고 (친구들이이랬어요 도둑놈이라고 ㅋㅋㅋ) 문자할떄 선문 안하구 저보구 막 문자 마지막에 이래썽요 또 연락하자 이렇게.....
아 선생님의 마음에 확신이 안들어요 진심ㅠ .. 상담해주세요
아그리고
이거 읽고 자기 친구같은 느낌들어도 모른척해줘요 진심 저 이렇게 하는거 진심 부끄럽고 망설여지는데
쓰고싶어서 ..용기내서 쓰는거에요
..
아 그리구 쌤이 저 학원 오면 막 저 보고 막 입가에 미소...
막 얘기하면서 좀이라도 제 행동 눈에가는거 발견하면 귀엽다구막 그러구
근데 막 귀엽다구 할 때 좀 망설인다구해야하나?부끄럽다구해야하나? 암튼 막 혼잣말?처럼 말하셨어요 ㅋㅋ근데제가 귀엽다는 ,..소리..자랑아닌데 평소에 많이 들어서 그런 소리가 익숙해서 반응 안하거든요 그냥 무표정 아니면 입가에 살짝 미소..ㅋㅋㅋ암튼 그냥 반응안했구요
이사람이 저를 좋아하는건가요..?상담ㅠㅠ
상담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안본지는 좀 오래됬는데. 공적인자리에서 만났던거라 지금은 못만나요
생각나는데루 얘기할께요 너무 많아서ㅋㅋ...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 사람이 먼저귀엽다구 해줬구 저도 좋아하게됬어요 나중엔 제가 더 좋아하고 제가 먼저 좋다고 말햇구요(그냥 문자하다가 지나가는말로..알죠?)
제가 진짜 좋아하는 티 많이 냈어요ㅠㅠ감출수가없어서 그럴때마다 그 사람이 귀엽다면서 막..ㅎㅎ..
아 안밝힐수가 없네 ,그 사람이 선생님인데
제가 선생님이랑 같이 있으려고 일부러 학원 빨리가구 그랬거든요
그래서 얘기도 많이하고 (물론 저는 그냥 부끄러서 대답만..@><@..)
선생님이 ㅋㅋㅋ수업할떄 자기 얘기를 많이해요 뭐 경험담이나 뭐 자기는 어떠네 저러네
근데 저랑 다른 타임에 듣는 친구한테 물어보면 그렇게까지 자기 얘기 안한다고 그러고
다른 친구도 일찍와서 선생님이랑 둘이 있을때 가꿈 있는데 쌤이 말 한마디 할까말까 한데요..
/ 아 제가 쌤 너무 좋아해서 문자도 보내고 그랬어요
선생님 문자 되게 자상하게 해주시구..(원래 남자들 단답쩔잖아요;) mms막 보내주시고 ㅋㅋㅋ
제가 학원다닐떄 좋아한다구 말했었어요ㅋ그때 귀엽다구했나? 암튼
서로 이제 학원 안다니구 선생님두 옮기구 그래서 안본지 2달됬는데........ 갑자기 생각나구 너무 보고싶은거에요 문자했어요 제가먼젘ㅋ...그냥 막 혼자 주저리 다 말했어요(그전에는 ㅋㅋ 한달전에 또문자했었궄 ) 선생님 이제 못보니깐 너무 슬프다구....쌤이 혼냈을때 집에가서 울면서 다시 공부하구 막그랬다구ㅋㅋ다말해썽요 그랬드니 막 쌤이 ㅋㅋ귀엽다구 그러고 나도 너 좋다구 그러구 그랬어요
암튼 요런식이에요
근데 막 문자할때 나도 너 보고싶구 나도 너 좋다구 이렇게 말하셨는데
막 말투가 이랬어요 나도 너가 보고싶단다..나도 너 좋단다../~한단다..말투로 막 ㅋㅋㅋ아빠같이 ㅋㅋㅋ
말했는데 생각해보니깐 그냥 나는 귀여운 학생? 이라고 생각도 되구 ㅠㅠㅠㅠㅠㅠㅠ
흙흙.. 아 그리고 학원다닐떄 둘이 있을땐 진짜 막 쌤 말 잘했는데
수업시간 점점다가오면서 애들오면 둘이있을때 만큼 저한테 안하구..(근데 그럴만도 한 게 남자애들이 너무 방방떠요ㅡㅡ ) 그래서 그게 그냥 어장관리하는건지 아님 남자애들이 막 부추기고 이럴까봐 그러는건지.
아 그리고 수업떄 여자 얘기 ? 만났던 여자 얘기(나쁜얘기x)도 막 하구그러셨궁..
