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ㅋㅋ 매일 스마트한 폰으루 눈팅만 하다가 결국 글로 써내려가는 23男입니다~~ㅎㅎ ㅎㅎㅎ 아 이거 쓰기 어렵네요 ㅎㅎㅎ 보기엔 되게 쉬워보였는데 말이죠 ~~~ 아 !! 이제 대세인 음슴체 ?? 음슴체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이런거 보통 여성분들이 쓰지 않나요??ㅎㅎ 아 이건 실화입니다 ㅋㅋ 절대 자작 아니구요 ㅋㅋ 이런거 자작 쓰면 쓸때없는 행동인거들 다이시죠?? ㅎ 자 그럼 시작 해볼까요?? Star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때는 바햐으로 2011. 11. 19 ㅎㅎ 아 이때로 말하자면 난 23남자라고 말했음 군대를 전역한지 꼬박 1년이 되어가는 흔흔흔~~~~~~~~남임 아 찌질돋네...................... 울과는 땅파먹고 사는 그러한 학과임 ㅋㅋ 그런데 울과 특성상 졸업한 선배들의 요청(?)으로 ,,,,,,,,,,,,,,,,,,,,,,,,,,,,,,,,,, 사실,,우리가 그지중에 상그지라서,, 돈이 음슴.. 그래서 선배들한테 빌붙음............... 돈벌이 좀 짭잘함 ㅋㅋㅋ............ 어쨋든 과알바에 몰입한 친구 2명과 나님은 수도권 지역 어딘가로 과알바를 떠나게 되엇음......... 아 두서없네,,.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과 알바를 무지무지 힙겹게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는 길 ,,, 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곤하여 중간정착지인 휴게소인줄도 모르고 걍 퍼질러 잤음 친구들은 담배피러 갔는데 나 버리고 감,,,,,,,,,,,,,,,,,, 이런 배신자들.......................... 무튼 침?? ㅋㅋㅋ 침도 좀 흘리면서 꿈나라로 다시 가려하는데 !!!!! 앗,,,,,,,,,,!!!!!!!!!!!!!! 버스기사님께서 다른 차로 옮겨타시라는 겅미..................... 이건 무슨 시추에이션??? 하 그랫음 시간땡겨준다고 옆차로 옮기려는 기사님 ㅋㅋㅁㅋ 배려돋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임............................ 나님 ,,,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동안 친구 1.2와 얘기하면서 버스 한자리를 꽤차고 있는 여성분을 보고잇엇음...........헐 뭥미 나 .........................스.토.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절대 아님 그런 남자 아님!!!!!!!!!!!!!!!!!!!!!! 그런 눈초리로 보지마시길..... 옆차로 옮겨타려고 줄을 서있는데 내 뒤에 누군가가 뙇!!!!!!!!!!!!!!!!!!!!!!!!!!!!!!! 그렇슴 전에 있던 버스에서 계속 주시하고 있던 ^^* 그녀엿음.........ㅎㅎㅎ 아 좋다................ 나님 여친따위 없는 세상에서 살아옴...................... 는 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몇개월전에 크흑...아픈기억 또 되살려야 되나.... 안좋게 끝맺은 분이 계셔서 이제 연애따위 하지 않겟다고 맹세했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쉽지 절대 남자는 혼자 못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삼천포로 빠졌으니 다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그녀가 내뒤에 뙇!!!!!!!!!! 악 내가 좋아하는 엘라스틴 샴푸냄새가 뙇!!!!!!!!!!! 아 변태 돋네..,.... 나만 그런거임??? 