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사는 20살 여대생입니다 남자친구는 21살, 과 동기 cc에요 10월에 입대해서 12월 초에 자대가요 아직 교육생.. 다름이 아니고 면회랑 휴가 문제 때문에 글 올립니다 이제 내일이면 기말고사, 종강인데 제가 내년에 휴학을 하고 일을 하려고 해요..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했더니 휴학을 하는건 괜찮은데 일을 하는건 싫대요. 이유는 일을 하게 되면.. 아르바이트가 아닌 직원으로 아는 언니가 일하는 휴대폰 대리점에 들어가려고 하거든요. 친구랑 같이.. 아르바이트랑 다르게 그렇게 일을 하게 되면 일주일에 한번밖에 쉬지 못하잖아요 그럼 면회도 잘 못갈거고, 휴가 나와도 놀지 못할거라는 이유 때문에.. 근데 제가 지금 생활이 많이 힘들어요ㅠㅠ 돈 문제 때문에.. 제가 20살이 되자마자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요금을 제가 내고 있거든요 근데 학교다니면서 일을 하려니까 너무 힘든거에요ㅠ 집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라.. 저번 여름 방학 내내 진짜 쉬는날 없이 일주일 내내 투잡 뛰면서.. 친구들이 미쳤다고 했어요ㅋㅋㅋㅋ..그렇게 일해서 번 돈이 있었는데 남치니 군대 가기 전 한달 반 놀면서 많이 써서.. 지금은 없네요 그래서 휴대폰비가 지금 좀 밀린 상탠데, 휴대폰비도 그렇고,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요ㅠ 집이 좀 보수적이라.. 부모님이랑 맨날 부딪히는 스트레스가 너무 커요 어차피 그 언니 일하는 곳이 집에서 지하철로 1시간 거리라 같이 휴학하고 일하기로 한 친구랑 그쪽에 방을 잡기로 했는데 그것도 쉬운 일도 아니고.. 그냥 지금 너무 복잡하네요 원래 우울증이 살짝 있었는데, 남치니 군대 간 뒤로 좀 심해졌어요 남치니가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이런 저런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이 생겨서.. 얘기가 뒤죽박죽하네요ㅎ; 결론은.. 일을 하게 되면 남치니 휴가나 외박, 면회 등에 만나는게 자유롭지 못할거 같은데 저는 일을 꼭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휴학을 하는데 아르바이트를 할 순 없잖아요.. 휴학하고 학교도 안다닐거면 사회 경험을 쌓아야 된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친구들은 니가 너무 맞추는게 아니냐, 니 생활이 유지가 되야 할거 아니냐, 이런 말들이 많아서 그냥 일을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는데.. 제 솔직한 생각은 솔직히 제일 빨리 나오는 휴가가 3월 아니면 4월일텐데 세네달을 넋 놓고 있는 것도 아니지 않나..싶네요 지금 휴학 할 생각은 굳어진 상태라.. 뭐 조언 얻을 내용도 아니겠죠.. 그냥 넋두리 한번 해본거 같네요ㅠㅠ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
면회, 휴가 문제.. 도와주세요ㅇ_ㅠ
안녕하세요
경기사는 20살 여대생입니다
남자친구는 21살, 과 동기 cc에요
10월에 입대해서 12월 초에 자대가요
아직 교육생..
다름이 아니고 면회랑 휴가 문제 때문에 글 올립니다
이제 내일이면 기말고사, 종강인데
제가 내년에 휴학을 하고 일을 하려고 해요..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했더니
휴학을 하는건 괜찮은데 일을 하는건 싫대요.
이유는 일을 하게 되면.. 아르바이트가 아닌 직원으로
아는 언니가 일하는 휴대폰 대리점에 들어가려고 하거든요. 친구랑 같이..
아르바이트랑 다르게 그렇게 일을 하게 되면
일주일에 한번밖에 쉬지 못하잖아요
그럼 면회도 잘 못갈거고, 휴가 나와도 놀지 못할거라는 이유 때문에..
근데 제가 지금 생활이 많이 힘들어요ㅠㅠ
돈 문제 때문에..
제가 20살이 되자마자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요금을 제가 내고 있거든요
근데 학교다니면서 일을 하려니까 너무 힘든거에요ㅠ
집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라..
저번 여름 방학 내내 진짜 쉬는날 없이 일주일 내내 투잡 뛰면서..
친구들이 미쳤다고 했어요ㅋㅋㅋㅋ..그렇게 일해서 번 돈이 있었는데
남치니 군대 가기 전 한달 반 놀면서 많이 써서.. 지금은 없네요
그래서 휴대폰비가 지금 좀 밀린 상탠데,
휴대폰비도 그렇고,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요ㅠ
집이 좀 보수적이라.. 부모님이랑 맨날 부딪히는 스트레스가 너무 커요
어차피 그 언니 일하는 곳이 집에서 지하철로 1시간 거리라
같이 휴학하고 일하기로 한 친구랑 그쪽에 방을 잡기로 했는데
그것도 쉬운 일도 아니고.. 그냥 지금 너무 복잡하네요
원래 우울증이 살짝 있었는데, 남치니 군대 간 뒤로 좀 심해졌어요
남치니가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이런 저런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이 생겨서..
얘기가 뒤죽박죽하네요ㅎ;
결론은.. 일을 하게 되면 남치니 휴가나 외박, 면회 등에 만나는게 자유롭지 못할거 같은데
저는 일을 꼭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휴학을 하는데 아르바이트를 할 순 없잖아요..
휴학하고 학교도 안다닐거면 사회 경험을 쌓아야 된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친구들은 니가 너무 맞추는게 아니냐, 니 생활이 유지가 되야 할거 아니냐,
이런 말들이 많아서 그냥 일을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는데..
제 솔직한 생각은
솔직히 제일 빨리 나오는 휴가가 3월 아니면 4월일텐데
세네달을 넋 놓고 있는 것도 아니지 않나..싶네요
지금 휴학 할 생각은 굳어진 상태라..
뭐 조언 얻을 내용도 아니겠죠..
그냥 넋두리 한번 해본거 같네요ㅠㅠ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