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초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진짜 이유는 직속상사와의 관계악화로 인해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여름부터 서서히 상사를 대하는데 있어서 너무 지쳐가고 있었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스트레스성 위염과 거식증을 인해 몸이 점점 망가져 갔습니다. 결국 병원에 입원해야하는 지경까지 왔고, 더이상 회사에 미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고 퇴사하게 되었고, 대외적인이유로는 몸건강 악화로 인해 퇴사하겠다고 하고 나오게 되었죠. 상사말고 다른 부서 사람들과는 너무나 잘지냈고, 회사 일에대해서도 잘 하고있었기에 그런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기도 했죠. 최소한 다음년도 까지는 이회사에서 일할 생각이였으나, 너무 힘들고 몸까지 컨트롤 할수 없을 정도로 되자 이러한 점들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퇴사얘기를 사장님과 하면서 무급휴가 개념으로 한두달 쉬고 몸이 회복되면 복직하는걸로 하자고 말씀하셨고, 저도 뭐 형식치레로 하는 말이겠거니 하며 네네 이러면서 좋게 나왔습니다. 그리나 정말 그렇게 생각하신건지, 아직까지 퇴사처리를 진행되지않았고 , 지금 회사 프로젝트가 막바지라 도와달라며 일거리를 주셔서 일을 해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회사에 놀러겸 가게되었는데, 다들 언제 복직하냐며 빨리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만둘때는 미련없이 그만두고 다른데 이직해야겠다는 마음이였는데, 지금 몸도 좀 회복하고 정신도 많이 안정이되어서 보니, 제가 새로은 재 커리어나 미래를 위해 퇴사를 한게 아닌,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본의아니게 그만두게 되었던게 참 그러더라구요. 어디가나 회사생활이란게 다 그런건데, 아직 어린나이라 융통성없이 생활한게 문제인가 싶기도 하구요.. 간간히 구직사이트 들어가봐도 마땅한데가 업는것 같기도 하고 계속 미련이란게 생기는거.. 그래서 일단 이번달까지는 몸조리를 해야한다며 얼버무려놓았는데,, 직속상사분은 저랑 서로 안좋은 감정과 앙금이 남아있는상태고, 제가 퇴사한후 한번도 연락이나 한적이 없기때문에,, 회사에 갔을때도 그 상사분은 월차 날이였으므로,, 또 구직사이트에 사람구한다고 올려놓았더라구요, 사장님은 제가다시올건데 왜 사람구하냐고 햇다는데, 지금 상사혼자 업무를 다 담당하고있기에.. 본인은 일손이 모자랄 판이라 짜증이 나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재입사를 할 경우 그상사가 갈때가 그리없나 하며 저를 우습게 보고 예전보다 더 사이가 안좋게 일할 수도있고,,, 저도 그상사 밑에서 다시 일하는거 상상도 하기도 싫구요... 허나 일이나 그외의 다른분들,, 회사전반적은 것은 다 괜찮고 좋거든요, 좀더 경력을 이회사에서 쌓고싶은 마음도 크구요.. 그래서, 일단 12월까지 생각을 해보려고 하는데 재입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깔끔히 다른곳에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2
퇴사한 회사 재입사 어떤가요?
11월초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진짜 이유는 직속상사와의 관계악화로 인해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여름부터 서서히 상사를 대하는데 있어서 너무 지쳐가고 있었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스트레스성 위염과 거식증을 인해 몸이 점점 망가져 갔습니다.
결국 병원에 입원해야하는 지경까지 왔고, 더이상 회사에 미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고 퇴사하게 되었고, 대외적인이유로는 몸건강 악화로 인해
퇴사하겠다고 하고 나오게 되었죠.
상사말고 다른 부서 사람들과는 너무나 잘지냈고, 회사 일에대해서도 잘 하고있었기에
그런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기도 했죠. 최소한 다음년도 까지는 이회사에서 일할 생각이였으나,
너무 힘들고 몸까지 컨트롤 할수 없을 정도로 되자 이러한 점들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퇴사얘기를 사장님과 하면서 무급휴가 개념으로 한두달 쉬고 몸이 회복되면
복직하는걸로 하자고 말씀하셨고, 저도 뭐 형식치레로 하는 말이겠거니 하며 네네 이러면서
좋게 나왔습니다.
그리나 정말 그렇게 생각하신건지, 아직까지 퇴사처리를 진행되지않았고 ,
지금 회사 프로젝트가 막바지라 도와달라며 일거리를 주셔서 일을 해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회사에 놀러겸 가게되었는데, 다들 언제 복직하냐며 빨리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만둘때는 미련없이 그만두고 다른데 이직해야겠다는 마음이였는데,
지금 몸도 좀 회복하고 정신도 많이 안정이되어서 보니,
제가 새로은 재 커리어나 미래를 위해 퇴사를 한게 아닌,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본의아니게 그만두게 되었던게 참 그러더라구요.
어디가나 회사생활이란게 다 그런건데, 아직 어린나이라 융통성없이 생활한게 문제인가
싶기도 하구요..
간간히 구직사이트 들어가봐도 마땅한데가 업는것 같기도 하고 계속 미련이란게 생기는거..
그래서 일단 이번달까지는 몸조리를 해야한다며 얼버무려놓았는데,,
직속상사분은 저랑 서로 안좋은 감정과 앙금이 남아있는상태고,
제가 퇴사한후 한번도 연락이나 한적이 없기때문에,,
회사에 갔을때도 그 상사분은 월차 날이였으므로,,
또 구직사이트에 사람구한다고 올려놓았더라구요, 사장님은 제가다시올건데
왜 사람구하냐고 햇다는데, 지금 상사혼자 업무를 다 담당하고있기에..
본인은 일손이 모자랄 판이라 짜증이 나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재입사를 할 경우 그상사가 갈때가 그리없나 하며 저를 우습게 보고
예전보다 더 사이가 안좋게 일할 수도있고,,,
저도 그상사 밑에서 다시 일하는거 상상도 하기도 싫구요...
허나 일이나 그외의 다른분들,, 회사전반적은 것은 다 괜찮고
좋거든요, 좀더 경력을 이회사에서 쌓고싶은 마음도 크구요..
그래서, 일단 12월까지 생각을 해보려고 하는데
재입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깔끔히 다른곳에 이직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