여러분들도 그런거 아님???????????????// 아 무튼 설렘설렘 ㅎㅎ 어떻게 한번 해볼심산으로 그녀를 주시하기 시작했음 ㅎㅎㅎ 아!! 여기서 한번 해볼심산이란 번호를 따내어 썸을 타보는 것이니 참조하시길 ~~ ㅎㅎ 이분도 같은 곳 이군 하면서 내심 기분 댑따 좋앗음 버스에 올라타니 친구들이 머라함... 친구1 : 야 너 쟤한테 관심있냐?? 나님 : .........................어케 알았어?? 친구2 : 아까부터 계속 보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_- 생키들... 그렇게 보지마 찌질해보이자나 ㅋㅋ 친구1 : 관심있으면 번호 따라 왜?? 나님 : 딸거였으니까 나대지마라~~~ 친구1, 2 : -- 꺼져 ㅗㅗㅗ 뭐 욕을 해도 난 상관음슴.. 왜냐면 난 그녀에게 꽃혀 있엇을뿐임ㅋㅋㅋㅋㅋ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그녀가 빠른걸음으로 총총 걸어가기에 알바를 막 끝낸 나로써는 초췌하지만...........ㅠㅠ 용기를 내서 생애 처음으로 여성분에게 번호를 따려고 그녀에 어깨를 톡톡 건드렸음 그녀 : 네?? 나님 : 아.................저....................실례가 안된다면...................................번호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그녀 : ...............아 아 괜히 말했어 ㅠㅠ 왕 민망해 ㄷㄷㄷ 어캄 ??/ 나님 어캄 좀 살려주심 안됨?? ㅠㅠ 2~3분동안 정적 ㅋㅋㅋ 근데 이게 뭥미??? 그녀가 내뱉은 말은 ................................... 여기서 끝는거 맞죠?? 맞다고 해주세요 ㅠㅠ 돌던지지마세요ㅠㅠ 생각많이 하고 적은거에요 ㅠㅠ 그녀가 제 글을 본다면 전 나락으로 .......................ㄷㄷ 추천 많이 안바래요 ㅎㅎ 더 달달한 얘기는 이후에 이어집니다 ~~ ㅎㅎ 두서없이 처음 쓰는글이니 많이 지적해주세요 ㅎ 여러분들 사랑해요 ~~~~~~~~~~~~~ ♥ 5
★★★시외버스안에서 번호딴 남자★★★
안녕하세요 ^^ ㅋㅋ 매일 스마트한 폰으루 눈팅만 하다가 결국 글로 써내려가는 23男입니다~~ㅎㅎ
ㅎㅎㅎ 아 이거 쓰기 어렵네요 ㅎㅎㅎ
보기엔 되게 쉬워보였는데 말이죠 ~~~ 아 !!
이제 대세인 음슴체 ?? 음슴체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이런거 보통 여성분들이 쓰지 않나요??ㅎㅎ
아 이건 실화입니다 ㅋㅋ 절대 자작 아니구요 ㅋㅋ 이런거 자작 쓰면 쓸때없는 행동인거들 다이시죠?? ㅎ
자 그럼 시작 해볼까요??
Star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때는 바햐으로 2011. 11. 19 ㅎㅎ
아 이때로 말하자면 난 23남자라고 말했음 군대를 전역한지 꼬박 1년이 되어가는 흔흔흔~~~~~~~~남임
아 찌질돋네......................
울과는 땅파먹고 사는 그러한 학과임 ㅋㅋ
그런데 울과 특성상 졸업한 선배들의 요청(?)으로 ,,,,,,,,,,,,,,,,,,,,,,,,,,,,,,,,,,
사실,,우리가 그지중에 상그지라서,, 돈이 음슴..
그래서 선배들한테 빌붙음...............
돈벌이 좀 짭잘함 ㅋㅋㅋ............
어쨋든 과알바에 몰입한 친구 2명과 나님은 수도권 지역 어딘가로 과알바를 떠나게 되엇음.........
아 두서없네,,.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과 알바를 무지무지 힙겹게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는 길 ,,, 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곤하여 중간정착지인 휴게소인줄도 모르고 걍 퍼질러 잤음
친구들은 담배피러 갔는데 나 버리고 감,,,,,,,,,,,,,,,,,,
이런 배신자들..........................