(그 여자얘기가 자랑이 아니라 뭐, 암튼 통틀어서 말하자면..... 대학생때 여자 되게 많이 만났고
지금은 귀찮다는식으로 말하셨어요 자기친구들이 맨날 안외롭냐구 물어보는데 자기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막 말했어요(외로운건 참을수있다면서) 선생님이 여행하는거 되게 좋아해요 그냥 외국나가서 공부하거나 문화 경험하고 이런거)
(ㅋ그냥 저는 그런게 다 이해되고 재밌어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했엏ㅆ어요)
아 ! 마지막 수업때 막 이래썽요
자기는 여자 안만난지 4년 좀 넘었데요 그리긍..머였지? 암튼암튼 막 이랬어요
그떄 악수도 했었는데 저는 그때 한번하구(ㅋㅋ아 저는 그떄 손을 오래 잡더라구욬ㅋㅋ쌤이)
(그리구 ㅋㅋ 쌤 마지막 나오는 날에 저보고 막 잘지내라고 막 또 얘기했는데 악수 또하자구(쫌 부끄럽게 쌤이 말하셨어요 ㅋㅋㅋㅋ)그 떄 악수하면서? ㅋㅋ손꼭잡으면서 얘기나눴어욬ㅋㅋㅋ(쌤손되게 작은데 내손이 더 작아요 ㅋㅋㅋㅋ)암튼 웃는 얼굴로 헤어졌어요
아그리구 예전에 또수업할떄 남자애들잌 쌤 언제 결혼하냐구 했더니
자기는 나중에할꺼라면서 우리는 언제할끄냐구 막 그랬는데 남자애들이 ㅋㅋㅋ아 저희는 한 이십대 후반에 해야죠 막 이랬어요 장난으로. 그랬드니 막 쌤이 너네 몇살이냐면서(제 눈마주치면섴ㅋㅋㅋ) 제일 일찍결혼하면 23살?에 결혼하겠네?막 이러는거에요 근데 18살이거든요 ㅋㅋㅋ 쌤이 아 그럼 5년후에결혼해야겠다 이랬는데 /제가 티낼때는 티내고 안낼때는 완전 안내거든요/ 그때 무표정으로 있었어요
ㅋㅋㅋ그랬더니 남자에들이 그럼 몇살에하시는거냐면서ㅓ 나이가지구 놀렸어요
ㅋㅋㅋ그러구 뻥이라고 그러구
근데 막 평소애 쌤의 이상형은 얼굴 상관안하구 자기만의 생각 있는사람.. 그런사람 좋아한다구 그랬어요
그릐구 막 미스코리아 소개받았는데 밥먹을때 자기 이쁜거 보라는 표정으로 먹는다면서 질색이라구 막 그러시고그러셨어요...
아 내가 뭔얘기를 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다
목적은 상담인데 ㅋㅋㅋㅋ 암튼 제가 고민하는건..
빨리 잊어야할것같아서요 고3이잖아요 ,.공부에 방해될것같아서........
근데 제가 계속 이렇게 생각하고 보고싶어하는거 안 없어지면 나중에 연락해서 만날생각이거든요 ..
근데 이 선생님이 마음을 모르겠어요..
제 생각은 쌤이 대학교때 되게 많이 잘 놀았고 여자들도 많이 사겼다구 그랬는데 그럼 여자를 잘 알잖아요 그래서 저한테 어장관리? 막 이런거 하는건가요...ㅠㅠ
저는 이렇게 나이 차이많이나는 사람 좋아할꺼라구 꿈에도 못꿨구 더군다나 남자를 좋아하는성격도 아니거든요 남자들이 다가와도 그냥 무뚝뚝하게 대하구(중학교땤ㅋㅋ)
아근데 선생님은 제가 인기많은줄알아욬ㅋㅋ막 처음에 저보고 인기많지?이러면서 막 물어보시구 저는 부정을 안했거든요 없다고 하면 꿀려서 ㅋㅋㅋㅋㅋㅋ(아근데 제가 남자들한테 안다가가구 관심없는거 쌤이 알아요 제가 그게 티나도록 행동을 했을뿐더러 제가 문자할떄 말했어요ㅋㅋㅋ나는 이런데 쌤한테 이러기는 처음이라고 주저리주저리)
아 근데 또 어떻게 보면 썜은 저한테 다가오기 망설이시는것같기도하고 (친구들이이랬어요 도둑놈이라고 ㅋㅋㅋ) 문자할떄 선문 안하구 저보구 막 문자 마지막에 이래썽요 또 연락하자 이렇게.....
아 선생님의 마음에 확신이 안들어요 진심ㅠ .. 상담해주세요
아그리고
이거 읽고 자기 친구같은 느낌들어도 모른척해줘요 진심 저 이렇게 하는거 진심 부끄럽고 망설여지는데
쓰고싶어서 ..용기내서 쓰는거에요
..
아 그리구 쌤이 저 학원 오면 막 저 보고 막 입가에 미소...
막 얘기하면서 좀이라도 제 행동 눈에가는거 발견하면 귀엽다구막 그러구
근데 막 귀엽다구 할 때 좀 망설인다구해야하나?부끄럽다구해야하나? 암튼 막 혼잣말?처럼 말하셨어요 ㅋㅋ근데제가 귀엽다는 ,..소리..자랑아닌데 평소에 많이 들어서 그런 소리가 익숙해서 반응 안하거든요 그냥 무표정 아니면 입가에 살짝 미소..ㅋㅋㅋ암튼 그냥 반응안했구요
머리,..좀 긴편이었는데 그냥 갑자기 남자머리 로 자르고 갔었는데 쌤이 엄청놀라면서 ㅋㅋ
저는 아줌마같애가지곸ㅋㅋㅋ고개도 못들고 창피해하구 있는데
막 아쁜데?이러면서 위로'?해주셨었어요
아 이사람 마음 이 뭐에용 진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