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여러분 도와주세여!! 남자친구누나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곰신못된2011.12.04
조회625

저톡이란거처음써봐요.. 그래도 어디서 본건있어서

바로음슴체 ㄱㄱ

 

여러분 나미치겟음 내가너무너무사랑하는 남자친구가있는데

 

남자친구는 20살이고 나는 고등학생임 <그냥어림>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우린뜨거운사랑을나눔ㅋ

 

근데 내가남자친구랑 21일쯤되가는무렵 남자친구가 나한테 군대를간다고 실토함

 

그래서 나님 엄청움ㅠㅠ 막 곰신카페에도 가입하고 남자친구 가기전에 좋은추억을

 

만들어야겠다고생각하면서 나름 준비도하고 기다리겠다고생각함

 

(21일가지고뭘~오바다 라고 생각하는분들!!

3주가됫든 몇일이됫든 맨날만나면 오래사귄것같은느낌이드는거잇잔슴?(모름말고..)

내가딱그거엿슴 무척 오래된기분 우리가 지금이순간 딱 그거엿슴)

 

남자친구는 28일 논산훈련소로 들어가기로햇다길래

 

근데 그전날이 주말이잔슴? 그전전날도 놀토잔슴???? 그래서 그때내가

 

마지막으로 놀이공원을가서 2:2더블데이트를 하자고함.

 

그래서 내친구랑 내남자친구랑 내남자친구친구랑 나랑 이렇게 넷이서 롯데월드를갓음

 

거기서 정이더붙어서 우리집이 마침벼서 남자친구랑 나랑 내친구랑

 

우리집에서 영화를봄 근데 친구가 코너무골면서잠이든거임ㅠㅠㅋ...학

 

그래서 이때가기회다 라고생각한우리는 안방으로가서 티비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남자친구가 술을머것는데 역시 남자는 밤에 늑대인가봄

 

남자친구가 늑대로변해버린것임

 

그래서우리 그전날밤 뜨거운밤을치룸..부끄뿌끄

 

그리고선 남자친구 군대감 그래서 나님 학교에서랑 막 집와서도 엄청움 그날그다음날도

 

계속움 ㅠㅠ 계속계속눈물만ㅋ...

 

그러다가 나님결심함 하루에 한번씩편지를쓰기로 그래서편지를맨날쓰고잇엇음

 

근데 사건은 남자친구군대간지 4일만에 벌여짐..

 

어느날 이상한번호로 전화가오길래 누군가하고 받았더니 남자친구누나임

 

나는 남자친구한테 누나무섭다는이야기를 귀에달고들어서 엄청무서웟슴

 

그래도 용기내서 목소리 내숭떨어가면서 전화를받음ㅋ

 

"여..여보세영?.."

 

"어, 너가 OO이니?"

 

"네 누구세요?"

 

(하..ㅋ나님 이때부터 딱삘이옴 목소리부터가 무섭슴)

 

"아,나 OO이 누난데"

 

(아!하고 나는 이언니가 왜전화햇나 의문이감 밥사줄려고하는줄알앗음)

 

"아~네 ㅎㅎ 안녕하세요?"

 

"엉 근데 너지금나올수있니?"

 

(갑작스럽게 나오래서 나님 나가기싫어서 핑꼐를댐)

 

"아..지금못나갈거같은데..아빠생.." 

 

"아 그럼언니가그쪽으로갈게 나와"

 

(내말잘림..아빠생일이라고하고 안나갈려고했는데 무조건나와라식이였음 이때부터 나 똥줄타기시작함..ㄷㄷ)

 

"아..네;"

 

"어딜로가면되니?"

 

"저 어쩌구저쩌구샬라카불라매치카 요"

 

"아,그래알았어 너 안나올생각하지마 오늘너 무조껀언니봐야되"

 

(이때부터 나가야되나말아야되나 쌩얼이엿는데 뭐하잔건지 머리도안감앗슴)

 

"네; 오시는데 몇분정도걸리세요?"

 

"언니 한 15분이면가 그러니까 OO로 나와~"

 

"네"

 

이러고 전화끝남 ㅠㅠ

 

중간에내가 무슨일이냐고무러봣더니 만나서 말해야된다고함

 

그래서난 무서운마음을이끌고 5분안에머리를감고 5분안에머리를말리고

 

5분안에 화장을하고 택시를타고 그곳으로 달려감..

 

난혼자가기무서워서 친구랑가기로햇슴 그래서 친구랑 만나기로한장소앞에갓슴

 

그런데 그만나기로한 건물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어떤무서운목소리로 뒤에서 "너니?"

 

이러길래 딱뒤를 돌아본순간 .. 아니!!! 내남자친구 어머님과 작은누나분이 오심 <큰누나도있음>

 

(참고로 작은누나 큰누나모두 20대초반)

 

그래서 급하게 아이컨택을한 후 밖으로나감

 

그랫더니 언니분이 "너생각이있니? 친구를왜대려와?" 이러기실래

 

"아......죄송합니다"

 

이럼 아니내가 무슨일인지도모르는데 데려와도되는지마는지

 

어떻게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답답햇음

 

이때부터 내고난과역경은 시작됨...

