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창피하고 저 스스로도 우습지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 부부의 문제로 인하여 이혼 얘기가 오고가구 있습니다. 그전에 별거를 하게 되겠지만 아무래도 같이 살기 힘들것 같습니다. 이유야 어찌됐건... 제가 궁금한건 경제적인 문제 입니다. 그런데 우리 가족 경제 얘기하기가 쫌 쑥스럽지만 실질적 문제기 때문에 조언 구합니다. 저는 33세 남자로서 애기가 하나 있습니다. 결혼한지 5년 되었습니다. 저는 무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살아왔고 그런 모습에 와이프와 와이프 부모님도 큰 점수를 주셨고 그것이 결혼의 계기가 되었을 겁니다. 저는 결혼할때 거의 무일푼으로 시작했습니다. 저희 와이프 가정이 꽤 부유한 편입니다. 현재는 전세에 살고 있지만 와이프 부모님들이 해주신 3억 6천짜리 집에 내년에 입주하게 됩니다. 3억 6천이란 돈에 제 돈은 솔직히 전혀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와이프 부모님들이 고생 말라고 좋은 집을 분양 받아서 제이름으로 해주신 겁니다. (그 집이 제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그건 전적으로 와이프 집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솔로몬의 선택을 봤을 때 처가집에서 해온 돈은 나중에 이혼할때 줘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놀고만 살지는 않았습니다. 결혼한 2004년 부터 현재 2008년 까지 제가 벌어들인 수입은 약 2억정도 입니다. 현재 개인적인 일을 하고 있고 연봉이 530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여기 부터 입니다. 저희 가정은 와이프가 돈을 물처럼 쓰는 사람이고 잘사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라 한달에 440 만원 정도인 저의 월급은 우습게 다 써버립니다. 명품... 그런거 우습습니다. (저는 한달 용돈 30만원 정도 그 이상은 써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챙피하지만 저희 집은 지금까지 거의 저축이 없습니다.^^; 아마 와이프의 낭비벽과 부모님이 집을 해주셨다는 안일감 때문이었겠지요. 며칠전에 정말 엄청 싸우고 헤어지려고 하니까 제가 가진 돈은 정말 수중에 몇만원. 흑.... 여태까지 죽도록 벌어온 돈은 가정에... 그리고 와이프에... 다 써버리고 저는 완전 거지입니다. 헤어지면 애기는 당연히 제가 데리고 가는 거 아니냐는 매몰찬 와이프... 정말 힘듭니다. 그 반대로 와이프는 집을 해 와서 오히려 집 갑이 올라가는 형태입니다. 저하고는 반대죠. 그럼 이 상황에서 제가 애기를 키운다면 대체 얼마를 와이프한테 요구해야 하는 걸까요? 이게 법적으로는 가능할 까요? 도의적으로 혹은 법적으로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유책 배우자가 누구냐고 하시는데 저희 관계에서는 특별한 유책배우자는 없습니다. 그냥 서로 얼굴보는게 힘들구 사는 모습이 싫어서 같이 못사는 걸 껍니다. 저는 와이프가 무섭구, 와이프는 내가 외롭게 한다고 하네요... 별거 아닌거 같은데 감정의 골이 너무 커져가네요.
이혼시 가정 재산 분할 관계 궁금합니다.
정말 창피하고 저 스스로도 우습지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저희 부부의 문제로 인하여 이혼 얘기가 오고가구 있습니다.
그전에 별거를 하게 되겠지만 아무래도 같이 살기 힘들것 같습니다.
이유야 어찌됐건...
제가 궁금한건 경제적인 문제 입니다.
그런데 우리 가족 경제 얘기하기가 쫌 쑥스럽지만 실질적 문제기 때문에 조언 구합니다.
저는 33세 남자로서 애기가 하나 있습니다. 결혼한지 5년 되었습니다.
저는 무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살아왔고 그런 모습에 와이프와 와이프 부모님도
큰 점수를 주셨고 그것이 결혼의 계기가 되었을 겁니다. 저는 결혼할때 거의 무일푼으로 시작했습니다.
저희 와이프 가정이 꽤 부유한 편입니다. 현재는 전세에 살고 있지만 와이프 부모님들이 해주신
3억 6천짜리 집에 내년에 입주하게 됩니다. 3억 6천이란 돈에 제 돈은 솔직히 전혀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와이프 부모님들이 고생 말라고 좋은 집을 분양 받아서 제이름으로 해주신 겁니다.
(그 집이 제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그건 전적으로 와이프 집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솔로몬의 선택을 봤을 때 처가집에서 해온 돈은 나중에 이혼할때 줘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놀고만 살지는 않았습니다. 결혼한 2004년 부터 현재 2008년 까지 제가 벌어들인 수입은
약 2억정도 입니다. 현재 개인적인 일을 하고 있고 연봉이 530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여기 부터 입니다.
저희 가정은 와이프가 돈을 물처럼 쓰는 사람이고 잘사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라
한달에 440 만원 정도인 저의 월급은 우습게 다 써버립니다. 명품... 그런거 우습습니다.
(저는 한달 용돈 30만원 정도 그 이상은 써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챙피하지만 저희 집은 지금까지 거의 저축이 없습니다.^^;
아마 와이프의 낭비벽과 부모님이 집을 해주셨다는 안일감 때문이었겠지요.
며칠전에 정말 엄청 싸우고 헤어지려고 하니까 제가 가진 돈은 정말 수중에 몇만원. 흑....
여태까지 죽도록 벌어온 돈은 가정에... 그리고 와이프에... 다 써버리고
저는 완전 거지입니다.
헤어지면 애기는 당연히 제가 데리고 가는 거 아니냐는 매몰찬 와이프... 정말 힘듭니다.
그 반대로 와이프는 집을 해 와서 오히려 집 갑이 올라가는 형태입니다. 저하고는 반대죠.
그럼 이 상황에서 제가 애기를 키운다면 대체 얼마를 와이프한테 요구해야 하는 걸까요?
이게 법적으로는 가능할 까요?
도의적으로 혹은 법적으로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유책 배우자가 누구냐고 하시는데 저희 관계에서는 특별한 유책배우자는 없습니다.
그냥 서로 얼굴보는게 힘들구 사는 모습이 싫어서 같이 못사는 걸 껍니다.
저는 와이프가 무섭구, 와이프는 내가 외롭게 한다고 하네요...
별거 아닌거 같은데 감정의 골이 너무 커져가네요.