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물수능을 치른 고3여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격었던 일들중에 좀 걸리는게 있어서 혼자 생각하다가 글을 쓰는건데요,
첫번째는! 제일 충격이 큰!!
제가 손에 티눈이 나서 몇일 동안 티눈약을 붙이고 다녔는데요,, 하필이여도 제 손이 크고, 손톱도 이상해서 손에 관심 가져주는거 싫어하는데,., 친구가 한다는말이...
"야, 니 손톱 발톱같아."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할 때원래 말하는게 그렇니까 그냥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당황해서 뭐라 할말이 생각이 안났습니다.
두번째는!
둘이 에버랜드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퍼래이드를 하시는 분이랑 눈이 계속 마주치길래 제가 "나 저 사람이랑 계속 눈이 마주쳐~"제가 그렇게 얘기 하니까,,,, 친구가 한다는 말이
"그건 니 착각이야." 그말을 듣고 저는 뭐 이런애가 다 있어 하면서 한동안 말을 안했었습니다. 물론 별로 말해도 들려 먹힐 애도 아니었고요,
마지막으로는!
비가 온날 학교를 가게 됐는데, 제가 우산을 펴서 널지 그냥 놀지 하고 있으니까 제 우산보고 하는말이 (그 당시 제가 아빠우산을 들고 다녀서 3사람이 쓰기에도 충분했습니다.)
"야 니가 우산들고 내가 옆에 있으면 넌 기사같고 나는 아가씨같지 않냐?"(힝! 글씨가 안바뀌네요.. 이해해 주세요~~ㅎㅎ)
그러는 거에요,, 그러고는 지 혼자 미친듯이 웃으면서 "너는 왜 안웃어?" 그렇길래 제가 "니가 내 상황이면 웃음이 나오겠냐?"하면서 물으니까 대답 안하고 정색하면서 자기 자리로 가서 앉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말을 듣고 몇일을 생각했습니다.그런소리들으면서 그 친구랑 있고 싶지도 않고, 개는 별로 심각하게 얘기 안했을지 모르지만 제가너무 처량해 보이더라고요,
그 친구랑은 2년 동안 나름 단짝이라고 생각하면서 잘 지냈었는데.. 이번에 제가 이런일을 겪으면서 생각해보니 얘가 알게모르게 저를 많이 무시 했었더라고요, 지는 잘난거 마냥.. 웃으면서 저에게 '멍청이같아.' 그러기도 하고... 제가 말을 차갑게 하면 "말하는게 왜그렇게 싸가지 없어?"그렇게 말하기도 했네요.
지금 제가 감정이 욱! 해서 글을 쓰기는 하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볼수 있게 썼으면 좋겠네요.ㅎㅎ
친구 말이 잘못이다! 하시는 분은 추천을 제 성격에 문제가 있다하시는분은 반대를 선택해주세요.
제 성격이 잘못일까요? 친구 말하는게 잘못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물수능을 치른 고3여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격었던 일들중에 좀 걸리는게 있어서 혼자 생각하다가 글을 쓰는건데요,
첫번째는! 제일 충격이 큰!!
제가 손에 티눈이 나서 몇일 동안 티눈약을 붙이고 다녔는데요,, 하필이여도 제 손이 크고, 손톱도 이상해서 손에 관심 가져주는거 싫어하는데,., 친구가 한다는말이...
"야, 니 손톱 발톱같아."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할 때원래 말하는게 그렇니까 그냥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 당황해서 뭐라 할말이 생각이 안났습니다.
두번째는!
둘이 에버랜드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퍼래이드를 하시는 분이랑 눈이 계속 마주치길래 제가 "나 저 사람이랑 계속 눈이 마주쳐~"제가 그렇게 얘기 하니까,,,, 친구가 한다는 말이
"그건 니 착각이야." 그말을 듣고 저는 뭐 이런애가 다 있어 하면서 한동안 말을 안했었습니다. 물론 별로 말해도 들려 먹힐 애도 아니었고요,
마지막으로는!
비가 온날 학교를 가게 됐는데, 제가 우산을 펴서 널지 그냥 놀지 하고 있으니까 제 우산보고 하는말이 (그 당시 제가 아빠우산을 들고 다녀서 3사람이 쓰기에도 충분했습니다.)
"야 니가 우산들고 내가 옆에 있으면 넌 기사같고 나는 아가씨같지 않냐?"(힝! 글씨가 안바뀌네요.. 이해해 주세요~~ㅎㅎ)
그러는 거에요,, 그러고는 지 혼자 미친듯이 웃으면서 "너는 왜 안웃어?" 그렇길래 제가 "니가 내 상황이면 웃음이 나오겠냐?"하면서 물으니까 대답 안하고 정색하면서 자기 자리로 가서 앉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말을 듣고 몇일을 생각했습니다.그런소리들으면서 그 친구랑 있고 싶지도 않고, 개는 별로 심각하게 얘기 안했을지 모르지만 제가너무 처량해 보이더라고요,
그 친구랑은 2년 동안 나름 단짝이라고 생각하면서 잘 지냈었는데.. 이번에 제가 이런일을 겪으면서 생각해보니 얘가 알게모르게 저를 많이 무시 했었더라고요, 지는 잘난거 마냥.. 웃으면서 저에게 '멍청이같아.' 그러기도 하고... 제가 말을 차갑게 하면 "말하는게 왜그렇게 싸가지 없어?"그렇게 말하기도 했네요.
지금 제가 감정이 욱! 해서 글을 쓰기는 하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볼수 있게 썼으면 좋겠네요.ㅎㅎ
친구 말이 잘못이다! 하시는 분은 추천을 제 성격에 문제가 있다하시는분은 반대를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