 

이친구가 폰이엄슴 그래서내가 내핸드폰을주고 따라갈려는데

 

그언니분이 내친구한테가서 야 너 입단속잘해 얘랑나만난거 한명한테라도말하면

 

니내학교찾아가서 뒤엎어줄줄알아 이러심.......ㅠㅠㅠㅠㅠㅠ그러면서 친구한테있는

 

내사랑스런 베가레이서를 낚아채시더니 내친구한테 "너집가" 이러고는나한테 오심

 

그러더니 "넌 생각이있니없니?" 이러시더니 옆에계신어머님이 "야 지금하지마"

(뭘하지말란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시더니 꽉막힌 카페를찾아가셔야한다고하시길래 내가안내를함

 

근데 가면서 정적쩔고..진짜 난너무무서웟음 뭔일인가..함

 

만나지말라고하면어떻게하지? 나맞는거아니야? 이러면서 혼자 별생각을 다하면서 가다보니 카페도착함.

 

카페안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언니와 어머님이 저를 안치고 앞에 앉으시더니

 

언니분이 " 넌 내가 너를 왜부른거같아~? "

 

이러시는거임..여기부터 나의 똥줄은 안드로매다로감

 

나는 왠지모르겠어서 옛날에 남친친구가 남친한테장난친 키스마크를보고 나로오해하는줄알고

 

"키스마크요?..그거제가한거아닌데.."이랫음

 

그랫더니 코웃음치면서 급정색하시더니 얘가진짜 어리긴어리구나 이러심

 

그러더니 "언니가 널보자고한이유는 너랑OO이랑 그만만났으면 좋겠어서 그거말하려고 만나자고한거야 ㅎㅎ"

 

웃으면서 무섭게말하심...... 그래서제가 또 멍청이같이 "왜요..?" 라고 조심스럽게물어봄 ㅠㅠ

 

그랫더니 "왜요? 먼저 OO이가 널 만난뒤로 애가 물이 안좋아졌어 알아?"

 

이러시는거임 나님 왠지모르겠음 ㅠㅠ 내가 그렇게 나쁜년이아닌데...날 완전 여시 창X같이 보시는듯함..

 

그래서나님 또 "왜요?.".이럼

 

그랫더니 언니분이 아니 OO 이가 너 만나기전에 우울증이랑 대인기피증이있었거든?

 

근데 그게 잠깐없어졌다가 너때문에 다시생기기시작했어,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엥? 이러고 난그사실을 몰랐음 근데 나때문에 그게재발된건 아니라는걸

 

확신한순간이였슴 왜냐면 남자친구가 나한테 너때문에 사람들도 많이만나게되고 나 정말많이변햇다고

 

고맙다고함 근데 그언냐는 나한테 너때문에 OO(남친)이가 많이변했다고

 

막 뭐라뭐라하심 근데..이제 하이라이트는 여기서 시작됨..

 

언냐가나한테 너 OO이랑 ㅅ스 햇냐고 물으심.. 나님 죠낸떨리는맘으로 맞다고 대답해슴...

 

그랫더니 내 남자친구가 나때문에 성병이 걸렷다고함.. 임질?

 

근데 나도 남자친구랑하고 남자친구 군대가는날 성병이걸림 그래서 치료중이였슴

 

그래서나도 질수없다!! 는마음으로 저도걸렸어요; 라고함

 

그랫더니 그럼 OO이가 옴긴건가? 이러면서 엄마랑 눈을마주침

 

근데 갑자기 어머님이 말씀을하심

 

"OO 이가 정말 바르게자랐어 기쎈누나들믿에서

 

근데 지금 너랑 관계를맺어서 성병에걸려서 군대를 다시 나온다는게 말이되니?

 

아니넌 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아쳐먹은년이니?

 

아니 친척사촌들 다와서 마중하고 잘보냈는데 너때문에 이게무슨 망신이냐고

 

아휴,진짜속상해서 너희부모가 너를어떻게 가르쳤길래 너가이따구냐고!!"

 

이러시는거임.. 나솔찍히 너무화가나는거임 내가뭔잘못했다고 사랑해서 한죄밖에없는데

 

부모님욕까지하시는거임? 나정말 분노함

 

나한테 왜이러시는건지 진짜 세상이 원망스러웠음

 

그러면서 어머님이 막 너같은년때문에 우리애기가 성병걸리고 우울증때문에 군대 탈옥할까봐

 

거기서 내보냈다는거임  근데 갑자기 어머님에서 누나가 체인지함

 

"OO이 지금 군대에서 내보낸데 너때문에"

 

이러시는거임 왜나때문임? 자기들은 자식에대해서 재대로 알지도못하면서 그런말 하시는거같았음

 

물론나는 내남자친구를 21일지켜보고 어머님이랑 누나는 평생을지켜봄

 

근데 남친누나와 어머님은 모르는 내남자친구의 비밀은 무수히 많았음 그걸 알지못하고 나한테

 

막말을하는 어머님과 언니가 원망스러웠음 ㅠㅠ

 

그래면서 "넌여튼 기쁨이 만나지마 알겠니?" 이러시길래 네..죄송합니다

 

이러고 사과했는데 코웃음치시면서

 

"ㅋ 넌 죄송한건 알긴아니? 알고나 말하는거야?"

