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일병 군화구요. 4월에 입대했고 행정병이에요. 초기에는 막 전화 왜 안하냐 투정도 부리고 그랬는데 바쁘다고 하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죠 지두 바빠서 못한다구 미안해 하더라구요. 바쁘다는거 이해 합니다. 바쁜데 눈치보면서까지 전화해주길 바라진 않았었지만요 요즘 들어서 전화가 잘 안와요. 평일에는 한번?두번? ..... 주말에는 토요일에는 안오고 (전에는 왔었었는데) 제가 일요일에는 알바를 해요 아침에 여유가 있으니까 아침에도 전화오고 저녁에끝날떄도 전화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아주그냥~알바 시간 끝나면 딱 오고, 7시쯤 끝나거든요. 그떄 딱 오던가 아니면 더 늦게 8시쯤전화오고... 주말인뎋ㅎㅎㅎ쉬고 있나 보다 이번주에는 그래서 평일주말 합쳐서 2번정도 통화했네요 바빠서 그런갑다 바빠서 그런갑다........혼자서 이해하려고 하는데 서운하게 느껴지네요. 전화할때 제 목소리가 안좋으니까 왜 우울하냐고 그러네요 자기가 전화를 그렇게 안했냐구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반갑게받고싶었는데 서운하니까 팍올라와서 감정조절이 안되요 진짜 계속 이러면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극뽁할 수 있을까요...왜이렇게 서운하게 느껴지는지 ~.~ 1
연락횟수가 줄어드는 군화..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제 남자친구는 일병 군화구요. 4월에 입대했고 행정병이에요.
초기에는 막 전화 왜 안하냐 투정도 부리고 그랬는데 바쁘다고 하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죠
지두 바빠서 못한다구 미안해 하더라구요. 바쁘다는거 이해 합니다.
바쁜데 눈치보면서까지 전화해주길 바라진 않았었지만요
요즘 들어서 전화가 잘 안와요. 평일에는 한번?두번? .....
주말에는 토요일에는 안오고 (전에는 왔었었는데)
제가 일요일에는 알바를 해요
아침에 여유가 있으니까 아침에도 전화오고 저녁에끝날떄도 전화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아주그냥~알바 시간 끝나면 딱 오고, 7시쯤 끝나거든요. 그떄 딱 오던가
아니면 더 늦게 8시쯤전화오고... 주말인뎋ㅎㅎㅎ쉬고 있나 보다
이번주에는 그래서 평일주말 합쳐서 2번정도 통화했네요
바빠서 그런갑다 바빠서 그런갑다........혼자서 이해하려고 하는데 서운하게 느껴지네요.
전화할때 제 목소리가 안좋으니까 왜 우울하냐고 그러네요
자기가 전화를 그렇게 안했냐구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반갑게받고싶었는데 서운하니까 팍올라와서 감정조절이 안되요
진짜 계속 이러면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극뽁할 수 있을까요...왜이렇게 서운하게 느껴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