무튼 침?? ㅋㅋㅋ 침도 좀 흘리면서 꿈나라로 다시 가려하는데 !!!!!
앗,,,,,,,,,,!!!!!!!!!!!!!!
버스기사님께서 다른 차로 옮겨타시라는 겅미.....................
이건 무슨 시추에이션???
하 그랫음
시간땡겨준다고 옆차로 옮기려는 기사님 ㅋㅋㅁㅋ 배려돋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임............................
나님 ,,,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동안 친구 1.2와 얘기하면서 버스 한자리를
꽤차고 있는 여성분을 보고잇엇음...........헐 뭥미
나 .........................스.토.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절대 아님 그런 남자 아님!!!!!!!!!!!!!!!!!!!!!!
그런 눈초리로 보지마시길.....
옆차로 옮겨타려고 줄을 서있는데 내 뒤에 누군가가 뙇!!!!!!!!!!!!!!!!!!!!!!!!!!!!!!!
그렇슴 전에 있던 버스에서 계속 주시하고 있던 ^^* 그녀엿음.........ㅎㅎㅎ
아 좋다................ 나님 여친따위 없는 세상에서 살아옴......................
는 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몇개월전에 크흑...아픈기억 또 되살려야 되나....
안좋게 끝맺은 분이 계셔서
이제 연애따위 하지 않겟다고 맹세했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쉽지 절대 남자는 혼자 못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삼천포로 빠졌으니 다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그녀가 내뒤에 뙇!!!!!!!!!! 악 내가 좋아하는 엘라스틴 샴푸냄새가 뙇!!!!!!!!!!!
아 변태 돋네..,....
나만 그런거임??? 여러분들도 그런거 아님???????????????//
아 무튼 설렘설렘 ㅎㅎ
어떻게 한번 해볼심산으로 그녀를 주시하기 시작했음 ㅎㅎㅎ
아!! 여기서 한번 해볼심산이란 번호를 따내어 썸을 타보는 것이니 참조하시길 ~~
ㅎㅎ 이분도 같은 곳 이군 하면서 내심 기분 댑따 좋앗음
버스에 올라타니 친구들이 머라함...
친구1 : 야 너 쟤한테 관심있냐??
나님 : .........................어케 알았어??
친구2 : 아까부터 계속 보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_- 생키들... 그렇게 보지마 찌질해보이자나 ㅋㅋ
친구1 : 관심있으면 번호 따라 왜??
나님 : 딸거였으니까 나대지마라~~~
친구1, 2 : -- 꺼져 ㅗㅗㅗ
뭐 욕을 해도 난 상관음슴.. 왜냐면 난 그녀에게 꽃혀 있엇을뿐임ㅋㅋㅋㅋㅋ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그녀가 빠른걸음으로 총총 걸어가기에
알바를 막 끝낸 나로써는 초췌하지만...........ㅠㅠ
용기를 내서 생애 처음으로 여성분에게 번호를 따려고
그녀에 어깨를 톡톡 건드렸음
그녀 : 네??
나님 : 아.................저....................실례가 안된다면...................................번호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그녀 : ...............아
아 괜히 말했어 ㅠㅠ 왕 민망해 ㄷㄷㄷ 어캄 ??/ 나님 어캄 좀 살려주심 안됨?? ㅠㅠ
2~3분동안 정적 ㅋㅋㅋ 근데 이게 뭥미???
그녀가 내뱉은 말은 ...................................
여기서 끝는거 맞죠?? 맞다고 해주세요 ㅠㅠ 돌던지지마세요ㅠㅠ
생각많이 하고 적은거에요 ㅠㅠ 그녀가 제 글을 본다면
전 나락으로 .......................ㄷㄷ
추천 많이 안바래요 ㅎㅎ
더 달달한 얘기는 이후에 이어집니다 ~~ ㅎㅎ
두서없이 처음 쓰는글이니 많이 지적해주세요 ㅎ
여러분들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