 

이러심.. 아니나보고 뭘어떻게하라고 완전 궁지에 몰아넣으심.. 나참 어이가없엇슴..

 

근데그때 갑자기 어머님폰으로 내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왓나봄

 

전화내용을들어보니까 이제 논산에서 출발한다는 내용인거같앗슴 그래서 어머님이갑자기

 

누나바꿔줄게 이러더니 바꾸자마자 바로우시는거임..

 

나 그앞에서 할말을 잃음.. 내가 감히 무슨자격으로 내남자친구 부모님을 울릴정도의짓을햇나

 

나도내가한짓이 의문스러움 점점 나도내가수건로 느껴지는거임

 

(근데 지금생각하면 내가 뭘햇다고 수건까지; 말도안되는것임)

 

갑자기 마구마구 남자친구 부모님께 미안한거잇잔슴...

 

근데 언니님이 옆에서 전화를 끈으심 그러더니

 

"보이니? 엄마울잖아 얼마나 속상했으면 우시겠어? 너때문에 진짜 아휴.."

 

이러시는거임 내가 진짜 큰죄를지은년이라 나 그냥 감옥가야될기세임

 

감옥가서 처형당해야 그분들 기분이 풀릴듯한 분위기엿음

 

이제 마지막을 달려감

 

누님이 갑자기 너 학교 반 번호 부모님번호 집주소까지 싹다적어

 

거짓말로적으면 OO이가 우리집주소랑 다아니까 학교랑 다가서 싹다엎어준다하심..

 

그래서 나님 열심히적어서 드림.. 그랫더니

 

"너 학교 OO이니?ㅋㅋ 진짜웃긴다" 이런식으로 말하심..너무 무서웟음..

 

너 한번만더 OO이랑 연락하거나 우리동네에 발한발짜국이라도 들여놓으면 죽여버릴줄알아

 

이러시는거임 딱 이러셧음 죽여버린다고 니내학교 가서엎어버린다고

 

오늘솔찍히 니가정교육어떻게시켯나하고 니내부모님 만날려고했다고

 

안만난걸 감사히여기라고 그러시는거임

 

그리고 내가오늘와서 너죽여버릴려다 말앗어 죽여팰려다말았다고

 

이러시는거임? 막 안팬걸감사히여기라는듯이.. 너 큰누나가알았으면 넌벌써 맞아죽었다고

 

협박마구마구하심..진짜 속상하네

 

그래서 결국 나 남자친구 한번만더만나면 부모님한테 만나서 창년이라고 알리고

 

학교가서 다 깽판쳐놓고 니내집안도 똑같이 뒤집어엎어놓고 우리동네에 발들이면 죽여팬다는 내용이였음

 

그래서 난 너무무서워서 알았다고 이제안만난다고함.. 솔찍히

 

비밀로 얼마든지 만날수있다고 생각함 근데 내남자친구 부모님이 우셧음

 

내가 어디 무슨자격으로 부모님을울림..그래서 나님그만만나기로결심하고

 

이제안만난다고햇더니

 

이번엔 언니님이 핸드폰번호를바꾼다음에 커플각서를 하자고하심

 

이유는 자기동네에 발들이면 그거보고 추적해서 죽여팬다는것임..

 

그래서 나 알앗다고함 그리고서 어머님이랑 누나가 우린갈테니까 남은 음료수먹고 넌 집가렴

 

이러시는거임.. 완전 무시하는.. 그러면서 그분들 가심..

 

나 그카페방에서 처절히 눈물흘림..뉴뉴

 

그러고선 진짜 누가 너같은창년은 내아들만나면안된다는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누가계속만나야겟다는 생각들겟슴?

 

그래서 너무좋지만 남자친구 그만만나기로함

 

그게 남자친구가 잘되는길이라고생각함

 

근데 남자친구는 헤어지지말자고함 나도 헤어지기싫음 너무좋음

 

근데 계속사귀면 남친 언니랑엄마는 협박만하고

 

전 도데채 어떻게해야하는거임 톡커여러분?.. 저에게 해결책좀주삼..

 

계속만나고 사랑하고싶은데 남자친구 부모님은 날 완전 하등취급하시면서 너따위년은 안된다고하시고..

 

서로 너무너무좋아하는데 어떻게해야하는거임?.. ㅠㅠㅠ나좀도와주삼

 

 

이제끗임... ㅠㅠ헝헝헝ㅋ..이제 나너무 우울함 ㅡㅡ

 

우울한분위기는그만두고 여러분을 믿겟음..알럽톡커님들

 

추천하면!!

 

크리스 마스때 이런여친!!

 

 

 

 

 

이런남친!!이랑 보낸당!!

 

 

 

 

만약..아주만약..아주아주만약..

톡이된다면!!..제사진하고 제남자친구 사진

올리께염..!!!!톡톡톡되서 여러분해결책듣고싶다능

오덕오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